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30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6-30조회 126추천 19
2024년 6월 30일 주일 오전
찬송: 10장, 175장
본문: 잠언 25장 2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는 다윗의 유언을 생각해봤습니다. 만왕의 왕이었고 예수님의 표상이 되는 인물인데 나이 듦에 따라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는 길을 가게 되어 솔로몬에게 임종 전에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좋은데 이 세상과 하늘나라를 비교하면 비교 자체가 안되는거지요. 하늘나라를 보는 사람은 세상을 욕망하지 않고 세상에 미련두지 않습니다. 우리가 다 믿는 사람이고 기본은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겁니다. 기독교는 사후세계를 바라보고 믿는 게 상식입니다. 천국을 다 믿으시지요. 천국 가려고 예수믿는 겁니다. 생각이 좀 있는 사람이면 무지할 때 안 열어주셨으나 세월이 많이 지났고 때가 되어 사람에게 열어주시게 되어졌고 알아야 될 때가 되면 알아야하는 겁니다.
젖먹이 때는 무럭무럭 자랍니다. 세 살때는 순종만 잘하면 됩니다. 초등학교 가면 글자를 알아야합니다. 고학년은 숫자를 좀 알아야하고 중학교는 더 알아야합니다. 고등학생이 되어도 엄마 무릎을 베고 있으면 장애자가 되는 겁니다. 나이가 40이 되어서도 캥거루족이라던가 많다고 합니다. 사람이 그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세월이 지나가면 세월 속에서 하나님께서 6000년 세월 속에서 굉장히 발전이 되어졌습니다. 지식이 굉장히 많고 그 바탕으로 많은 게 발전되어졌습니다. 신앙도 원래 성경 기록 때는 몰랐습니다. 종교 개혁 할 때 당시에는 성경을 못 읽게 했다고 합니다. 글도 몰랐을 것입니다만은 성경을 못 보게 하는 것은 죄가 되는데 그런 줄 알고 그렇게 믿었습니다. 종교 개혁을 하고 성경이 많아져서 누구나 읽게 되어져서 읽으면 알게 해 주신 것이 믿음이기 때문에 알아야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천국 가는 것이 구원이다. 천국에서 영원토록 뭐하고 사냐, 뭐 먹고 사냐 그 말이지요. 결혼하면 남녀가 집이 없어서 직장이 든든하지 못해서 결혼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냥 핑계대는 겁니다. 정부에서 집 줄거니까 결혼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아이 낳으면 뭐 먹고 살지 살아갈 걱정은 당연히 하는 겁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갑니다. 영원토록 삽니다. 100년, 1000년, 10000년 영원토록 산답니다. 의문을 가지는 게 정상입니다. 그리고 천국가면 이 세상에는 보니까 부자도 있고 가난뱅이도 있고 높은 사람도 있고 낮은 사람도 있고 사람의 차이가 굉장히 많은데 모든 사람이 다 꼭 같겠지. 그리 알고 믿었습니다. 조금 더 세월이 지나면 믿으면 천국간다.
여기 모태 신앙 굉장히 많습니다. 만 64년을 믿었습니다. 잘 믿지는 못해도, 저는 잘 못 믿었지만 백 목사님은 55년을 목회하고 그랬습니다. 그래 믿은 분하고 평생을 강팍부리고 죄 짓고 마지막에 전도 받아서 믿어야 천국갑니다 그러니까 믿습니다 하고 죽었습니다. 죽을 때 믿습니다 그 사람 천국갑니까 지옥갑니까. 이런 숙제를 어느 정도 안고 살았습니다. 55년을 죽도록 믿은 사람하고 꼴까닥 믿은 사람하고 같다. 죽도록 달릴 필요가 있는가요. 말이 안 되는 소린데 그 소리를 수 백년 동안에 믿어왔습니다. 안 내려주시면 모르는 겁니다. 그것만 그런 줄 아십니까. 광우병 사태, 사드가 뭐 미사일 날아오는 거 무기 그거 하니까 사람들이 가서 전자파 내 몸이 튀겨진다고 난리를 쳤답니다. 7년이 지났는데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선동을 해서 국회의원 다 되었습니다.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그런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다수 가결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믿음의 사람인데 죽을 때가 되어서 유언을 했습니다. 자기가 평생 살아보니까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이건 너 자신부터 다스리라 그 말이 됩니다. 너가 너를 다스리지 못하면 실패다.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면 내 마음을 나의 몸을 내가 다스리지 못하면 보나마나 실패합니다. 신앙생활 못합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너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환경에 피동되지 말아라 끌려다니지 말아라 너희 현실의 주인이 되어져라, 그 위치를 지키고 맡긴 백성들을 판단해라. 하나님 말씀 순종해라. 그렇게 하고 떠났습니다. 자기 대를 이어가는 자손에게 이어가는 것이 자손입니다.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 나는 자손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사람은 생각이 있기 때문에 사람입니다. 마음에 대한 말씀을 했습니다.
