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3일 수밤
김동민2024-07-03조회 141추천 18
2024년 7월 3일 수밤
찬송: 61장, 83장
본문: 잠언 25장 2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 말씀을 하기 전에 신앙의 근본이면서 바탕되는 걸 잠깐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건설구원이 구원이기 때문에 주로 그런 것들을 살피고 있습니다. 건설구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건설구원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고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만은 하나님의 절대 교리를 연결시켜보고 하나님의 노력도 은혜라야 되는 겁니다. 사람이 숨쉬고 사는 것, 말 한 마디하는 것, 침 삼키는 것 하나까지 나 자신도 그렇고 내 자신에 있는 이목구비 오장육부 사람의 세포가 400조가 넘는데 하나님의 은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태어났고 자랐고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연도가 작년 재작년 얼마 안된 거 같은데 가정 결혼에 대해서 강조하신 적이 있지요. 나이가 20살까지 자라되 잘 자라서 교회 안에서 자라는 것은 20살까지 그렇게 자란 거 자체가 기적이라 그 말입니다. 10달 동안 아무 일 없이 자라는 것도 기적이고 순산하는 것도 기적이고 우리가 몰라서 살지 그러니까 그런 줄 알았는데 몇 년 지나고 나니까 요즘 생각해보면 기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경기도 화성에 배터리 공장 폭파되어서 사람들 죽었고 어젠가 서울 한복판에서 교통사고 났는데 68세되는 영감님인데 술도 약도 안 먹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릅니다. 횡단보도 서 있는 사람들이 거기서 죽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사고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거지요. 이 세상에는 별별일 다 있습니다. 천주교에서 하는 말이지만 천사 모습은 마리아입니까 손을 모으고 오늘도 무사히 예사로 생각했죠. 요즘 날마다하는 기도입니다. 안전 안전 또 안전, 늘 안전이 마음 속에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언제 무슨 일 만날지 모르는 게 사람입니다. 사람은 약합니다. 약한 게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그분의 도우심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하고 기본적인 것이 이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연결된 고리가 주님의 대속입니다. 주님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다 받을 수 있는데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사는 것이지요.
내가 받을 고난 다 받으시고 영원한 죽음 대신 죽으시고 다시 살려주시고 영생의 소망을 주시고 진리와 영감을 주셨으니 얼마나 은혜가 큰지 건설 구원을 노력하는 겁니다. 기본구원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건설 구원은 없는 겁니다. 은혜를 잊지 않는 우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우치지 말아라 많이 말씀하셨고 사람이 치우치지 않고 바로가는 게 어렵듯이 남의 마음 아니고 내 마음입니다. 나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가까운 사람도 내 마음은 간접적으로 돕는 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은혜있는 설교를 들어면 마음이 움직입니다. 간사하기도 하고 약한 것이라서 슬픈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슬퍼집니다. 아주 감동적인 그런 것을 하면 감동적이 됩니다. 그래서 마음은 조숙적이고 사람의 방향을 알 수 없는 것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을 직접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겁니다. 영향은 받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이 다윗이 솔로몬에게 한 예언,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해석하기를 너가 너의 주인이 되어라 네 마음을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마음 제어하고 그 마음 따라서 몸이 움직이는 사람이면 그사람은 위인입니다. 신앙의 위인은 영의 주격이 되고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은 제어가 되는 겁니다. 핸들이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그저께는 교통사고도 급발진으로 일어났다는데 그 차가 상당히 고급차라고 하던데 그 차가 뭐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브레이크가 안 들면 자동차는 흉기가 되는 겁니다. 각자 자기 몸을 돌아봐야합니다.
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마음입니다. 자기 마음을 제어, 그래서 이것도 참 많이 강조하는데 남의 마음을 필요에 따라서 바꾸어야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깔아놓기를 내가 바꾸지 못합니다. 옆에서 보면 생각하나 마음입니다. 인식하나 마음이고 사고 방식 하나 가정 편하고 다 좋은데 그거 하나 바꾸지를 못해서 수 많은 사람이 고통 받은 일이 우리 공회에 참 많았습니다. 그 마음 바꾸기 어렵고 아버지도 어머니도 목사님도 많이 바뀝니다. 가르치기도 하고 많이 바뀝니다. 내 마음은 내가 바꿔야하고 그래서 자기의 마음입니다. 자기 마음이기 때문에 잘하면 지는 것이고 자기라는 사람이 따라서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자기 마음. 이거 상식인데 어렵습니다. 부모님은 자녀 마음을 바꾸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부부는 서로 마음 바꾸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인인관계에서는 서로 마음 바꾸기 어렵습니다. 저도 지금 설교하는 것이 모두의 마음을 바로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고 듣고 마음을 바로 가져라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상대방 죽은 사람 마음을 바로 잡도록 노력하되 전제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해도 하나님이 그 사람의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전제로 깔아놔야합니다.
