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8일 금밤 오후
김동민2024-06-28조회 148추천 23
2024년 6월 28일 금밤오후
찬송: 92장, 117장
본문: 욥기 7장 1절 ~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욥의 인내를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인내라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역경이 많았던 사람이고 역경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성경에 많은 위인들이 있고 세상에 많은 위인들이 있는데 위인들은 남다른 사람들을 위인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보통 사람과 다른 비범한 위인들, 역경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유명한 역사에 위대한 인물치고 역경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경의 위대한 신앙의 위인치고 역경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많은 위대한 사람들은 역경을 만났고 잘 견뎌서 위인이 되어진 것입니다. 역경이 올 때 역경에 넘어지면 위인이 되지 못하고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인데 비슷한 사람들인데 출발은 다 비슷하죠 똑같지요. 적신으로 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옷도 안 입었고 빈 손으로 그냥 왔습니다. 빨간 핏덩이로 태어나는데 어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월 손에서 자라가면서 어떤 사람은 살아가는 과정 과정에 많은 역경 난관을 만나게 되고 일반 사람은 만나도 그만 그만한 역경을 만납니다.
바다를 항해할 때 잔잔한 파도도 파도입니다. 순풍이라서 순풍은 더 잘되게 만들지 방해되지 않는데 파도가 높으면 위험하고 폭풍을 만나면 배가 뒤집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별의 별 일을 다 만날 수 있는데 보통 사람이 다 만나는 어려움은 역경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사람이 많이 만나게 되면 연단을 하게 됩니다. 연단이라는 말은 쇠를 벌겋게 달궈서 단단하게 만드는 것을 연단, 단조라고 합니다. 에스겔 40장에 놋같이 빛나는 사람, 단단하게 다져진 연단, 고난의 주님을 말합니다. 금도 순금 정금은 잡석을 다 제하고 금만 다할려고 하면 불에 넣어서 불을 피워서 뜨거운 열로 녹여서 금만 남도록 합니다.
온실의 화초처럼 그만그만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그 사람은 위대한 인물이 되지를 못합니다. 예외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성경 인물 중에서 욥을 기록했는데 위로 올라가서 한 번 훑어봅니다. 아담의 아들 중에서 가인과 아벨이 있는데 아벨에게 역경이 있었습니다. 옳은 신앙을 굳게 잡고 가려다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 역경에서 믿음을 지키고 고귀한 순교를 했습니다. 에녹이라는 사람은 역경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동행을 해보셨습니까. 죄를 안 지으려고 노력을 해보셨습니까. 의를 행하려고 충성을 해보셨습니까. 죄가 없는 상태, 그 위에 하나님 동행이 있습니다. 수많은 죄 유혹과 미혹을 이깁니다. 주의 뜻을 이루어야 하나님과 동행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역경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300년 하나님과 동행은 역경의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냐, 세상 따라가고 이래 저래 따라가면 잘 갑니다. 자기의 안 믿는 사람도 신념을 가지고 신념을 지키려고 하면 부딪히게 됩니다. 그때 꺾지 않으려고 하면 전부 역경이 오게 되는 겁니다. 에녹의 생애는 300년을 살아가며 한 번도 죄짓지 않았습니다. 300년을 죄를 짓지 않았다. 가능할까요.
제가 볼 때는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300년동안 하나님과 동행했다. 예수님의 생애는 33년입니다. 에녹의 1분지 1입니다. 표면적으로 에녹이 더 어렵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다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에녹은 300년 동안 죄짓지 않는 생활, 에녹은 사람입니다. 에녹은 예수님이 아닙니다. 에녹에게 미혹이 없었겠습니까. 온갖 미혹이 많았을텐데 그리 살려면 다른 사람이 모르는 자기와의 싸움과 환경의 싸움이 굉장히 치열했을겁니다. 그게 심신에 다 익어지게 될 까지는 그렇게 되니까.
