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6-23조회 224추천 24
2024년 6월 23일 주일 오전
찬송: 106장, 113장
본문: 열왕기상 2장 1절 ~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겔 성전 공부를 이어가다가 다른 말씀하는데 지난주 말씀으로 에스겔 성전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말씀까지 마무리하고 8월 집회 후에 다른 말씀으로 보충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 남기는 마지막 당부 자기로써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마지막 당부를 유언이라고 합니다. 다윗이 평생을 살아가며 자기가 살아오면서 마지막에 죽을 날 임박해서 느낀 바 가장 중요한 그 말씀을 아들 솔로몬에게 남긴 것이 유언입니다. 다윗의 생애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우리들이 알기에 믿음으로 잘 산 하나님의 위대한 종입니다. 만왕의 왕 표상이라고도 하고 예수님을 상징한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세상 역사도 그러하고 위대한 인물의 발자취는 역역의 역경이 되어집니다. 파란만장한 생애가 되어집니다. 위인과 범인의 차이는 역경을 이겨내면 위인이 되고 역경을 넘어지면 보통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위대한 사람과 보통 사람의 차이가 대개 보면은 역경을 이겨냅니다. 역경을 피하거나 역경에 넘어져버립니다. 그래서 보통사람이 되고 말고 어느 면으로든지 그쪽으로 남다르게 위대한 인물들은 많은 역경을 만나게 되고 의지외 절제와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세상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합니다. 신앙의 인물들도 예외없이 위인들은 많은 역경을 만났고 위인이 되어졌습니다.
다윗은 사울 시대 다윗의 아버지가 이새고 할아버지가 오벳입니까. 사울 시대에 이새라는 사람의 막내아들로 태어납니다. 성경에 일곱이라고 기록된 것도 있고 여덟이라고 기록되어있는데 하나를 앓었던지 그래서 그럴 겁니다. 다윗 형들 중에서 잘난 형들은 성공의 길이 되는 장군이 되어졌는데 다윗은 보잘 것 없어서 별 볼 일 없는 아들이고 동생이라서 목동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들판에 보내서 양치기 목동으로 살았습니다. 보잘 것 없는 아들이었습니다. 사람이 볼 때 그렇게 보였다는 겁니다. 사무엘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왕을 뽑으러 갔는데 아버지가 맏아들부터 내놓는데 사울의 눈에 잘나서 과연 왕이 될만하다 하려니까 용모와 신장을 보지말아라 라고 했습니다. 요즘은 또 기생오라비처럼 생기면 좋아한다고 합니다. 옛날에 기생오라비면 사람취급도 안합니다. 요즘은 그렇게 꾸민다고 합니다. 세상은 엉망인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학벌이 좋으냐 말을 잘하냐 말을 잘하는 사람은 책임감을 얻기가 쉽고 다는 아닌데 사기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냐 잘생겼냐 이게 외모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집에서 내놨는데 둘째도 버렸다 셋째도 버렸다 그런데 하나 남았긴 했는데 보나마나입니다. 양치기입니다. 하니까 얼른 데려와라. 그러니까 얼른 데려왔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 눈에는 별 볼일 없는데 기름부어라고 해서 다윗이 기름부음 받았습니다. 사람을 몰라도 하나님은 아신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합니다. 아무도 몰라줘도 세상 사람 몰라줘도 그런 찬송이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온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그분이 나를 알고 계신다. 그분 말씀을 꼬박 꼬박 순종을 하는 겁니다. 암만 말씀대로 살아봐야 무시는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다윗 자신은 확실히 생겨집니다. 확실히 생겨지고 어느정도대가 되면 그렇게 됩니다. 