마음이 무엇입니까. 성경에 검색을 해보니까 마음이라는 단어가 몇 번 정도 적혀져 있을 거 같습니까. 마음은 1000번이 넘게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만큼 마음이란 중요하다는 말이고 거의 다 마음에서 결정됩니다. 인생의 생애는 대부분 마음에서 결정됩니다. 영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영에 대해서는 알기도 어렵고 중요하긴 중요한데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마음은 천번이 넘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남의 마음이 아닙니다. 모두들 남의 마음을 바꾸려고 애를 쓰는데 아내의 마음을 남편이 못바꿉니다. 자식의 마음을 부모가 못 바꿉니다. 마음은 자기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자. 제어, 통제, 관리 다스린다 그런 뜻입니다. 통제한다. 관리한다 다스린다 그런 뜻입니다.
자동차 제어장치가 대표적으로 브레이크와 핸들입니다. 그게 없으면 자동차가 안됩니다. 제어라는 말은 핸들과 같고 브레이크 제어하는 겁니다. 제어장치라고 합니다. 통제 다스린다는 겁니다. 규제라는 말입니다. 자기 마음을 제어하지 않는자, 다스리지 않으면 관리하지 않으면 성읍이 무너지고 성읍이란 제대로된 사람들이 사는 곳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무질서하지 않고 법이 있고 조직이 있고 체계가 있고 위 아래가 있고 그런 곳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각도로 말하면 성읍은 에스겔을 하나님께서 높은 산에 올려서 성읍 현상같은 걸 보여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라 그럴 수 있습니다. 성벽은 성을 둘러싼 외곽입니다. 지켜주는 게 성벽입니다. 성이 있으면 성벽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성벽을 아주 튼튼하게 높게 만듭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마음을 통제하지 않으면 그 말입니다.
사람의 머리는 위에 있습니다 다리는 밑에 있습니다. 양쪽에 두 개 다 있고 조직이고 체계입니다. 발이 위에 가 있으면 입이 다른데 가 있으면 되는 겁니다. 아이는 아이 위치에서 아이 답게 행동해야합니다. 젊은 사람은 젊은 사람답게 행동해야합니다. 아이가 어른 노릇하면 그 시대는 망하는겁니다. 바로 될 수가 없습니다. 자기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뒤죽박죽 엉망이 되어진다 그 말입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리 되어진다 그 말입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통제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마치 살가죽을 다 벗겨낸 몸과 같다, 껍데기 없는 달걀, 그 속이 다 드러난 그런 모습이 되어진다. 그런 뜻이 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은혜에 바탕이 되는 신앙생활의 구원입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소중하고 중요한게 많은데 가족이 중요하고 사람이 중요하고 다 소중한데 다 중요한데 그래서 지킬 것이 많이 있는데 자기가 지킬 것이 있겠지요. 그런데 지킬만한 것보다도 많은 것이 가치가 있는데 더욱 더 뭘 지켜야겠느냐 너의 마음을 지키라 그럽니다. 마음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마음을 지켜서 왜 그래야하냐 하나님과 연결에 모든 바탕 모든 뿌리가 전부 출발이 거기서 시작한단 말입니다. 믿는 사람이 건설 이루어가야하는데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하는 것인데 마음을 지키면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집니다. 없는 것이다. 마음에서 나온다. 마음보다 영이 더 중요한 거 아닌가. 관계가 중요한 거 아닌가 이게 전부 마음에서 비롯된다. 또 잠언 16장에 보면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얻는 것보다 낫다고 합니다.