해야하니까 하는데까지는 합니다. 말도하고 이해도 시키고 설득도하고 기다리기도 하고 달래도 보고 땅도 사주고 용돈도 줘보고 노력을 합니다만은 하나님이 마음을 바꿔주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자는 관리하는 거 통제하는 거 다스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방향 조절도 자유입니다. 마음의 조절도 해야합니다. 마음을 절제해야합니다. 마음이 가지 말아야할 곳은 말아야합니다. 급하게 갈 곳은 가야합니다. 마음의 속도 자동차로 예를 들면 마음의 방향 속도조절 설 때 서야하는 거 자기 마음을 통제 관리 조종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릴 때 부모님이 잘 제어를 해서 잘 길러놓으면 자라고 나면 부모님 말씀이면 예 순종하는 그런 자녀 만들어놓으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 있는 사람만 있으면 순종하는 사람이 되는거지요. 어디 감히 군인이 상관의 말을 무시합니까. 죽으라고 하면 죽는 게 군인입니다. 그런 것은 강제로 통제합니다. 강제로 법으로 통제 그런데 믿음으로 순종하는 제어는 자유 의지로 하는 겁니다. 깨달아서 겁나는 겁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이 세계 안에서 이것은 아무도 못 이깁니다. 그래서 종교가 바로 권위있는 종교가 되어버리면 어지간한 외부세력 들어가도 못 건드립니다. 그래서 가장 수준낮은 도둑놈은 물건 훔치는 것 그것보다 고차원은 마음을 훔치는 것 가장 고차원은 마음 중에서 양심을 가져가 버립니다.
내 마음을 제어해야합니다. 자기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이게 다윗의 유언과 연결이 되고 거슬러 올라가면 에덴 동산와 연결이 됩니다. 동산을 다스리고 지키라, 동산을 다스리는 겁니다. 현실을 다스리는 것은 뭘 다스리는 겁니까. 현실은 내 객관입니다 전부다. 나를 둘러싼 객관 모두를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 객관을 뭐로 다스립니까. 그 말은 그러기 때문에 너 자신을 다스려라. 현실에 피동되지 말아라. 끌고가라. 현실이 뭐라고 하던지, 내가 대해가 되고 반딧불이 되면 온 세상이 암흑천지가 되어도 빛나는 겁니다. 내가 현실을 다스리는 겁니다. 하지 않는 자는 성읍이 무너진다. 성읍이라는 것은 자연 계시를 특히 잠언은 자연 계시를 인용해서 구원도리 가르친 게 잠언입니다. 솔로몬의 잠언, 그래서 세상적으로 보면 명언들 그런 도덕 윤리나 이런 게 되고 구원도리를 들어가면 깊은 도리가 되는 겁니다. 성읍이 무너지고 성읍이 뭐냐 사람 사는 도시입니다. 에스더에 보면 모르드개가 하만 자리를 대신하면서 그럴 때 성이 없는 촌촌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성 밖 성 안 성 안에 있는 사람이 있고 밖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선 안에도 못 들어오고 성 밖에서 사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성 밖에 사는 사람들은 대책이 없는 겁니다. 성 밖에 살다가도 전쟁나면 다 들입니다. 성읍이라는 것은 사람이 사는 일인데 조직과 질서와 체계가 잡힌 게 성읍입니다. 법과 질서 조직체계가 잡혀있고 이걸 성읍이라고 합니다. 성읍이 무너진다 그런 게 무너진다는 거지요. 내 마음을 내가 제어하지 않으면 내 마음이 다 무너져버린다 그 말입니다.
