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30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6-30조회 136추천 22
2024년 6월 30일 주일 오후
찬송: 82장, 83장
본문: 잠언 25장 2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니한다 그 말은 안한다는 말이지요. 고의라 그 뜻입니다. 할 수 있는데 안 한다 그 뜻입니다. 마음을 제어할려면 제어할 수 있는데 제어하지 않으면 버려두는 게 방임이고 그러면 방탕이 되고 파멸이 됩니다. 성경에 마음에 대해서 마음에 대해서 1000번이 넘게 기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에도 사람의 마음은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이 바로되면 다 잘될 수 있고 잘못되면 다 잘못되는 겁니다. 마음이라는 그 속에 많은 것들이 있고 작은 우주라고 할 만큼 복잡합니다. 그 속에 굉장히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물질계가 물질계고 유한하지만 유한한데도 무한에 가까운 것처럼 작은 것인데 물질인데도 신비하고 아주 기묘한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누구의 마음이나 다 그렇습니다. 본문 잠깐 살펴봅니다. 남의 마음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인식과 자제가 내 구원이 우선입니다. 나를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나를 향하고 있지 나를 두고 다른 곳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하는 건데 나를 제껴두는 것은 책망 받을 일이 됩니다. 자기의 마음, 남의 마음이 아니고 내 마음입니다. 저는 제 마음 여러분은 각자 자기 마음. 각자 자기의 마음입니다. 이것도 간단하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모두들 남의 마음만 단속하려고 합니다.
고속도로 달리는 사람이 내가 붙든 내 자동차 내 핸들 내 브레이크를 조종해야하지 내 차의 핸들 브레이크는 아무렇게나 돌리면서 다른 사람이 잡고 있는 것을 움직이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겁니다. 자기 마음을 누구 마음이라고요 자기의 마음, 나의 마음 내 마음. 내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자. 자동차 핸들 브레이크, 브레이크 없는 벤츠라는 말 들어보셨지요. 그건 흉기고 죽습니다. 브레이크가 있고 핸들이 있어야합니다. 핸들이 고정되어서 안 움직이면 죽습니다. 브레이크도 안 밟히면 죽는 겁니다. 자동차의 제어장치입니다. 규제라는 게 있습니다. 법, 규제, 규범. 마음껏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아가라 규범이 있다 법이 있다 마음껏 장사해서 벌어가라 상도가 있고 법이 있다 그 말이지요. 무조건 많이 벌면 되는 게 아닙니다. 방법도 모든 것이 다 정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되는대로 던져놓으면 동물의 세계가 되고 마는 겁니다. 사람은 동물입니다. 사람사는 세계는 동물의 왕국입니다. 그런데 짐승은 아니기 때문에, 호랑이, 사자, 표범, 소, 양, 토끼, 참새. 참새가 잠자리 작은 걸 물고 가는 걸 봤는데 독수리 매에 비해서 약하지요. 참새는 아주 작은 곤충 끔찍한 종류입니다. 일반적으로 참새는 약하다, 잠자리 작은 벌레에게는 무서운겁니다. 토끼는 풀한테는 끔찍한겁니다. 상대적인 거라고 볼 수 있겠죠.
제어라는 말은 조절하는 겁니다. 제재하는 거 규제하는 거 절제 이런 게 다 제어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기능에 굉장히 탁월한 것이라서 어디까지 달아날지 모르는 겁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거하지 않는자는 안한다는 말이지요. 완전히 다른 차원이 됩니다. 사람이 못하는 걸 하라고 안하십니다. 할 수 있는데 안하면 심판이 따라갑니다. 그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안한다는 말이지요. 성읍이 무너지고 예를 들자면 성읍은 사람이 사는 그런 도시인데 무법천지가 아니고 조직과 제도가 잡혀있는데 그런 곳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청와대가 있고 부서가 있고 위치가 정해져있고 법이 있고 질서가 있는 이런 것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성벽이 없으면 성은 다 무너집니다. 성읍은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입니다. 보호의 세계, 모든 면으로 하나님의 날개 안에 품어주시는 목자의 보호 아래있는 양들처럼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의 보살핌 그런 것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성벽은 울타리가 되는 것이니까 하나님의 세게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어떻게 하면 되는가요. 하나님의 은혜세계 성읍에 들어가려면 건설구원적으로 신앙생활을 바로 하면 됩니다. 성읍은 은혜의 세계고 성벽은 은혜의 세계 보호하는 것이면 바른 신앙생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 않으면 성읍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뒤죽박죽이 되고 자기 자체와 생활과 자기 모든 관계들이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뒤죽박죽 엉망이 된다는 뜻이고 성읍을 보호할 게 없다는 거니까 은혜는 없는 것이다. 자기를 통제하지 않으면 은혜는 없는 것이다. 그 은혜 받을 수 있는 신앙생활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게 그 말입니다.
