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1-금밤 (바벨론)
이아림2024-06-21조회 153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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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1. 금밤
본문: 요한계시록 18장 4절 – 6절 말씀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 바벨론
바벨론은 세상 중에서 너무 좋은 세상, 강한 세상,
천하를 다 삼킨 세상입니다.
원래 천국 구원의 자본으로 주신 것이 세상입니다.
우리 현실은 세상이고,
내게 직접 부딪히는 세상을 현실이라 합니다.
세상을 하나님 선물이라 하며
우리 구원을 이루어가는 자본들입니다.
세상은 하나님 없는 곳을 말하고
천국,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세상입니다.
이 세상 왕이 마귀이고,
마귀가 자기 뜻대로 하는 것이 세상이기 때문에
세상은 원래부터 죄악세상입니다.
믿는 사람을 미혹하고,
탈선 시키는 것이 세상이 하는 일이고,
우리는 거기에 넘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세상은 원래 그런 세상인데
하나님 백성들이 그 세상에 빠져 삼켜지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택함 받은 자, 구속받은 성도들아 바벨론에서 나와라.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요한계시록 18장 2절 말씀)
바벨론은 죄악세상입니다
.
귀신의 처소, 더러운 영,
가증한 것이 모이는 곳이 바벨론이고
우리가 사는 곳입니다.
원래 귀신이 자리 잡고 사는 곳이
세상이고, 바벨론입니다.
그 귀신이 더러운 영이고,
믿는 사람을 여러 모습으로 나타나 미혹시키는 것이
각종 더러운 영입니다.
새는 정한 곳 없이 한 곳에 뿌리박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정처 없는 존재를 말합니다.
지식, 권력, 명예.
세상 그 어떤 것도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세상은 미혹하나 우리가 잘 활용하고
세상을 사는 우리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변하게 됩니다.
▶ 그러한 세상 속에서 사는 것이 무엇인가.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요한계시록 18장 3절 말씀)
여인의 가장 큰 죄는 남자를 미혹하는 죄입니다.
하와가 자신이 선악과를 먹은 죄보다
아담을 꾀어 선악과를 먹게 한 죄가 더 큽니다.
▶ 원래 세상은 그런 세상이고 세상이 하는 일이 그러한데
하나님은 왜 치시는가.
믿는 사람이 거기 안 끌려가면 됩니다.
미혹 받지 않으면 우리를 연단하는 좋은 과정, 도구가 되는데
하나님을 떠나 죄에 빠져사니 치시는 것입니다.
▶ 믿는 사람의 환경이 왜 어려워지는가.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 역사가 있기 때문에
믿음으로 살면 만사형통이고, 만사가 복이 됩니다.
잘 믿었는데 오는 어려움들을 통해 믿음이 자라가게 됩니다.
믿음을 떠나면 그때부터 모든 것은 다 화가 되고,
징계가 되고, 저주가 됩니다.
▶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세상 미혹에 빠지지 마라.
그러면 그가 받을 재앙을 함께 받는다.
죄에 동참하면 세상이 재앙을 받을 때
같이 받게 되니 동참하지 말고 나와라.
▶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교회까지 죄가 찬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낱낱이 기억해서 갚아 주십니다.
→ 세상 죄 중에 나를 넘어뜨리고
미혹하는 죄가 무엇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나는 어떤 죄에 빠져 참예하고 있는가.
그 죄에 대해 어떤 재앙을 받는가.
기회 주실 때 바벨론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