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8-화새 (세상을 털고 자신의 걸음을 돌아볼 것)
이아림2024-06-18조회 134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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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8.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5절 – 7절 말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다시는 솔로몬 성전 빼앗기지 않겠다.
신앙답게 믿어보겠다 7번 털어 올라갈 일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어떠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던져버리고 겸손하게,
교만을 버리고 7계단 올라 하나님 앞에선 조심해야 합니다.
성전은 땅바닥 생활에서 7계단 올라야 첫 문이 됩니다.
자기를 7번 부인해야 비로소 조사를 해주시고,
아직 성전 안에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첫 문을 척량하니 한 장대요,
내 마음이 주님을 모시는 마음이 맞는지
아직도 세상을 묻히고 있는지.
가다가 막히면 막히는 거기까지 우리 6척입니다.
문통을 통과한 여섯 걸음입니다.
안쪽 문, 바깥 문 사이 문지기 방들이 있습니다.
각기 장이 한 장대, 광이 한 장대입니다.
내가 내 속을 조사할 때
나로서 길이도 넓이도 한 장대로 조사합니다.
인간 생활 전부 땅인데
주님 모시고, 주님 은혜 받고 싶으면
성전으로 오면 됩니다.
첫 문턱 길이만 여섯 걸음입니다.
걸어가는 걸음, 걸음 돌아보며
잘못된 것이 없나 돌아보고 돌아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