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5-12조회 168추천 30
2024년 5월 12일 주일 오전
본문: 에스겔 40장 1절 ~ 4절
지난 주간 공회 집회가 있었습니다. 가는 분들 마다 너무 좋은 곳이라고 말을 합니다. 거기서 살면 어지간한 병은 다 치료되지 않을까 싶은 만큼 좋은 곳이었습니다. 맑은 공기도 마시고 며칠 쉬기도 하고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오늘부터 당분간 집회 때 말씀을 복습하려고 합니다.
에스겔 성전은 아직도 어렵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은혜되고 좋았다 그런데 들으니까 알겠다고 많이 하셨던데 저는 아직까지도 다 모르고 있습니다. 많이 읽어봐야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정도 제가 맡고 했는데도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무엇이 무엇인지 참 복잡해서 오늘 말씀은 서론이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고 다음주부터 들어가면 많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래 교재를 100페이지 정도 하니까 반 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8월 집회 때 하는 걸로 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주최 측에서 녹음파일이 되어있을건데 이게 준비 되는대로 재독을 해볼 생각입니다.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고 아무리 어려워도 계속하면 알게 됩니다. 세상 공부도 신앙도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성화 구원입니다. 그렇게 되어져간다. 연습으로만 가능하다. 그게 우리의 신앙입니다.
듣고 또 듣고 보고 또 보면 알게 됩니다. 연습을 이기는 지름길은 없을겁니다. 열심히하면 성경을 읽고 또 일고 듣고 또 들으면 소망을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전은 출발이 되는 성막이 있습니다. 성막은 재료가 뭐였습니까. 실, 조각목, 이런 것이었습니다. 들고 다 될 수 있도록 한 게 성막이라서 광야에서 가나안 향한 여정에 가르친 것이 모세의 광야의 성막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천국의 권위로 갈 때 모세의 성막이었습니다. 성전의 출발이고 이후에 480년 지나고 난 다음에 솔로몬이 다윗의 소원대로 성전을 만드는데 금, 은, 동, 철, 돌 이런 걸로 만들었습니다. 엄청 크고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모세 성막이 들고다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 성전은 자리를 잡아 놓고 크고 귀한 돌 이런 걸로 만들어서 자리 잡은 곳입니다. 주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이 솔로몬 성전입니다. 둘이 재료 크기는 차이가 있으나 물질로 만든 성막 성전입니다.
모세 성막 솔로몬 성전. 모세 성막은 실과 조각목으로 만들었고 용도라 그럴까 모양이 이동용입니다. 들고 다니는 것. 과정이기 때문에 주님을 모시고 가라는 뜻입니다. 준비하라는 그런 뜻이고 솔로몬 성전은 재료가 금 은 동 철 크고 귀한 돌들. 이걸로 땅을 파서 만든겁니다. 이동용이 아니고 고정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좀 두고 에스겔 성전이 있습니다. 크게 말하면 성전의 종류가 몇 개입니까. 솔로몬 성막 솔로몬 성전 에스겔 성전이 있습니다. 모세 성막의 의미 솔로몬 성막의 의미를 말씀 드렸고 에스겔 성전은 물질 재료로 만든 성전이 아닙니다. 누군가 물질로 만든 성전이 아닙니다. 도마가 인도 쪽에서 복음을 전할 때 인도의 왕이 그랬던가요 크고 귀한 궁전을 지어드리겠습니다. 너무 좋아서 막대한 비용을 대 줬는데 도마가 그걸로 복음만 전하고 다닙니다. 세월이 지나서 왕이 내 궁궐 어디갔냐 전도만 하고 교회만 세우니까 나 속인거 아니냐고 처형을 할려고 하는데 꿈에 하나님께서 성전을 보여주니까 얼마나 좋던지 도마를 불러서 하나 더 만들어줄 수 없냐 하니까 끝났습니.다. 그런 전설이 전해내려옵니다. 도마가 만든 성전은 물질로 만든 게 아니고 무엇인가요.
