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1-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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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1. 토새
본문: 에스겔 40장 1절 말씀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하나님 심판은 공의롭습니다.
자유의 심판이기 때문에
자기가 원한대로,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사람은 타락한 자기중심이 되어
적게 노력하고 많은 것을 얻으려 합니다.
뿌린 대로 거두고, 심은 대로 거두고,
가꾼 대로 거두는 것이 농사이고,
어떤 일의 결과든 사람과의 관계도
모두 인과응보로 나타나는 것이
하나님 심판을 보여 주시는 자연계시입니다.
‘우리가 사로잡힌 지’
사로잡혔다는 것은 산 채로 끌려갔다는 것이고,
곧 자유가 없다. 종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것들에 붙들려 너희가 좋아서 종 되어 산 것이니
종으로 살아보라 하셔서
바벨론에 70년 붙잡혀 살게 하셨습니다.
이것도 모두 행한 대로 갚아 주신 것입니다.
에스겔이 포로로 잡혀 갈 때는
나라가 완전히 망하기 전으로
몇 차례에 걸쳐 바벨론으로 포로들이 잡혀가고
시드기야왕 때 완전히 망합니다.
성경의 바벨론은 살기 좋은 발달된 세상이고,
오늘의 바벨론은 성경의 바벨론과 다를 바 없이
과학이, 세상이 최고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세상에 사나
하나님을 붙들고 하늘을 소망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간섭, 은혜가 싫어 자기 원하는 대로
이 세상 좋은 것에 붙들려 사니
죽고 나서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곳에 보내집니다.
우리 생활에 스스로 자기를 붙들지 않게 제어하지 못하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젊을 때 자기를 제어해야 나중에 뒤에 가서 수월합니다.
평생 어떤 것에 사로 잡혀 사는가.
자기를 돌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나를 붙든 나의 바벨론은 무엇인가 찾아
꺾으면 자유 할 수 있고,
꺾지 못하면 평생 종이 됩니다.
양심의 가책을 가지고 자신을 돌아볼 때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이것을 느끼면 포로 된 지 25년이다 느낀 에스겔처럼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