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9-토새 (욥의 인내 - 죄를 쌓지 말고 의를 쌓을 것)
이아림2024-06-29조회 133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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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9. 토새
본문: 욥기 7장 3절 – 5절 말씀
3.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달째 곤고를 받으니
수고로운 밤이 내게 작정되었구나
4. 내가 누울 때면 말하기를 언제나 일어날꼬,
언제나 밤이 갈꼬 하며 새벽까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는구나
5. 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가죽은 합창되었다가 터지는구나
욥의 고난은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극난의 고난입니다.
‘합창’이라는 것은 짓무르고 아물었다가
터지는 것이 반복되는 것을 말합니다.
욥이 지금 이것이 여러 달째입니다.
욥은 살아온 과정보다 당하는 고난이 커
왜 이렇게 까지 고난이 오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의 의로움을 주장하게 되니 그것이 원망이 되었습니다.
의로움을 주장 했다기보다 사실을 말한 것입니다.
죄의 요소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에 살아갈 때에 회개시키시는 것입니다.
죄를 쌓아두는 것은 하나님 앞에 진노를 쌓는 것입니다.
욥은 죄를 쌓지 않고 의를 쌓았습니다.
그렇게 자기가 살아온 생애가 있기 때문에 떳떳했습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아시기에
욥의 다른 말은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의 살아온 생애는 다시 돌아가지 못합니다.
무엇을 쌓았느냐에 따라 자기 주관의 담대함이 생깁니다.
죄를 쌓아 가면 거품이기 때문에 꺼지는 것이고,
의를 쌓아 가면 당당해 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쌓은 것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세월은 무언가를 쌓아가게 만듭니다.
죄는 수치가 되고,
의는 하나님 앞에 상급이 됩니다.
욥은 의, 인내를 쌓았습니다.
인내가 계속 쌓이게 되면 큰 복이 됩니다.
오늘까지 우리가 무엇을 쌓았느냐 허무하지 않도록
욥처럼 하나님 앞에 복된 것을 쌓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