모세 성막 솔로몬 성전까지는 그려도 에스겔 성전은 그리기 어렵지 않을까. 이상 세계를 가르쳐준 것입니다. 에스겔 성전은 물질로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 신앙의 목표입니다. 미리 그려본 신앙이 있는 겁니다. 서론으로 1절부터 4절까지 나가 많아지면 우리가 되는거지요. 여러 사람인데 내가 빠지면 너희가 됩니다. 내가 들어가면요 우리가 됩니다. 우리가 할 때는 에스겔이 자기를 포함한 것이라고 하고 저와 함께 다 포함해서 우리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로잡힌지, 원수에게 적군에게 산채로 잡혀갔다 그런 뜻입니다. 살아있는 채로 잡혀가서 그런 것을 사로잡혔다고 합니다. 산 채로 잡혀갔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로잡혀 갔습니다. 그 배경이 뭐냐 출발부터는 좀 멀고 실제 그 왕들의 타락이 원인인데 이번 집회 때 보면 바벨론으로 잡혀가기 전 백여년 전에 위대한 왕이 있었는데 다윗에 버금갈만한 위대한 왕. 무슨 왕이요. 히스기야 왕. 그런 위대한 왕이 있었습니다. 유다 나라 왕 중에서 다윗 솔로몬 여호사밧 히스기야 등으로 뽑을 수 있는 위대한 왕이었습니다. 그때 어마어마하게 강했습니다. 그때 믿음으로 다 이기니까 앗수르 나라가 유다에 쳐들어갔는데 기도해서 화살 하나 쏘지 않고 18만5000명을 몰살시켜버렸습니다. 앗수르는 강대국입니다. 그때 히스기야가 손도 대지 않고 기도하니까 자고 일어나있으니까 송장이 되어있습니다. 그 소문이 널리널리 타고 들어가서 바벨론 나라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떠오르는 나라였습니다. 소문을 들었습니다. 히스기야가 물리치고 병이 들었는데 죽을 병이 들었습니다. 너는 죽을 것이다 라고 하니까 울면서 제가 오늘까지 주님 앞에 충성했는데 하면서 수명을 15년을 연장시켜주십니다. 그 소문이 또 들립니다.
그게 바벨론까지 퍼져서 엄청 강대국이었습니다. 그 나라에서 히스기야한테 사신을 보냈습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이 히스기야가 자기한테 사신오니까 넘어가버렸습니다.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어버렸습니다. 저 큰 나라에서 오니까 너무 좋아서. 그래서 히스기야가 자기 나라에 있는 모든 걸 다 빼놓지 않고 다 보여줍니다. 이거 때문에 우리가 이겼습니다. 히스기야가 전쟁에서 뭘로 이겼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겼는데 하나님의 능력은 빼놓고 다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엄청 서운해하셔서 이사야를 보내서 그들이 어디서 왔습니까. 바벨론에서 왔습니다. 그러니까 큰 나라는 상대도 안해주니까 지금이야 워낙 잘 사니까 알아주지만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축구선수 누구 이름은 알아도 대통령은 모를 만큼 그렇게 됐습니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고 큰 나라에서 사신을 보냈습니다. 뭘 보여주셨습니까. 이사야가 하나님 말씀을 전합니다. 왕이 말은 다 안해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겼지 뭘로 이겼습니까. 하나님만 쏙 빼놓고 해서 왕의 자손들이 전부 다 바벨론 다 끌려갈겁니다. 그토록 높이 있으니까 끌려갈 것이고 환관이 될 것입니다. 예언하셨고 그럴 때 히스기야가 하는 말이 걸작입니다. 하나님 말씀이니까 맞겠죠 하는데 나만 평안하면 됩니다 라고 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순간 잘못되면 귀신이 됩니다. 그 위대한 히스기야가 그렇게 됐습니다. 말 한마디 때문에 씨가 되어서 다 포로로 잡혀갑니다. 그리고 사로 잡힌 세월이 25년이라고 그랬습니다. 구약 이스라엘은 바벨론이라는 크고 좋은 나라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런데 속을 들여다보면 히스기야가 바벨론을 앙모한 게 있습니다. 바벨론을 히스기야가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자손들이 이어지면서 이방신을 섬겼는데 바벨론과 연결되는 이방신들.
