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2-토새 (바벨론에서 벗어나 죄에 참예하지 말 것)
이아림2024-06-22조회 148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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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2. 토새
본문: 요한계시록 18장 4절 – 6절 말씀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멸망 속에 있는 바벨론과 함께 멸망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른 음성으로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그 죄에 참예하고 그 받을 죄를 같이 받게 되니
주신 경고의 음성입니다.
내 양심의 소리를 듣고 바벨론에서 나와야
그 죄에 참예하지 않게 되고,
나오지 못하면 그 죄를 같이 받게 됩니다.
바벨론은 처음부터 원래 세상으로 지음 받았고,
에덴동산은 원래 낙원이었고 죄가 없었는데
인간이 타락해 죄를 불러들여 마귀에게 넘겨져
타락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이 세상을 악한 자에게 넘겨주게 되었습니다.
다스리고 지키라고 하셨는데
제대로 하지 못해 빼앗긴 것입니다.
이 세상을 대속으로 다시 주셨으니
우리만 정신 차리고 믿음으로 살면
천하 모든 세상이 바벨론이 되어
각종 더러운 것, 각종 죄가 되어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세상이 되어도
나만 제대로 살면 에덴동산이 됩니다.
낙원에서 낙원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개개인의 믿음의 차이입니다.
내가 바로 살 때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내 환경이 깨끗해지고 변화된 것이 보여야하며
이 정도는 각자 주신 분량에 따라 다릅니다.
믿는 사람을 미혹해 넘어뜨리는 거기서 나와라.
세상이 아무리 좋아도 세상일 뿐입니다.
믿음의 사람이 아닌 사람은
사람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바벨론일 뿐입니다.
말씀으로 가르쳐 주시는 구원의 소망을 알고
눈이 밝은 만큼 보이게 됩니다.
현재 내 모습이 여러 면으로 바벨론에 속해 있지 않은가
각자 스스로 모든 면을 살펴봐야 합니다.
믿음으로 살아도 스스로 만족하는 믿음 생활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말씀의 인도에 따라 길을 가야지
그 속의 주체가 자기가 되고, 다른 길을 가면
아무리 열심히 가도 그 열심히 잘못되어
다른 종자를 만드는 것이 됩니다.
교훈의 터가 바로 되어 있지 않고,
교리와 신조가 바로 되어 있지 않아
현재 제대로 서 있는 교회가 드뭅니다.
우리 자신들로 들어와서,
남을 보지 말고 각자 자기가 먼저이며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입니다.
각자 스스로 돌아보고, 스스로 발전하는 세상에 빠져
죄에 참예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살아야 세상이 살고,
내가 바로 되어야 세상이 바로 됩니다.
각자 어떤 바벨론에 도취되어 있는지 살펴
바벨론에서 나와 그 죄를 받지 않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드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