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8-금새 (에스겔 성전 : 1차 문, 2차 문 / 1절 - 7절 말씀 복습)
이아림2024-06-28조회 284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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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8. 금새
본문: 에스겔 40장 35절 -
35.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에 이르러 척량하니 척수는
36.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다 그러하여
그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7.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세상 살던 차원에서 7계단 하늘 향해 가는 것이
성전 담을 통과하는 문의 출발입니다.
7계단 올라가서 그다음 첫 문통을 열고
여섯 발자국 걸어가며 살펴보고,
문지기방 좌우 눈을 빌려 나를 들여다보고 3단계 살펴
조심히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여섯 걸음에 새로운 마음으로 문통을 통과하면
현관이 있습니다.
조사할 것은 다 하고 하나님 품 안에 들어가는 순간인데
현관에서 문의 마지막이며 뜰의 시작입니다.
이 중간의 공간을 통해 자기가 자기를 단속하고 들어가면
성전 안에 첫 번째 마당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마당,
하늘의 해가 직접 쬐어주는 볕을 받는 곳.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
두 번째 안쪽 문을 들어가야 마지막 마당이 나옵니다.
첫 번째 문은 세상을 벗어나는 문이고,
두 번째 문을 들어가야 하나님을 모신 지성소가 있습니다.
제사장들이 먹고 준비하는 곳이 앞마당입니다.
두 번째 앞마당까지 들어가야
주님 대속이 있고 구원이 있고,
구원의 은혜를 받아 밖으로 첫째 마당으로 나와야
이제 먹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앞문까지 통과해야 제단이 있습니다.
주님이 죽으셨고 주님 따라가는 내가
나를 잡는 곳이 안쪽 마당입니다.
주님께 감사하고 여기서 받은 결심을
밖에 있는 마당 밖에 들어가면 첫 번째 마당.
이 마당에 가면 좌우에 방이 있습니다.
첫 문 통과, 둘째 문을 통과하고
제사 드려 나를 잡고
주의 대속에 감사하며 기념하고,
그 은혜를 가지고 나와서 생각해보고 따져봐서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결심.
이 각오가 그 다음 이 문을 열고 세상을 나갔을 때
대속의 은혜에 감동된 감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힘이 되고 살이 되고 피가 된 주의 백성 주의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세상을 전도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다시 돌아올 때 턴 것이 많아 성전으로 깨끗하게 들어오고
은혜 받고 나와서 세상에서 실행하고
두 번째 들어오며 또 묻은 세상을 털어버리고 은혜 받고,
들어오고 나갈 때 마다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세상을 묻히고 들어와
더 큰 죄인이 되고, 다음에 더 죄인이 되어
바벨론까지 가 버린 것입니다.
(에스겔 40장 1절 – 7절 말씀 복습)
1절. 바벨론에 포로 되어 있던 에스겔을 찾아와
성령이 붙들고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셨습니다.
2절. 새로 신앙 건설의 성읍을 보여주셨습니다.
3절. 그러기 위해 주님이 오셔서 잣대와 삼줄로
멀리 세밀하게 조사하고
두 번 다시 빼앗기지 않을 신앙생활을 시작하자.
4절. 너 속을 들여다보고 주변을 잘 만들어
주를 향해 걸어가는 좋은 교회를 만들어 보자.
5절. 세상과 신앙 사이에 사면으로 담을 만들어
세상과 신앙을 구분하고
세상을 묻히고 들어올 수 없게 여섯 자 떼어 놓아라.
1차 문이 있는데 동문을 예를 들어 6절부터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7계단 올라와 문고리를 잡으면 문통인데,
이 문통은 바깥 문통입니다.
첫 문고리를 열면
여섯 걸음을 들어가야 되는 한 장대 길이입니다.
주님 앞으로 직진으로 걸아가야 되지만
내가 나를 돌아보며 한 걸음, 두 걸음
나로서 나를 철저하게 돌아보고 가다보면
또 돌아봐야 하는 것이 두 문통 사이에 문지기 방들입니다.
문지기 방은 객관이 나를 봐주고
문지기 방 3단계를 넘어가면 문통이 또 나오는데
그 문통에서는 내가 나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앞 문통에서는 문지기방 3단계에서
검토 받고 조사받은 것을 또 검토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