내 마음이 무너진다. 마음이 조직 질서 체계가 무엇일까. 모든 일은 선후가 있지요. 먼저할 것이 있고 나중에 할 것이 있습니다. 높낮이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균형도 있습니다. 사람관계도 모든 일도 어느 걸 먼재 해야하나 어느 걸 빨리 해야하냐 어느걸 위에 있고 아래 있느냐 마음이 따라가야합니다. 그래서 계산해서 마음으로 모든 걸 다 계산하고 따지고 살펴서 다 잡아서 오늘은 수요일이다. 밤에 예배가 있는 날이다. 이게 계산이고 질서입니다. 사람을 두고 사물을 두고 이런 마음 속으로 신앙이든지 세상이든지 계산 아닌 계산이 있는데 균형이 있는데 마음으로 가는 겁니다.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통제하지 않으면 다스리지 않으면 무너져버립니다. 다 무너져버립니다. 지식적으로 알아도 마음을 제어하지 못하면 무너져버립니다. 존재의 순위든지 엉망 뒤죽박죽이 되어버립니다.
마음 가는대로 가고 제어를 못하니까 몸이 제멋대로 가는거지요. 먹고 싶으냐 먹고 보자 화내고 보자 마음 제어를 못하니까 엉망이 되는 거지요. 성읍이 무너지는 것은 나라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가정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자체가 다 무너져버립니다. 노아 시대 때 온 땅이 무너지는 겁니다. 질서가 다 무너지는 위 아래가 없습니다. 나라에 대통령이면 나라 어른입니다. 싫으나 적으나 그래도 민주주의로 뽑아놨으면 마음에 안 들어도 예의를 갖춰야합니다. 대령이라고 하면 하늘과 땅 차이인데 민주주의라는 나라가 이렇게 뒤죽박죽이 되면 엉망이 되는 거지요. 직장에 선후배가 있습니까. 좀 혼 좀 내면 온 나라가 난리납니다. 매 한 대 때리면 아동학대로 감옥갑니다. 이런 게 다 무너지는 거지요. 민주주의를 해도 기본적인 것을 바로잡아야 하는데 말세지말입니다. 세상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그렇고 인격이 다 무너져내리고 마는 거지요. 여기서 신앙으로 들어가면 성읍이 뭐냐 하나님의 은혜 세계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겁니다. 가정도 살펴주시고 경제도 직장도 사업도 전부다 살펴주는 것입니다. 이게 은혜 아래,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 게 성읍인데 그게 무너져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다 떠나버립니다. 그 성읍이 다 무너져버립니다.
우리 주차장에 밤에 주창하고 고리를 안 걸고 가는 분이 계십니다. 마지막에 고리 좀 걸고 가시면 좋겠는데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안 그러면 누가 왔다갈지 모릅니다. 고리 걸면 빼면 됩니다. 우리 그런 말 하지 않습니까. 남녀를 구분합니다. 지금 예배당에 남녀 구분하는 건 우리 밖에 없을걸요. 이 1m차이가 크겠냐 상징입니다. 고리에 거는 것과 안 거는 것은 그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안 걸어 놓으면 예사로 들어가버립니다. 이게 성벽입니다. 내 마음안에 담을 없애는 겁니다. 금고 비밀번호 공개 다 하는 겁니다. 휴대폰 번호 공개 다 하는 겁니다. 휴대폰 비밀번호야 비밀이 있겠습니까만 비밀이 있는 사람이 있는거겠죠.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그리 되는 것입니다. 에스겔 성전에 이영윤 선생님 뭐가 있더라, 구분하면 경계선입니다. 밖은 세상입니다. 함부로 들어오면 안되는 겁니다. 온갖 잡 것이 다 들어옵니다. 참 무서운 말이지요 내가 내 마음을 다스려야 이게 내 마음에 담이 되고 벽이 되고 문이 되는 겁니다.
