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6일 수밤
김동민2024-06-26조회 128추천 16
2024년 6월 26일 수밤
찬송: 16장, 137장
본문: 열왕기상 2장 1절 ~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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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고 변함이 없고 가감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은 거짓되고 변하고 모든 걸 이렇게 저렇게 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상대하면서 하나님도 사람처럼 그런 줄 알고 성경에서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고 하나님 상대로 그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스스로 속이지 말이라. 사람이 하나님을 사람처럼 그렇게 생각하는 걸 여긴다고 하는 겁니다. 사람이 자기처럼 내가 변하니까 하나님도 상황따라 변할 것이고 상황 따라서 그럴 것이고 내가 그러니 하나님도 그럴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께서 예정으로 들어가보면 예정에 예정되었기에 그렇게 실수한 것이지요. 백목사님의 자녀 분들 중에서 몇 번째 아들 한 분이 아무리 꾸지럼하고 매를 때리려고하도 흠이 없어서 매를 때리지 못하겠다덥니다. 그래서 일부로 트집을 잡아서 매를 때렸다는 말이 있습니다. 매의 맛을 알긴 알아야하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을 범죄하고 타락시킨 이유가 그겁니다. 인간이 죄 값을 알아야 잘못했을 때 뚜드려 패 놓으면 두 번 다시 나쁜 짓 안합니다. 잘못했을 때 작은 잘못말고 심각한 건 혹독하게 매를 때리면 평생 다시는 두 번 다시 그러지 않는다고합니다. 그러지 아니할지라도 매를 안 맞아도 선천적으로 좋은 부모님 만나서 그런 사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매를 맞고 나면 두 번 다시 그러지를 못합니다. 끔찍해서라도 못합니다. 트라우마가 생기는 건데 그 다음에 따뜻하게 살펴두면 됩니다. 인간들이 말세가 돼서 아동인권이 어찌저찌 하니까 엉망이 되었습니다. 자식을 매로 때리라고 했습니다. 자식을 매로 때리지 않으면 망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성경 진리입니다.
다윗이 유언을 통해서 우리 생애를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모두 세상가는 길로 갑니다. 살아오면서 우리교회 개척한지 26년이니까 26년 세월이 강산이 두 번하고 반이 변했으니까 그때 태어나지 않았던 아이들이 태어났고 어린 아이가 결혼해서 아이가 다섯이었습니다. 별써 40대가 되어가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때 이은 선생님은 안 태어났지요. 그런데 두 아이 엄마가 됐습니다. 이게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세월 따라 우리도 자랐고 그만큼 세월이 갔고 연세 많은 분들은 늙었고 장로님은 여기 왔을 때 한창 때였습니다. 건강하셨고 물통을 가져다 매주 몇 통씩 날랐다 그랬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가셔서 지팡이 집고 다니시지요. 이게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는 길로 간다고 합니다.
다윗은 젊을 때는 사자와 곰을 찢었습니다. 맨손으로 사자와 곰 이길 사람 없을걸요. 사람이 맹수를 이기는 건 무기로 이기지 맨 손으로 어떻게 이깁니까. 그러다가 다윗도 나이가 들어서 세상 모든 사람의 간길로 가게 되었다. 마지막에 다윗처럼 병석에 누워서 유언할 그 날이 오겠구나. 이걸 오늘에 보면서 오늘에 살아야 다윗같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멀리보고 오늘 살지 못하고 앞만보고 살면 비참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이 생애라는 것은 첫째 어디까지 보느냐 세월을 말합니다. 미래를 어디까지 보느냐. 자기도 돌아봐야합니다. 사람의 과거는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매연을 내뿜고 먼지 일으킨 자동차의 먼지도 돌고 안 없어집니다. 사람의 생애라는 것은 말, 행동, 마음의 생각 하나까 마음의 생각이야 누가 봅니까. 마음은 영입니까 물질입니까. 마음은 물질입니다. 물질의 작용 그건 형체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도 내가 한 번 마음먹은 거 고스란히 남는 겁니다.