마음이 무엇인가 자기 마음을 한 번 돌아봅시다. 지금 내 마음은 어떻게하고 있지 마음이 무엇이지 모두가 다 아는데 잘 모르는 게 마음입니다. 마음은 형체가 없는 존재입니다. 몸 안에 있습니다. 몸 안에 있는 무형의 존재가 마음입니다. 몸 안에 어디, 심장 안에? 뇌 안에? 어디 있습니까. 몸 안에, 피부 안에요. 어디 있습니까. 마음은 무형의 존재라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못 가는 곳 못 들어가는 곳이 없는 것입니다. 몸 안에 있긴 있는데 어디 있다 어디 있다 그런 차원의 존재가 아니지요. 몸 보다 더 신령하고 고차원의 존재라 그런 것입니다. 마음은 그런데 이 마음은 무형의 존재인데 시공을 초월한 존재인데 이건 물질입니다. 과학은 물질 연구하는 게 과학입니다. 물질의 영역이라서 다 밝혀냅니다. 마음은 신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두고 마음을 두고 소우주라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그만큼 복잡하고 신비스럽다 그런 말입니다. 우주는 물질계인데 생각이나 상상차원을 넘어갑니다. 범위나 크기나 신비한 것들이. 마음이 그런 겁니다. 마음은 신비한 물질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가장 탁월한 기능을 가진 것이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모든 사람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무형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안 보입니다. 감정이라는 것은 마음입니다. 사랑한다고 그럽니다. 슬픕니다. 기쁩니다. 어떻게 생겼습니까. 눈에는 안 보입니다. 형체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있는 겁니다. 물질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것이 마음입니다. 영은 피조물이라도 물질이 아니지만 마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마음은 어디 있는가. 몸 안에 있습니다. 영 밖에 있습니다. 영과 몸 사이에 있는 게 마음입니다. 공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예를 드는 겁니다. 영보다는 덜하고 몸보다 탁월한 게 마음입니다. 영의 집이고 마음은 주인이 사는 집은 들어가있고 주인이 집 안에 들어가면 안 보입니다. 영은 마음의 주인입니다. 영은 마음을 통해서만 일합니다. 그러면서 마음은 자기 몸을 집으로 삼습니다. 그래서 영 밖에 몸 안에 있는 게 마음이고 영의 집이고 도구면서 지배자가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이 위치에서 어떻게 움직여야하는가. 마음은 신기한건데 혼자서는 존재하지 못하고 마음은 못움직입니다. 독행불가라고 합니다. 무슨 뜻인가. 사람의 마음은 주인이 있어야합니다. 내 마음대로 하지 내 마음대로 하는데 주인이 없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고 하나는 귀신입니다. 내 마음 속에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대로 움직이든지 그런 마음은 없습니다.
예배 시간 앉아버틸려고 하니까 힘듭니다. 좀 잘랍니다. 그러면 잠마귀 들어옵니다. 다른 생각하면 마귀가 점령하는 겁니다. 무신론주의자들은 미국도 무신론자들이 많아집니다. 신을 부인하는데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겁니다. 불신국가 말할 거 없고 기독교 국가라도 모든 것이 전부 귀신이 하는 겁니다. 불신자입니다. 이런 말 들으면 온 세상이 난리가 나야합니다. 그런데 안 믿도록 만들어놨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혼자서 못 움직입니다. 반드시 성령 하나님이나 귀신이나 둘 중 하나를 주인으로 삼아야합니다. 그런데 어느 주인을 모실 것인가 그건 선택을 내 마음이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마음이 나를 배반하지 않았지 않냐. 1초도 마음은 주인이 없을 때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던지 마귀가 주인이던지. 마음은 자기 몸을 통해서 활동합니다. 마음을 밖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내가 화가납니다.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얼굴이 불그락하는 거 보니까 화가 났구나. 휘두르는 거 보니까 화가 났구나. 그래서 사지가 굳어있으면 무슨 병이라, 루게릭병이라고 하던가요. 스티븐 호킹이 앓던 병. 그러면 마음이 활동을 못합니다. 가려워죽겠는데 화가 나 죽겠는데 표를 못하는 겁니다. 몸을 통해서 나오는겁니다. 보이는 것을 통해서 뭘 할 수 있습니까. 보이는 존재를 보고 보이지 않는 존재를 볼 수 있고 보이지 않는 역사를 하는 겁니다. 보고 알 수 있도록 하시려고 마음을 이렇게 만들어놨습니다. 마음을 드러낼 수는 없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걸 뭐라고 끄잡아 냅니까. 그래서 요즘은 뭐랍니까. 마음이 움직이면 물질이 움직이도록 만들어내지요.