우상 섬기는 생활이 단순히 우상이 아니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은 져버리는 것이고 다른 곳을 향하는 것입니다. 바벨론 같은 곳입니다. 겉으로는 강제로 끌려갔는데 속으로는 갚아주신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공위고 심판입니다. 인과응보입니다. 그 구약에 바벨론에 잡혀간 그들을 통해서 25년에 에스겔에게 보여주셔서 우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벨론에 사로잡힌 것은 어떤 세상이라고요 좋은 세상, 강한 세상. 좋은 세상, 강한 세상 성경의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들이 사는 세상이 바벨론입니다. 그런데 그 세상이 저희들 어릴 때처럼 60년대처럼 가난한 세상은 바벨론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때는 미국이 바벨론이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바벨론이 되었습니다. 너무 살기 좋은 세상 또 그 세상 속에 강하다는 말은 그 세상이 뭐가 강하냐 좋고 좋다 보니까 세상 속에 마귀 세력이 엄청 강하다는 뜻입니다. 그런 곳을 바벨론이라고 합니다. 바벨론에 종 되었다는 것은 세상에 사로잡혔다는 겁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준 기회에 포로로 잡혀갔으니까 노예가 됐습니다. 종이 됐습니다. 자기 주관 자유 그게 종입니다. 종으로 붙든 주인의 생활만 하는 게 종입니다. 그리 사는 세월이 한 달만 살아도 못살겠는데 3년 살면 못살겠는데 적응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10년 지나도 살고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럴 때 조선시대 때 상놈으로 태어나면 그 사람 자식이 머리 좋고 똑똑한데 계층이 상놈입니다. 상놈 집안에 잘난 자식이 나오면 바늘 방석이 됩니다. 생각이 있습니다. 잘난 사람은 주관이 강한 것입니다. 부조리하고 불합리하고 보이니까 왜 사람이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살고 저렇게 해야하느냐. 그래서 상놈이 똑똑하면 혁명을 일으켜서 왕이 되던지 대게 일찍 죽습니다. 그래서 적응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오랜 세월 그렇게 살아와서 지금은 변했는지 모르겠으나 노예 근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아주 안 좋은 겁니다. 벗어나야하는데 오랜 세월에 민족성이란 쉽게 바뀌는 게 아니지요. 쉽게 바뀌는 게 아닙니다. 다니엘 같은 사람들 이런 분들은 바벨론에 잡혀가도 벼슬했을지라도 예루살렘이다 매일 같이 예루살렘 무슨 기도겠습니까. 고국으로 돌아가게 해주옵소서. 포로로 사로잡혀 있지만 사람입니다.
요셉은 마지막까지 우리 나라가 아니다. 우리 고향 가나안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돌아가야한다. 그렇게 해방이 됐는데 일반적으로 종이 되면 다 되는거지요. 믿는 사람에 생활이 있습니다. 하늘나라 소망이 있습니다. 법칙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다른 것을 머리 삼고 살되 하나님의 정도를 벗어나서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이 세상에 전부다 쏟은 거처럼 그렇게 살면 사로잡힌 생활이 되는데 무엇이 사로잡힐까.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사로잡히는 것은 자기의 정체성을 잊어버리는 겁니다. 정체성. 무슨 말입니까. 내가 누구냐 그 말입니다. 나는 무엇하는 사람인가. 이 정체성을 틀려먹은 정체성으로 가장 많이 악용하는 나라가 북한입니다. 주체 사상을 말합니다. 우리식 민주주의라고 합니까. 안 믿는 불신자도 속아서 그렇게 사는데 하나님은 목석이 아닙니다. 불교일이라고 그러지요. 우리 달력에는 불교일이라고 적어놨습니다. 다른 데는 석탄일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불교일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어찌될지 모르겠으나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살아있는 신은 없습니다. 살아있는 신이 있습니다. 뭔지 아십니까. 귀신입니다. 교회는 전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새끼 손가락만한 지렁이는 밟으면 꿈틀합니다. 하나님은 보는 분입니다. 우리들이 땅에 따라 슬픔하시고 즐거워하시고 다 가진겁니다. 자기 주인으로 모시지 아니하고 다른 인간을 삼고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영광이 꽃과 같아서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고.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 이건희 회장이 얼마를 가져가셨는지 들었습니까. 얼마나 가져갔다는가요. 들으셨습니까. 한 푼도 못 가져갔겠죠. 어디로 송금을 하겠습니다. 어디로 주식을 옮기겠습니까. 떠나버렸는데. 집을 마련해야합니다. 20평 아파트면 두 사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청년들처럼 식구가 많으면 그만하면 되지 않을까. 집안 가전도 웬만하면 될 것이고. 그런데 점점 커야하고 자동차도 커야하고 휴대폰은 최신이어야하고 옷은 얼마나 많아야하고 그러니까 공짜로 줍니까.