에녹도 역경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역경에는 마찬가지로 기쁨이 함께하는 게 있습니다. 노아는 온 세상과 대립이 되어있었습니다. 온 세상 사람이 노아를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방주 예비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도 본토친척 아비집을 정리하고 떠났습니다. 말하자면 아버지는 돌아가셨을 때지만 혈육 정실을 끊었다고 했습니다. 혈육의 정실을 이어서 종족을 보존합니다. 생명가진 모든 생물들은 정실이 아주 강합니다. 정실이 혈통을 보존합니다. 요즘은 말세가 되어서 그 조차도 다 안하지만은, 아브라함은 그것도 다 끊었습니다. 굶어 죽을 만큼 어려웠고 역경입니다. 기쁨으로 초월했으니 그렇겠지만은 야곱은 바로에게 말하기를 험악한 세월을 보냈나이다. 130년 살면서 험악한 세월을 살았습니다. 다니엘은 믿음의 용사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참 위험한 게 많았지요, 어릴 때, 장성해서, 왕이 되어서 말도 못하는 역경을 다윗도 만났습니다. 한 번 범죄했지만 다 믿음으로 이겨냈는데 믿음으로 이겨낸 바탕으로 보면 굳은 심지가 있고 인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굳은 심지 또 심지로 인한 절제력, 그리고 계속하는 인내 이것으로 다 성공을 하는 겁니다. 욥의 인내를 봅니다. 4절에 내가 누울 때면 말하기를 언제나 일어날꼬 몸이 불편한 사람들은 누워있어야하니까 밤이 괴롭습니다. 병원에 입원해보면 밤이 그렇게 깁니다. 저도 척추수술 때문에 한 달 정도를 지내봤는데 끔찍합니다. 날이 새면 어떤 사람은 밤이 되기를 기다리겠죠. 저주 받으면 아침에는 밤이 언제 될꼬 밤에는 아침이 언제 될꼬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욥의 고난을 30년 즈음 받았다고 합니다. 원어를 근거해서, 다른 사본을 근거해서 30년 정도 고난받았다 그러는데 정확하지 않습니다. 내가 여러 달 째라고 그랬습니다. 1년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30년 일수도 있습니다. 내가 여러 달 째 곤고를 받으니 고난 받고 나서 욥의 고난 받는다는 소리를 듣고 성경 근거하면은 길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욥의 권한이 워낙 심했기 때문에 고난이라면 욥이고 욥의 고난을 심하게 말해야하기 때문에 다른 사본에 계산해서 그럴 수 있기 때문에 30년 말을 하지만 신학자들이 정확하게 할 것일수록 가짜일 수있다고 했으니 단정지으면 안됩니다.
1년이 안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데 고난이 극심했습니다.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사탄 마귀가 욥을 쳐서 발바닥부터 머리 끝까지 악창이 나게 했습니다. 악창 안 겪어보셨죠. 저희들 어릴 때는 못 먹고 위생이 불길하니까 몸에 부스러기가 많이 났습니다. 그러면 누렇게 고름이 뜹니다. 그게 그렇게 아픕니다. 어디 못이나 날카로운 거 찔려서 곯으면 살이 썩어나가는 겁니다. 나환자는 아니지만 그런 것처럼 악창이라는 것은 곪아터졌다고 합니다. 사람이 견딜 수 있는 고난이 아닙니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곪아서 터졌습니다. 기화 조각가지고 그랬습니다. 구더기 아시나요 구더기 본 사람, 어떻게 생겼나요. 요즘도 음식 썩은 것 구더기 애기 어머니들 과일 썩은 거 여름철에 놔둬 보십시오 며칠 지나면 구더기 버글버글 합니다. 이게 구더기다. 그런 구더기가 온 몸이 기어다닙니다. 구더기가 흙 조각이 의복처럼 되었습니다. 이런 고난이 30년간 되면 죽습니다. 이렇게까지는 모르겠지만 몇 달만 계속 되어도 사람이 견딜 수 있는 고난이 아닙니다. 이 정도의 고난이 되기 때문에 예수님의 고난은 여기에 대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욥처럼 고난 받은 인물은 성경에 없습니다. 이만한 고난은 성경에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몸이 이런 상태인데 무슨 고난 받았습니까. 재물이 하루 아침에 다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이 다 주셨는데 가져가도 몇 조가 될지 모릅니다. 하루 아침에 눈도 깜짝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 무슨 고난 받았습니까. 10남매가 하루 아침에 다 죽었습니다. 이건 부모가 견딜 수 없습니다. 그래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온 몸이 악창이 나니까 견디기 어려운데 원망 안했는데 아내가 퍼부어도 원망안했는데 친구들이 오면서 원망을 드러냅니다.
