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1일 금밤
김동민2024-06-21조회 153추천 21
2024년 6월 21일 금밤
찬송: 34장, 94장
본문: 요한계시록 18장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바벨론에 대해서 집회 때 많이 배웠고 4절부터 생각을 해봅니다. 바벨론은 너무 좋은 세상 너무 강한 세상을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 세상을 말하자면 바벨론이라고 합니다. 너무 좋은 세상 강한 세상 그 좋고 강한 힘으로 다 삼켜버린 세상 그때그때 그 시대 그 시대 그 세상을 지배했으나, 오늘날은 바벨론같은 세상이 되어있습니다. 원래는 믿는 사람의 환경으로 주신 게 세상입니다. 환경과 천국 구원의 자본으로 장소로 주신 것이 세상입니다. 세상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을 합니다. 내게 직접 부딪히는 세상을 현실이라고 합니다. 천국을 이루어가는 우리들의 장소고 세상이 왜 바벨론에 천하를 삼켜버리느냐. 세상이라서 세상은 하나님이 없는 곳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세상이라 이 말입니다.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타락한 세상, 악령이 주관하고 있는 세상입니다. 이 세상의 왕은 마귀고 자기 뜻대로 세상을 운영하는 게 세상이므로 원래부터 죄악 세상이 되는 겁니다. 타락한 세상이 그런 겁니다. 그런 세상이 바벨론이 되는 것은 좋은 것도 있겠지만은 그 좋은 세상에 세상이라 원래 세상에 그렇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이 너무 좋은 세상에 취해서 빠져서 삼겨져 버리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세상이 원래하는 일이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해서 마귀의 본분이고 사명이고 마귀의 일인데 그런 세상을 믿는 사람들이 접하면서 삼켜지지 않아야하는데 삼켜지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주일에 새벽이 되면 만화영화를 틀어줍니다. 많이 학생이 줄어서 알아보니까 만화영화 틀어줘서 안 가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탈선시키고 그러는 게 일입니다. 이게 세상이고 바벨론인데 그런 세상에 살면서 삼켜지지 않아야하고 미혹받지 않아야하고 넘어지지 않아야하는데 그런 겁니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써 다른 음성이 나서 그러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왔고 큰 권세를 내려왔고 음성으로 외쳐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손 바벨론이여. 그리고 다른 음성으로 말합니다. 이 음성이나 저 음성이나 천사 음성이고 하나님의 대리자고 하나님의 대리자는 구원 역사가 희소합니다. 내 백성아,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택한 자들아, 구속 받은 성도들아, 집회 때 부르기를 동천교인들아, 목사를 포함해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아. 영원 전부터 천국 백성으로 택했고 주님 피로 구속하신 죽음에 싸준 사랑 생명의 파편되어 주와 함께 심으리다. 부끄러운데 다루시고 영접해주시는 주님의 대속인데 입은 사람들이 내 백성해 하는 백성들입니다. 택함을 받은 백성들아, 믿는 사람들아 그런 말입니다. 우리 이런 다 말씀에 해당이 됩니다. 참여하지 말고 어디서 나오란 말입니까. 바벨론에서 나와라. 어떤 세상이냐 바벨론이 각종 더러운 귀신의 처소, 귀신의 처소고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것이고 그렇게 되었다. 바벨론이고 세상입니다. 세상스러울 게 없는 겁니다. 원래 세상이란 귀신의 처소입니다. 그 말은 귀신이 사는 곳입니다. 이 세상입니다. 타락한 세상, 마귀 귀신이 이 세상입니다.