과학자들이 사지가 마비된 사람들, 스티븐 호킹 그 사람 제가 별로 안 좋아합니다. 뇌성마비 환자고 손도 못 움직이는 사람인데 머리가 좋아서 그랬는데 마지막에 뇌를 가지고 움직여서 그렇게 했다고 하지요. 마음으로 생각했는데 물질이 움직이는 겁니다. 이게 오늘날 과학의 현상 세계입니다. 오래전부터 마음은 물질이다 몰랐는데 지금은 다 압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미워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 전부 그대로 빠짐없이 다 드러난다는 거지요. 중요하겠고 그래서 사람의 생애라는 것은 어디까지 계산하느냐 어디까지 보느냐 미래를 보면서 과거를 돌아보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그래도 성경적으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모두 자기 과거를 돌아보시면서 나의 과거는 그림자처럼 달고가면 좋겠다고 하는 분도 계시겠고 나는 좀 잘라버리면 좋겠다 그런 거 없는 분 계실까요. 다들 있으실겁니다. 그게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겁니다. 평생을 따라다니고 그리고 마지막에 지옥으로 끌고가는데 부끄러운데 전부를 덮고 지옥에는 면하지만은 부끄러운 과거가 천국에 들어가지는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도 생각을 하면서 미래 앞날 하나님께서 전해놓으신 미래다 영원까지 뻗어있다. 이게 인생을 귀하게 만들고
두 번째는 범위를 생각하는 겁니다. 얼마나 넓으며 어떻게 되어있느냐. 동시에 그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무궁세계가 되고 그러면서 어디까지 얼마나 그걸 계산하면서 무엇을 하느냐 돈을 모으고 권력을 잡고 이름을 내고 자기 인생을 즐기고 별의 별 인생관 가치관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무언에 속한 겁니다.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가 되겠지요.
셋째 시간적으로 얼마나 뻗어있느냐 얼마나 넓으며 어떤 존재가 있느냐 무엇을 해야하느냐 얼마나 어떻게 해야하느냐 이것을 얼마나 아느냐, 영원을 아느냐, 하나님과 영계 물질계를 아느냐, 무엇을 아느냐, 얼마나 느끼느냐 어떻게 실감하느냐 거기에 대해서 그것을 실제로 어느정도로 자기가 살아가느냐 이거에 따라서 인간의 생애의 가치는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영원을 천국과 지옥 세상 모든 것을 아는 방법은 성경이 알려주셨기 때문에 성경 보고 읽고 믿고 살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방법이고 영원을 아는 방법이고 세상과 우리를 아는 방법이고 이것이 모든 걸 실제로 느끼고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 말입니다. 믿음으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자기가 아는대로 어릴 때 어린대로 어릴 때의 신앙이 그래서 귀한 겁니다. 우리 주일학생 어릴 때 어린데 어린 학생들이 주일을 참석하고 예배를 드리고 성경읽고 나름대로 기도하고 이게 어린 아이들의 신앙세계입니다. 그래 점점 자라서 자기의 주관이 생겨지고 자아가 스스로 깨쳐서 생겨지고 어릴 때 선생님과 주변의 객관에 의해서 자라가면서 자아가 생겨져서 다윗같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자기보다 더 큰 짐보따리 메고 서울에서 거창집회를 다니고 그랬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안 믿는 가정입니다. 서울대학교 갔는데 보따리싸서 부산 내려가버리니까 난리가 났겠죠. 그분들이 다윗같이 되는 겁니다. 서부교회 백목사님 후계자로 발표하셨습니다. 서부교회 이어갈 분으로, 그런데 39살에서 하나님께서 데려가셨습니다. 너무 충성해서 심장마비로, 그런 분은 어릴 때 그렇게 살았습니다. 다윗도 그랬고 신앙이라는 것은 잣대척량이 한 장대에 여섯규빗, 한 규빗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 더한 것이다. 살마다다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게 신앙의 과정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다윗왕처럼 살 수 없는 겁니다. 내가 아는 대로 하면 됩니다. 양심에 거리낌없이 다하면 되는 겁니다. 문제는 내가 아는대로 다 안한다는거죠. 내가 아는대로 안하고 그러기 때문에 안되는거지요. 그래서 어느정도까지 자라고 나면 대개 신앙들이 다 그렇습니다. 어느정도까지는 자라고 평생 그대로 계속 갑니다. 계속 자라면 조금씩이라도 자라면 굉장한게 이루어집니다.