내가 받는 고난이 원인을 모르겠다 왜 이렇게 고난을 받아야하냐, 어느 정도 고난이냐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렇게 극단적인 고난을 주시겠느나 이걸 반복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 부인하지 않았고 자기의 살아온 생애를 위해서 재산 다 날아가고 자식 아들 딸 다 죽고 몸은 엉망이 되어지니까 다 퍼붓기를 너의 신앙이 거짓 아니냐 그러는데 욥은 아니거든요. 욥은 읽어보면 다 그렇습니다. 나는 잘못한 거 없다. 욥이 참 부러웠습니다. 믿는 사람은 이렇게 욥처럼 소리 칠 수 있어야합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다. 욥은 하나님 앞에 그러는 겁니다. 이 세 친구는 욥의 발바닥도 못 따라갑니다. 욥은 하나님 앞에 나는 잘못한 거 없습니다. 큰소리 치는 겁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렇게 혹독한 고난을 받아야합니까.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이 되어서 결과적으로 하나님과 더 의로운 사람이 되고 말았지만은 욥의 친구들에게 하나님께 한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뭡니까 네가 의로워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그걸 가르친 것이지 욥의 다른 것은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이 욥의 극난의 역경 이걸 인내로 이겨낸 거지요. 그래서 욥을 보면서 성경의 위대한 인물의 신앙의 종들은 역경을 다 만났고 그 역경을 인내로 이겨냈습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환란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지요. 집안이 다 평안하길 바랍니다. 늘 자신을 두고 직접 안해도 저는 오늘도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개인개인 가정가정 평안함을 주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미 고난 받고 있으면 감당하도록 기도하지만은 고난 달라는 기도는 못합니다. 고난이란 괴로운 겁니다.
세상에 있는 날이 전쟁이 있지 아니냐하냐 인생 자체가 크고 작은 전쟁, 사람이 사는 생애는 다 전쟁입니다. 생명이 사는 곳은 전쟁입니다. 밥을 먹는 것도 그래서 게으른 사람은 뭐라고 합니까. 숟가락을 떠도 입에 올리기를 괴로워합니다. 밥을 먹으면 그냥 넘어갑니까 씹어야하지요 소화시키는 건 안에서 하지만 전쟁입니다. 그래서 하나같이 전쟁을 다 피해서 편안하길 바라는 겁니다. 그런 전쟁의 생애이기 때문에 얼른 시간 지나고 그게 인간 아니냐 세상 사는 생활 아니냐, 욥은 그런 걸 넘어서 그 곤고를 받으니 말하는 겁니다. 이런 고난이 욥이 다 이겨냈습니다. 인내라는 것은 참을 인자 견딜 내 자, 계속하는데 계속하기 어려운 것을 계속할 때 그것을 인내라고 합니다. 좋은 거, 긍정적이고 발전적이고 좋은 것을 참고 견뎌서 계속할 때 인내라고 말하고 그렇게 계속해 나가면 긍정적인 그런 것이 그의 마음과 몸에 쌓여지게 됩니다. 인내는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하루하면 하루 쌓이고 한 달 하면 한 달 쌓이고 자기 심신 속에 쌓이는 것이 연습되어져 간다고 합니다. 이게 인내입니다. 사람의 생애라는 것은 좋은 것을 계속하면 인내라고 하는데 좋은 것을 계속하지 않으면 일반적인 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쌓여지게 되는 겁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마음에 쌓이고 몸에 쌓이고 쌓이게 되는 겁니다.