그 귀신이 바로 더러운 영인데 영이라는 말은 믿는 사람을 미혹시키는 그런 것을 각종 더러운 영이라고 합니다. 눈을 미혹시키고 귀를 미혹시키고 오만 걸 다 미혹시켜서 다 절단내는게 영이고 바벨론 세상이고 정처없는 존재를 말합니다. 정한 곳이 없는 한 곳에 뿌리박지 못하고 여기갔다 저리갔다 철새 새라고 합니다. 이 세상은 어떤 것이든 다 철새같은 것만 있습니다. 재물은 있다가 없어지고 없다가도 있고 우리나라는 권세는 5년이면 끝납니다. 3년 4년 지나면 그때부터 내리막입니다. 명예는 영원한가, 어제까지 존경받는 사람이 한 번 실수하면 내리막길입니다. 어떤 것이든 지식도 권세도 향락도 영원한 거 없습니다. 새와 같은 것이고 그런데 더러운 새입니다. 그런 것들이 모인 곳이 되었다. 원래 세상이란 그런 세상이지만 타락한 세상이고 믿는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넘어트리는 세상이지만은 그 세상을 믿는 사람이 잘 활용을 하면은 신풍에 가는 분들 마다 신풍이 이렇게 좋아질 줄이야 그랬습니다. 원래 시골이고 불편한 곳인데 잘 되어있거든요. 같은 동네인데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버렸습니다. 제네바 시는 시 전체 교회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가는 곳곳 누가 가느냐 그 사람이 가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요셉이 간 애굽은 온 세상을 먹여살린 곳이 되었습니다. 다니엘이 있는 바벨론은 다리오 왕 때 바벨론이지만 좋은 나라가 되어있었습니다. 사울이 다스리던 나라 엉망인데 다윗이 왕이 되니까 세계강대국이 되었습니다. 꼭 같은 세상입니다. 그 가정이 참 복된 천국같은 가정이 되고 사람하나 잘못 들어가면 지옥을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상이란 원래 그런 세상이지만 우리들에 따라서 변하게 되는 겁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직장에 가면 그 사람 때문에 그 직장이 변화가 되어야한다. 불가능하지 않고 없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데 못해서 그렇고 안해서 그런거지요. 너무 좋은 세상 바벨론에 되어가지고 그 죄가 무슨 죄인가 가장 큰 죄가 귀신의 처소가 되어있고 각종 더러운 곳이 되어있고 그런데 전부 다 그런 곳인데 귀신 더러운 영, 그리고 새 이런 것만 가득찼는데 가장 큰 죄가 여인의 가장 큰 죄는 남자를 미혹한 죄다. 어쨌든 남편이 신앙이 있으면 남자 따라가면 됩니다. 없으면 아내가 남자를 신앙의 길로 이끌어가는 게 되는 건데 그리되지 않고 살살 꼬아가지고 예배시간 빠지게 만들고 그러면 그 남자를 미혹한 여인의 죄가 굉장히 큰 겁니다. 선악과 따먹게 한 그 죄가 굉장히 큽니다. 하나님께서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죄가 선악과 먹은 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
이 세상이라는 것은 하나님께 세상을 치실 때 세상은 원래부터 이 세상이란 죄악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믿는 사람을 미혹해서 교회를 꼬아가지고 멀어지게 만들 때 그 세상은 음녀가 되어 용서하지 않는 겁니다. 원래 세상은 그런 세상입니다. 원래 그런 거 하는 세상인데 쳐버립니까. 믿는 사람이 안 받으면 됩니다. 끌려가지 않으면 되는데 성도도 실패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서 참여하지 말고 바벨론 좋은 세상에 하늘에 속한 사람들에게 빠져가지고 죄에 빠져있습니다. 주님 배반하고 짝이 되니까 음행죄가 되어졌고 이런 저런 재미에 빠지니까 음행의 포도주를 마셔버렸습니다.
