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9-수밤 (에스겔 성전 : 창)
이아림2024-06-19조회 163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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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9. 수밤
본문: 에스겔 40장 16절 말씀
16. 문지기 방에는 각각 닫힌 창이 있고
문 안 좌우편에 있는 벽 사이에도 창이 있고
그 현관도 그러하고 그 창은 안 좌우편으로 벌여 있으며
각 문 벽 위에는 종려나무를 새겼더라
(공과 말씀)
제목 : 창
모세 성막은 재료가 중심이었고,
솔로몬 성전은 구조가 중심인데
두 성전 다 우리 자신이 주님을 모신
성전이 되어야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에스겔 성전은 물질로 만들어진 성전이 아닌
우리 신앙의 이상입니다.
신앙의 이상이란 우리 신앙의 목표입니다.
신앙은 인격체에 행위가 되는 것으로
믿고 바라보는 것이고 행위적 작용을 말합니다.
1차적으로 바로 믿는 것이 중요하고
바로 믿는 것의 출발은 바로 아는 것입니다.
이런 신앙의 걸음을 걸어
이런 사람이 되어라 하시는 것이 에스겔 성전의 최종입니다.
◎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우리 속에 담이 있어야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담은 사면이 막힌 것이고,
세상과 성전을 분리시켜 구분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 행동, 생활, 지식 , 심신 활동에 담이 있어
세상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그 담이 무엇인가.
담은 주님 대속을 고수하는 것, 굳게 지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대속을 지키는 내 심신의 노력, 중심입니다.
◎ 7계단
층계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이르기 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 우리의 노력입니다.
◎ 문통
우리가 걸어가는 언행심사입니다.
◎ 문지기 방
요한복음 10장을 근거로 문은 주님,
문지기는 성령으로 해석합니다.
문지기 방은 성령이 거하시는 방이 됩니다.
내가 성령을 모셔야하고,
그것은 내 안의 마음입니다.
◎ 벽은 막는 것이고, 현관은 무엇이고 창은 무엇인가.
하나, 하나가 내 무엇이 담이며, 계단이며, 문통이며,
문지기 방이며, 벽이며, 창인가.
■ 창
창은 방에 있어서 필수적인 것이기도 하고,
보조 역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방을 더 방답게 해주며,
방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창입니다.
◆ 창의 역할
창은 바람, 공기, 햇빛이 드나드는 곳입니다.
그런데 본문에 ‘닫힌 창’이라 하셨습니다.
바람과 공기는 차단됩니다.
해는 하나님이고, 햇빛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곧 성경말씀인 진리, 영감입니다.
진리와 영감으로
밝게 문지기가 문을 통과하는 사람을 심사할 수 있습니다.
바람은 이 세상 운동을 말하고,
공기는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다르게는 땅에 속한 것이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즉, 하늘에 속한 은혜인 햇빛은 들어오고
세상에 속한 지식, 정실들은 차단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문지기는 문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문지기가 문을 지키는 것은 전부 척량, 심사,
조사해 살피는 것입니다.
놋 같이 빛난 사람이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언행심사, 생활, 충성, 성결, 인내를 살피는 잣대가 무엇이냐.
성령이 감화 감동하심으로 나를 심사하시는 잣대는 말씀입니다.
척량하는 거기에 빛인 진리, 영감의 은혜가 들어오면
더 정확한 잣대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인간 지식이 들어가지 못하게 차단해야 합니다.
인본주의, 자기 주관을 차단해야 하며
이것이 바람과 공기입니다.
닫힌 창이지 폐쇄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열고 닫고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인간 지식, 자기 주관, 인간의 정은
상황에 따라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 성령을 모실 수 있는 내 마음이 방이고,
진리와 영감이 들어오는 것이 창이고,
인간 지식, 정실이 들어오는 것도 창이고
결국은 다 내 마음입니다.
창이 문지기 방에도 있고,
문 안 좌우편 벽 사이에도 있습니다.
여기에 어떤 문인지 특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걸어가는 내내 잘 살펴 걸어야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 창은 안 좌우편으로 벌여 있으며’
좌우는 균형을 말씀합니다.
창으로 하나님 은혜를 받음에 있어서도
치우쳐선 안 됩니다.
진리에서도 영감에서도 한 곳에 치우쳐선 안 되고
항상 균형을 맞추게 조심해야 합니다.
‘각 문 벽 위에는 종려나무를 새겼더라’
처음부터 전부 하나님의 영육의 축복이 약속된 길임을
잊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창의 역할을 생각하고 더욱더 밝은 내가 되어
세상을 살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