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3-수새 (에스겔 성전 : 우리의 신앙생활, 성전생활)
이아림2024-07-03조회 123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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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3. 수새
본문: 에스겔 40장 35절 -
35.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에 이르러 척량하니 척수는
36.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다 그러하여
그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7.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세상 속에 신앙을 위해 사면으로 담을 둘러싸고
동, 남, 북. 세 방향으로 들어오는 문을 두셨습니다.
마당이 있고 문을 하나 더 들어서면 하나님 모신 성소가 있고
그 마당에 짐승을 잡는 제단이 있습니다.
이 제단에서 주님이 죽어야 내 죄가 해결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집니다.
건설구원의 주님과 하나가 되려면
내 심신에 잡아야 될 죄를 잡는 것이
둘째 문을 통과해 안마당 한 가운데 있는 제단입니다.
계단만 다르지 동, 남, 북은 같습니다.
북문은 나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복잡해져 있습니다.
남문으로 들어가 문을 하나 더 통과하면 제단입니다.
여기까지 들어가는 사람들은 제사장들입니다.
처음 남문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북문으로 나가고,
북문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남문으로 나갑니다.
제물을 불사르고 남은 것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주변 있는 방에서 먹고 북으로 나갑니다.
북에서 제물을 잡고 제사장은 들고 안으로 들어가고
백성들은 먹고 남으로 나갑니다.
바깥문은 일반 백성이 통과하는 곳이고,
안에 문은 제사장들만 제사장 옷을 입고 활동하는 곳입니다.
2차 문 통과할 때는 내 마음이 구약의 제사장만큼 올라가야 합니다.
믿는 마음으로만 2차 문을 통과하면 안 됩니다.
신앙의 기본마음, 믿는 마음으로 1차 문을 통과하고,
내가 일반 교인이라도 주님 앞에 구약의 제사장이 되어
통과하는 것이 2차 문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내가 1차 문을 통과하고 2차 문을 끝까지 통과해야 합니다.
담이 있고, 문이 있고, 마당이 있고,
문을 하나 더 통과하면
그 나오는 마당에 제단이 있고,
그 제단 뒤에 있는 집이 성소고,
성소 안이 지성소입니다.
번제, 속죄제, 속건제. 그다음 희생을,
‘희생’은 제사에 잡는 짐승의 고기를 말합니다.
제단이 있고, 성소, 지성소가 있고,
제단, 성소, 지성소는 하나님 동행의 세계입니다.
성전 제일 가운데 하나님 모신 언약궤가 있고,
앞에 등대와 떡 상이 있습니다.
감사하고 누리는 것은
바깥마당의 은혜의 세계입니다.
제사는 신약의 예배입니다.
주님 모신 결심, 은혜, 감사가
충만한 사람이 마당을 나갈 때
자세가 다르고 은혜가 달라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신앙생활을 할 때
말씀의 은혜가 있어야 하는데,
마당을 밟을 때는 완전히 달라야 합니다.
힘 있는 걸음으로 나가야 바벨론에 붙들리지 않습니다.
들어와서 은혜 받고 나가서 세상을 이기고, 싸워보고,
실험해보고, 또 다시 들어왔다가 나갔다 들락날락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