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7-07조회 144추천 21
2024년 7월 7일 주일 오후
찬송: 157장, 91장
본문: 시편 119편 105절 ~ 1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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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대한 표현을 찾아보시겠습니까. 말씀에 대한 표현이 몇 가지가 되는지 보시겠습니까. 6가지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굉장히 많은 각도로 말씀을 표현해놨습니다. 중복된 것도 많고 신앙의 상식을 해 놓은 게 많습니다. 진리를 절대성을 가집니다. 말씀 안에 있습니다. 말씀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 안에는 진리가 들었고 진리는 절대성을 가졌고 절대성이란 반드시 된다는 뜻이기 때문에 필연성과 같은 말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자연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자연은 그리 된다는 뜻입니다. 상식이라 그런 뜻입니다. 상식, 상식과 절대성 필연성은 다른 거 같은데 같은 성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필연성은 말하자면 자연적으로 자연성이다. 상식이다.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것입니다. 순리라고도 말합니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이 진리입니다. 신앙 생활은 모두 그런 것이 진리로 걸어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 기본적인 5대 생활에서 현실에서 개인 생활 가정 생활 가족 생활 학교 생활 직장 생활 사업 생활 물질과 인간관계 생활 이런 많은 게 있는데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장소를 막론하고 전부 신앙 생활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의 생활에서 신앙생활 아닌 생활은 없습니다. 월요일도 신앙생활 평일도 공휴일도 신앙생활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산에 가도 신앙생활 여름철에 피서가도 집회 가도 신앙생활.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은 신앙 생활입니다. 그 전부 신앙생활이고 그 전부는 반드시 말씀의 바탕 위해서 이루어져야하고 진리대로 되는 겁니다.
진리 말씀에서 벗어난 생활은 탈선이 되는 겁니다. 옛날에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길이 아니면 안 가는 겁니다. 그런 노래도 세상 노래도 있습니다. 유행가인데도 그런 노래가 있습니다. 길로만 다니고 어디 들어가지 말라고요 풀숲에 들어가면 독사가 있습니다. 독사 있습니다. 물리면 큰일 납니다. 그런데 뱀 독사는 사람을 먼저 물지 않습니다. 뱀이 먼저 사람을 물 수는 없습니다. 맹수가 가장 무서운 게 사람이라고 합니다. 맹수들도 사람들을 겁을 내서 도망을 치는데 어찌어찌 보니까 해치는가 싶어서 달려드는겁니다. 으르렁 거리는 건 무섭다는 뜻이지요.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겁니다. 신앙은 교회 개척은 하고 필요한 건 하지만 모험적인 생활은 안하는 겁니다. 사명을 받고 가야할 곳이면 가야하지만 모르는 길을 가는 건 아닙니다. 잠깐 멈추어 서는 겁니다. 길이 보일 때까지는 길을 열어주옵소서. 그게 바른 자세입니다. 신앙 상식입니다. 신앙 생활은 모든 전부 다인데 말씀으로 되어야한다. 진리대로 되어야한다입니다. 진리는 절대성이지요. 그 진리가 어디에 들어있다고요 어디에 들어있습니까. 말씀에 성경 안에 들었습니다. 성경을 벗어난 말씀은 없습니다. 성경을 보고 오늘 날 교회들이 정통 청교도를 주장하는 분들이 잘못된 길로 갔다고는 못하지만 성경을 가지고 해석한 다른 교리서 역사서를 가지고 했기 때문에 위험한거죠. 백목사님은 평생을 강조하신게 성경에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성원에 성경 100독이 목사 안수의 절대 조건입니다. 의무라 할만큼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교과서에 시험 출제되는데 교과서를 공부하지 않고 시험 성적을 좋기를 바란다 이건 말이 안됩니다. 교과서를 공부안한다. 그러면 포기하는거지요.