어린 아이들의 혈관은 맑고 깨끗합니다. 건강검진을 받아보면 심혈관은 몇 세입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백 목사님이 80세였는데 심혈관이 40대 나이입니다 그랬습니다. 그만큼 건강관리 잘하셨다 그 말이지요. 심혈관은 깨끗할건데 불순물이 쌓여지게 되고 쌓여서 막히면 이게 바로 동맥 경화가 되는 겁니다. 뇌에 막히면 뇌경색이 되어서 가는 거고 그리 되는 거지요. 세월 속에 쌓이게 되는 겁니다. 사람 몸이기 때문에, 자동차, 에어컨 필터를 바꾸시지요. 자동차 타면은 계속해서 에어컨도 필터도 해매다 한 두 번씩은 청소를 해야합니다. 그렇게 안해도 교회 것이기 때문에 3개월마다 다 바꿔서 그런 것입니다. 필터 속에 쌓이는 것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가면 많은 것이 그렇게 됩니다. 쌓이게 되는 게 인생의 생애다. 죄가 있고 의가 있는데 그걸 쌓아가는데 그것만 쌓이는 게 아니고 나쁜 것만 쌓이게 되는 겁니다. 쌓이면 그것이 자신의 죄 짓는 기능이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많아지겠죠. 삼일밤 때 그랬습니까. 매일 하나 하나 쌓아놓으면 두꺼워집니다. 아주 얇은 종이 쌓아가는데 그게 그렇게 많아집니다. 하루에 하나씩 하면 3년에 천자문을 다 뗍니다. 사는 거 자체가 계속입니다. 살아가면 자기 속에는 그렇게 쌓이게 되는 겁니다. 허비하면 쌓이게 되고 알차게 살면 알차게 쌓이게 됩니다. 죄도 쌓이고 의도 쌓인다 인생은 자기 속에 뭔가를 쌓인다. 쌓이는 것은 무섭습니다. 이렇게까지 그리 되어집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서 새벽기도 1월달에 이런 건 이러야하지 않느냐 하는 게 있었습니다. 벌써 6월 말이 되었습니다. 금년 1월달이 어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되었습니다. 6개월 동안 안 빠진 사람도 있을 것이고 더러더러 빠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기록해서 한 번도 빈 날이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이렇게 새벽기도 좋은 게 많으면 좋을 것이고 안타까운 것이고 이 세상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갔느냐 살아온 세월만큼 죄 아니면 의가 쌓여지게 되고 쌓이는게 한 편으로는 기능인데 분량으로 말하면 이렇게 많았나, 내 부끄러움이 저렇게 많았나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태산만큼 될련지, 의는 얼마나 되나 별로 없고 그래서 어지간한 사람은 의를 상쇄하고 나면 마이너스 통장이 되지 않을까. 의를 행했다고 그러는데 너무 많아가지고 그게 보통이 아닐까 의인이라면 의는 많고 죄는 적어서 죄를 지었지만 의가 너무 많아서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의인이 되겠고 둘이 비슷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겠고 죄도 의도 쌓입니다. 하나님께서 너의 죄가 이렇다 실제 보여주실지도 모릅니다. 행위의 산물인데 하나님께서 형체를 가지고 보여주실 수 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도 못합니다. 만 천하에 다 드러나야합니다. 죄도 쌓이고 의도 쌓입니다. 계속인데 욥처럼 이렇게 인내를 계속해서 큰소리 칠 만큼 네가 나보다 의로우냐 그리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들의 생애를 돌아보고 인내라는 단어와 계속 속에서 앞날에 죄를 쌓아두지 말고 의를 쌓아두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다 이 말을 저녁에 좀 생각해보겠습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92장, 117장
본문: 욥기 7장 1절 ~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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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인내를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인내라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역경이 많았던 사람이고 역경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성경에 많은 위인들이 있고 세상에 많은 위인들이 있는데 위인들은 남다른 사람들을 위인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보통 사람과 다른 비범한 위인들, 역경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유명한 역사에 위대한 인물치고 역경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경의 위대한 신앙의 위인치고 역경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많은 위대한 사람들은 역경을 만났고 잘 견뎌서 위인이 되어진 것입니다. 역경이 올 때 역경에 넘어지면 위인이 되지 못하고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인데 비슷한 사람들인데 출발은 다 비슷하죠 똑같지요. 적신으로 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옷도 안 입었고 빈 손으로 그냥 왔습니다. 빨간 핏덩이로 태어나는데 어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월 손에서 자라가면서 어떤 사람은 살아가는 과정 과정에 많은 역경 난관을 만나게 되고 일반 사람은 만나도 그만 그만한 역경을 만납니다.