종이를 한 장씩 한 장 한 장 모아보지요. 얼마나 두껍게되는지요. 한 장씩 매일 모으고 모으고 3년만 모으면 천 장이 넘지요. 매일 한 장 종이 한 장 모을 때, 그래서 옛날 말에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게 헛말이 아닌 겁니다. 이 세상에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인성, 성품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그게 가장 중요하다기에는 그렇지만 그 중에 하나가 인내심, 계속성, 끈기라는 거지요. 모세 성막을 지을 때 실의 특성을 말했습니다. 약한데 이어지는 실입니다. 길게 이어지는 것, 신앙의 계속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뭐든지 인내, 계속 참 중요합니다. 하다보면 어느새 누군가 왔습니다. 안하면 가다가 말고 가다가 말고 백날해도 안되는거지요. 우리 신앙이 대개 다 그렇습니다.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했습니다. 천하의 다윗도 솔로몬도 그리 되었습니다. 모든 역사의 선왕이든 악왕이든 다 그랬습니다. 우리도 그리됩니다.
백 목사님도 가실 때가 되니까 여러 가지 마지막 공과를 작성하시면서 누가 알았겠습니까. 내가 이 공과가 마지막이라면 그 마지막이라는 말이 열 몇 번이 나온다고 합니다. 공과를 그렇게 마지막에 설교하셨고 높은 곳에 올려놓으면서 이제 다 써서 그리고 그 전날 모든 사람에게 전화 다해서 저한테는 이틀 전에 왔습니다. 목회연구소 4층에 있을 때 충성해라, 그렇게 다 돌렸다 가실 날이 왔으니까 그리고 주일 날 가신거지요. 사람이 갈 날이 임박하면 그렇게 됩니다. 모두 그런 게 안 계시죠.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다윗이 보통 아들이 아닙니다. 많은 세상 말로 사연 있는 사람이고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이 대장부가 무엇이냐 기억이 안나는데 네피림의 후손들 아낙 자손들입니다. 세상도 그런데 힘써 대장부가 되고 대장부라는 것은 씩씩해라 용감해라 담대해라 너는 담대하라. 대장부는 너 자신을 너가 다스려라 네가 너의 주인이 되어라. 그 말입니다. 이게 대장부, 대장부는 다스림받지 않습니다. 대장인데, 너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어라는 의미를 아십니까. 그 나라는 주체가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 주인 되는 게 막 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믿는 사람이 내가 내 주인 되는 것은 참사람이 하나님과 연결된 중생된 영, 그걸 주인이 되는 겁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이것은 굉장히 귀한 것입니다. 스스로 내자신이 되는 겁니다. 돈이 있으면 따라가는가 미혹이 있으면 따라가는가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는가. 힘써 대장부가, 네가 너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위치를 지키고 그 사명을 감당해라, 이게 힘써 대장부가 되는 것입니다.
너가 너의 주인이 되고 주인 된 네가 되어서 그 위치를 지키고, 3절입니다. 네 하나님. 하나님이라는 말의 뜻은 자존자 창조주 주권자 심판주까지 이분이 하나님입니다. 이런 의미 담겨있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한 분입니다. 그분이 주관하신다 마지막에 주관하신다. 그러니 그분에게 잘 보여라 그 뜻이지요. 외국이든 사장님이 아무 부장에게 정권을 맡겼는데 100억짜리다 그런 물량의 주문하든지 그때 사람들이 과장이 될지 부장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 분이 100억짜리 정권을 가졌다 그러면 구워 삶을려고 미인계도 쓰고 술먹이고 오만 짓 다하는거지요. 모든 게 다 하나님 한 분에게 달렸습니다. 그분이 주인입니다. 네 하나님 그런데 약속을 했습니다. 여호와의 영을 생각해서, 말씀은 길입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믿는 사람들이 주일 하나 지키는 곳이 없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대로 해석하고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편한대로 지켰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말아라, 그러하면 내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찌라. 장소 불문하고 그리고 또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네 일에 대하여 과거 말씀하신 거, 만일 네 자손이 그 길을 삼가 인생길, 모든 생활 언행심사를 조심해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이 말씀대로 행하면 다른 사람 구원하는 겁니다. 