성경 속에 말씀이 들었고 진리가 들었습니다 우리 구원의 길입니다. 이 성경을 안 읽는다. 워낙 바쁘니까. 많이 바쁘시면 식사를 안하시지요. 바쁘니까 성경을 안 읽는다. 말이 안되는거지요. 아무리 바빠도 기본적으로 성경은 읽어야한다. 성경 말씀 속에 진리가 들었고 그 진리가 내가 구원의 도리다. 저는 성경을 많이 읽고 편식은 좋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와 닿는 성구만 있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원칙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정독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양으로 읽고 질적으로 들어가서 읽고 그러는 게 중요합니다. 안 읽으면 모르는 것이고 읽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가장 기본이고 상식입니다. 말씀을 공부하는데 상식을 생각해봤고 일반적으로 맥추감사주일이라고 합니다. 맥추감사하는 일부러 광고를 안할 때가 있습니다. 연보 강조한다 싶어서. 그래서 그렇게만 했고 연보는 아예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맥추 감사 주일인데 그 근거를 너는 매년 3차 내게 절기를 지킬찌니라. 그 중 오순절입니다. 50일만에 십계명 주신 것 장막절은 장막 생활에서 안보하신 것입니다. 3대 절기 중 오순절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했습니다. 왜 나왔습니까. 목적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가나안입니다.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자진해서 나왔습니까 떠밀려 나왔습니까. 떠밀려 나왔습니다. 그들 조상은 애굽으로 가는 건 탈선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집 떠나서 베델에 머물다가 흉년을 만나서 고난 없는 남쪽으로 점점 가다보니까 애굽까지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죽을 뻔하고 아내 뺏길 뻔하고 다시 베델로 돌아왔습니다.
요셉이 애굽에 간 것은 팔려서 갔습니다. 하나님 역사로 간겁니다. 믿는 사람이 원치않는 곳을 갈 때 객관에 의해서 가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에 유학가라 그러니까 그렇게 가기 싫었는데 기어코 보내시니까 간거지요. 갔다왔기 때문에 많은 것을 공회적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달라졌고 예사가 됐는데 옛날 공회 분위기는 미국가면 타락한다. 우리나라 한국의 목사님들이 유학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가서 영주권 시민권 받아놓고 한국에서 목회하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그런 사람들 비판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취소하고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미국 영주권 포기하는 거 쉽지 않습니다. 엄청난건데 포기하고 나왔다는 거지요. 그렇게 가는 것은 예외입니다. 한국이 가나안이면 미국은 애굽이라 할 만큼 100퍼센트 팔려서 갔습니다. 팔아서 하나님이 보내신 거죠. 팔려갈 때는 그래서 울면서 애원했다고 합니다. 나 팔아먹지 말아라고. 형들의 잘못이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그리고 팔아먹었습니다. 거쳐거쳐 마지막에 총리가 되고 나서 풍년이 되고 나서 보니까 애굽에 보내신 목적을 알았습니다. 아 하나님께서 우리 계통 아버지의 이 자손 보호하시려고 나를 이렇게 보내셨구나. 형들은 팔아먹고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팔아먹은 죄가 겁이 나서 엎드려 빌 때 형님들은 나를 팔아먹었지만 하나님께서 의로 바꿔서 뜻이 있어서 보내신 겁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습니까. 겁내지 마십시오. 그래서 신앙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이야기하면 말이 안 통합니다.
욥하고 욥의 친구들이 차이가 납니다. 욥의 신앙은 하늘같고 친구들은 발바닥이니까 적당히 하다가 말아야하는데 하다하다 죄를 지어버렸습니다. 애굽나라 이스라엘에서 나왔습니다. 애굽은 그런 곳입니다. 들어가면 안되는 곳입니다. 아버지 모시고 오니까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가라.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오게 할 거니까 야곱도 애굽에 갔고 눈 감을 때 가나안에 장려해라. 80년을 살았습니다. 110세에 죽었으니까 100년 가까이를 살았는데 나 죽고나면 언젠간 하나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실거니까 나의 무엇을 가져가라, 해골을 가져가라 그리고 430년만에 그리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출애굽시키는데 이스라엘 자손 애굽에 엉덩이가 붙어가지고 집도 있고 땅도 있고 그런데 애굽사람들이 던지는 개뼈다귀 먹는 정도인데 좋다고 하면서, 그렇게 세월 속에 사람이 되는 겁니다. 환경에 살피고 속물이 되면 끝나는 겁니다.
어떤 경우라도 환경의 산물이 되면 믿는 사람의 것이 되는 겁니다. 너가 너의 주인되고 이 말입니다. 애굽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그냥 안되기 때문에 뭘 했습니까. 10가지 재앙을 내려서 초토화를 시켜버립니다. 붙들고 있다가는 망하겠고 이스라엘은 앉아있다가는 복수당하겠고. 우리 공회에도 이런 역사가 있습니다. 총공회 출발 역사가 고신에서 제명 역사가 이런 것입니다. 부공3도 이런 원리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출애굽 역사도 그런 것입니다. 아마 별로 틀리지 않을 겁니다. 목적지는 가나안입니다. 나와가지고 가나안 가기 위해서 나왔는데 가면 됩니다.