바다를 항해할 때 잔잔한 파도도 파도입니다. 순풍이라서 순풍은 더 잘되게 만들지 방해되지 않는데 파도가 높으면 위험하고 폭풍을 만나면 배가 뒤집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별의 별 일을 다 만날 수 있는데 보통 사람이 다 만나는 어려움은 역경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사람이 많이 만나게 되면 연단을 하게 됩니다. 연단이라는 말은 쇠를 벌겋게 달궈서 단단하게 만드는 것을 연단, 단조라고 합니다. 에스겔 40장에 놋같이 빛나는 사람, 단단하게 다져진 연단, 고난의 주님을 말합니다. 금도 순금 정금은 잡석을 다 제하고 금만 다할려고 하면 불에 넣어서 불을 피워서 뜨거운 열로 녹여서 금만 남도록 합니다.
온실의 화초처럼 그만그만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그 사람은 위대한 인물이 되지를 못합니다. 예외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성경 인물 중에서 욥을 기록했는데 위로 올라가서 한 번 훑어봅니다. 아담의 아들 중에서 가인과 아벨이 있는데 아벨에게 역경이 있었습니다. 옳은 신앙을 굳게 잡고 가려다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 역경에서 믿음을 지키고 고귀한 순교를 했습니다. 에녹이라는 사람은 역경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동행을 해보셨습니까. 죄를 안 지으려고 노력을 해보셨습니까. 의를 행하려고 충성을 해보셨습니까. 죄가 없는 상태, 그 위에 하나님 동행이 있습니다. 수많은 죄 유혹과 미혹을 이깁니다. 주의 뜻을 이루어야 하나님과 동행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역경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300년 하나님과 동행은 역경의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냐, 세상 따라가고 이래 저래 따라가면 잘 갑니다. 자기의 안 믿는 사람도 신념을 가지고 신념을 지키려고 하면 부딪히게 됩니다. 그때 꺾지 않으려고 하면 전부 역경이 오게 되는 겁니다. 에녹의 생애는 300년을 살아가며 한 번도 죄짓지 않았습니다. 300년을 죄를 짓지 않았다. 가능할까요.
제가 볼 때는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300년동안 하나님과 동행했다. 예수님의 생애는 33년입니다. 에녹의 1분지 1입니다. 표면적으로 에녹이 더 어렵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다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에녹은 300년 동안 죄짓지 않는 생활, 에녹은 사람입니다. 에녹은 예수님이 아닙니다. 에녹에게 미혹이 없었겠습니까. 온갖 미혹이 많았을텐데 그리 살려면 다른 사람이 모르는 자기와의 싸움과 환경의 싸움이 굉장히 치열했을겁니다. 그게 심신에 다 익어지게 될 까지는 그렇게 되니까.