마음이 무엇인가 교리적으로 살펴봅니다. 마음의 정체, 어떻게 생긴 놈이냐 사람의 몸 안에 있는데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체가 없다 그 말입니다. 형체가 없는 놈이다. 형체가 없는 것이 마음이다. 그 말은 눈에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있기는 있는데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마음이라는 것은 영과 마음과 몸이 합해서 사람이라는 인격체인데 영도 영 자체적인 그런 것이 있고 존재가 있고 몸도 있습니다. 그런데 존재의 차원이 달라서 몸이 있는데 마음이 없으면 마음 떠난 몸을 가르켜서 뭐라고 합니까. 시체라고 합니다. 몸에서 마음이 떠나버리면 죽음이라고 합니다. 마음과 영이 끊어져도 있어도 죽은 것과 같은 겁니다. 영, 마음, 몸이 있습니다. 영은 더 신비하고 마음은 영보다는 덜하지만 신비하고 몸은 저급이라서 누구라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은 신기한테 무형의 존재인데 물질입니다. 일반적으로 만질 수 있는데 신비한 물질이라서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신비한 물질입니다. 그래서 신비한 겁니다. 세 번째, 이 마음은 그런 것이기 때문에 탁월한 기능을 가진 것입니다. AI 인공지능이 사람의 마음을 지향합니다. 사람의 눈, 카메라, 고깃덩어리를 가지고 접목한 것은 오래전이었고 지능이라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목표로 발전 발달시키는 게 인공지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게 피조물 물질 중에서 타고난 사람의 목표입니다.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마음을 세 가지고 정의합니다. 무형의 존재다, 신비한 물질이다. 시공을 초월한 존재다. 이런 마음이 제 속에도 있고 여기계신 여러분 속에 다 있습니다.
마음, 이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위치를 보면 어디있느냐 당연한 건데 사람의 영 밖에 있습니다. 영과 몸 사이에 있는 게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은 도구이고 주격이 되는 게 마음입니다. 영에게는 지배를 받아야하고 몸을 다스려야합니다. 영 밖에 몸 안에 영과 몸 사이에 있는 게 마음이다. 마음의 주인이다. 마음의 활동을 보면 독립 독행 불가합니다. 혼자서 움직이지 못하는 게 사람 마음입니다. 이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누가 움직입니까. 내 마음을 내가 움직이지 누가 끌고가. 사람의 생각은 마음입니다.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가기 싫으면 마는 것이고 내 마음이니까 내 마음대로 하지, 사람들의 마음에 든 일반적인 생각인데 하나님께 지으실 때부터 독행하지 못하게 만드셨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지배를 받던지 악령 마귀의 지배를 받던지 둘 중 하나입니다. 악령이라고 하면 듣기 싫고 귀신이라고 하면 듣기 싫은데 하나님을 떠난 마음은 귀신이 떠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혼자서 움직이지 못하는데 두 주인 중에 한 주인을 모셔야하는데 어느 주인을 자기가 모실지 고난이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할 고난이 있습니다. 이게 가장 큰 고난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놓고 마음의 활동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성령에 붙들린 사람이다. 마음을 통해서 합니다. 세 번째는 마음은 어디만 활동한다고 했습니다. 어디에만 활동합니까. 자기의 몸에서만 활동합니다. 내 마음은 남의 몸을 활동을 못합니다. 이런 게 교리인데 중요한 겁니다. 아무리 애가 타도 양떼가 있고 식구가 있고 자식이 있어도 내 마음대로 못하기 때문에 애가 타는 겁니다. 그 다리를 묶어서 앉혀놓고 싶은데 그대로 못하는데, 다른 사람의 몸을 내 몸이 못 움직입니다. 논리적으로 맞습니까. 내 몸을 못 움직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돕는 역사를 하는 겁니다. 조력입니다. 이렇게는 합니다. 아내가 신앙이 어리면 남편이 아내를 가르치고 설득을 합니다. 남편이 애가 타서 신앙이 어린 아내를 가르칩니다. 아 그렇겠네 하고 움직이면 아내 몸도 움직입니다. 그 강팍한 남편 맘 움직여서 예배당 가야겠네 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싫다면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기도 인내 희생이고 마음의 활동은 세 가지씩 나옵니다. 마음은 몸 안에 있는 무형의 존재입니다. 마음은 신비한 물질입니다. 마음은 물질 중 가장 탁월한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의 위치는 몸 안에 영 밖에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주격입니다. 영에게 지배를 받고 몸을 다스립니다. 마음의 활동은 마음이란 혼자 못 움직입니다. 둘 중 하나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런데 주인을 선택하는 권한이 마음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은 몸을 선택을 통해서만 활동합니다.
