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4-월새 (에스겔 성전 : 남문)
이아림2024-06-24조회 152추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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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4.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20절 -
20. 그가 바깥 뜰 북향한 문간의 장광을 척량하니
21.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오척이며
문지기 방이 이편에도 셋이요 저편에도 셋이요
그 벽과 현관도 먼저 척량한 문간과 같으며
북문은 신앙으로 혹독한 때입니다.
동문, 북문 똑같습니다.
은혜가 될 때는 당연하고,
어려울 때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세 번째 남문입니다.
은혜 되고 주님이 밝게 보여 주시면 당연하고,
어려우면 북문도 똑같고,
이제 형편이 따뜻하여 살만하다 하는 것이 남문입니다.
남쪽은 신앙의 따뜻한 곳입니다.
남쪽 신앙의 따뜻한 형편이라고 소홀하면 하나님은 놓칩니다.
성전 전체를 사각으로 보면 사방 바깥에 담장이 있고
이 담장의 두께와 높이는 다 같이 한 장대입니다.
7층계를 올라가서 바깥 문통 첫 문통을 열고
문지기 방 3개를 통과하고
안쪽에 문통 하나 더 있고, 현관이 있습니다.
현관에서 뜰로 나가기 전 문벽이 2척입니다.
총 넓이가 25척, 길이가 50척입니다.
동문, 북문, 남문 동일한 구조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우니 더욱 주님만 바라보고,
따뜻하고 좋은 환경을 주셨으면 환경이 좋으니
더 열심히 하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담장을 지나 문을 통과하고 들어와
담 안의 첫 번째 뜰을 바깥뜰이라 합니다.
성전 더 안에 있는 안뜰. 그다음 담 붙은 뜰, 바깥뜰.
이 바깥뜰에는 각문의 좌우방 5개씩, 10개 있고,
구석에 따로 붙은 부엌이 있습니다.
그 문을 통하여 자기를 정리하고 세상을 초월하여
주의 품 은혜의 뜰에 왔으니
이 방에서 주님으로 먹고, 주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문을 통과하여 나를 살펴보고
이제는 주님 밖에 없는 나, 함께 온 사람들이 되어
이 사람들이 그 안에 들어가 제사를 드리고,
제사 중 화목제는 일부를 태워 드리고
나머지는 제사 지내러 간 우리들, 백성들이 가지고 들어와
이 방에서 먹기 위해 부엌이 있습니다.
성전 안의 뜰의 방이 좌우에 5개씩 있는 이유는
세상을 초월하여 주님 앞에서 나를 부인하고 제사를 드렸으니
제사를 드린 고기를 먹고, 가루를 떡으로 먹고
자기를 씻고 성전에 들어와
이 담장 옆에 있는 방에서 먹고 마시는 시간입니다.
제사 드리는 데가 성전이며 오늘의 교회입니다.
신앙으로 정신을 차리고 먹고 마시면 이것이 성찬입니다.
구약의 성전 제단의 소를 잡고 양을 잡았는데
그 잡은 양의 고기가 주님의 십자가의 살점이었습니다.
날 위해 죽으셨으니 이 희생, 생애, 고난의 감격을 먹고,
고난의 사죄를 먹고, 칭의를 먹고, 화친을 먹고,
이것을 먹고 나가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힘을 얻으라고 방이 있는 것입니다.
죄를 쥐고 들어와 구별하지 않고 먹고 마시면
죄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세상을 털고 조사하고 걸음걸음 들어가
주님이 날 위해 죽으신 감사를 가지고
담 옆에 있는 방에서 고기를 먹고, 문을 열고 나가면
바벨론에 다시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각문의 좌우방입니다.
각 문의 길이가 50척.
그 50척 그대로 좌우에 방이 있습니다.
준비한 만큼, 세상을 털어버린 만큼,
자기를 부인한 만큼 은혜가 되어 집니다.
각문 좌우방 5개씩 10개.
동, 남, 북으로 있으니 총 30개입니다.
성경에 3이 나올 때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떠올라야 하고
하나가 나올 때는 하나님은 한 분,
하나에서 시작한 단일성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도 하나여야 사람이고, 예배도 교회도 단일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