마음에 대해서는 공과에 나와있으니까 마음은 몸 안에 있는 것이고 형체가 있는 것이고 신비한 물질이고 마음에 대해서 정체 위치 또 활동 마음의 종류 이런 걸 공과에 말씀해놨습니다. 오늘 밤에 본문 기억하십시다. 통제, 관리, 다스리는 걸 제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내 마음 다스리는 것은 보조역할만 합니다. 내가 내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다스린다는 말은 조절해야합니다. 자동차 몰고 하면서 차선으로 바로가야하고 그러는데 역주행해버리니까 그러니까 끔찍한 일이 생기는 겁니다. 제어하지 못하니까 성읍이 무너져버립니다. 내 마음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성벽이 없어집니다. 온갖 도둑놈이 다 들어옵니다. 제어하지 않으면 정화조 통이 되어버리고 마는 거지요. 마음을 제어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61장, 83장
본문: 잠언 25장 2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 말씀을 하기 전에 신앙의 근본이면서 바탕되는 걸 잠깐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건설구원이 구원이기 때문에 주로 그런 것들을 살피고 있습니다. 건설구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건설구원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고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만은 하나님의 절대 교리를 연결시켜보고 하나님의 노력도 은혜라야 되는 겁니다. 사람이 숨쉬고 사는 것, 말 한 마디하는 것, 침 삼키는 것 하나까지 나 자신도 그렇고 내 자신에 있는 이목구비 오장육부 사람의 세포가 400조가 넘는데 하나님의 은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태어났고 자랐고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연도가 작년 재작년 얼마 안된 거 같은데 가정 결혼에 대해서 강조하신 적이 있지요. 나이가 20살까지 자라되 잘 자라서 교회 안에서 자라는 것은 20살까지 그렇게 자란 거 자체가 기적이라 그 말입니다. 10달 동안 아무 일 없이 자라는 것도 기적이고 순산하는 것도 기적이고 우리가 몰라서 살지 그러니까 그런 줄 알았는데 몇 년 지나고 나니까 요즘 생각해보면 기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경기도 화성에 배터리 공장 폭파되어서 사람들 죽었고 어젠가 서울 한복판에서 교통사고 났는데 68세되는 영감님인데 술도 약도 안 먹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릅니다. 횡단보도 서 있는 사람들이 거기서 죽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사고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거지요. 이 세상에는 별별일 다 있습니다. 천주교에서 하는 말이지만 천사 모습은 마리아입니까 손을 모으고 오늘도 무사히 예사로 생각했죠. 요즘 날마다하는 기도입니다. 안전 안전 또 안전, 늘 안전이 마음 속에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언제 무슨 일 만날지 모르는 게 사람입니다. 사람은 약합니다. 약한 게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그분의 도우심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하고 기본적인 것이 이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연결된 고리가 주님의 대속입니다. 주님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다 받을 수 있는데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사는 것이지요.
내가 받을 고난 다 받으시고 영원한 죽음 대신 죽으시고 다시 살려주시고 영생의 소망을 주시고 진리와 영감을 주셨으니 얼마나 은혜가 큰지 건설 구원을 노력하는 겁니다. 기본구원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건설 구원은 없는 겁니다. 은혜를 잊지 않는 우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우치지 말아라 많이 말씀하셨고 사람이 치우치지 않고 바로가는 게 어렵듯이 남의 마음 아니고 내 마음입니다. 나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가까운 사람도 내 마음은 간접적으로 돕는 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은혜있는 설교를 들어면 마음이 움직입니다. 간사하기도 하고 약한 것이라서 슬픈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슬퍼집니다. 아주 감동적인 그런 것을 하면 감동적이 됩니다. 그래서 마음은 조숙적이고 사람의 방향을 알 수 없는 것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을 직접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겁니다. 영향은 받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이 다윗이 솔로몬에게 한 예언,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해석하기를 너가 너의 주인이 되어라 네 마음을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마음 제어하고 그 마음 따라서 몸이 움직이는 사람이면 그사람은 위인입니다. 신앙의 위인은 영의 주격이 되고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은 제어가 되는 겁니다. 핸들이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그저께는 교통사고도 급발진으로 일어났다는데 그 차가 상당히 고급차라고 하던데 그 차가 뭐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브레이크가 안 들면 자동차는 흉기가 되는 겁니다. 각자 자기 몸을 돌아봐야합니다.
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마음입니다. 자기 마음을 제어, 그래서 이것도 참 많이 강조하는데 남의 마음을 필요에 따라서 바꾸어야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깔아놓기를 내가 바꾸지 못합니다. 옆에서 보면 생각하나 마음입니다. 인식하나 마음이고 사고 방식 하나 가정 편하고 다 좋은데 그거 하나 바꾸지를 못해서 수 많은 사람이 고통 받은 일이 우리 공회에 참 많았습니다. 그 마음 바꾸기 어렵고 아버지도 어머니도 목사님도 많이 바뀝니다. 가르치기도 하고 많이 바뀝니다. 내 마음은 내가 바꿔야하고 그래서 자기의 마음입니다. 자기 마음이기 때문에 잘하면 지는 것이고 자기라는 사람이 따라서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자기 마음. 이거 상식인데 어렵습니다. 부모님은 자녀 마음을 바꾸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부부는 서로 마음 바꾸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인인관계에서는 서로 마음 바꾸기 어렵습니다. 저도 지금 설교하는 것이 모두의 마음을 바로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고 듣고 마음을 바로 가져라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상대방 죽은 사람 마음을 바로 잡도록 노력하되 전제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해도 하나님이 그 사람의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전제로 깔아놔야합니다.