마음의 종류는 어떠하냐 무한은 아닌데 한도 끝도 없습니다. 마음이란 것은 그릇인데 사람의 뇌는 큰 것도 있고 작은 것이 있겠지요. 사람의 평생을 통해서 얼마를 쓴다, 쓰면 쓸수록 점점 발달이 된다고 합니다. 자꾸 읽고 외우고 계산하면 됩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각 사람에게 마음을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활동의 세계에서는 의미없습니다. 그런데 예정이 인간들의 자유의지와 충돌한다 그러나 의미가 별로 없습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인간이 예정을 핑계대봐야 없는겁니다. 역사에 가장 위대한 사람의 두뇌하고 보통 사람의 두뇌가 얼마나 차이가 나겠습니까. 아인슈타인 이런 사람들 역사 유명한 사람들 물리학자든 뭐든 천재 곱하기 처재 곱하기 천재라고 해서 인류 역사에 대해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 누구입니까. IQ가 뭐 140이 넘어가면 멘사에 들어갑니까. 300이라 치고 300입니다. 일반사람 단순 숫자가 넘어가는 거니까 보통 사람 두뇌하고 어떤 차이가 나겠습니다. 두뇌 자체를 두고 별로 차이가 없을겁니다. 그런데 천재 천재 천재 그 사람을 발달돼서 그런 것이고 안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론적으로 계산할 때 두뇌 자체를 보면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마음과 마음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사람 마음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은 보통 마음인데 그 그릇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작은 우주라는 것은 우리 마음을 말하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한도 끝도 없이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은 수도 없이 많다.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그러면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마음의 정체 마음의 위치 마음의 활동 마음의 종류 네 가지를 살펴봤습니다. 그러면 마음의 영향력, 어떤 마음을 미치냐 마음을 지켜라 이 마음이 생길 때 어떻게 생기느냐 생성이라고 하죠. 이루어진다고 하죠. 생성, 생긴다는 그 뜻입니다. 마음의 생성 생긴다는 뜻은 백지와 같다. 백지라는 것은 갓태어난 아이의 마음을 뜻합니다. 왜 아이의 마음은 백지입니까. 아무것도 안 들어있습니다. 본능만 있습니다. 왜 아이의 마음은 본능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까. 본 것 들은 것 접촉이 없었으니까. 태어나서 보는 게 먼제입니까 듣는게 먼저입니다. 그래서 간호사나 그러면 안 울면 다리를 잡고 때립니다. 우는 거 보니 괜찮다. 들어야 소리나는 겁니다. 보니까 마음이 생깁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지식이 생긴다 그 뜻입니다. 같은 것은 아닌데 일차적으로 마음 생성되는 게 지식이겠다. 알게 되고 보니까 알게 되고 접촉하니까 알게되는 겁니다. 생기는게 자체적으로 생성되는 게 아니고 귀를 통해 눈을 통해 들어가니까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지식이 없으면 생기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 속에 하늘만 있고 두면 그 사람은 보는 것 듣는 것 아무것도 없으면 생성되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이란 외부에서 주관으로 생겨지고 그에 따라 별별 마음이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봄으로 들음으로 생겨지는 것이다. 어떤 것을 보냐 듣냐 접하는가에 따라 마음, 지식 거기서 생성되면서 일생을 좌우하게 되는 겁니다. 맹자의 모친이 깨달았기 때문에 맹모삼천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지요. 안 믿는 불신자인데도 아는 겁니다. 아이의 사는 모습 보니까 저런 게 생겨지고 사는 거구나. 그러니 중요하고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듣느냐 어마어마하게 중요하기 때문에 휴대폰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함부로 못보고 그러지 않으면 엉망이 되는 겁니다. 세상 보물 창고가 다 들어있고 정화조통이 다 들어있습니다. 잘못보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사람이 들음으로 봄으로 지식이 생겨지고 별별 욕심 감정이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감정은 본능일까. 감정도 마음의 작용인데 감정도 지식에서 생겨진다 그러면 될까요. 슬픔을 모르면 슬픈 감정이 안 생긴다 그런데 몸을 건드리면 아픈 감정이다. 그걸 알려면 지식이 필요하겠지요. 시청각의 작용으로 지식이 생겨지고 수 많은 마음이 생성되는 동시에 그 시청각의 작용이 활동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외부에서 시청각 작용으로 마음이 생겨지고 동시에 마음 안에 자각적으로 활동을 합니다. 작용해서 말을 하면 자체적으로 생성을 합니다. 상상이 나오고 망상이 나오고 별별 마음이 다 생겨지게 되는겁니다.