이 세상의 믿는 사람이 미혹받으면 죄에 참여하는 게 됩니다. 세상이 성도를 미혹할 때 이기고 그러면 밥이 되고 복되게 연단시키는 그런 것이 되고 미혹을 받아버리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용서하지 않는 것이고 동참하는 죄가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은 원래 세상은 그런 세상인데 미혹받지 말아라 그 말이지요. 그에 받을 것들을 받지 말아라, 왜 어려워집니까. 믿음생활 하다보면 여러 명으로 인간 관계 별별 면으로 다 닥칩니다. 그래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고 역사가 있기 때문에 살아나가면 만 가지가 다 복되게 됩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만사형통이 되어집니다. 잘 믿었는데 몸이 아프면 믿음이 더 좋아지게 됩니다. 잘 믿었는데 경제가 어려워지면 그걸로 유익이 됩니다. 잘 믿었는데 일이 안 풀리면 안 풀린 고통에서 자라게 됩니다. 잘 믿었는데 사람 관계가 문제 생기면 그에게 복이 되게 됩니다. 믿음을 떠났으면 말씀을 거역하고 죄짓고 모든 것은 화가 되고 저주가 되게 되는 겁니다. 재앙이라는 것은 죄값으로 오는 겁니다. 죄 안지었는데 오면 이게 연단의 과정이기 때문에 좋은 건데 재앙이라고 하면 전부 죄값으로 오는 건데 죄에 동참하니까 세상이 죄값 받을 때 같이 받게 되는 겁니다.
하늘에 사무쳤다. 하나님께까지 도달했다는 뜻이지요. 하나님 마음에 가득 차버렸습니다. 이 죄가 믿는 사람 차버렸습니다. 교회까지 가득찼다, 이건 보이는 표면적인 것이고 하늘에까지 그 말은 교회까지 죄악이 들어왔다는 뜻인데 보이는 교회가 교회고 가정 교회가 교회고 믿는 사람도 교회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삼켜져버렸다 그 말은 하늘에 사무쳤다는 뜻이고 잊지 않습니다. 낯낯이 다 기억하고 밝혀주십니다.
또 4절로 돌아갑니다. 무엇이 이 세상을 수 많은 종류의 죄악 중에서 나를 넘어뜨리는가 스스로 돌아봅시다. 사람마다 죄는 다 다르고 약한 것은 다릅니다. 이 좋은 세상 너무 강한 세상, 천하삼킨 바벨론 같은 세상에 그 죄에 참여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죄 때문에 받을 재앙들을 받게 되는가. 내게도 가득차있지 않은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서 기회주실 때 이 바벨론에 빠지지 말고 우리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세상에 미혹 받으면 다 망하게 되는 겁니다. 내가 바로 살아서 내가 바로 믿어서 내 환경 전부를 복된 현실로 만들고 내 환경을 만드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34장, 94장
본문: 요한계시록 18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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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에 대해서 집회 때 많이 배웠고 4절부터 생각을 해봅니다. 바벨론은 너무 좋은 세상 너무 강한 세상을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 세상을 말하자면 바벨론이라고 합니다. 너무 좋은 세상 강한 세상 그 좋고 강한 힘으로 다 삼켜버린 세상 그때그때 그 시대 그 시대 그 세상을 지배했으나, 오늘날은 바벨론같은 세상이 되어있습니다. 원래는 믿는 사람의 환경으로 주신 게 세상입니다. 환경과 천국 구원의 자본으로 장소로 주신 것이 세상입니다. 세상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을 합니다. 내게 직접 부딪히는 세상을 현실이라고 합니다. 천국을 이루어가는 우리들의 장소고 세상이 왜 바벨론에 천하를 삼켜버리느냐. 세상이라서 세상은 하나님이 없는 곳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세상이라 이 말입니다.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타락한 세상, 악령이 주관하고 있는 세상입니다. 이 세상의 왕은 마귀고 자기 뜻대로 세상을 운영하는 게 세상이므로 원래부터 죄악 세상이 되는 겁니다. 타락한 세상이 그런 겁니다. 