자기 구원과 아울러 다른 사람 구원. 그래서 사람의 직분 중 가장 귀한 게 다른 사람 구원하는 겁니다. 일 중에 가장 중요한 게 내가 먼저 구원이 되고 구원된 내가 다른 사람 구원하는 게 되는 겁니다. 그리하면 그렇게 하기만하면 대대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다윗은 그리했는데 솔로몬은 하다가 노년이 망령을 부렸습니다. 르호보암도 그랬습니다 또 밑에 실패합니다. 다윗 때문에 가기는 가도 마지막에 다 없어지요. 영원히 내 자손이 이어진다고 하셨기에 그 영원 때문에 예수님을 가르켜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하신겁니다. 육적으로 끊어져도
지금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정리하고 전쟁을 본격적으로 하는데 레바논에 있는 그런 곳이라고 하는데 군인이 10만명이라던가 하마스와 비교가 안될정도로 차이가 날겁니다. 지금까지 써보지 않은 무기를 써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위험하면 핵을 쓰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써보지 못한 무기를 쓸 수 있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실제 이스라엘은 그럴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면 온 세상 멸망하는 겁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교회적으로 조용합니다. 태평시대, 성경 읽어라 읽을 수 있지 않냐, 기도해라 아무도 방해하지 않지 않냐 이게 태평시대입니다. 성경에 힘쓰고 구원에 힘쓰는 이 시대가 태평시대인데 요압이 그 시대에 두 사람을 죽여서 전쟁의 피를 흘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음부로가게 하라 그래서 평생 다윗에게 충성했는데 비참하게 죽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는 것이고 충성을 해도 그 중심이 잘못되면 어찌될지 모르는 거지요.
오늘 밤에 공과 말씀을 정리를 했는데 범위를 넓혔습니다. 우리 자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왔는가, 열심히 공부해라 공부가 제일이더라 돈이 전부더라 복수해달라 이런 거 치우고 다윗이 뭘 생각했으냐에 따라 우리도 그렇게 살고 유언을 하든 못하든 그런 것을 자손에게 보여주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되시겠습니다.
찬송: 16장, 137장
본문: 열왕기상 2장 1절 ~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고 변함이 없고 가감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은 거짓되고 변하고 모든 걸 이렇게 저렇게 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상대하면서 하나님도 사람처럼 그런 줄 알고 성경에서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고 하나님 상대로 그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스스로 속이지 말이라. 사람이 하나님을 사람처럼 그렇게 생각하는 걸 여긴다고 하는 겁니다. 사람이 자기처럼 내가 변하니까 하나님도 상황따라 변할 것이고 상황 따라서 그럴 것이고 내가 그러니 하나님도 그럴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께서 예정으로 들어가보면 예정에 예정되었기에 그렇게 실수한 것이지요. 백목사님의 자녀 분들 중에서 몇 번째 아들 한 분이 아무리 꾸지럼하고 매를 때리려고하도 흠이 없어서 매를 때리지 못하겠다덥니다. 그래서 일부로 트집을 잡아서 매를 때렸다는 말이 있습니다. 매의 맛을 알긴 알아야하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을 범죄하고 타락시킨 이유가 그겁니다. 인간이 죄 값을 알아야 잘못했을 때 뚜드려 패 놓으면 두 번 다시 나쁜 짓 안합니다. 잘못했을 때 작은 잘못말고 심각한 건 혹독하게 매를 때리면 평생 다시는 두 번 다시 그러지 않는다고합니다. 그러지 아니할지라도 매를 안 맞아도 선천적으로 좋은 부모님 만나서 그런 사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매를 맞고 나면 두 번 다시 그러지를 못합니다. 끔찍해서라도 못합니다. 트라우마가 생기는 건데 그 다음에 따뜻하게 살펴두면 됩니다. 인간들이 말세가 돼서 아동인권이 어찌저찌 하니까 엉망이 되었습니다. 자식을 매로 때리라고 했습니다. 자식을 매로 때리지 않으면 망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성경 진리입니다.