어떻게 활동하느냐, 시청각의 작용으로 마음의 작용을 하는 겁니다. 마음의 활동이란 견물생신이다. 뭐를 보니까 마음이 생깁니다.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듣는 것, 청물생신이다. 그리고 세 번째 사물을 접하니까 생긴다 접물생신입니다. 높은 산 보니까 좋고 좁은 데 가면 좁아지고 마음이 그렇게 되어지고 사람을 만나니까 마음이 움직입니다. 이 사람만나 이런 마음이 생겨지고 이렇게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자각생신입니다. 마음에 있는 걸 생각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청각적으로 생성되는 마음이 움직이면서 활동하면서 생성이 되고 하는 것이 마음입니다. 논리가 맞습니까. 아니면 저만 혼자 하는 말인지. 들어보고 이론에 안 맞은 것이면 말씀하셔야합니다. 제가 혼자 연구하고 생각해서 전한 것이기 때문에 엉터리면 엉터리라고 하셔야합니다. 견물 청문 대인 자각 접물에서 생산도 되고 활동도 되는 겁니다.
시청각으로 마음이 생성이 되고 자각적으로 확대 재생성되는 것이라서 사람의 마음은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겁니다. 이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마음만 보면 주격입니다. 정신의 지배를 받는 겁니다. 사람이 믿는 사람의 정상은 영이 주격되고 마음이 다스릴 때 이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악습이 되면은 그 마음 속에 성품이 마음이 바로 되어있어도 나중에는 더럽게 됩니다. 술을 많이 먹으면 조절하기 힘듭니다. 담배를 많이 피우면 몸이 말을 안 듣습니다. 이걸 악습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마음은 몸을 다스리고 세상에서 사람이라는 것은 아무리 오랜세월을 움직이면 풀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마음에는 독한 것이고 기능이 탁월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것은 할 수 있는 겁니다. 마음을 독하게 먹으면 달라집니다. 그래서 마음에 따라서 사람의 생애가 굉장히 중요해서 통제해라 다스려라 하는 겁니다. 그 마음을 어떻게 제어할까. 구별해라 살펴라 큰 그릇이니까 각자 수많은 생각이 있으니 가진 그 마음이 옳은 마음인지 틀린 마음인지 자기 마음을 몰라도 나는 아니까 믿는 사람이 죄를 지을 때는 마음을 살짝 양보합니다. 마음을 방임해버립니다. 양심을 파묻어버립니다. 그러면 죄가 들어와버립니다. 그럴 때 독하게 마음을 다스려야합니다. 노력해야합니다. 그때마다 쫓아버리고 두 번째는 실질적인 방법으로 내가 아무리 쫓아내도 안 될 때 마음을 통제하는 방법은 말씀을 집어넣는 겁니다. 예를 그렇게 드러놨습니다. 빈 그릇이 비어있습니까 들어있습니까. 공기들었지요. 거기 물을 부었습니다. 왜 물이 들어갑니까. 물을 공기보다 무거우니까 물은 나가고 흙이 앉았습니다. 철을 집어넣으니까 쇳덩어리만 차지해버립니다. 무거운 것이 들어가면 가벼운 것은 밀려나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가장 무겁고 말씀이 가장 무겁기 때문에 말씀을 생각하면 밀려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기 마음을 노력하고 말씀을 생각합니다. 심판도 있고 천국과 지옥도 있고 양떼 구원도 있고 내가 믿는 사람인데 이러면 안되나 말씀을 자꾸 생각하면 자기 마음 속에 죄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로 간구하는 겁니다. 마음을 지켜주옵소서. 그리고 하나 더 붙이면 그 마음 말씀생각하고 기도하는 것은 내 마음이기 때문에 나만 알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인내로 계속하는 겁니다. 다섯가지 정도로 마음을 제어하는 겁니다. 스스로 제어하고 말씀을 생각하고 기도하고 내가 하고 인내를 계속하고 이렇게 본문 말씀 생각하면서 아니하는자는 성읍이 무너지게 되느니라. 거기서 나온다 우리 마음을 한 주간 제대로 먹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2장, 83장
본문: 잠언 25장 2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니한다 그 말은 안한다는 말이지요. 고의라 그 뜻입니다. 할 수 있는데 안 한다 그 뜻입니다. 마음을 제어할려면 제어할 수 있는데 제어하지 않으면 버려두는 게 방임이고 그러면 방탕이 되고 파멸이 됩니다. 성경에 마음에 대해서 마음에 대해서 1000번이 넘게 기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에도 사람의 마음은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이 바로되면 다 잘될 수 있고 잘못되면 다 잘못되는 겁니다. 마음이라는 그 속에 많은 것들이 있고 작은 우주라고 할 만큼 복잡합니다. 