그런 세상이 바벨론이 되는 것은 좋은 것도 있겠지만은 그 좋은 세상에 세상이라 원래 세상에 그렇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이 너무 좋은 세상에 취해서 빠져서 삼겨져 버리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세상이 원래하는 일이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해서 마귀의 본분이고 사명이고 마귀의 일인데 그런 세상을 믿는 사람들이 접하면서 삼켜지지 않아야하는데 삼켜지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주일에 새벽이 되면 만화영화를 틀어줍니다. 많이 학생이 줄어서 알아보니까 만화영화 틀어줘서 안 가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탈선시키고 그러는 게 일입니다. 이게 세상이고 바벨론인데 그런 세상에 살면서 삼켜지지 않아야하고 미혹받지 않아야하고 넘어지지 않아야하는데 그런 겁니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써 다른 음성이 나서 그러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왔고 큰 권세를 내려왔고 음성으로 외쳐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손 바벨론이여. 그리고 다른 음성으로 말합니다. 이 음성이나 저 음성이나 천사 음성이고 하나님의 대리자고 하나님의 대리자는 구원 역사가 희소합니다. 내 백성아,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택한 자들아, 구속 받은 성도들아, 집회 때 부르기를 동천교인들아, 목사를 포함해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아. 영원 전부터 천국 백성으로 택했고 주님 피로 구속하신 죽음에 싸준 사랑 생명의 파편되어 주와 함께 심으리다. 부끄러운데 다루시고 영접해주시는 주님의 대속인데 입은 사람들이 내 백성해 하는 백성들입니다. 택함을 받은 백성들아, 믿는 사람들아 그런 말입니다. 우리 이런 다 말씀에 해당이 됩니다. 참여하지 말고 어디서 나오란 말입니까. 바벨론에서 나와라. 어떤 세상이냐 바벨론이 각종 더러운 귀신의 처소, 귀신의 처소고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것이고 그렇게 되었다. 바벨론이고 세상입니다. 세상스러울 게 없는 겁니다. 원래 세상이란 귀신의 처소입니다. 그 말은 귀신이 사는 곳입니다. 이 세상입니다. 타락한 세상, 마귀 귀신이 이 세상입니다.
그 귀신이 바로 더러운 영인데 영이라는 말은 믿는 사람을 미혹시키는 그런 것을 각종 더러운 영이라고 합니다. 눈을 미혹시키고 귀를 미혹시키고 오만 걸 다 미혹시켜서 다 절단내는게 영이고 바벨론 세상이고 정처없는 존재를 말합니다. 정한 곳이 없는 한 곳에 뿌리박지 못하고 여기갔다 저리갔다 철새 새라고 합니다. 이 세상은 어떤 것이든 다 철새같은 것만 있습니다. 재물은 있다가 없어지고 없다가도 있고 우리나라는 권세는 5년이면 끝납니다. 3년 4년 지나면 그때부터 내리막입니다. 명예는 영원한가, 어제까지 존경받는 사람이 한 번 실수하면 내리막길입니다. 어떤 것이든 지식도 권세도 향락도 영원한 거 없습니다. 새와 같은 것이고 그런데 더러운 새입니다. 그런 것들이 모인 곳이 되었다. 원래 세상이란 그런 세상이지만 타락한 세상이고 믿는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넘어트리는 세상이지만은 그 세상을 믿는 사람이 잘 활용을 하면은 신풍에 가는 분들 마다 신풍이 이렇게 좋아질 줄이야 그랬습니다. 원래 시골이고 불편한 곳인데 잘 되어있거든요. 같은 동네인데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버렸습니다. 제네바 시는 시 전체 교회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가는 곳곳 누가 가느냐 그 사람이 가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요셉이 간 애굽은 온 세상을 먹여살린 곳이 되었습니다. 다니엘이 있는 바벨론은 다리오 왕 때 바벨론이지만 좋은 나라가 되어있었습니다. 사울이 다스리던 나라 엉망인데 다윗이 왕이 되니까 세계강대국이 되었습니다. 꼭 같은 세상입니다. 그 가정이 참 복된 천국같은 가정이 되고 사람하나 잘못 들어가면 지옥을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상이란 원래 그런 세상이지만 우리들에 따라서 변하게 되는 겁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직장에 가면 그 사람 때문에 그 직장이 변화가 되어야한다. 