물질이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마음의 종류는 한도 없이 많습니다. 큰 그릇과 같은 겁니다. 그 마음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생각이 마음입니다. 생각, 욕심도 마음입니다. 한도 끝도 없습니다. 감정, 기쁘다 슬프다 좋다 외롭다 화가난다. 지식도 마음입니다. 중심도 마음입니다. 한도 끝도 없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마음에 대해서 네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마음의 활동 어떻게 하냐 네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간단하게 넘어갑니다. 오후에 하고 어떻게 생겨지는 게 마음이냐 원래 마음이란 자체를 하나님이 지으셔서 어린 아이들의 마음은 뭐가 같다고 하던가요. 갓태어난 어린 아이의 마음은 백색 도화지와 같다고 합니다. 갓태어난 아기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 마음이 어떻게 생성이 되느냐 보면서 들으면서 접촉하면서 마음이 생기게 하는 겁니다. 눈으로 보고 또 보고 보고 보이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이쁘게 생긴 거 보니까 웃으면서 배고프면 먹을 거 주고 입을거 주고 아프면 안아주고 그러니까 나한테 보니까 내가 엄마야하니까 듣다보니까 엄마구나 아빠구나 들으니까 보니까 마음 속에 되어지는 겁니다.
지식이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지식이 생겨지고 욕심이 생겨지고 감정이 생겨지고 의지가 생겨지고 가치관이 생겨지고 별별 것들이 생겨져서 마음에 작은 우주처럼 되게 되어지는 겁니다. 다스리지 않으면 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에 보면 마음이 생깁니다. 활동을 합니다. 이 마음은 내 속에 생겨져가지고 마음 없는데 지배를 받고 성읍이 무너지고 없는 것과 같기 때문에 다스리는 건데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까 스스로 통제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 중요한데 말씀을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 기도로 간구하는 겁니다. 본문의 말씀 잠언 4장 말씀을 기억하십시다. 각자 마음을 단속하고 다스려서 내가 다스려서 복된 마음을 가지도록 힘을 쓰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장, 175장
본문: 잠언 25장 2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는 다윗의 유언을 생각해봤습니다. 만왕의 왕이었고 예수님의 표상이 되는 인물인데 나이 듦에 따라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는 길을 가게 되어 솔로몬에게 임종 전에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좋은데 이 세상과 하늘나라를 비교하면 비교 자체가 안되는거지요. 하늘나라를 보는 사람은 세상을 욕망하지 않고 세상에 미련두지 않습니다. 우리가 다 믿는 사람이고 기본은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겁니다. 기독교는 사후세계를 바라보고 믿는 게 상식입니다. 천국을 다 믿으시지요. 천국 가려고 예수믿는 겁니다. 생각이 좀 있는 사람이면 무지할 때 안 열어주셨으나 세월이 많이 지났고 때가 되어 사람에게 열어주시게 되어졌고 알아야 될 때가 되면 알아야하는 겁니다.
젖먹이 때는 무럭무럭 자랍니다. 세 살때는 순종만 잘하면 됩니다. 초등학교 가면 글자를 알아야합니다. 고학년은 숫자를 좀 알아야하고 중학교는 더 알아야합니다. 고등학생이 되어도 엄마 무릎을 베고 있으면 장애자가 되는 겁니다. 나이가 40이 되어서도 캥거루족이라던가 많다고 합니다. 사람이 그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세월이 지나가면 세월 속에서 하나님께서 6000년 세월 속에서 굉장히 발전이 되어졌습니다. 지식이 굉장히 많고 그 바탕으로 많은 게 발전되어졌습니다. 신앙도 원래 성경 기록 때는 몰랐습니다. 종교 개혁 할 때 당시에는 성경을 못 읽게 했다고 합니다. 글도 몰랐을 것입니다만은 성경을 못 보게 하는 것은 죄가 되는데 그런 줄 알고 그렇게 믿었습니다. 종교 개혁을 하고 성경이 많아져서 누구나 읽게 되어져서 읽으면 알게 해 주신 것이 믿음이기 때문에 알아야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천국 가는 것이 구원이다. 천국에서 영원토록 뭐하고 사냐, 뭐 먹고 사냐 그 말이지요. 결혼하면 남녀가 집이 없어서 직장이 든든하지 못해서 결혼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냥 핑계대는 겁니다. 정부에서 집 줄거니까 결혼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아이 낳으면 뭐 먹고 살지 살아갈 걱정은 당연히 하는 겁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갑니다. 영원토록 삽니다. 100년, 1000년, 10000년 영원토록 산답니다. 의문을 가지는 게 정상입니다. 그리고 천국가면 이 세상에는 보니까 부자도 있고 가난뱅이도 있고 높은 사람도 있고 낮은 사람도 있고 사람의 차이가 굉장히 많은데 모든 사람이 다 꼭 같겠지. 그리 알고 믿었습니다. 조금 더 세월이 지나면 믿으면 천국간다.