그 속에 굉장히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물질계가 물질계고 유한하지만 유한한데도 무한에 가까운 것처럼 작은 것인데 물질인데도 신비하고 아주 기묘한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누구의 마음이나 다 그렇습니다. 본문 잠깐 살펴봅니다. 남의 마음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인식과 자제가 내 구원이 우선입니다. 나를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나를 향하고 있지 나를 두고 다른 곳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하는 건데 나를 제껴두는 것은 책망 받을 일이 됩니다. 자기의 마음, 남의 마음이 아니고 내 마음입니다. 저는 제 마음 여러분은 각자 자기 마음. 각자 자기의 마음입니다. 이것도 간단하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모두들 남의 마음만 단속하려고 합니다.
고속도로 달리는 사람이 내가 붙든 내 자동차 내 핸들 내 브레이크를 조종해야하지 내 차의 핸들 브레이크는 아무렇게나 돌리면서 다른 사람이 잡고 있는 것을 움직이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겁니다. 자기 마음을 누구 마음이라고요 자기의 마음, 나의 마음 내 마음. 내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자. 자동차 핸들 브레이크, 브레이크 없는 벤츠라는 말 들어보셨지요. 그건 흉기고 죽습니다. 브레이크가 있고 핸들이 있어야합니다. 핸들이 고정되어서 안 움직이면 죽습니다. 브레이크도 안 밟히면 죽는 겁니다. 자동차의 제어장치입니다. 규제라는 게 있습니다. 법, 규제, 규범. 마음껏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아가라 규범이 있다 법이 있다 마음껏 장사해서 벌어가라 상도가 있고 법이 있다 그 말이지요. 무조건 많이 벌면 되는 게 아닙니다. 방법도 모든 것이 다 정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되는대로 던져놓으면 동물의 세계가 되고 마는 겁니다. 사람은 동물입니다. 사람사는 세계는 동물의 왕국입니다. 그런데 짐승은 아니기 때문에, 호랑이, 사자, 표범, 소, 양, 토끼, 참새. 참새가 잠자리 작은 걸 물고 가는 걸 봤는데 독수리 매에 비해서 약하지요. 참새는 아주 작은 곤충 끔찍한 종류입니다. 일반적으로 참새는 약하다, 잠자리 작은 벌레에게는 무서운겁니다. 토끼는 풀한테는 끔찍한겁니다. 상대적인 거라고 볼 수 있겠죠.
제어라는 말은 조절하는 겁니다. 제재하는 거 규제하는 거 절제 이런 게 다 제어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기능에 굉장히 탁월한 것이라서 어디까지 달아날지 모르는 겁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거하지 않는자는 안한다는 말이지요. 완전히 다른 차원이 됩니다. 사람이 못하는 걸 하라고 안하십니다. 할 수 있는데 안하면 심판이 따라갑니다. 그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안한다는 말이지요. 성읍이 무너지고 예를 들자면 성읍은 사람이 사는 그런 도시인데 무법천지가 아니고 조직과 제도가 잡혀있는데 그런 곳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청와대가 있고 부서가 있고 위치가 정해져있고 법이 있고 질서가 있는 이런 것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성벽이 없으면 성은 다 무너집니다. 성읍은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입니다. 보호의 세계, 모든 면으로 하나님의 날개 안에 품어주시는 목자의 보호 아래있는 양들처럼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의 보살핌 그런 것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성벽은 울타리가 되는 것이니까 하나님의 세게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어떻게 하면 되는가요. 하나님의 은혜세계 성읍에 들어가려면 건설구원적으로 신앙생활을 바로 하면 됩니다. 성읍은 은혜의 세계고 성벽은 은혜의 세계 보호하는 것이면 바른 신앙생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 않으면 성읍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뒤죽박죽이 되고 자기 자체와 생활과 자기 모든 관계들이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뒤죽박죽 엉망이 된다는 뜻이고 성읍을 보호할 게 없다는 거니까 은혜는 없는 것이다. 자기를 통제하지 않으면 은혜는 없는 것이다. 그 은혜 받을 수 있는 신앙생활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게 그 말입니다.