공회가 뭐냐, 사람이 뭐냐 나는 누군가. 생각해봤습니까. 중학교 1학년이 되면 나는 뭐하는 사람이지 교회는 뭐지 왜 신앙생활하지 이런 의문을 가지고 돌아보는 게 있는 겁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정체성을 가지는 것. 이런 걸 알려주시는 게 포함해서 주신 것이 십계명이고 율법이라고 합니다. 모세 율법 십계명은 애굽사람에게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해당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그래서 이스라엘의 법칙이고 그런 겁니다.
50일 만에 이것은 일반 신학계에서 오순절을 50일만에 십계명 주셨다고 가르쳤습니다. 일반 신학계에 설명하니까 그럴 듯하다 지혜롭다 그렇게 모두 말은 하면서도 처음 듣는 말처럼 그러덥니다. 50일의 근거가 뭔데 물어봅니다. 계산하면 나옵니다. 아는 사람은 백 목사님 계명을 허투루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의 말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선지자인 줄 알았더라. 또 오순절이란 7일을 일곱 번 칠칠절, 그리고 그 다음 오십일이라서 그런 겁니다. 이때가 맥추절입니다. 보리 추수하는 시점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맥추절 곡식이 첫추수입니다. 첫 열매해서 초실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순절 이름은 몇 가지 입니까. 4가지입니다. 같은 이름입니다. 그 중심은 50일만에 십계명을 주신 겁니다. 그 율법이 뭐냐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체성을 열어준 것이고 그 자체보다도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애굽사람과 다르고 모압사람과 다르고 앗수르 바벨론 사람과 다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니까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한다는 겁니다.
주신 십계명이 뭐냐, 정체성을 밝히는 동시에 하나님의 백성으로써의 길을 주신 거지요. 구원의 길이고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받는 길이고 생명에 복이 되는 길입니다. 내가 하나님이고 너희들은 내 백성이고 구원하겠고 어기면 구원하지 않겠고 저주를 내리겠고 구원은 없을 것입니다. 이게 10계명 율법입니다.
율법을 주신 것은 법을 주신 것이고 약속이 있습니다. 빛이 되시는 거지요. 길이기 때문에 걸어가는 구원의 길이 어떻게 살아야할지 알려주시는 것. 오순절의 은혜를 우리에게 연결시켜보는 겁니다.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출애굽 시켜서 시내산에 불러서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신 의미는 정체성을 담아서 도리를 지키는 것이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대속으로 우리에게 택함은 위에 있고 하늘나라 구원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데 그럴수록 믿는 것이 진리와 영감입니다. 진리와 영감이 뭐냐, 어디 들어있습니까. 진리입니다. 그릇이 무엇입니까. 말씀입니다. 말씀을 담은 그릇은 성경입니다. 이런 거 다 하는데 주님 대속으로 영감을 주신 것이 은혜다. 그런데 이스라엘에게 주신 의미를 연결시켜 보니까 첫 번째가 이게 무엇이냐. 105절에 보니까 주의 말씀은 나의 발의 등이고 길의 빛이니라.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천국향해 걸어가는 등불이 되고 빛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란 이 세상에서 하늘 향해 걸어가는 밝은 등이 되고 빛이 되는 겁니다. 빛이 되고 등이되는 일 그게 말씀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뭐가 됩니까. 캄캄한 밤 중에 북한하고 이남하고 인공위성으로 찍은 사진 보셨습니까. 북한은 평양 쪽만 조금 있고 새카맣고 그게 남북한의 경제 차이를 아는 겁니다. 요즘 도시는 밤이 없습니다. 밤이 좋은 게 아닌데 만들어놓으셨죠 밤은 잠 자라고, 누워 쉬라고 일하지 말고 쉬어라고 그렇게 만든 게 밤입니다. 