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1-월새 (에스겔 성전 : 제단)
이아림2024-07-01조회 126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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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1.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35절 -
35.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에 이르러 척량하니 척수는
36.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다 그러하여
그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7.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1차 마당에 들어온 다음 두 번째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마당에는 제단이 있습니다.
주님이 잡혀 죽으신 곳.
그 은혜로 나도 주를 위해 죽어야 하며
나를 잡는 제단이
둘째마당 가장 안 쪽 마당에 있습니다.
첫 마당이란 거기를 가기 위해 거치는 곳입니다.
북문은 어려운, 혹독한 추운 곳인데
동문처럼 들어와야 합니다.
제사를 지내고 나면 되돌아가지 못합니다.
북문으로 들어왔으면 그대로 남문으로 가야 합니다.
성전 안에 들어온 사람은 직진만 해야지
되돌아가거나 혼돈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주의 은혜를 받았으니 평안하게 살자하는 것이 남문이고
평안하게 잘 먹고 잘사는 것은 주님의 고난 때문입니다.
평안한 가운데 은혜 받고 남문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제사를 지내며 환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에스겔 40장 6절부터 16절 까지 동문 1차 문입니다.
20절부터 1차 문의 북쪽, 24절부터 남쪽, 동쪽, 북쪽,
38절 안쪽 마당까지 들어가는 문 중 에서는 남문입니다.
남문을 통과하여 완전히 안 뜰에 들어가면 제단이 보입니다.
성전 제일 중심으로 성소, 지성소 다 있습니다.
에스겔을 통해 구경시킬 때는 동에서 북, 남으로,
그 다음 2차 문은 남에서 동, 북으로 구경시킵니다.
동문은 표준입니다.
35절. 북쪽 문을 측량하고 계십니다.
동은 하나님을 향한 곳이고,
남은 따뜻하고 평안한 곳이고,
북은 춥고 어려운 곳입니다.
주님을 잡는 주님 때문에 내가 나를 잡아야 되는데
이 제단에 마지막 제사,
예배, 신앙의 절정의 제사인데
말씀으로 나를 잡아야
이게 성전의 중심, 신앙의 핵입니다.
이것을 잡을 때 북쪽에서 잡습니다.
성전에 동문이 있고 남문이 있어도
이것은 그냥 출입이나,
제단이 있는 성전 제일 안에 북쪽은 양 잡는 곳입니다.
내가 나를 잡는 곳입니다.
주님 때문에 말씀 때문에 내 속에 죽일 것이 있어야 제사입니다.
더 많이 자기를 잡아보고 회개한 사람이어야
다른 사람에게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안마당에서 더 안으로 들어와야 진짜 안마당,
여기 제단에 주님이 죽는 곳이고
나를 잡아야 성화구원, 건설구원이며
나를 고쳐 가는 것입니다.
1차 문을 열고 마당에 다시 나가 들어올 때
첫째 마당 제사 지내고 두 번째 마당,
이 마당에서 나가지 말고 제사 드리며
나는 무엇을 각오했는가를 살피고
내가 나를 바꾸면 다툼의 원인이 안 생기고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 잡는 것은 북쪽에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