다윗은 외롭게 양을 치면서 하나님 모시고 산 생활을 했고 양을 먹이는데 늑대가 곰이 양잡으러 오면 곰을 잡고 수염을 찢어버리고 사자를 잡아버립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니까 그런 겁니다. 그런 걸 다윗은 경험한겁니다. 신앙생활은 경험의 신앙입니다. 수십번씩 하고도 세상으로 들어가고 죄를 짓는 게 인간입니다. 이런 경험이 없으면 자신의 신앙을 돌아봐야합니다. 이런 경험없는 신앙은 참 신앙이 아닌 겁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드러내실 때가 되었습니다. 블레셋이 전쟁을 일으킵니다. 위대한 장군, 2미터 훨씬 더 넘는 6척이니까 여섯 규빗 정도 3미터 가까운 그런 장신의 대장군이 나와서 큰소리치니까 숨어버립니다. 그러다가 아버지 심부름으로 안부 물으러 갔다가 욕하는 소리를 듣고 저 짐승같은 이방인이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을 하다니. 그래서 다윗이 화가 난 겁니다. 다 도망치고 그래서 분이 나서 쳐죽이겠다 하니까 저 블레셋 장군을 죽이면 이런 이런 상금이 있을 것이다. 사울이 너는 어린데 못 이긴다. 저는 양을 먹이는데 사자나 곰이오면 쳐죽이고 양을 건져냈습니다. 사울의 옷은 사울이 입는거지 안 맞아서 안되겠습니다. 해서 뭘 들고갑니까. 막대기 하나하고 주머니 돌멩이 들고 갑니다. 보는 사람볼 때 말이 안되는거지요. 그런데 윌가 못 살아 그렇지 믿음의 사람들의 길입니다. 그래서 위대한 종들의 걸음은 계속되는 그 속에 쌓여지는 다윗이 허영과 허욕으로 죽습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 목동노릇 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능력을 경험한 것이 차곡차곡 쌓인거지요. 한 달 동안 뭐했냐 구멍하나 뚫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거기 폭약을 넣고 불을 지르니까 펑하고 터지고 납니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막대기 들고가니까 블레셋 골리앗 장군이 네가 나를 개 취급하고 왔냐 이러니까 다윗이 돌멩이 돌려서 던지면 박혀버립니다. 힘 쓸 것도 없고 돌멩이 한 방에 골리앗이 넘어졌습니다. 그리고 전쟁을 이겨버렸지요. 다윗은 사울의 최측근이 됩니다. 다윗이 사울의 최측근 목숨을 지키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귀한 사람되니까 사울이 전쟁에 보내고 하는데 다윗이 가는 전쟁은 다 이겨버립니다. 사람들이 환영하는데 여인들이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기를 사울이 죽은 자는 천천이고 다윗은 만만이다. 다윗이 더 높네 이러니까 이 귀신을 뭐라고 합니까. 시기 귀신이라고 합니다. 귀신 중에 가장 무서운 귀신 올라갈수록 위대한 사람될 수 있습니다. 잘난 사람 위대한 사람들의 굉장히 무서운겁니다. 그날부터 다윗은 사울을 주목합니다. 내가 내 아들 요나단에게 물려줘야하는데 우리집이 이어지지 못하겠구나. 그래서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다윗이 결국 할 수 없이 피해서 도망을 치다가 사울이 군사동원해서 죽이려고 하니까 견딜 수가 있습니까. 다윗도 안되겠고 자기도 안되겠고 그래서 블레셋 나라고 망명을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다윗을 포기하게 되는 거지요.
다시 전쟁이 일어나서 사울이 죽고 다윗이 왕이 되게 되는 거지요. 하나님이 자기를 높아서 부강하게 만든 사실을 깨닫고 평생 믿음으로 잘 살게됩니다. 성전을 짓기를 소망해서 다윗이 참 한 번 실수 외에는 평생을 믿음으로 살고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누구나 가는 길입니다. 종말을 생각하고 오늘은 살면 조심스럽게 살 수 있습니다. 개학을 생각하고 방학숙제를 하면 계획적으로 할텐데.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언제일지 모르는거지요. 하나는 자기의 나는 날과 죽는 날을 안 알려주셨고 하나는 뭘 안 알려주셨다고 합니까. 집회 때 안 들으셨습니까. 자기 나는 날 죽는 날, 자기의 배필이 누가 될지 안알려주셨다고 합니다. 결혼 안한 분들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그 사람과 그 사람이 결혼할 줄이야. 둘이 결혼하면 되겠다도 많고 둘이 될 줄이야도 많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겁니다. 평소 생활로 준비하는 게 가장 지혜롭습니다.