이걸 어기면 하나님의 자연의 원리를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밤에 돌아다니고 활동 많이하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밤에 쓸데없이 돌아다니다가는 큰일 나는 겁니다. 역주행하는 차가 박아서 죽을지도 모릅니다. 가야할 곳은 가는데 괜히 부산으로 말하면 서면, 어디가 그런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남포동 돌아다니고 서면 돌아다니고 그러면 어찌될지 모릅니다. 그런 곳 가는 게 길이 아니기 때문에 가지 말라는 거지요. 빛이 없으면 캄캄한 암흑에 말씀이 없으니까 그런 겁니다. 이 말씀은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하고 하나님의 뜻을 입을겁니다. 우리의 구원입니다. 목적이고, 주의 말씀은 의로운 규례 그게 주의 말씀입니다. 구원의 말씀. 영육에 보호가 되는 말씀입니다. 말씀 속에 구원이 있고 다 있는 겁니다. 이게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고난에서 수성케하는 말씀입니다. 어떤 고난에서라도 말씀으로 답을 찾고 해결하면 해결이 됩니다. 의문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편 73편 기자가 의문이 많이 들었습니다. 생각도 함부로 못하겠고 잘못하면 가책받아 죽겠는데 옆에서는 주일도 안 지키기고 하는대로 사는데 살도 찌고 돈도 잘 벌고 평안하게 잘 죽고하니까 시험에 들었습니다. 충성하는 집안은 힘들고 무시하는 곳은 저리 잘 사냐. 시험에 들 때는 어떻게는 왜 이렇지 툭 터지고 안 풀리는 거죠. 그럴 때는 왜 이렇지 의문을 가지면서 생각을 합니다. 뭘로 생각을 합니까. 말씀을 가지고 생각합니다. 자꾸 찾아들어가니까 시편 기자가 없는 겁니다. 동문을 열고 문지기방 통과하고 가니까 어디가 나옵니까. 순서가 나옵니다. 이 시편 73편 기자가 성소까지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셨습니다. 저게 행복이 아니라 시한 폭탄 안고 있는 거구나. 브레이크 없는 벤츠구나. 가다가 사고 생기면 병에 생기면 사업이 안되면 왜 이렇지하고 브레이크를 잡을 건데 고장나버렸습니다. 그래서 졸지에 망해버렸구나 그렇게 멸망시키려고 그러시는구나. 저걸 모르고 시험 들었으니 나는 짐승같은 자로구나 회개합니다. 이걸 깨닫지 못했으니까. 그러니 땅에서는 주님 밖에 없습니다.
어떤 고난이든지 답을 찾아야합니다. 네 번째는 낙헌제를 드립니다. 여호와여 내 입에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감사 찬송하고 그런 다음에 해쳐나가야하니까 살펴주옵소서.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르치소서. 네 번째는 범사에 감사케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는 109절이죠. 육의 생명도 그렇습니다. 안심하면 위험합니다. 항상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모두 막 만이 조는데 들어야할 분들이 졸고 있는데 건강하다고 자신하지 마시고 안전하다고 자신하지마시고 역주행 사고로 죽은 사람 중에서 공무원이 있는데 상을 두 개나 받았다고 하지요. 그래서 식당에서 저녁먹고 바람쐬러 나왔는데 그랬습니다. 피할 곳은 없는거지요. 믿는 사람들은 알려주시는 거구나. 어디가 가야 안전하겠냐 그 말이지요. 높은 데 가면 괜찮겠습니까. 2000년입니까. 2000 몇 년 입니까. 쌍둥이 빌딩 그게 그렇게 테러로 내려앉을 줄 알았겠습니까. 6000명인가 죽었지요. 그런 거 하나를 보면서 조심해야합니다. 주의 법은 잊지 않습니다. 그래서 벗어나는 말씀입니다. 여섯 번째는 110절 악인은 내 속에도 밖에도 있습니다. 나를 넘어뜨리려는 것이 있습니다. 미혹에서 벗어나는 것이 말씀입니다. 일곱 번째 112절 즐거움의 기업, 나를 기쁘게하고 만족케하는 섞임없는, 내가 나를 지키면 아무도 나를 뺏어가지 못합니다. 참된 기쁨 즐거움입니다. 그리고 여덟 번째는 길이 지키고 행하려고 하는 것이 복된 길 복된 것이 말씀입니다. 영원한 복이 되는 말씀
이게 오순절에 주신 말씀입니다. 고난이 생겨지면 말씀으로 들어야합니다. 말씀에서 길로 찾고 답을 찾자. 오늘 말씀의 제목을 붙여보면 말씀이 길이고 말씀이 답이다. 어떤 것도 예외가 없이 말씀이 길이고 말씀이 답이다. 생각해보시고 기억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립니다.