불가능하지 않고 없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데 못해서 그렇고 안해서 그런거지요. 너무 좋은 세상 바벨론에 되어가지고 그 죄가 무슨 죄인가 가장 큰 죄가 귀신의 처소가 되어있고 각종 더러운 곳이 되어있고 그런데 전부 다 그런 곳인데 귀신 더러운 영, 그리고 새 이런 것만 가득찼는데 가장 큰 죄가 여인의 가장 큰 죄는 남자를 미혹한 죄다. 어쨌든 남편이 신앙이 있으면 남자 따라가면 됩니다. 없으면 아내가 남자를 신앙의 길로 이끌어가는 게 되는 건데 그리되지 않고 살살 꼬아가지고 예배시간 빠지게 만들고 그러면 그 남자를 미혹한 여인의 죄가 굉장히 큰 겁니다. 선악과 따먹게 한 그 죄가 굉장히 큽니다. 하나님께서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죄가 선악과 먹은 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
이 세상이라는 것은 하나님께 세상을 치실 때 세상은 원래부터 이 세상이란 죄악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믿는 사람을 미혹해서 교회를 꼬아가지고 멀어지게 만들 때 그 세상은 음녀가 되어 용서하지 않는 겁니다. 원래 세상은 그런 세상입니다. 원래 그런 거 하는 세상인데 쳐버립니까. 믿는 사람이 안 받으면 됩니다. 끌려가지 않으면 되는데 성도도 실패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서 참여하지 말고 바벨론 좋은 세상에 하늘에 속한 사람들에게 빠져가지고 죄에 빠져있습니다. 주님 배반하고 짝이 되니까 음행죄가 되어졌고 이런 저런 재미에 빠지니까 음행의 포도주를 마셔버렸습니다.
이 세상의 믿는 사람이 미혹받으면 죄에 참여하는 게 됩니다. 세상이 성도를 미혹할 때 이기고 그러면 밥이 되고 복되게 연단시키는 그런 것이 되고 미혹을 받아버리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용서하지 않는 것이고 동참하는 죄가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은 원래 세상은 그런 세상인데 미혹받지 말아라 그 말이지요. 그에 받을 것들을 받지 말아라, 왜 어려워집니까. 믿음생활 하다보면 여러 명으로 인간 관계 별별 면으로 다 닥칩니다. 그래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고 역사가 있기 때문에 살아나가면 만 가지가 다 복되게 됩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만사형통이 되어집니다. 잘 믿었는데 몸이 아프면 믿음이 더 좋아지게 됩니다. 잘 믿었는데 경제가 어려워지면 그걸로 유익이 됩니다. 잘 믿었는데 일이 안 풀리면 안 풀린 고통에서 자라게 됩니다. 잘 믿었는데 사람 관계가 문제 생기면 그에게 복이 되게 됩니다. 믿음을 떠났으면 말씀을 거역하고 죄짓고 모든 것은 화가 되고 저주가 되게 되는 겁니다. 재앙이라는 것은 죄값으로 오는 겁니다. 죄 안지었는데 오면 이게 연단의 과정이기 때문에 좋은 건데 재앙이라고 하면 전부 죄값으로 오는 건데 죄에 동참하니까 세상이 죄값 받을 때 같이 받게 되는 겁니다.
하늘에 사무쳤다. 하나님께까지 도달했다는 뜻이지요. 하나님 마음에 가득 차버렸습니다. 이 죄가 믿는 사람 차버렸습니다. 교회까지 가득찼다, 이건 보이는 표면적인 것이고 하늘에까지 그 말은 교회까지 죄악이 들어왔다는 뜻인데 보이는 교회가 교회고 가정 교회가 교회고 믿는 사람도 교회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삼켜져버렸다 그 말은 하늘에 사무쳤다는 뜻이고 잊지 않습니다. 낯낯이 다 기억하고 밝혀주십니다.
또 4절로 돌아갑니다. 무엇이 이 세상을 수 많은 종류의 죄악 중에서 나를 넘어뜨리는가 스스로 돌아봅시다. 사람마다 죄는 다 다르고 약한 것은 다릅니다. 이 좋은 세상 너무 강한 세상, 천하삼킨 바벨론 같은 세상에 그 죄에 참여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죄 때문에 받을 재앙들을 받게 되는가. 내게도 가득차있지 않은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서 기회주실 때 이 바벨론에 빠지지 말고 우리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세상에 미혹 받으면 다 망하게 되는 겁니다. 내가 바로 살아서 내가 바로 믿어서 내 환경 전부를 복된 현실로 만들고 내 환경을 만드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