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7-목새(박현진) (영감역사)
이아림2024-06-27조회 121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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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7. 목새
본문: 열왕기하 2장 7절 – 11절 말씀
7.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섰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10.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신앙의 이상은
각자 하나님께 받은 신앙의 정도와 분량은 다르나
일반적으로 가져야 하는 목표이기 때문에 알려 주셨습니다.
이 이상은 심신의 감화 역사로 가져야 하고,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성령, 악령 두 영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을 영접하면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고,
악령을 영접하면 마귀에 속한 자가 됩니다.
하나는 구원시키려 하고,
하나는 멸망시키려 하는 전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엘리야도 우리와 같은 성정이나
우리와 다른 것이 있다면 성령에 붙들려 생활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 없이 성령에 붙들려 생활했다,
악령에 붙들렸다 하는 것이 신앙의 실상입니다.
이 세상은 악령이 주관하고, 인간의 지혜로는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진리, 영감의 역사로만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엘리사는 그것을 알아
성령의 감화 감동 역사를 구했습니다.
영감이 아니고는 우리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주님과 동행할 수 없습니다.
성신의 감화는 우리 중생된 영을 통해 마음에 역사하려 하는데
악령, 악성, 악습 때문에 넘어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신앙의 이상을
실상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영감 역사입니다.
육이 죽고 영이 사는 최종의 신앙을 소망하고
계속 나아갈 때 엘리사에게도 그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주의 영감에 붙들려 하나님 말씀, 뜻대로 피동 되어
영감역사로 실제 이상 세계를 만들어 가는 자기가 되기를 소원하며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