찬송: 157장, 91장
본문: 시편 119편 105절 ~ 1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말씀에 대한 표현을 찾아보시겠습니까. 말씀에 대한 표현이 몇 가지가 되는지 보시겠습니까. 6가지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굉장히 많은 각도로 말씀을 표현해놨습니다. 중복된 것도 많고 신앙의 상식을 해 놓은 게 많습니다. 진리를 절대성을 가집니다. 말씀 안에 있습니다. 말씀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 안에는 진리가 들었고 진리는 절대성을 가졌고 절대성이란 반드시 된다는 뜻이기 때문에 필연성과 같은 말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자연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자연은 그리 된다는 뜻입니다. 상식이라 그런 뜻입니다. 상식, 상식과 절대성 필연성은 다른 거 같은데 같은 성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필연성은 말하자면 자연적으로 자연성이다. 상식이다.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것입니다. 순리라고도 말합니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이 진리입니다. 신앙 생활은 모두 그런 것이 진리로 걸어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 기본적인 5대 생활에서 현실에서 개인 생활 가정 생활 가족 생활 학교 생활 직장 생활 사업 생활 물질과 인간관계 생활 이런 많은 게 있는데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장소를 막론하고 전부 신앙 생활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의 생활에서 신앙생활 아닌 생활은 없습니다. 월요일도 신앙생활 평일도 공휴일도 신앙생활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산에 가도 신앙생활 여름철에 피서가도 집회 가도 신앙생활.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은 신앙 생활입니다. 그 전부 신앙생활이고 그 전부는 반드시 말씀의 바탕 위해서 이루어져야하고 진리대로 되는 겁니다.
진리 말씀에서 벗어난 생활은 탈선이 되는 겁니다. 옛날에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길이 아니면 안 가는 겁니다. 그런 노래도 세상 노래도 있습니다. 유행가인데도 그런 노래가 있습니다. 길로만 다니고 어디 들어가지 말라고요 풀숲에 들어가면 독사가 있습니다. 독사 있습니다. 물리면 큰일 납니다. 그런데 뱀 독사는 사람을 먼저 물지 않습니다. 뱀이 먼저 사람을 물 수는 없습니다. 맹수가 가장 무서운 게 사람이라고 합니다. 맹수들도 사람들을 겁을 내서 도망을 치는데 어찌어찌 보니까 해치는가 싶어서 달려드는겁니다. 으르렁 거리는 건 무섭다는 뜻이지요.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겁니다. 신앙은 교회 개척은 하고 필요한 건 하지만 모험적인 생활은 안하는 겁니다. 사명을 받고 가야할 곳이면 가야하지만 모르는 길을 가는 건 아닙니다. 잠깐 멈추어 서는 겁니다. 길이 보일 때까지는 길을 열어주옵소서. 그게 바른 자세입니다. 신앙 상식입니다. 신앙 생활은 모든 전부 다인데 말씀으로 되어야한다. 진리대로 되어야한다입니다. 진리는 절대성이지요. 그 진리가 어디에 들어있다고요 어디에 들어있습니까. 말씀에 성경 안에 들었습니다. 성경을 벗어난 말씀은 없습니다. 성경을 보고 오늘 날 교회들이 정통 청교도를 주장하는 분들이 잘못된 길로 갔다고는 못하지만 성경을 가지고 해석한 다른 교리서 역사서를 가지고 했기 때문에 위험한거죠. 백목사님은 평생을 강조하신게 성경에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성원에 성경 100독이 목사 안수의 절대 조건입니다. 의무라 할만큼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교과서에 시험 출제되는데 교과서를 공부하지 않고 시험 성적을 좋기를 바란다 이건 말이 안됩니다. 교과서를 공부안한다. 그러면 포기하는거지요.