다윗이 유언을 통해서 우리 생애를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모두 세상가는 길로 갑니다. 살아오면서 우리교회 개척한지 26년이니까 26년 세월이 강산이 두 번하고 반이 변했으니까 그때 태어나지 않았던 아이들이 태어났고 어린 아이가 결혼해서 아이가 다섯이었습니다. 별써 40대가 되어가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때 이은 선생님은 안 태어났지요. 그런데 두 아이 엄마가 됐습니다. 이게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세월 따라 우리도 자랐고 그만큼 세월이 갔고 연세 많은 분들은 늙었고 장로님은 여기 왔을 때 한창 때였습니다. 건강하셨고 물통을 가져다 매주 몇 통씩 날랐다 그랬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가셔서 지팡이 집고 다니시지요. 이게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는 길로 간다고 합니다.
다윗은 젊을 때는 사자와 곰을 찢었습니다. 맨손으로 사자와 곰 이길 사람 없을걸요. 사람이 맹수를 이기는 건 무기로 이기지 맨 손으로 어떻게 이깁니까. 그러다가 다윗도 나이가 들어서 세상 모든 사람의 간길로 가게 되었다. 마지막에 다윗처럼 병석에 누워서 유언할 그 날이 오겠구나. 이걸 오늘에 보면서 오늘에 살아야 다윗같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멀리보고 오늘 살지 못하고 앞만보고 살면 비참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이 생애라는 것은 첫째 어디까지 보느냐 세월을 말합니다. 미래를 어디까지 보느냐. 자기도 돌아봐야합니다. 사람의 과거는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매연을 내뿜고 먼지 일으킨 자동차의 먼지도 돌고 안 없어집니다. 사람의 생애라는 것은 말, 행동, 마음의 생각 하나까 마음의 생각이야 누가 봅니까. 마음은 영입니까 물질입니까. 마음은 물질입니다. 물질의 작용 그건 형체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도 내가 한 번 마음먹은 거 고스란히 남는 겁니다.
과학자들이 사지가 마비된 사람들, 스티븐 호킹 그 사람 제가 별로 안 좋아합니다. 뇌성마비 환자고 손도 못 움직이는 사람인데 머리가 좋아서 그랬는데 마지막에 뇌를 가지고 움직여서 그렇게 했다고 하지요. 마음으로 생각했는데 물질이 움직이는 겁니다. 이게 오늘날 과학의 현상 세계입니다. 오래전부터 마음은 물질이다 몰랐는데 지금은 다 압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미워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 전부 그대로 빠짐없이 다 드러난다는 거지요. 중요하겠고 그래서 사람의 생애라는 것은 어디까지 계산하느냐 어디까지 보느냐 미래를 보면서 과거를 돌아보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그래도 성경적으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모두 자기 과거를 돌아보시면서 나의 과거는 그림자처럼 달고가면 좋겠다고 하는 분도 계시겠고 나는 좀 잘라버리면 좋겠다 그런 거 없는 분 계실까요. 다들 있으실겁니다. 그게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겁니다. 평생을 따라다니고 그리고 마지막에 지옥으로 끌고가는데 부끄러운데 전부를 덮고 지옥에는 면하지만은 부끄러운 과거가 천국에 들어가지는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도 생각을 하면서 미래 앞날 하나님께서 전해놓으신 미래다 영원까지 뻗어있다. 이게 인생을 귀하게 만들고
두 번째는 범위를 생각하는 겁니다. 얼마나 넓으며 어떻게 되어있느냐. 동시에 그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무궁세계가 되고 그러면서 어디까지 얼마나 그걸 계산하면서 무엇을 하느냐 돈을 모으고 권력을 잡고 이름을 내고 자기 인생을 즐기고 별의 별 인생관 가치관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무언에 속한 겁니다.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가 되겠지요.