여기 모태 신앙 굉장히 많습니다. 만 64년을 믿었습니다. 잘 믿지는 못해도, 저는 잘 못 믿었지만 백 목사님은 55년을 목회하고 그랬습니다. 그래 믿은 분하고 평생을 강팍부리고 죄 짓고 마지막에 전도 받아서 믿어야 천국갑니다 그러니까 믿습니다 하고 죽었습니다. 죽을 때 믿습니다 그 사람 천국갑니까 지옥갑니까. 이런 숙제를 어느 정도 안고 살았습니다. 55년을 죽도록 믿은 사람하고 꼴까닥 믿은 사람하고 같다. 죽도록 달릴 필요가 있는가요. 말이 안 되는 소린데 그 소리를 수 백년 동안에 믿어왔습니다. 안 내려주시면 모르는 겁니다. 그것만 그런 줄 아십니까. 광우병 사태, 사드가 뭐 미사일 날아오는 거 무기 그거 하니까 사람들이 가서 전자파 내 몸이 튀겨진다고 난리를 쳤답니다. 7년이 지났는데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선동을 해서 국회의원 다 되었습니다.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그런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다수 가결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믿음의 사람인데 죽을 때가 되어서 유언을 했습니다. 자기가 평생 살아보니까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이건 너 자신부터 다스리라 그 말이 됩니다. 너가 너를 다스리지 못하면 실패다.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면 내 마음을 나의 몸을 내가 다스리지 못하면 보나마나 실패합니다. 신앙생활 못합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너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환경에 피동되지 말아라 끌려다니지 말아라 너희 현실의 주인이 되어져라, 그 위치를 지키고 맡긴 백성들을 판단해라. 하나님 말씀 순종해라. 그렇게 하고 떠났습니다. 자기 대를 이어가는 자손에게 이어가는 것이 자손입니다.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 나는 자손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사람은 생각이 있기 때문에 사람입니다. 마음에 대한 말씀을 했습니다.
마음이 무엇입니까. 성경에 검색을 해보니까 마음이라는 단어가 몇 번 정도 적혀져 있을 거 같습니까. 마음은 1000번이 넘게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만큼 마음이란 중요하다는 말이고 거의 다 마음에서 결정됩니다. 인생의 생애는 대부분 마음에서 결정됩니다. 영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영에 대해서는 알기도 어렵고 중요하긴 중요한데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마음은 천번이 넘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남의 마음이 아닙니다. 모두들 남의 마음을 바꾸려고 애를 쓰는데 아내의 마음을 남편이 못바꿉니다. 자식의 마음을 부모가 못 바꿉니다. 마음은 자기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자. 제어, 통제, 관리 다스린다 그런 뜻입니다. 통제한다. 관리한다 다스린다 그런 뜻입니다.
자동차 제어장치가 대표적으로 브레이크와 핸들입니다. 그게 없으면 자동차가 안됩니다. 제어라는 말은 핸들과 같고 브레이크 제어하는 겁니다. 제어장치라고 합니다. 통제 다스린다는 겁니다. 규제라는 말입니다. 자기 마음을 제어하지 않는자, 다스리지 않으면 관리하지 않으면 성읍이 무너지고 성읍이란 제대로된 사람들이 사는 곳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무질서하지 않고 법이 있고 조직이 있고 체계가 있고 위 아래가 있고 그런 곳을 성읍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각도로 말하면 성읍은 에스겔을 하나님께서 높은 산에 올려서 성읍 현상같은 걸 보여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라 그럴 수 있습니다. 성벽은 성을 둘러싼 외곽입니다. 지켜주는 게 성벽입니다. 성이 있으면 성벽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성벽을 아주 튼튼하게 높게 만듭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마음을 통제하지 않으면 그 말입니다.