솔로몬이 우여곡절이 많은 아들입니다. 위에 많은 형들이 있는데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줍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정하신 후계자입니다.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느니, 아무것도 세상에 하기 전에 여호수아도 그렇고 믿음의 사람들 가기 전에 솔로몬을 불러서 유언을 합니다. 유언이란 떠나는 사람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나는 사람이 자기로써 부탁하는게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부탁입니다. 몇 번 말씀드렸지만 작년 성탄절에 돌아가신 권사님, 한 달 전에 뵈었을 때 당부한 게 있습니다. 교회는 충성을 해야합니다. 그게 저한테는 유언입니다. 교만 조심해야합니다. 사람을 안고가야합니다. 작은 목소리로 하는 걸 유언이라고 합니다. 목회하는 목회자니까 피로 세우는 겁니다. 평생을 믿은 분입니다. 평생을 받은 분이고 많은 목회자를 겪은 분입니다. 교만 조심해야합니다.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이런 걸 유언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유언을 다하겠지요. 마지막 떠날 때 복이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유언이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말인데 평소에 하면 됩니다. 입에 담긴 말이 있습니다. 내 자식이 내 자손들이 이렇게 살아주면 좋겠다. 그런 소원이 있습니다.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됐을 것이고 마지막 떠날 때 그런 기회가 없으면 평소하는 그 말이 유언이 되는 겁니다.
다윗은 마지막 떠날 때 유언을 합니다. 솔로몬에게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대장부가 무엇일까 세상적으로 말하면 잘난 사람이겠지요. 이런 사람이 되는 건데 어렵지 않습니다. 너희 마음과 몸을 다스려라. 내 몸을 다스려서 책임감을 감당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맏기신 이치가 있으니 이게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는 뜻입니다.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되었을 때 너는 힘써 스스로 용기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게 힘써 대장부가 되라고 했습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고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며 하나님 여호와란 세상을 지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세상을 운영하시는 그분, 흥망성쇠를 하시는 그분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여호와 사람도 지으시고 움직이시는 약속의 말씀이 있으니까 지켜라. 그 길로 행하라. 그 말씀을 떠나지 말아라 우리들이 읽고있는 성경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분은 세상을 지으신 분이고 우리를 지으신 분이고 이 세상을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사람이 볼 때에는 3차 대전이 일어날까 말까 한다고 합니다. 그 내면에 들어가보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백성들에게 그길로 향하여 증거를 같은 말씀인데 법률, 계명 네 가지로 말씀합니다. 법률이란 율법이라 그 말이지요. 주신대로 쓴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지킬 계명이라고 합니다. 기록에 그런 말씀입니다. 증거는 나타내면서 그런 말씀, 증거입니다. 그 법률과 계명과 모세의 율법을 지켜라. 하나님을 지켜도 같은 성경을 보는데 천주교가 되어서 성경이 바뀌어버립니다. 여호와의 증인도 나옵니다. 신천지도 나옵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속화 다 되어져버렸습니다. 법률과 계명을 성경대로 지키지 아니하고 인간의 주간이 들어갑니다. 인간의 형편 입장 사정 이런 게 들어가니까 해석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엉망이 되는 겁니다.
형편따라 말씀을 하지 말고 어려우니까 피하고 고무줄처럼 늘어뜨리지말고 그렇게하면 힘써 대장부가 되고 내 하나님 여호와를 지켜가고 하나님 주신 계명 원래 증거를 지키면 무엇을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직장을 다니든지 자녀를 기르든지 반사생활하든지 무엇을하든지 그 말입니다. 직장도 이걸 하고 저걸 하든 활동의 종류겠습니다. 얼마나 큰 복인지 집에 있던지 시장에 있던지 출근을 하든지 들에 가든지 혼자 있든지 다윗처럼 들판에 있든지 양을 먹이든지.
형통이란 영육의 구원의 유익이 될 것입니다. 사울의 시기 때문에 다윗은 더욱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연단하니까 모든 잡것을 다 제하고 나니까 순금만 남습니다. 열을 가해서 재버리니까 순금이 되어버립니다. 어렵고 어려운 실력을 치니까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이걸 역경이라고 합니다. 역경이 없는 사람은 귀한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위인과 범인의 차이는 뭐냐, 역경에 넘어지면 범인입니다. 다윗은 믿음으로 살아갈 때 역경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겨내고 이겨내고 하나님의 기름부은 받은 종이라고 아꼈습니다. 이 사람이 윗 사람이 쳐버리면 나도 치면 되겠네, 아들이 아버지를 산송장에 고려장할려고 올려놓으니까 따라간 손자가 지게 가져가야지 내가 아버지 또 버릴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아버지를 모시고 왔다고 하죠.