에녹도 역경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역경에는 마찬가지로 기쁨이 함께하는 게 있습니다. 노아는 온 세상과 대립이 되어있었습니다. 온 세상 사람이 노아를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방주 예비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도 본토친척 아비집을 정리하고 떠났습니다. 말하자면 아버지는 돌아가셨을 때지만 혈육 정실을 끊었다고 했습니다. 혈육의 정실을 이어서 종족을 보존합니다. 생명가진 모든 생물들은 정실이 아주 강합니다. 정실이 혈통을 보존합니다. 요즘은 말세가 되어서 그 조차도 다 안하지만은, 아브라함은 그것도 다 끊었습니다. 굶어 죽을 만큼 어려웠고 역경입니다. 기쁨으로 초월했으니 그렇겠지만은 야곱은 바로에게 말하기를 험악한 세월을 보냈나이다. 130년 살면서 험악한 세월을 살았습니다. 다니엘은 믿음의 용사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참 위험한 게 많았지요, 어릴 때, 장성해서, 왕이 되어서 말도 못하는 역경을 다윗도 만났습니다. 한 번 범죄했지만 다 믿음으로 이겨냈는데 믿음으로 이겨낸 바탕으로 보면 굳은 심지가 있고 인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굳은 심지 또 심지로 인한 절제력, 그리고 계속하는 인내 이것으로 다 성공을 하는 겁니다. 욥의 인내를 봅니다. 4절에 내가 누울 때면 말하기를 언제나 일어날꼬 몸이 불편한 사람들은 누워있어야하니까 밤이 괴롭습니다. 병원에 입원해보면 밤이 그렇게 깁니다. 저도 척추수술 때문에 한 달 정도를 지내봤는데 끔찍합니다. 날이 새면 어떤 사람은 밤이 되기를 기다리겠죠. 저주 받으면 아침에는 밤이 언제 될꼬 밤에는 아침이 언제 될꼬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욥의 고난을 30년 즈음 받았다고 합니다. 원어를 근거해서, 다른 사본을 근거해서 30년 정도 고난받았다 그러는데 정확하지 않습니다. 내가 여러 달 째라고 그랬습니다. 1년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30년 일수도 있습니다. 내가 여러 달 째 곤고를 받으니 고난 받고 나서 욥의 고난 받는다는 소리를 듣고 성경 근거하면은 길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욥의 권한이 워낙 심했기 때문에 고난이라면 욥이고 욥의 고난을 심하게 말해야하기 때문에 다른 사본에 계산해서 그럴 수 있기 때문에 30년 말을 하지만 신학자들이 정확하게 할 것일수록 가짜일 수있다고 했으니 단정지으면 안됩니다.
1년이 안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데 고난이 극심했습니다.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사탄 마귀가 욥을 쳐서 발바닥부터 머리 끝까지 악창이 나게 했습니다. 악창 안 겪어보셨죠. 저희들 어릴 때는 못 먹고 위생이 불길하니까 몸에 부스러기가 많이 났습니다. 그러면 누렇게 고름이 뜹니다. 그게 그렇게 아픕니다. 어디 못이나 날카로운 거 찔려서 곯으면 살이 썩어나가는 겁니다. 나환자는 아니지만 그런 것처럼 악창이라는 것은 곪아터졌다고 합니다. 사람이 견딜 수 있는 고난이 아닙니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곪아서 터졌습니다. 기화 조각가지고 그랬습니다. 구더기 아시나요 구더기 본 사람, 어떻게 생겼나요. 요즘도 음식 썩은 것 구더기 애기 어머니들 과일 썩은 거 여름철에 놔둬 보십시오 며칠 지나면 구더기 버글버글 합니다. 이게 구더기다. 그런 구더기가 온 몸이 기어다닙니다. 구더기가 흙 조각이 의복처럼 되었습니다. 이런 고난이 30년간 되면 죽습니다. 이렇게까지는 모르겠지만 몇 달만 계속 되어도 사람이 견딜 수 있는 고난이 아닙니다. 이 정도의 고난이 되기 때문에 예수님의 고난은 여기에 대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욥처럼 고난 받은 인물은 성경에 없습니다. 이만한 고난은 성경에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몸이 이런 상태인데 무슨 고난 받았습니까. 재물이 하루 아침에 다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이 다 주셨는데 가져가도 몇 조가 될지 모릅니다. 하루 아침에 눈도 깜짝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 무슨 고난 받았습니까. 10남매가 하루 아침에 다 죽었습니다. 이건 부모가 견딜 수 없습니다. 그래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온 몸이 악창이 나니까 견디기 어려운데 원망 안했는데 아내가 퍼부어도 원망안했는데 친구들이 오면서 원망을 드러냅니다.