해야하니까 하는데까지는 합니다. 말도하고 이해도 시키고 설득도하고 기다리기도 하고 달래도 보고 땅도 사주고 용돈도 줘보고 노력을 합니다만은 하나님이 마음을 바꿔주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자는 관리하는 거 통제하는 거 다스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방향 조절도 자유입니다. 마음의 조절도 해야합니다. 마음을 절제해야합니다. 마음이 가지 말아야할 곳은 말아야합니다. 급하게 갈 곳은 가야합니다. 마음의 속도 자동차로 예를 들면 마음의 방향 속도조절 설 때 서야하는 거 자기 마음을 통제 관리 조종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릴 때 부모님이 잘 제어를 해서 잘 길러놓으면 자라고 나면 부모님 말씀이면 예 순종하는 그런 자녀 만들어놓으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 있는 사람만 있으면 순종하는 사람이 되는거지요. 어디 감히 군인이 상관의 말을 무시합니까. 죽으라고 하면 죽는 게 군인입니다. 그런 것은 강제로 통제합니다. 강제로 법으로 통제 그런데 믿음으로 순종하는 제어는 자유 의지로 하는 겁니다. 깨달아서 겁나는 겁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이 세계 안에서 이것은 아무도 못 이깁니다. 그래서 종교가 바로 권위있는 종교가 되어버리면 어지간한 외부세력 들어가도 못 건드립니다. 그래서 가장 수준낮은 도둑놈은 물건 훔치는 것 그것보다 고차원은 마음을 훔치는 것 가장 고차원은 마음 중에서 양심을 가져가 버립니다.
내 마음을 제어해야합니다. 자기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이게 다윗의 유언과 연결이 되고 거슬러 올라가면 에덴 동산와 연결이 됩니다. 동산을 다스리고 지키라, 동산을 다스리는 겁니다. 현실을 다스리는 것은 뭘 다스리는 겁니까. 현실은 내 객관입니다 전부다. 나를 둘러싼 객관 모두를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 객관을 뭐로 다스립니까. 그 말은 그러기 때문에 너 자신을 다스려라. 현실에 피동되지 말아라. 끌고가라. 현실이 뭐라고 하던지, 내가 대해가 되고 반딧불이 되면 온 세상이 암흑천지가 되어도 빛나는 겁니다. 내가 현실을 다스리는 겁니다. 하지 않는 자는 성읍이 무너진다. 성읍이라는 것은 자연 계시를 특히 잠언은 자연 계시를 인용해서 구원도리 가르친 게 잠언입니다. 솔로몬의 잠언, 그래서 세상적으로 보면 명언들 그런 도덕 윤리나 이런 게 되고 구원도리를 들어가면 깊은 도리가 되는 겁니다. 성읍이 무너지고 성읍이 뭐냐 사람 사는 도시입니다. 에스더에 보면 모르드개가 하만 자리를 대신하면서 그럴 때 성이 없는 촌촌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성 밖 성 안 성 안에 있는 사람이 있고 밖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선 안에도 못 들어오고 성 밖에서 사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성 밖에 사는 사람들은 대책이 없는 겁니다. 성 밖에 살다가도 전쟁나면 다 들입니다. 성읍이라는 것은 사람이 사는 일인데 조직과 질서와 체계가 잡힌 게 성읍입니다. 법과 질서 조직체계가 잡혀있고 이걸 성읍이라고 합니다. 성읍이 무너진다 그런 게 무너진다는 거지요. 내 마음을 내가 제어하지 않으면 내 마음이 다 무너져버린다 그 말입니다.