성경 속에 말씀이 들었고 진리가 들었습니다 우리 구원의 길입니다. 이 성경을 안 읽는다. 워낙 바쁘니까. 많이 바쁘시면 식사를 안하시지요. 바쁘니까 성경을 안 읽는다. 말이 안되는거지요. 아무리 바빠도 기본적으로 성경은 읽어야한다. 성경 말씀 속에 진리가 들었고 그 진리가 내가 구원의 도리다. 저는 성경을 많이 읽고 편식은 좋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와 닿는 성구만 있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원칙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정독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양으로 읽고 질적으로 들어가서 읽고 그러는 게 중요합니다. 안 읽으면 모르는 것이고 읽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가장 기본이고 상식입니다. 말씀을 공부하는데 상식을 생각해봤고 일반적으로 맥추감사주일이라고 합니다. 맥추감사하는 일부러 광고를 안할 때가 있습니다. 연보 강조한다 싶어서. 그래서 그렇게만 했고 연보는 아예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맥추 감사 주일인데 그 근거를 너는 매년 3차 내게 절기를 지킬찌니라. 그 중 오순절입니다. 50일만에 십계명 주신 것 장막절은 장막 생활에서 안보하신 것입니다. 3대 절기 중 오순절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했습니다. 왜 나왔습니까. 목적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가나안입니다.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자진해서 나왔습니까 떠밀려 나왔습니까. 떠밀려 나왔습니다. 그들 조상은 애굽으로 가는 건 탈선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집 떠나서 베델에 머물다가 흉년을 만나서 고난 없는 남쪽으로 점점 가다보니까 애굽까지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죽을 뻔하고 아내 뺏길 뻔하고 다시 베델로 돌아왔습니다.
요셉이 애굽에 간 것은 팔려서 갔습니다. 하나님 역사로 간겁니다. 믿는 사람이 원치않는 곳을 갈 때 객관에 의해서 가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에 유학가라 그러니까 그렇게 가기 싫었는데 기어코 보내시니까 간거지요. 갔다왔기 때문에 많은 것을 공회적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달라졌고 예사가 됐는데 옛날 공회 분위기는 미국가면 타락한다. 우리나라 한국의 목사님들이 유학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가서 영주권 시민권 받아놓고 한국에서 목회하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그런 사람들 비판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취소하고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미국 영주권 포기하는 거 쉽지 않습니다. 엄청난건데 포기하고 나왔다는 거지요. 그렇게 가는 것은 예외입니다. 한국이 가나안이면 미국은 애굽이라 할 만큼 100퍼센트 팔려서 갔습니다. 팔아서 하나님이 보내신 거죠. 팔려갈 때는 그래서 울면서 애원했다고 합니다. 나 팔아먹지 말아라고. 형들의 잘못이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그리고 팔아먹었습니다. 거쳐거쳐 마지막에 총리가 되고 나서 풍년이 되고 나서 보니까 애굽에 보내신 목적을 알았습니다. 아 하나님께서 우리 계통 아버지의 이 자손 보호하시려고 나를 이렇게 보내셨구나. 형들은 팔아먹고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팔아먹은 죄가 겁이 나서 엎드려 빌 때 형님들은 나를 팔아먹었지만 하나님께서 의로 바꿔서 뜻이 있어서 보내신 겁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습니까. 겁내지 마십시오. 그래서 신앙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이야기하면 말이 안 통합니다.
욥하고 욥의 친구들이 차이가 납니다. 욥의 신앙은 하늘같고 친구들은 발바닥이니까 적당히 하다가 말아야하는데 하다하다 죄를 지어버렸습니다. 애굽나라 이스라엘에서 나왔습니다. 애굽은 그런 곳입니다. 들어가면 안되는 곳입니다. 아버지 모시고 오니까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가라.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오게 할 거니까 야곱도 애굽에 갔고 눈 감을 때 가나안에 장려해라. 80년을 살았습니다. 110세에 죽었으니까 100년 가까이를 살았는데 나 죽고나면 언젠간 하나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실거니까 나의 무엇을 가져가라, 해골을 가져가라 그리고 430년만에 그리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출애굽시키는데 이스라엘 자손 애굽에 엉덩이가 붙어가지고 집도 있고 땅도 있고 그런데 애굽사람들이 던지는 개뼈다귀 먹는 정도인데 좋다고 하면서, 그렇게 세월 속에 사람이 되는 겁니다. 환경에 살피고 속물이 되면 끝나는 겁니다.
어떤 경우라도 환경의 산물이 되면 믿는 사람의 것이 되는 겁니다. 너가 너의 주인되고 이 말입니다. 애굽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그냥 안되기 때문에 뭘 했습니까. 10가지 재앙을 내려서 초토화를 시켜버립니다. 붙들고 있다가는 망하겠고 이스라엘은 앉아있다가는 복수당하겠고. 우리 공회에도 이런 역사가 있습니다. 총공회 출발 역사가 고신에서 제명 역사가 이런 것입니다. 부공3도 이런 원리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출애굽 역사도 그런 것입니다. 아마 별로 틀리지 않을 겁니다. 목적지는 가나안입니다. 나와가지고 가나안 가기 위해서 나왔는데 가면 됩니다.