다윗에게 말씀하신 걸 상기시켜줍니다. 너와 내 아들이 내 후손들이 삼가 인생길입니다. 말을 조심하고 행동 조심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로써 전부를 다 하는 겁니다.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진실이 그 다했으니까 그게 뭉쳐졌습니다. 아주 강한 자기가 되었습니다. 강한 자기가 되었는데 북한에 핵을 만들었습니다, 잘 써먹으면 됩니다. 남북 통일해서 이쪽을 향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거지요. 좋은 기술을 가지고 사람 살려냈으면 그러는 건데 의료 기술 가지고 돈벌이만 할려고 하면 아주 잘되는 예리한 흉기를 사람을 살리는데 강도가 들고 있으면 사람 미치는 겁니다. 진실해라, 하나님의 말씀따라가라,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라, 그렇게 준비해서 말씀대로만 행하면, 첫째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의 구원입니다. 가장 귀한데 그보다 귀한 것은 자기 구원된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살리면 더 귀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특별한 세 사람을 유언을하고 떠나는데 오후에 이어나가겠습니다. 다윗의 유언을 생각하면서 사람의 생애는 자기 지식대로 하게 되는 겁니다. 사람의 생애 가치라는 것은 언제까지 계산하느냐, 어느정도로 계산하느냐, 얼마나 정확하게 이 네가지로 생각하게 됩니다. 어느정도 범위로 얼마나 정확하게 실제 경험, 영혼을 아느냐 모르느냐. 알았느냐 느꼈느냐. 다윗은 이 사실을 알고 느끼고 우리도 다윗의 유언을 생각하면서 오늘까지 살아온 거면서 내 자식들에게 내 자손들에게 무엇을 남길까 고요하게 돌아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6장, 113장
본문: 열왕기상 2장 1절 ~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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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성전 공부를 이어가다가 다른 말씀하는데 지난주 말씀으로 에스겔 성전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말씀까지 마무리하고 8월 집회 후에 다른 말씀으로 보충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 남기는 마지막 당부 자기로써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마지막 당부를 유언이라고 합니다. 다윗이 평생을 살아가며 자기가 살아오면서 마지막에 죽을 날 임박해서 느낀 바 가장 중요한 그 말씀을 아들 솔로몬에게 남긴 것이 유언입니다. 다윗의 생애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우리들이 알기에 믿음으로 잘 산 하나님의 위대한 종입니다. 만왕의 왕 표상이라고도 하고 예수님을 상징한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세상 역사도 그러하고 위대한 인물의 발자취는 역역의 역경이 되어집니다. 파란만장한 생애가 되어집니다. 위인과 범인의 차이는 역경을 이겨내면 위인이 되고 역경을 넘어지면 보통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위대한 사람과 보통 사람의 차이가 대개 보면은 역경을 이겨냅니다. 역경을 피하거나 역경에 넘어져버립니다. 그래서 보통사람이 되고 말고 어느 면으로든지 그쪽으로 남다르게 위대한 인물들은 많은 역경을 만나게 되고 의지외 절제와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세상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합니다. 신앙의 인물들도 예외없이 위인들은 많은 역경을 만났고 위인이 되어졌습니다.