내가 받는 고난이 원인을 모르겠다 왜 이렇게 고난을 받아야하냐, 어느 정도 고난이냐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렇게 극단적인 고난을 주시겠느나 이걸 반복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 부인하지 않았고 자기의 살아온 생애를 위해서 재산 다 날아가고 자식 아들 딸 다 죽고 몸은 엉망이 되어지니까 다 퍼붓기를 너의 신앙이 거짓 아니냐 그러는데 욥은 아니거든요. 욥은 읽어보면 다 그렇습니다. 나는 잘못한 거 없다. 욥이 참 부러웠습니다. 믿는 사람은 이렇게 욥처럼 소리 칠 수 있어야합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다. 욥은 하나님 앞에 그러는 겁니다. 이 세 친구는 욥의 발바닥도 못 따라갑니다. 욥은 하나님 앞에 나는 잘못한 거 없습니다. 큰소리 치는 겁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렇게 혹독한 고난을 받아야합니까.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이 되어서 결과적으로 하나님과 더 의로운 사람이 되고 말았지만은 욥의 친구들에게 하나님께 한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뭡니까 네가 의로워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그걸 가르친 것이지 욥의 다른 것은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이 욥의 극난의 역경 이걸 인내로 이겨낸 거지요. 그래서 욥을 보면서 성경의 위대한 인물의 신앙의 종들은 역경을 다 만났고 그 역경을 인내로 이겨냈습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환란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지요. 집안이 다 평안하길 바랍니다. 늘 자신을 두고 직접 안해도 저는 오늘도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개인개인 가정가정 평안함을 주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미 고난 받고 있으면 감당하도록 기도하지만은 고난 달라는 기도는 못합니다. 고난이란 괴로운 겁니다.
세상에 있는 날이 전쟁이 있지 아니냐하냐 인생 자체가 크고 작은 전쟁, 사람이 사는 생애는 다 전쟁입니다. 생명이 사는 곳은 전쟁입니다. 밥을 먹는 것도 그래서 게으른 사람은 뭐라고 합니까. 숟가락을 떠도 입에 올리기를 괴로워합니다. 밥을 먹으면 그냥 넘어갑니까 씹어야하지요 소화시키는 건 안에서 하지만 전쟁입니다. 그래서 하나같이 전쟁을 다 피해서 편안하길 바라는 겁니다. 그런 전쟁의 생애이기 때문에 얼른 시간 지나고 그게 인간 아니냐 세상 사는 생활 아니냐, 욥은 그런 걸 넘어서 그 곤고를 받으니 말하는 겁니다. 이런 고난이 욥이 다 이겨냈습니다. 인내라는 것은 참을 인자 견딜 내 자, 계속하는데 계속하기 어려운 것을 계속할 때 그것을 인내라고 합니다. 좋은 거, 긍정적이고 발전적이고 좋은 것을 참고 견뎌서 계속할 때 인내라고 말하고 그렇게 계속해 나가면 긍정적인 그런 것이 그의 마음과 몸에 쌓여지게 됩니다. 인내는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하루하면 하루 쌓이고 한 달 하면 한 달 쌓이고 자기 심신 속에 쌓이는 것이 연습되어져 간다고 합니다. 이게 인내입니다. 사람의 생애라는 것은 좋은 것을 계속하면 인내라고 하는데 좋은 것을 계속하지 않으면 일반적인 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쌓여지게 되는 겁니다. 알든지 모르든지 마음에 쌓이고 몸에 쌓이고 쌓이게 되는 겁니다.