셋째 시간적으로 얼마나 뻗어있느냐 얼마나 넓으며 어떤 존재가 있느냐 무엇을 해야하느냐 얼마나 어떻게 해야하느냐 이것을 얼마나 아느냐, 영원을 아느냐, 하나님과 영계 물질계를 아느냐, 무엇을 아느냐, 얼마나 느끼느냐 어떻게 실감하느냐 거기에 대해서 그것을 실제로 어느정도로 자기가 살아가느냐 이거에 따라서 인간의 생애의 가치는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영원을 천국과 지옥 세상 모든 것을 아는 방법은 성경이 알려주셨기 때문에 성경 보고 읽고 믿고 살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방법이고 영원을 아는 방법이고 세상과 우리를 아는 방법이고 이것이 모든 걸 실제로 느끼고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 말입니다. 믿음으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자기가 아는대로 어릴 때 어린대로 어릴 때의 신앙이 그래서 귀한 겁니다. 우리 주일학생 어릴 때 어린데 어린 학생들이 주일을 참석하고 예배를 드리고 성경읽고 나름대로 기도하고 이게 어린 아이들의 신앙세계입니다. 그래 점점 자라서 자기의 주관이 생겨지고 자아가 스스로 깨쳐서 생겨지고 어릴 때 선생님과 주변의 객관에 의해서 자라가면서 자아가 생겨져서 다윗같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자기보다 더 큰 짐보따리 메고 서울에서 거창집회를 다니고 그랬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안 믿는 가정입니다. 서울대학교 갔는데 보따리싸서 부산 내려가버리니까 난리가 났겠죠. 그분들이 다윗같이 되는 겁니다. 서부교회 백목사님 후계자로 발표하셨습니다. 서부교회 이어갈 분으로, 그런데 39살에서 하나님께서 데려가셨습니다. 너무 충성해서 심장마비로, 그런 분은 어릴 때 그렇게 살았습니다. 다윗도 그랬고 신앙이라는 것은 잣대척량이 한 장대에 여섯규빗, 한 규빗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 더한 것이다. 살마다다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게 신앙의 과정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다윗왕처럼 살 수 없는 겁니다. 내가 아는 대로 하면 됩니다. 양심에 거리낌없이 다하면 되는 겁니다. 문제는 내가 아는대로 다 안한다는거죠. 내가 아는대로 안하고 그러기 때문에 안되는거지요. 그래서 어느정도까지 자라고 나면 대개 신앙들이 다 그렇습니다. 어느정도까지는 자라고 평생 그대로 계속 갑니다. 계속 자라면 조금씩이라도 자라면 굉장한게 이루어집니다.
종이를 한 장씩 한 장 한 장 모아보지요. 얼마나 두껍게되는지요. 한 장씩 매일 모으고 모으고 3년만 모으면 천 장이 넘지요. 매일 한 장 종이 한 장 모을 때, 그래서 옛날 말에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게 헛말이 아닌 겁니다. 이 세상에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인성, 성품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그게 가장 중요하다기에는 그렇지만 그 중에 하나가 인내심, 계속성, 끈기라는 거지요. 모세 성막을 지을 때 실의 특성을 말했습니다. 약한데 이어지는 실입니다. 길게 이어지는 것, 신앙의 계속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뭐든지 인내, 계속 참 중요합니다. 하다보면 어느새 누군가 왔습니다. 안하면 가다가 말고 가다가 말고 백날해도 안되는거지요. 우리 신앙이 대개 다 그렇습니다.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했습니다. 천하의 다윗도 솔로몬도 그리 되었습니다. 모든 역사의 선왕이든 악왕이든 다 그랬습니다. 우리도 그리됩니다.
백 목사님도 가실 때가 되니까 여러 가지 마지막 공과를 작성하시면서 누가 알았겠습니까. 내가 이 공과가 마지막이라면 그 마지막이라는 말이 열 몇 번이 나온다고 합니다. 공과를 그렇게 마지막에 설교하셨고 높은 곳에 올려놓으면서 이제 다 써서 그리고 그 전날 모든 사람에게 전화 다해서 저한테는 이틀 전에 왔습니다. 목회연구소 4층에 있을 때 충성해라, 그렇게 다 돌렸다 가실 날이 왔으니까 그리고 주일 날 가신거지요. 사람이 갈 날이 임박하면 그렇게 됩니다. 모두 그런 게 안 계시죠.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다윗이 보통 아들이 아닙니다. 많은 세상 말로 사연 있는 사람이고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이 대장부가 무엇이냐 기억이 안나는데 네피림의 후손들 아낙 자손들입니다. 세상도 그런데 힘써 대장부가 되고 대장부라는 것은 씩씩해라 용감해라 담대해라 너는 담대하라. 대장부는 너 자신을 너가 다스려라 네가 너의 주인이 되어라. 그 말입니다. 이게 대장부, 대장부는 다스림받지 않습니다. 대장인데, 너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어라는 의미를 아십니까. 그 나라는 주체가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 주인 되는 게 막 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믿는 사람이 내가 내 주인 되는 것은 참사람이 하나님과 연결된 중생된 영, 그걸 주인이 되는 겁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이것은 굉장히 귀한 것입니다. 스스로 내자신이 되는 겁니다. 돈이 있으면 따라가는가 미혹이 있으면 따라가는가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는가. 힘써 대장부가, 네가 너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위치를 지키고 그 사명을 감당해라, 이게 힘써 대장부가 되는 것입니다.