다윗은 사울 시대 다윗의 아버지가 이새고 할아버지가 오벳입니까. 사울 시대에 이새라는 사람의 막내아들로 태어납니다. 성경에 일곱이라고 기록된 것도 있고 여덟이라고 기록되어있는데 하나를 앓었던지 그래서 그럴 겁니다. 다윗 형들 중에서 잘난 형들은 성공의 길이 되는 장군이 되어졌는데 다윗은 보잘 것 없어서 별 볼 일 없는 아들이고 동생이라서 목동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들판에 보내서 양치기 목동으로 살았습니다. 보잘 것 없는 아들이었습니다. 사람이 볼 때 그렇게 보였다는 겁니다. 사무엘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왕을 뽑으러 갔는데 아버지가 맏아들부터 내놓는데 사울의 눈에 잘나서 과연 왕이 될만하다 하려니까 용모와 신장을 보지말아라 라고 했습니다. 요즘은 또 기생오라비처럼 생기면 좋아한다고 합니다. 옛날에 기생오라비면 사람취급도 안합니다. 요즘은 그렇게 꾸민다고 합니다. 세상은 엉망인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학벌이 좋으냐 말을 잘하냐 말을 잘하는 사람은 책임감을 얻기가 쉽고 다는 아닌데 사기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냐 잘생겼냐 이게 외모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집에서 내놨는데 둘째도 버렸다 셋째도 버렸다 그런데 하나 남았긴 했는데 보나마나입니다. 양치기입니다. 하니까 얼른 데려와라. 그러니까 얼른 데려왔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 눈에는 별 볼일 없는데 기름부어라고 해서 다윗이 기름부음 받았습니다. 사람을 몰라도 하나님은 아신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합니다. 아무도 몰라줘도 세상 사람 몰라줘도 그런 찬송이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온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그분이 나를 알고 계신다. 그분 말씀을 꼬박 꼬박 순종을 하는 겁니다. 암만 말씀대로 살아봐야 무시는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다윗 자신은 확실히 생겨집니다. 확실히 생겨지고 어느정도대가 되면 그렇게 됩니다. 다윗은 외롭게 양을 치면서 하나님 모시고 산 생활을 했고 양을 먹이는데 늑대가 곰이 양잡으러 오면 곰을 잡고 수염을 찢어버리고 사자를 잡아버립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니까 그런 겁니다. 그런 걸 다윗은 경험한겁니다. 신앙생활은 경험의 신앙입니다. 수십번씩 하고도 세상으로 들어가고 죄를 짓는 게 인간입니다. 이런 경험이 없으면 자신의 신앙을 돌아봐야합니다. 이런 경험없는 신앙은 참 신앙이 아닌 겁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드러내실 때가 되었습니다. 블레셋이 전쟁을 일으킵니다. 위대한 장군, 2미터 훨씬 더 넘는 6척이니까 여섯 규빗 정도 3미터 가까운 그런 장신의 대장군이 나와서 큰소리치니까 숨어버립니다. 그러다가 아버지 심부름으로 안부 물으러 갔다가 욕하는 소리를 듣고 저 짐승같은 이방인이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을 하다니. 그래서 다윗이 화가 난 겁니다. 다 도망치고 그래서 분이 나서 쳐죽이겠다 하니까 저 블레셋 장군을 죽이면 이런 이런 상금이 있을 것이다. 사울이 너는 어린데 못 이긴다. 저는 양을 먹이는데 사자나 곰이오면 쳐죽이고 양을 건져냈습니다. 사울의 옷은 사울이 입는거지 안 맞아서 안되겠습니다. 해서 뭘 들고갑니까. 막대기 하나하고 주머니 돌멩이 들고 갑니다. 보는 사람볼 때 말이 안되는거지요. 그런데 윌가 못 살아 그렇지 믿음의 사람들의 길입니다. 그래서 위대한 종들의 걸음은 계속되는 그 속에 쌓여지는 다윗이 허영과 허욕으로 죽습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 목동노릇 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능력을 경험한 것이 차곡차곡 쌓인거지요. 한 달 동안 뭐했냐 구멍하나 뚫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거기 폭약을 넣고 불을 지르니까 펑하고 터지고 납니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막대기 들고가니까 블레셋 골리앗 장군이 네가 나를 개 취급하고 왔냐 이러니까 다윗이 돌멩이 돌려서 던지면 박혀버립니다. 힘 쓸 것도 없고 돌멩이 한 방에 골리앗이 넘어졌습니다. 그리고 전쟁을 이겨버렸지요. 다윗은 사울의 최측근이 됩니다. 다윗이 사울의 최측근 목숨을 지키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귀한 사람되니까 사울이 전쟁에 보내고 하는데 다윗이 가는 전쟁은 다 이겨버립니다. 사람들이 환영하는데 여인들이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기를 사울이 죽은 자는 천천이고 다윗은 만만이다. 다윗이 더 높네 이러니까 이 귀신을 뭐라고 합니까. 시기 귀신이라고 합니다. 귀신 중에 가장 무서운 귀신 올라갈수록 위대한 사람될 수 있습니다. 잘난 사람 위대한 사람들의 굉장히 무서운겁니다. 그날부터 다윗은 사울을 주목합니다. 내가 내 아들 요나단에게 물려줘야하는데 우리집이 이어지지 못하겠구나. 그래서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다윗이 결국 할 수 없이 피해서 도망을 치다가 사울이 군사동원해서 죽이려고 하니까 견딜 수가 있습니까. 다윗도 안되겠고 자기도 안되겠고 그래서 블레셋 나라고 망명을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다윗을 포기하게 되는 거지요.
