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7-월새 (6척 : 내 전부를 다해 세상과 멀어질 것)
이아림2024-06-17조회 161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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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7.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5절 – 7절 말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바벨론 포로 되어 간지 25년.
세상에 빠져 신앙을 잊은 세월이
얼마나 되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에스겔 하나를 권능으로 잡고
예루살렘으로 데려왔습니다.
세상과 떨어져 주님 모신 시간이 되면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놋 같이 빛난 주님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계십니다.
길게 잴 때는 줄자, 세밀하게 잴 때는 장대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죽을 세상만 보고 사는데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는 주님 모신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새로 시작할 새 신앙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5절.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신앙이란 어느 방향으로 봐도 막는 담장이 있어야
교회가 되고 신앙이 됩니다.
두께가 한 장대, 고도 한 장대입니다.
너 할 수 있는 대로 늘리고 세상과 떨어지라는 말씀입니다.
나로서는 성전과 세상 사이를 띄어 육척이 되도록 해야 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단위가 7입니다.
하루는 주님이 직접 쓰시겠다고 주일입니다.
우리는 그날은 손을 못 댑니다.
세상, 일정, 생활과 급급한데
좀 떼어, 나로서는 뗄 만큼 떼는 것이 6척입니다.
주어진 힘으로 세상과 멀어져야 합니다.
6절. 놋 같이 빛난 주님이 동향한 문에 이르러.
동향한 문은 여호와의 영광이 들어오는 문으로
우리는 사용 불가입니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먼저 걸어가시고
세상 것은 전부 털어버리고 가신 길이 십자가입니다.
일반 사람은 남문, 북문만 사용합니다.
남문, 북문도 동문과 똑같으니
하나님이 들어오시는 동문을 자세히 적어 알려 주셨습니다.
세상을 걸어오다 그대로 교회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다 털어버리고 들어 와야 합니다.
동문까지 왔는데 문을 열려면 7계단이 있습니다.
세상에 살던 욕심, 오기, 패배감을 그대로 가지고는 안 됩니다.
→ 담장 넓이, 높이 모두 6척으로
우리로서 가질 전부를 다해 세상과 멀어지고
세상을 털어버려야 합니다.
→ 우리 속에 담이 제대로 서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