공회가 뭐냐, 사람이 뭐냐 나는 누군가. 생각해봤습니까. 중학교 1학년이 되면 나는 뭐하는 사람이지 교회는 뭐지 왜 신앙생활하지 이런 의문을 가지고 돌아보는 게 있는 겁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정체성을 가지는 것. 이런 걸 알려주시는 게 포함해서 주신 것이 십계명이고 율법이라고 합니다. 모세 율법 십계명은 애굽사람에게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해당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그래서 이스라엘의 법칙이고 그런 겁니다.
50일 만에 이것은 일반 신학계에서 오순절을 50일만에 십계명 주셨다고 가르쳤습니다. 일반 신학계에 설명하니까 그럴 듯하다 지혜롭다 그렇게 모두 말은 하면서도 처음 듣는 말처럼 그러덥니다. 50일의 근거가 뭔데 물어봅니다. 계산하면 나옵니다. 아는 사람은 백 목사님 계명을 허투루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의 말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선지자인 줄 알았더라. 또 오순절이란 7일을 일곱 번 칠칠절, 그리고 그 다음 오십일이라서 그런 겁니다. 이때가 맥추절입니다. 보리 추수하는 시점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맥추절 곡식이 첫추수입니다. 첫 열매해서 초실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순절 이름은 몇 가지 입니까. 4가지입니다. 같은 이름입니다. 그 중심은 50일만에 십계명을 주신 겁니다. 그 율법이 뭐냐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체성을 열어준 것이고 그 자체보다도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애굽사람과 다르고 모압사람과 다르고 앗수르 바벨론 사람과 다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니까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한다는 겁니다.
주신 십계명이 뭐냐, 정체성을 밝히는 동시에 하나님의 백성으로써의 길을 주신 거지요. 구원의 길이고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받는 길이고 생명에 복이 되는 길입니다. 내가 하나님이고 너희들은 내 백성이고 구원하겠고 어기면 구원하지 않겠고 저주를 내리겠고 구원은 없을 것입니다. 이게 10계명 율법입니다.
율법을 주신 것은 법을 주신 것이고 약속이 있습니다. 빛이 되시는 거지요. 길이기 때문에 걸어가는 구원의 길이 어떻게 살아야할지 알려주시는 것. 오순절의 은혜를 우리에게 연결시켜보는 겁니다.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출애굽 시켜서 시내산에 불러서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신 의미는 정체성을 담아서 도리를 지키는 것이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대속으로 우리에게 택함은 위에 있고 하늘나라 구원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데 그럴수록 믿는 것이 진리와 영감입니다. 진리와 영감이 뭐냐, 어디 들어있습니까. 진리입니다. 그릇이 무엇입니까. 말씀입니다. 말씀을 담은 그릇은 성경입니다. 이런 거 다 하는데 주님 대속으로 영감을 주신 것이 은혜다. 그런데 이스라엘에게 주신 의미를 연결시켜 보니까 첫 번째가 이게 무엇이냐. 105절에 보니까 주의 말씀은 나의 발의 등이고 길의 빛이니라.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천국향해 걸어가는 등불이 되고 빛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란 이 세상에서 하늘 향해 걸어가는 밝은 등이 되고 빛이 되는 겁니다. 빛이 되고 등이되는 일 그게 말씀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뭐가 됩니까. 캄캄한 밤 중에 북한하고 이남하고 인공위성으로 찍은 사진 보셨습니까. 북한은 평양 쪽만 조금 있고 새카맣고 그게 남북한의 경제 차이를 아는 겁니다. 요즘 도시는 밤이 없습니다. 밤이 좋은 게 아닌데 만들어놓으셨죠 밤은 잠 자라고, 누워 쉬라고 일하지 말고 쉬어라고 그렇게 만든 게 밤입니다. 