어린 아이들의 혈관은 맑고 깨끗합니다. 건강검진을 받아보면 심혈관은 몇 세입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백 목사님이 80세였는데 심혈관이 40대 나이입니다 그랬습니다. 그만큼 건강관리 잘하셨다 그 말이지요. 심혈관은 깨끗할건데 불순물이 쌓여지게 되고 쌓여서 막히면 이게 바로 동맥 경화가 되는 겁니다. 뇌에 막히면 뇌경색이 되어서 가는 거고 그리 되는 거지요. 세월 속에 쌓이게 되는 겁니다. 사람 몸이기 때문에, 자동차, 에어컨 필터를 바꾸시지요. 자동차 타면은 계속해서 에어컨도 필터도 해매다 한 두 번씩은 청소를 해야합니다. 그렇게 안해도 교회 것이기 때문에 3개월마다 다 바꿔서 그런 것입니다. 필터 속에 쌓이는 것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가면 많은 것이 그렇게 됩니다. 쌓이게 되는 게 인생의 생애다. 죄가 있고 의가 있는데 그걸 쌓아가는데 그것만 쌓이는 게 아니고 나쁜 것만 쌓이게 되는 겁니다. 쌓이면 그것이 자신의 죄 짓는 기능이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많아지겠죠. 삼일밤 때 그랬습니까. 매일 하나 하나 쌓아놓으면 두꺼워집니다. 아주 얇은 종이 쌓아가는데 그게 그렇게 많아집니다. 하루에 하나씩 하면 3년에 천자문을 다 뗍니다. 사는 거 자체가 계속입니다. 살아가면 자기 속에는 그렇게 쌓이게 되는 겁니다. 허비하면 쌓이게 되고 알차게 살면 알차게 쌓이게 됩니다. 죄도 쌓이고 의도 쌓인다 인생은 자기 속에 뭔가를 쌓인다. 쌓이는 것은 무섭습니다. 이렇게까지 그리 되어집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서 새벽기도 1월달에 이런 건 이러야하지 않느냐 하는 게 있었습니다. 벌써 6월 말이 되었습니다. 금년 1월달이 어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되었습니다. 6개월 동안 안 빠진 사람도 있을 것이고 더러더러 빠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기록해서 한 번도 빈 날이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이렇게 새벽기도 좋은 게 많으면 좋을 것이고 안타까운 것이고 이 세상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갔느냐 살아온 세월만큼 죄 아니면 의가 쌓여지게 되고 쌓이는게 한 편으로는 기능인데 분량으로 말하면 이렇게 많았나, 내 부끄러움이 저렇게 많았나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태산만큼 될련지, 의는 얼마나 되나 별로 없고 그래서 어지간한 사람은 의를 상쇄하고 나면 마이너스 통장이 되지 않을까. 의를 행했다고 그러는데 너무 많아가지고 그게 보통이 아닐까 의인이라면 의는 많고 죄는 적어서 죄를 지었지만 의가 너무 많아서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의인이 되겠고 둘이 비슷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겠고 죄도 의도 쌓입니다. 하나님께서 너의 죄가 이렇다 실제 보여주실지도 모릅니다. 행위의 산물인데 하나님께서 형체를 가지고 보여주실 수 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도 못합니다. 만 천하에 다 드러나야합니다. 죄도 쌓이고 의도 쌓입니다. 계속인데 욥처럼 이렇게 인내를 계속해서 큰소리 칠 만큼 네가 나보다 의로우냐 그리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들의 생애를 돌아보고 인내라는 단어와 계속 속에서 앞날에 죄를 쌓아두지 말고 의를 쌓아두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다 이 말을 저녁에 좀 생각해보겠습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