다시 전쟁이 일어나서 사울이 죽고 다윗이 왕이 되게 되는 거지요. 하나님이 자기를 높아서 부강하게 만든 사실을 깨닫고 평생 믿음으로 잘 살게됩니다. 성전을 짓기를 소망해서 다윗이 참 한 번 실수 외에는 평생을 믿음으로 살고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누구나 가는 길입니다. 종말을 생각하고 오늘은 살면 조심스럽게 살 수 있습니다. 개학을 생각하고 방학숙제를 하면 계획적으로 할텐데.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언제일지 모르는거지요. 하나는 자기의 나는 날과 죽는 날을 안 알려주셨고 하나는 뭘 안 알려주셨다고 합니까. 집회 때 안 들으셨습니까. 자기 나는 날 죽는 날, 자기의 배필이 누가 될지 안알려주셨다고 합니다. 결혼 안한 분들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그 사람과 그 사람이 결혼할 줄이야. 둘이 결혼하면 되겠다도 많고 둘이 될 줄이야도 많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겁니다. 평소 생활로 준비하는 게 가장 지혜롭습니다.
솔로몬이 우여곡절이 많은 아들입니다. 위에 많은 형들이 있는데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줍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정하신 후계자입니다.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느니, 아무것도 세상에 하기 전에 여호수아도 그렇고 믿음의 사람들 가기 전에 솔로몬을 불러서 유언을 합니다. 유언이란 떠나는 사람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나는 사람이 자기로써 부탁하는게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부탁입니다. 몇 번 말씀드렸지만 작년 성탄절에 돌아가신 권사님, 한 달 전에 뵈었을 때 당부한 게 있습니다. 교회는 충성을 해야합니다. 그게 저한테는 유언입니다. 교만 조심해야합니다. 사람을 안고가야합니다. 작은 목소리로 하는 걸 유언이라고 합니다. 목회하는 목회자니까 피로 세우는 겁니다. 평생을 믿은 분입니다. 평생을 받은 분이고 많은 목회자를 겪은 분입니다. 교만 조심해야합니다. 사람을 아껴야합니다. 이런 걸 유언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유언을 다하겠지요. 마지막 떠날 때 복이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유언이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말인데 평소에 하면 됩니다. 입에 담긴 말이 있습니다. 내 자식이 내 자손들이 이렇게 살아주면 좋겠다. 그런 소원이 있습니다.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됐을 것이고 마지막 떠날 때 그런 기회가 없으면 평소하는 그 말이 유언이 되는 겁니다.