내 마음이 무너진다. 마음이 조직 질서 체계가 무엇일까. 모든 일은 선후가 있지요. 먼저할 것이 있고 나중에 할 것이 있습니다. 높낮이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균형도 있습니다. 사람관계도 모든 일도 어느 걸 먼재 해야하나 어느 걸 빨리 해야하냐 어느걸 위에 있고 아래 있느냐 마음이 따라가야합니다. 그래서 계산해서 마음으로 모든 걸 다 계산하고 따지고 살펴서 다 잡아서 오늘은 수요일이다. 밤에 예배가 있는 날이다. 이게 계산이고 질서입니다. 사람을 두고 사물을 두고 이런 마음 속으로 신앙이든지 세상이든지 계산 아닌 계산이 있는데 균형이 있는데 마음으로 가는 겁니다.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통제하지 않으면 다스리지 않으면 무너져버립니다. 다 무너져버립니다. 지식적으로 알아도 마음을 제어하지 못하면 무너져버립니다. 존재의 순위든지 엉망 뒤죽박죽이 되어버립니다.
마음 가는대로 가고 제어를 못하니까 몸이 제멋대로 가는거지요. 먹고 싶으냐 먹고 보자 화내고 보자 마음 제어를 못하니까 엉망이 되는 거지요. 성읍이 무너지는 것은 나라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가정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자체가 다 무너져버립니다. 노아 시대 때 온 땅이 무너지는 겁니다. 질서가 다 무너지는 위 아래가 없습니다. 나라에 대통령이면 나라 어른입니다. 싫으나 적으나 그래도 민주주의로 뽑아놨으면 마음에 안 들어도 예의를 갖춰야합니다. 대령이라고 하면 하늘과 땅 차이인데 민주주의라는 나라가 이렇게 뒤죽박죽이 되면 엉망이 되는 거지요. 직장에 선후배가 있습니까. 좀 혼 좀 내면 온 나라가 난리납니다. 매 한 대 때리면 아동학대로 감옥갑니다. 이런 게 다 무너지는 거지요. 민주주의를 해도 기본적인 것을 바로잡아야 하는데 말세지말입니다. 세상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그렇고 인격이 다 무너져내리고 마는 거지요. 여기서 신앙으로 들어가면 성읍이 뭐냐 하나님의 은혜 세계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겁니다. 가정도 살펴주시고 경제도 직장도 사업도 전부다 살펴주는 것입니다. 이게 은혜 아래,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 게 성읍인데 그게 무너져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다 떠나버립니다. 그 성읍이 다 무너져버립니다.
우리 주차장에 밤에 주창하고 고리를 안 걸고 가는 분이 계십니다. 마지막에 고리 좀 걸고 가시면 좋겠는데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안 그러면 누가 왔다갈지 모릅니다. 고리 걸면 빼면 됩니다. 우리 그런 말 하지 않습니까. 남녀를 구분합니다. 지금 예배당에 남녀 구분하는 건 우리 밖에 없을걸요. 이 1m차이가 크겠냐 상징입니다. 고리에 거는 것과 안 거는 것은 그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안 걸어 놓으면 예사로 들어가버립니다. 이게 성벽입니다. 내 마음안에 담을 없애는 겁니다. 금고 비밀번호 공개 다 하는 겁니다. 휴대폰 번호 공개 다 하는 겁니다. 휴대폰 비밀번호야 비밀이 있겠습니까만 비밀이 있는 사람이 있는거겠죠.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그리 되는 것입니다. 에스겔 성전에 이영윤 선생님 뭐가 있더라, 구분하면 경계선입니다. 밖은 세상입니다. 함부로 들어오면 안되는 겁니다. 온갖 잡 것이 다 들어옵니다. 참 무서운 말이지요 내가 내 마음을 다스려야 이게 내 마음에 담이 되고 벽이 되고 문이 되는 겁니다.
마음에 대해서는 공과에 나와있으니까 마음은 몸 안에 있는 것이고 형체가 있는 것이고 신비한 물질이고 마음에 대해서 정체 위치 또 활동 마음의 종류 이런 걸 공과에 말씀해놨습니다. 오늘 밤에 본문 기억하십시다. 통제, 관리, 다스리는 걸 제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내 마음 다스리는 것은 보조역할만 합니다. 내가 내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다스린다는 말은 조절해야합니다. 자동차 몰고 하면서 차선으로 바로가야하고 그러는데 역주행해버리니까 그러니까 끔찍한 일이 생기는 겁니다. 제어하지 못하니까 성읍이 무너져버립니다. 내 마음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성벽이 없어집니다. 온갖 도둑놈이 다 들어옵니다. 제어하지 않으면 정화조 통이 되어버리고 마는 거지요. 마음을 제어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