사람의 머리는 위에 있습니다 다리는 밑에 있습니다. 양쪽에 두 개 다 있고 조직이고 체계입니다. 발이 위에 가 있으면 입이 다른데 가 있으면 되는 겁니다. 아이는 아이 위치에서 아이 답게 행동해야합니다. 젊은 사람은 젊은 사람답게 행동해야합니다. 아이가 어른 노릇하면 그 시대는 망하는겁니다. 바로 될 수가 없습니다. 자기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뒤죽박죽 엉망이 되어진다 그 말입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리 되어진다 그 말입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통제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마치 살가죽을 다 벗겨낸 몸과 같다, 껍데기 없는 달걀, 그 속이 다 드러난 그런 모습이 되어진다. 그런 뜻이 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은혜에 바탕이 되는 신앙생활의 구원입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소중하고 중요한게 많은데 가족이 중요하고 사람이 중요하고 다 소중한데 다 중요한데 그래서 지킬 것이 많이 있는데 자기가 지킬 것이 있겠지요. 그런데 지킬만한 것보다도 많은 것이 가치가 있는데 더욱 더 뭘 지켜야겠느냐 너의 마음을 지키라 그럽니다. 마음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마음을 지켜서 왜 그래야하냐 하나님과 연결에 모든 바탕 모든 뿌리가 전부 출발이 거기서 시작한단 말입니다. 믿는 사람이 건설 이루어가야하는데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하는 것인데 마음을 지키면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집니다. 없는 것이다. 마음에서 나온다. 마음보다 영이 더 중요한 거 아닌가. 관계가 중요한 거 아닌가 이게 전부 마음에서 비롯된다. 또 잠언 16장에 보면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얻는 것보다 낫다고 합니다.
마음이 무엇인가 자기 마음을 한 번 돌아봅시다. 지금 내 마음은 어떻게하고 있지 마음이 무엇이지 모두가 다 아는데 잘 모르는 게 마음입니다. 마음은 형체가 없는 존재입니다. 몸 안에 있습니다. 몸 안에 있는 무형의 존재가 마음입니다. 몸 안에 어디, 심장 안에? 뇌 안에? 어디 있습니까. 몸 안에, 피부 안에요. 어디 있습니까. 마음은 무형의 존재라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못 가는 곳 못 들어가는 곳이 없는 것입니다. 몸 안에 있긴 있는데 어디 있다 어디 있다 그런 차원의 존재가 아니지요. 몸 보다 더 신령하고 고차원의 존재라 그런 것입니다. 마음은 그런데 이 마음은 무형의 존재인데 시공을 초월한 존재인데 이건 물질입니다. 과학은 물질 연구하는 게 과학입니다. 물질의 영역이라서 다 밝혀냅니다. 마음은 신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두고 마음을 두고 소우주라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그만큼 복잡하고 신비스럽다 그런 말입니다. 우주는 물질계인데 생각이나 상상차원을 넘어갑니다. 범위나 크기나 신비한 것들이. 마음이 그런 겁니다. 마음은 신비한 물질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가장 탁월한 기능을 가진 것이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모든 사람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무형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안 보입니다. 감정이라는 것은 마음입니다. 사랑한다고 그럽니다. 슬픕니다. 기쁩니다. 어떻게 생겼습니까. 눈에는 안 보입니다. 형체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있는 겁니다. 물질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것이 마음입니다. 영은 피조물이라도 물질이 아니지만 마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마음은 어디 있는가. 몸 안에 있습니다. 영 밖에 있습니다. 영과 몸 사이에 있는 게 마음입니다. 공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예를 드는 겁니다. 영보다는 덜하고 몸보다 탁월한 게 마음입니다. 영의 집이고 마음은 주인이 사는 집은 들어가있고 주인이 집 안에 들어가면 안 보입니다. 영은 마음의 주인입니다. 영은 마음을 통해서만 일합니다. 그러면서 마음은 자기 몸을 집으로 삼습니다. 그래서 영 밖에 몸 안에 있는 게 마음이고 영의 집이고 도구면서 지배자가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이 위치에서 어떻게 움직여야하는가. 마음은 신기한건데 혼자서는 존재하지 못하고 마음은 못움직입니다. 독행불가라고 합니다. 무슨 뜻인가. 사람의 마음은 주인이 있어야합니다. 내 마음대로 하지 내 마음대로 하는데 주인이 없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고 하나는 귀신입니다. 내 마음 속에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대로 움직이든지 그런 마음은 없습니다.