좋은 학교 들어가고 사과하고 돈이 들지요. 이번 집회말씀 중에 하나 공부하는데 무엇에 필요한 공부하라고요, 돈벌이에 필요하지 않은 공부를 왜 합니까. 학교 선생님들은 가르쳐야하니까 초등학교 선생님은 그 정도만 하면 되지 않습니까. 9급 공무원들은 최고 엘리트들입니다. 어지간히 똑똑한 사람이 공무원 시험치는데 뭐부터 한답니까. 복사기입니다. 한참 그거 시킨다지요. 공부를 왜 그렇게 많이 해야하는 겁니다. 실제로 돈벌이 외의 공부는 필요없다. 우리는 검정고시로 했습니다. 할아버지 따라다니면서 설비배웁니다. 공부도 합니다. 그렇게 자라나면 전부다 부러워합니다. 사람이 대게 보면 저도 그랬습니다. 허영과 허욕이 들어가면 욕심과 연결되기 때문에 없습니다. 허영과 허욕이 들어간 욕심을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끝이 없습니다. 전부 그런데 종되는 겁니다.
한 때의 바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이 가면 그럴 수 없는겁니다. 타보고 나면 별거 없거든요. 가보면 다 헛된겁니다. 어떤 사람은 권력을 좇는다고 어떤 사람은 사람에게 붙들려서 자식들의 종이 된다는 것은 아무 짝에도 못쓰는 겁니다. 인심쓰고 사람 좋다고 하는데 아내는 굶고 앉았고 그 놈이 가장 나쁜 놈입니다. 남자가 하나님의 종된 다음되려면 아내의 종 되고 자식의 종 되어야합니다. 믿는 사람은 초월해야겠지만.
명예의 종되고 향략의 종되고 여행도 사로잡히면 문제입니다. 저도 그런 게 있습니다.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붙들린 게 있습니다. 사는 세월이 얼마나 됐는가. 또 많이 지나갑니다. 세월동안 사로잡혔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자기도 모르고 점점 세상 사람이 되어져가는 겁니다. 믿음의 사람인데 하늘에 속한 사람들인데 세상에 빠져서 살다보면 자기 생활이 되어져갑니다. 신앙의 종이 되어야하는데 직장에 빠져사니까 직장 중심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그 세월이 25년이라. 돌아보십시다. 사로잡힌지 25년이요,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서 믿음 생활로 하는 게 빠지면 괜찮은 건데 사람에게 직장에 돈에 사업에 별별 것에 사로잡힌 세월이 얼마나 되는지. 바벨론의 포로가 되지 않은지.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에스겔 40장 1절 ~ 4절
지난 주간 공회 집회가 있었습니다. 가는 분들 마다 너무 좋은 곳이라고 말을 합니다. 거기서 살면 어지간한 병은 다 치료되지 않을까 싶은 만큼 좋은 곳이었습니다. 맑은 공기도 마시고 며칠 쉬기도 하고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오늘부터 당분간 집회 때 말씀을 복습하려고 합니다.
에스겔 성전은 아직도 어렵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은혜되고 좋았다 그런데 들으니까 알겠다고 많이 하셨던데 저는 아직까지도 다 모르고 있습니다. 많이 읽어봐야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정도 제가 맡고 했는데도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무엇이 무엇인지 참 복잡해서 오늘 말씀은 서론이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고 다음주부터 들어가면 많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래 교재를 100페이지 정도 하니까 반 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8월 집회 때 하는 걸로 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주최 측에서 녹음파일이 되어있을건데 이게 준비 되는대로 재독을 해볼 생각입니다.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고 아무리 어려워도 계속하면 알게 됩니다. 세상 공부도 신앙도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성화 구원입니다. 그렇게 되어져간다. 연습으로만 가능하다. 그게 우리의 신앙입니다.