다윗은 마지막 떠날 때 유언을 합니다. 솔로몬에게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 대장부가 무엇일까 세상적으로 말하면 잘난 사람이겠지요. 이런 사람이 되는 건데 어렵지 않습니다. 너희 마음과 몸을 다스려라. 내 몸을 다스려서 책임감을 감당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맏기신 이치가 있으니 이게 힘써 대장부가 되어라는 뜻입니다.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되었을 때 너는 힘써 스스로 용기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게 힘써 대장부가 되라고 했습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고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며 하나님 여호와란 세상을 지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세상을 운영하시는 그분, 흥망성쇠를 하시는 그분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여호와 사람도 지으시고 움직이시는 약속의 말씀이 있으니까 지켜라. 그 길로 행하라. 그 말씀을 떠나지 말아라 우리들이 읽고있는 성경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분은 세상을 지으신 분이고 우리를 지으신 분이고 이 세상을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사람이 볼 때에는 3차 대전이 일어날까 말까 한다고 합니다. 그 내면에 들어가보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백성들에게 그길로 향하여 증거를 같은 말씀인데 법률, 계명 네 가지로 말씀합니다. 법률이란 율법이라 그 말이지요. 주신대로 쓴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지킬 계명이라고 합니다. 기록에 그런 말씀입니다. 증거는 나타내면서 그런 말씀, 증거입니다. 그 법률과 계명과 모세의 율법을 지켜라. 하나님을 지켜도 같은 성경을 보는데 천주교가 되어서 성경이 바뀌어버립니다. 여호와의 증인도 나옵니다. 신천지도 나옵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속화 다 되어져버렸습니다. 법률과 계명을 성경대로 지키지 아니하고 인간의 주간이 들어갑니다. 인간의 형편 입장 사정 이런 게 들어가니까 해석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엉망이 되는 겁니다.
형편따라 말씀을 하지 말고 어려우니까 피하고 고무줄처럼 늘어뜨리지말고 그렇게하면 힘써 대장부가 되고 내 하나님 여호와를 지켜가고 하나님 주신 계명 원래 증거를 지키면 무엇을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직장을 다니든지 자녀를 기르든지 반사생활하든지 무엇을하든지 그 말입니다. 직장도 이걸 하고 저걸 하든 활동의 종류겠습니다. 얼마나 큰 복인지 집에 있던지 시장에 있던지 출근을 하든지 들에 가든지 혼자 있든지 다윗처럼 들판에 있든지 양을 먹이든지.
형통이란 영육의 구원의 유익이 될 것입니다. 사울의 시기 때문에 다윗은 더욱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연단하니까 모든 잡것을 다 제하고 나니까 순금만 남습니다. 열을 가해서 재버리니까 순금이 되어버립니다. 어렵고 어려운 실력을 치니까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이걸 역경이라고 합니다. 역경이 없는 사람은 귀한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위인과 범인의 차이는 뭐냐, 역경에 넘어지면 범인입니다. 다윗은 믿음으로 살아갈 때 역경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겨내고 이겨내고 하나님의 기름부은 받은 종이라고 아꼈습니다. 이 사람이 윗 사람이 쳐버리면 나도 치면 되겠네, 아들이 아버지를 산송장에 고려장할려고 올려놓으니까 따라간 손자가 지게 가져가야지 내가 아버지 또 버릴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아버지를 모시고 왔다고 하죠.
다윗에게 말씀하신 걸 상기시켜줍니다. 너와 내 아들이 내 후손들이 삼가 인생길입니다. 말을 조심하고 행동 조심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로써 전부를 다 하는 겁니다.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진실이 그 다했으니까 그게 뭉쳐졌습니다. 아주 강한 자기가 되었습니다. 강한 자기가 되었는데 북한에 핵을 만들었습니다, 잘 써먹으면 됩니다. 남북 통일해서 이쪽을 향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거지요. 좋은 기술을 가지고 사람 살려냈으면 그러는 건데 의료 기술 가지고 돈벌이만 할려고 하면 아주 잘되는 예리한 흉기를 사람을 살리는데 강도가 들고 있으면 사람 미치는 겁니다. 진실해라, 하나님의 말씀따라가라,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라, 그렇게 준비해서 말씀대로만 행하면, 첫째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의 구원입니다. 가장 귀한데 그보다 귀한 것은 자기 구원된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살리면 더 귀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특별한 세 사람을 유언을하고 떠나는데 오후에 이어나가겠습니다. 다윗의 유언을 생각하면서 사람의 생애는 자기 지식대로 하게 되는 겁니다. 사람의 생애 가치라는 것은 언제까지 계산하느냐, 어느정도로 계산하느냐, 얼마나 정확하게 이 네가지로 생각하게 됩니다. 어느정도 범위로 얼마나 정확하게 실제 경험, 영혼을 아느냐 모르느냐. 알았느냐 느꼈느냐. 다윗은 이 사실을 알고 느끼고 우리도 다윗의 유언을 생각하면서 오늘까지 살아온 거면서 내 자식들에게 내 자손들에게 무엇을 남길까 고요하게 돌아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