예배 시간 앉아버틸려고 하니까 힘듭니다. 좀 잘랍니다. 그러면 잠마귀 들어옵니다. 다른 생각하면 마귀가 점령하는 겁니다. 무신론주의자들은 미국도 무신론자들이 많아집니다. 신을 부인하는데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겁니다. 불신국가 말할 거 없고 기독교 국가라도 모든 것이 전부 귀신이 하는 겁니다. 불신자입니다. 이런 말 들으면 온 세상이 난리가 나야합니다. 그런데 안 믿도록 만들어놨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혼자서 못 움직입니다. 반드시 성령 하나님이나 귀신이나 둘 중 하나를 주인으로 삼아야합니다. 그런데 어느 주인을 모실 것인가 그건 선택을 내 마음이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마음이 나를 배반하지 않았지 않냐. 1초도 마음은 주인이 없을 때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던지 마귀가 주인이던지. 마음은 자기 몸을 통해서 활동합니다. 마음을 밖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내가 화가납니다.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얼굴이 불그락하는 거 보니까 화가 났구나. 휘두르는 거 보니까 화가 났구나. 그래서 사지가 굳어있으면 무슨 병이라, 루게릭병이라고 하던가요. 스티븐 호킹이 앓던 병. 그러면 마음이 활동을 못합니다. 가려워죽겠는데 화가 나 죽겠는데 표를 못하는 겁니다. 몸을 통해서 나오는겁니다. 보이는 것을 통해서 뭘 할 수 있습니까. 보이는 존재를 보고 보이지 않는 존재를 볼 수 있고 보이지 않는 역사를 하는 겁니다. 보고 알 수 있도록 하시려고 마음을 이렇게 만들어놨습니다. 마음을 드러낼 수는 없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걸 뭐라고 끄잡아 냅니까. 그래서 요즘은 뭐랍니까. 마음이 움직이면 물질이 움직이도록 만들어내지요.
물질이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마음의 종류는 한도 없이 많습니다. 큰 그릇과 같은 겁니다. 그 마음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생각이 마음입니다. 생각, 욕심도 마음입니다. 한도 끝도 없습니다. 감정, 기쁘다 슬프다 좋다 외롭다 화가난다. 지식도 마음입니다. 중심도 마음입니다. 한도 끝도 없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마음에 대해서 네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마음의 활동 어떻게 하냐 네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간단하게 넘어갑니다. 오후에 하고 어떻게 생겨지는 게 마음이냐 원래 마음이란 자체를 하나님이 지으셔서 어린 아이들의 마음은 뭐가 같다고 하던가요. 갓태어난 어린 아이의 마음은 백색 도화지와 같다고 합니다. 갓태어난 아기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 마음이 어떻게 생성이 되느냐 보면서 들으면서 접촉하면서 마음이 생기게 하는 겁니다. 눈으로 보고 또 보고 보고 보이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이쁘게 생긴 거 보니까 웃으면서 배고프면 먹을 거 주고 입을거 주고 아프면 안아주고 그러니까 나한테 보니까 내가 엄마야하니까 듣다보니까 엄마구나 아빠구나 들으니까 보니까 마음 속에 되어지는 겁니다.
지식이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지식이 생겨지고 욕심이 생겨지고 감정이 생겨지고 의지가 생겨지고 가치관이 생겨지고 별별 것들이 생겨져서 마음에 작은 우주처럼 되게 되어지는 겁니다. 다스리지 않으면 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에 보면 마음이 생깁니다. 활동을 합니다. 이 마음은 내 속에 생겨져가지고 마음 없는데 지배를 받고 성읍이 무너지고 없는 것과 같기 때문에 다스리는 건데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까 스스로 통제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 중요한데 말씀을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 기도로 간구하는 겁니다. 본문의 말씀 잠언 4장 말씀을 기억하십시다. 각자 마음을 단속하고 다스려서 내가 다스려서 복된 마음을 가지도록 힘을 쓰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