너가 너의 주인이 되고 주인 된 네가 되어서 그 위치를 지키고, 3절입니다. 네 하나님. 하나님이라는 말의 뜻은 자존자 창조주 주권자 심판주까지 이분이 하나님입니다. 이런 의미 담겨있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한 분입니다. 그분이 주관하신다 마지막에 주관하신다. 그러니 그분에게 잘 보여라 그 뜻이지요. 외국이든 사장님이 아무 부장에게 정권을 맡겼는데 100억짜리다 그런 물량의 주문하든지 그때 사람들이 과장이 될지 부장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 분이 100억짜리 정권을 가졌다 그러면 구워 삶을려고 미인계도 쓰고 술먹이고 오만 짓 다하는거지요. 모든 게 다 하나님 한 분에게 달렸습니다. 그분이 주인입니다. 네 하나님 그런데 약속을 했습니다. 여호와의 영을 생각해서, 말씀은 길입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믿는 사람들이 주일 하나 지키는 곳이 없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대로 해석하고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편한대로 지켰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말아라, 그러하면 내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찌라. 장소 불문하고 그리고 또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네 일에 대하여 과거 말씀하신 거, 만일 네 자손이 그 길을 삼가 인생길, 모든 생활 언행심사를 조심해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이 말씀대로 행하면 다른 사람 구원하는 겁니다. 자기 구원과 아울러 다른 사람 구원. 그래서 사람의 직분 중 가장 귀한 게 다른 사람 구원하는 겁니다. 일 중에 가장 중요한 게 내가 먼저 구원이 되고 구원된 내가 다른 사람 구원하는 게 되는 겁니다. 그리하면 그렇게 하기만하면 대대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다윗은 그리했는데 솔로몬은 하다가 노년이 망령을 부렸습니다. 르호보암도 그랬습니다 또 밑에 실패합니다. 다윗 때문에 가기는 가도 마지막에 다 없어지요. 영원히 내 자손이 이어진다고 하셨기에 그 영원 때문에 예수님을 가르켜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하신겁니다. 육적으로 끊어져도
지금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정리하고 전쟁을 본격적으로 하는데 레바논에 있는 그런 곳이라고 하는데 군인이 10만명이라던가 하마스와 비교가 안될정도로 차이가 날겁니다. 지금까지 써보지 않은 무기를 써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위험하면 핵을 쓰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써보지 못한 무기를 쓸 수 있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실제 이스라엘은 그럴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면 온 세상 멸망하는 겁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교회적으로 조용합니다. 태평시대, 성경 읽어라 읽을 수 있지 않냐, 기도해라 아무도 방해하지 않지 않냐 이게 태평시대입니다. 성경에 힘쓰고 구원에 힘쓰는 이 시대가 태평시대인데 요압이 그 시대에 두 사람을 죽여서 전쟁의 피를 흘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음부로가게 하라 그래서 평생 다윗에게 충성했는데 비참하게 죽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는 것이고 충성을 해도 그 중심이 잘못되면 어찌될지 모르는 거지요.
오늘 밤에 공과 말씀을 정리를 했는데 범위를 넓혔습니다. 우리 자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왔는가, 열심히 공부해라 공부가 제일이더라 돈이 전부더라 복수해달라 이런 거 치우고 다윗이 뭘 생각했으냐에 따라 우리도 그렇게 살고 유언을 하든 못하든 그런 것을 자손에게 보여주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