마음이 무엇인가 교리적으로 살펴봅니다. 마음의 정체, 어떻게 생긴 놈이냐 사람의 몸 안에 있는데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체가 없다 그 말입니다. 형체가 없는 놈이다. 형체가 없는 것이 마음이다. 그 말은 눈에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있기는 있는데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마음이라는 것은 영과 마음과 몸이 합해서 사람이라는 인격체인데 영도 영 자체적인 그런 것이 있고 존재가 있고 몸도 있습니다. 그런데 존재의 차원이 달라서 몸이 있는데 마음이 없으면 마음 떠난 몸을 가르켜서 뭐라고 합니까. 시체라고 합니다. 몸에서 마음이 떠나버리면 죽음이라고 합니다. 마음과 영이 끊어져도 있어도 죽은 것과 같은 겁니다. 영, 마음, 몸이 있습니다. 영은 더 신비하고 마음은 영보다는 덜하지만 신비하고 몸은 저급이라서 누구라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은 신기한테 무형의 존재인데 물질입니다. 일반적으로 만질 수 있는데 신비한 물질이라서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신비한 물질입니다. 그래서 신비한 겁니다. 세 번째, 이 마음은 그런 것이기 때문에 탁월한 기능을 가진 것입니다. AI 인공지능이 사람의 마음을 지향합니다. 사람의 눈, 카메라, 고깃덩어리를 가지고 접목한 것은 오래전이었고 지능이라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목표로 발전 발달시키는 게 인공지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게 피조물 물질 중에서 타고난 사람의 목표입니다.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마음을 세 가지고 정의합니다. 무형의 존재다, 신비한 물질이다. 시공을 초월한 존재다. 이런 마음이 제 속에도 있고 여기계신 여러분 속에 다 있습니다.
마음, 이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위치를 보면 어디있느냐 당연한 건데 사람의 영 밖에 있습니다. 영과 몸 사이에 있는 게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은 도구이고 주격이 되는 게 마음입니다. 영에게는 지배를 받아야하고 몸을 다스려야합니다. 영 밖에 몸 안에 영과 몸 사이에 있는 게 마음이다. 마음의 주인이다. 마음의 활동을 보면 독립 독행 불가합니다. 혼자서 움직이지 못하는 게 사람 마음입니다. 이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누가 움직입니까. 내 마음을 내가 움직이지 누가 끌고가. 사람의 생각은 마음입니다.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가기 싫으면 마는 것이고 내 마음이니까 내 마음대로 하지, 사람들의 마음에 든 일반적인 생각인데 하나님께 지으실 때부터 독행하지 못하게 만드셨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지배를 받던지 악령 마귀의 지배를 받던지 둘 중 하나입니다. 악령이라고 하면 듣기 싫고 귀신이라고 하면 듣기 싫은데 하나님을 떠난 마음은 귀신이 떠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혼자서 움직이지 못하는데 두 주인 중에 한 주인을 모셔야하는데 어느 주인을 자기가 모실지 고난이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할 고난이 있습니다. 이게 가장 큰 고난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놓고 마음의 활동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성령에 붙들린 사람이다. 마음을 통해서 합니다. 세 번째는 마음은 어디만 활동한다고 했습니다. 어디에만 활동합니까. 자기의 몸에서만 활동합니다. 내 마음은 남의 몸을 활동을 못합니다. 이런 게 교리인데 중요한 겁니다. 아무리 애가 타도 양떼가 있고 식구가 있고 자식이 있어도 내 마음대로 못하기 때문에 애가 타는 겁니다. 그 다리를 묶어서 앉혀놓고 싶은데 그대로 못하는데, 다른 사람의 몸을 내 몸이 못 움직입니다. 논리적으로 맞습니까. 내 몸을 못 움직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돕는 역사를 하는 겁니다. 조력입니다. 이렇게는 합니다. 아내가 신앙이 어리면 남편이 아내를 가르치고 설득을 합니다. 남편이 애가 타서 신앙이 어린 아내를 가르칩니다. 아 그렇겠네 하고 움직이면 아내 몸도 움직입니다. 그 강팍한 남편 맘 움직여서 예배당 가야겠네 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싫다면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기도 인내 희생이고 마음의 활동은 세 가지씩 나옵니다. 마음은 몸 안에 있는 무형의 존재입니다. 마음은 신비한 물질입니다. 마음은 물질 중 가장 탁월한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의 위치는 몸 안에 영 밖에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주격입니다. 영에게 지배를 받고 몸을 다스립니다. 마음의 활동은 마음이란 혼자 못 움직입니다. 둘 중 하나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런데 주인을 선택하는 권한이 마음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은 몸을 선택을 통해서만 활동합니다.