이걸 어기면 하나님의 자연의 원리를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밤에 돌아다니고 활동 많이하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밤에 쓸데없이 돌아다니다가는 큰일 나는 겁니다. 역주행하는 차가 박아서 죽을지도 모릅니다. 가야할 곳은 가는데 괜히 부산으로 말하면 서면, 어디가 그런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남포동 돌아다니고 서면 돌아다니고 그러면 어찌될지 모릅니다. 그런 곳 가는 게 길이 아니기 때문에 가지 말라는 거지요. 빛이 없으면 캄캄한 암흑에 말씀이 없으니까 그런 겁니다. 이 말씀은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하고 하나님의 뜻을 입을겁니다. 우리의 구원입니다. 목적이고, 주의 말씀은 의로운 규례 그게 주의 말씀입니다. 구원의 말씀. 영육에 보호가 되는 말씀입니다. 말씀 속에 구원이 있고 다 있는 겁니다. 이게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고난에서 수성케하는 말씀입니다. 어떤 고난에서라도 말씀으로 답을 찾고 해결하면 해결이 됩니다. 의문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편 73편 기자가 의문이 많이 들었습니다. 생각도 함부로 못하겠고 잘못하면 가책받아 죽겠는데 옆에서는 주일도 안 지키기고 하는대로 사는데 살도 찌고 돈도 잘 벌고 평안하게 잘 죽고하니까 시험에 들었습니다. 충성하는 집안은 힘들고 무시하는 곳은 저리 잘 사냐. 시험에 들 때는 어떻게는 왜 이렇지 툭 터지고 안 풀리는 거죠. 그럴 때는 왜 이렇지 의문을 가지면서 생각을 합니다. 뭘로 생각을 합니까. 말씀을 가지고 생각합니다. 자꾸 찾아들어가니까 시편 기자가 없는 겁니다. 동문을 열고 문지기방 통과하고 가니까 어디가 나옵니까. 순서가 나옵니다. 이 시편 73편 기자가 성소까지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셨습니다. 저게 행복이 아니라 시한 폭탄 안고 있는 거구나. 브레이크 없는 벤츠구나. 가다가 사고 생기면 병에 생기면 사업이 안되면 왜 이렇지하고 브레이크를 잡을 건데 고장나버렸습니다. 그래서 졸지에 망해버렸구나 그렇게 멸망시키려고 그러시는구나. 저걸 모르고 시험 들었으니 나는 짐승같은 자로구나 회개합니다. 이걸 깨닫지 못했으니까. 그러니 땅에서는 주님 밖에 없습니다.
어떤 고난이든지 답을 찾아야합니다. 네 번째는 낙헌제를 드립니다. 여호와여 내 입에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감사 찬송하고 그런 다음에 해쳐나가야하니까 살펴주옵소서.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르치소서. 네 번째는 범사에 감사케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는 109절이죠. 육의 생명도 그렇습니다. 안심하면 위험합니다. 항상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모두 막 만이 조는데 들어야할 분들이 졸고 있는데 건강하다고 자신하지 마시고 안전하다고 자신하지마시고 역주행 사고로 죽은 사람 중에서 공무원이 있는데 상을 두 개나 받았다고 하지요. 그래서 식당에서 저녁먹고 바람쐬러 나왔는데 그랬습니다. 피할 곳은 없는거지요. 믿는 사람들은 알려주시는 거구나. 어디가 가야 안전하겠냐 그 말이지요. 높은 데 가면 괜찮겠습니까. 2000년입니까. 2000 몇 년 입니까. 쌍둥이 빌딩 그게 그렇게 테러로 내려앉을 줄 알았겠습니까. 6000명인가 죽었지요. 그런 거 하나를 보면서 조심해야합니다. 주의 법은 잊지 않습니다. 그래서 벗어나는 말씀입니다. 여섯 번째는 110절 악인은 내 속에도 밖에도 있습니다. 나를 넘어뜨리려는 것이 있습니다. 미혹에서 벗어나는 것이 말씀입니다. 일곱 번째 112절 즐거움의 기업, 나를 기쁘게하고 만족케하는 섞임없는, 내가 나를 지키면 아무도 나를 뺏어가지 못합니다. 참된 기쁨 즐거움입니다. 그리고 여덟 번째는 길이 지키고 행하려고 하는 것이 복된 길 복된 것이 말씀입니다. 영원한 복이 되는 말씀
이게 오순절에 주신 말씀입니다. 고난이 생겨지면 말씀으로 들어야합니다. 말씀에서 길로 찾고 답을 찾자. 오늘 말씀의 제목을 붙여보면 말씀이 길이고 말씀이 답이다. 어떤 것도 예외가 없이 말씀이 길이고 말씀이 답이다. 생각해보시고 기억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