2024년 7월 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7-07조회 119추천 18
2024년 7월 7일 주일 오전
찬송: 100장, 102장
본문: 시편 119편 105절 ~ 112절
오류 발생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진 자와 같다는 것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형체를 갖지 않아서 보이지를 아니합니다. 그래서 예사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질 중에서 가장 신비한 존재가 마음이다. 마음은 못 가는 곳이 없는 게 마음입니다. 전지전능은 아니데 거의 못하는 게 없을만큼 탁월한 게 마음입니다. 아주 탁월하고 예민한 마음이기
찬송: 100장, 102장
본문: 시편 119편 105절 ~ 1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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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진 자와 같다는 것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형체를 갖지 않아서 보이지를 아니합니다. 그래서 예사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질 중에서 가장 신비한 존재가 마음이다. 마음은 못 가는 곳이 없는 게 마음입니다. 전지전능은 아니데 거의 못하는 게 없을만큼 탁월한 게 마음입니다. 아주 탁월하고 예민한 마음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