마음의 종류는 어떠하냐 무한은 아닌데 한도 끝도 없습니다. 마음이란 것은 그릇인데 사람의 뇌는 큰 것도 있고 작은 것이 있겠지요. 사람의 평생을 통해서 얼마를 쓴다, 쓰면 쓸수록 점점 발달이 된다고 합니다. 자꾸 읽고 외우고 계산하면 됩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각 사람에게 마음을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활동의 세계에서는 의미없습니다. 그런데 예정이 인간들의 자유의지와 충돌한다 그러나 의미가 별로 없습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인간이 예정을 핑계대봐야 없는겁니다. 역사에 가장 위대한 사람의 두뇌하고 보통 사람의 두뇌가 얼마나 차이가 나겠습니까. 아인슈타인 이런 사람들 역사 유명한 사람들 물리학자든 뭐든 천재 곱하기 처재 곱하기 천재라고 해서 인류 역사에 대해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 누구입니까. IQ가 뭐 140이 넘어가면 멘사에 들어갑니까. 300이라 치고 300입니다. 일반사람 단순 숫자가 넘어가는 거니까 보통 사람 두뇌하고 어떤 차이가 나겠습니다. 두뇌 자체를 두고 별로 차이가 없을겁니다. 그런데 천재 천재 천재 그 사람을 발달돼서 그런 것이고 안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론적으로 계산할 때 두뇌 자체를 보면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마음과 마음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사람 마음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은 보통 마음인데 그 그릇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작은 우주라는 것은 우리 마음을 말하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한도 끝도 없이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은 수도 없이 많다.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그러면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마음의 정체 마음의 위치 마음의 활동 마음의 종류 네 가지를 살펴봤습니다. 그러면 마음의 영향력, 어떤 마음을 미치냐 마음을 지켜라 이 마음이 생길 때 어떻게 생기느냐 생성이라고 하죠. 이루어진다고 하죠. 생성, 생긴다는 그 뜻입니다. 마음의 생성 생긴다는 뜻은 백지와 같다. 백지라는 것은 갓태어난 아이의 마음을 뜻합니다. 왜 아이의 마음은 백지입니까. 아무것도 안 들어있습니다. 본능만 있습니다. 왜 아이의 마음은 본능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까. 본 것 들은 것 접촉이 없었으니까. 태어나서 보는 게 먼제입니까 듣는게 먼저입니다. 그래서 간호사나 그러면 안 울면 다리를 잡고 때립니다. 우는 거 보니 괜찮다. 들어야 소리나는 겁니다. 보니까 마음이 생깁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지식이 생긴다 그 뜻입니다. 같은 것은 아닌데 일차적으로 마음 생성되는 게 지식이겠다. 알게 되고 보니까 알게 되고 접촉하니까 알게되는 겁니다. 생기는게 자체적으로 생성되는 게 아니고 귀를 통해 눈을 통해 들어가니까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지식이 없으면 생기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 속에 하늘만 있고 두면 그 사람은 보는 것 듣는 것 아무것도 없으면 생성되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이란 외부에서 주관으로 생겨지고 그에 따라 별별 마음이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봄으로 들음으로 생겨지는 것이다. 어떤 것을 보냐 듣냐 접하는가에 따라 마음, 지식 거기서 생성되면서 일생을 좌우하게 되는 겁니다. 맹자의 모친이 깨달았기 때문에 맹모삼천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지요. 안 믿는 불신자인데도 아는 겁니다. 아이의 사는 모습 보니까 저런 게 생겨지고 사는 거구나. 그러니 중요하고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듣느냐 어마어마하게 중요하기 때문에 휴대폰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함부로 못보고 그러지 않으면 엉망이 되는 겁니다. 세상 보물 창고가 다 들어있고 정화조통이 다 들어있습니다. 잘못보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사람이 들음으로 봄으로 지식이 생겨지고 별별 욕심 감정이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감정은 본능일까. 감정도 마음의 작용인데 감정도 지식에서 생겨진다 그러면 될까요. 슬픔을 모르면 슬픈 감정이 안 생긴다 그런데 몸을 건드리면 아픈 감정이다. 그걸 알려면 지식이 필요하겠지요. 시청각의 작용으로 지식이 생겨지고 수 많은 마음이 생성되는 동시에 그 시청각의 작용이 활동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외부에서 시청각 작용으로 마음이 생겨지고 동시에 마음 안에 자각적으로 활동을 합니다. 작용해서 말을 하면 자체적으로 생성을 합니다. 상상이 나오고 망상이 나오고 별별 마음이 다 생겨지게 되는겁니다.
