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2-화새 (에스겔 성전 : 세상을 털고 자기를 잡을 것)
이아림2024-07-02조회 114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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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2.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35절 -
35.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에 이르러 척량하니 척수는
36.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다 그러하여
그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7.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문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무엇을 각오하고 결심하고 조심해야하는지 연습하고,
연습한 다음 마음을 먹고 다시 나가면
어제보다는 더 나은 사람이 되어있으면
제사를 잘 지낸 것입니다.
제단에서 나를 잡고 세상까지 가기 전에
먼저 중간 단계에 눌러 앉아 나를 보면
사람마다 약점이 있고 별의별 것이 다 있습니다.
귀신은 지혜로워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귀신은 경제적이고 지혜로워 마구 잡이로 달려들지 않습니다.
처음 들어온 마당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마당을 지나 안마당까지 들어와야
주님이 날 위해 피 흘린 사활의 대속이 있고,
이 은혜를 받고 그 다음 각오하고 깨달았으면
바깥마당에 모여앉아 살펴봐야 합니다.
성이 함락된 후 14년.
나만 사로잡히고 예루살렘 성과 성전이 버티면 오면 됩니다.
내가 사로잡힌 지 25년.
돌아갈 교회, 예배, 신앙의 근본이 없으면
다시 출발할 여지가 없습니다.
아무리 타락해도 돌아오면 기다려
다시 새 신앙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예루살렘이며 성전입니다.
포로 잡혀간 25년이 되면 회개하고 정신 차려야 하는데
고향을 잊어버리니 돌아올 걸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세상을 살피고 조심해서 들어오고,
그 다음 둘째 문을 통과할 때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인데 날 위해 사죄의 고난을 내 뜻대로 살지 않고,
칭의의 은혜를 주와 하나 되어 살고,
화친의 은혜를 천국만을 향하자고
소망의 은혜를 위해 주님이 그렇게 하셨으니,
그 은혜로 들어가는 단계이니
두 번째 문을 통과할 때는 이면으로 자기를 보는 것입니다.
첫 문을 통과할 때는 세상 틀어버리는 문,
세상은 앞에서 털었고,
두 번째 문을 통과할 때는 주님을 직접 만나야 하는데
나는 주님을 만날 준비가 되었는가.
첫째문과 둘째문은 차원이 다릅니다.
한 몫을 다하는 것은 어려운데
한걸음, 한걸음 갈 수 있게 다 적어놓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