어떻게 활동하느냐, 시청각의 작용으로 마음의 작용을 하는 겁니다. 마음의 활동이란 견물생신이다. 뭐를 보니까 마음이 생깁니다.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듣는 것, 청물생신이다. 그리고 세 번째 사물을 접하니까 생긴다 접물생신입니다. 높은 산 보니까 좋고 좁은 데 가면 좁아지고 마음이 그렇게 되어지고 사람을 만나니까 마음이 움직입니다. 이 사람만나 이런 마음이 생겨지고 이렇게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자각생신입니다. 마음에 있는 걸 생각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청각적으로 생성되는 마음이 움직이면서 활동하면서 생성이 되고 하는 것이 마음입니다. 논리가 맞습니까. 아니면 저만 혼자 하는 말인지. 들어보고 이론에 안 맞은 것이면 말씀하셔야합니다. 제가 혼자 연구하고 생각해서 전한 것이기 때문에 엉터리면 엉터리라고 하셔야합니다. 견물 청문 대인 자각 접물에서 생산도 되고 활동도 되는 겁니다.
시청각으로 마음이 생성이 되고 자각적으로 확대 재생성되는 것이라서 사람의 마음은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겁니다. 이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마음만 보면 주격입니다. 정신의 지배를 받는 겁니다. 사람이 믿는 사람의 정상은 영이 주격되고 마음이 다스릴 때 이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악습이 되면은 그 마음 속에 성품이 마음이 바로 되어있어도 나중에는 더럽게 됩니다. 술을 많이 먹으면 조절하기 힘듭니다. 담배를 많이 피우면 몸이 말을 안 듣습니다. 이걸 악습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마음은 몸을 다스리고 세상에서 사람이라는 것은 아무리 오랜세월을 움직이면 풀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마음에는 독한 것이고 기능이 탁월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것은 할 수 있는 겁니다. 마음을 독하게 먹으면 달라집니다. 그래서 마음에 따라서 사람의 생애가 굉장히 중요해서 통제해라 다스려라 하는 겁니다. 그 마음을 어떻게 제어할까. 구별해라 살펴라 큰 그릇이니까 각자 수많은 생각이 있으니 가진 그 마음이 옳은 마음인지 틀린 마음인지 자기 마음을 몰라도 나는 아니까 믿는 사람이 죄를 지을 때는 마음을 살짝 양보합니다. 마음을 방임해버립니다. 양심을 파묻어버립니다. 그러면 죄가 들어와버립니다. 그럴 때 독하게 마음을 다스려야합니다. 노력해야합니다. 그때마다 쫓아버리고 두 번째는 실질적인 방법으로 내가 아무리 쫓아내도 안 될 때 마음을 통제하는 방법은 말씀을 집어넣는 겁니다. 예를 그렇게 드러놨습니다. 빈 그릇이 비어있습니까 들어있습니까. 공기들었지요. 거기 물을 부었습니다. 왜 물이 들어갑니까. 물을 공기보다 무거우니까 물은 나가고 흙이 앉았습니다. 철을 집어넣으니까 쇳덩어리만 차지해버립니다. 무거운 것이 들어가면 가벼운 것은 밀려나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가장 무겁고 말씀이 가장 무겁기 때문에 말씀을 생각하면 밀려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기 마음을 노력하고 말씀을 생각합니다. 심판도 있고 천국과 지옥도 있고 양떼 구원도 있고 내가 믿는 사람인데 이러면 안되나 말씀을 자꾸 생각하면 자기 마음 속에 죄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로 간구하는 겁니다. 마음을 지켜주옵소서. 그리고 하나 더 붙이면 그 마음 말씀생각하고 기도하는 것은 내 마음이기 때문에 나만 알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인내로 계속하는 겁니다. 다섯가지 정도로 마음을 제어하는 겁니다. 스스로 제어하고 말씀을 생각하고 기도하고 내가 하고 인내를 계속하고 이렇게 본문 말씀 생각하면서 아니하는자는 성읍이 무너지게 되느니라. 거기서 나온다 우리 마음을 한 주간 제대로 먹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