듣고 또 듣고 보고 또 보면 알게 됩니다. 연습을 이기는 지름길은 없을겁니다. 열심히하면 성경을 읽고 또 일고 듣고 또 들으면 소망을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전은 출발이 되는 성막이 있습니다. 성막은 재료가 뭐였습니까. 실, 조각목, 이런 것이었습니다. 들고 다 될 수 있도록 한 게 성막이라서 광야에서 가나안 향한 여정에 가르친 것이 모세의 광야의 성막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천국의 권위로 갈 때 모세의 성막이었습니다. 성전의 출발이고 이후에 480년 지나고 난 다음에 솔로몬이 다윗의 소원대로 성전을 만드는데 금, 은, 동, 철, 돌 이런 걸로 만들었습니다. 엄청 크고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모세 성막이 들고다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 성전은 자리를 잡아 놓고 크고 귀한 돌 이런 걸로 만들어서 자리 잡은 곳입니다. 주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이 솔로몬 성전입니다. 둘이 재료 크기는 차이가 있으나 물질로 만든 성막 성전입니다.
모세 성막 솔로몬 성전. 모세 성막은 실과 조각목으로 만들었고 용도라 그럴까 모양이 이동용입니다. 들고 다니는 것. 과정이기 때문에 주님을 모시고 가라는 뜻입니다. 준비하라는 그런 뜻이고 솔로몬 성전은 재료가 금 은 동 철 크고 귀한 돌들. 이걸로 땅을 파서 만든겁니다. 이동용이 아니고 고정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좀 두고 에스겔 성전이 있습니다. 크게 말하면 성전의 종류가 몇 개입니까. 솔로몬 성막 솔로몬 성전 에스겔 성전이 있습니다. 모세 성막의 의미 솔로몬 성막의 의미를 말씀 드렸고 에스겔 성전은 물질 재료로 만든 성전이 아닙니다. 누군가 물질로 만든 성전이 아닙니다. 도마가 인도 쪽에서 복음을 전할 때 인도의 왕이 그랬던가요 크고 귀한 궁전을 지어드리겠습니다. 너무 좋아서 막대한 비용을 대 줬는데 도마가 그걸로 복음만 전하고 다닙니다. 세월이 지나서 왕이 내 궁궐 어디갔냐 전도만 하고 교회만 세우니까 나 속인거 아니냐고 처형을 할려고 하는데 꿈에 하나님께서 성전을 보여주니까 얼마나 좋던지 도마를 불러서 하나 더 만들어줄 수 없냐 하니까 끝났습니.다. 그런 전설이 전해내려옵니다. 도마가 만든 성전은 물질로 만든 게 아니고 무엇인가요.
모세 성막 솔로몬 성전까지는 그려도 에스겔 성전은 그리기 어렵지 않을까. 이상 세계를 가르쳐준 것입니다. 에스겔 성전은 물질로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 신앙의 목표입니다. 미리 그려본 신앙이 있는 겁니다. 서론으로 1절부터 4절까지 나가 많아지면 우리가 되는거지요. 여러 사람인데 내가 빠지면 너희가 됩니다. 내가 들어가면요 우리가 됩니다. 우리가 할 때는 에스겔이 자기를 포함한 것이라고 하고 저와 함께 다 포함해서 우리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로잡힌지, 원수에게 적군에게 산채로 잡혀갔다 그런 뜻입니다. 살아있는 채로 잡혀가서 그런 것을 사로잡혔다고 합니다. 산 채로 잡혀갔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로잡혀 갔습니다. 그 배경이 뭐냐 출발부터는 좀 멀고 실제 그 왕들의 타락이 원인인데 이번 집회 때 보면 바벨론으로 잡혀가기 전 백여년 전에 위대한 왕이 있었는데 다윗에 버금갈만한 위대한 왕. 무슨 왕이요. 히스기야 왕. 그런 위대한 왕이 있었습니다. 유다 나라 왕 중에서 다윗 솔로몬 여호사밧 히스기야 등으로 뽑을 수 있는 위대한 왕이었습니다. 그때 어마어마하게 강했습니다. 그때 믿음으로 다 이기니까 앗수르 나라가 유다에 쳐들어갔는데 기도해서 화살 하나 쏘지 않고 18만5000명을 몰살시켜버렸습니다. 앗수르는 강대국입니다. 그때 히스기야가 손도 대지 않고 기도하니까 자고 일어나있으니까 송장이 되어있습니다. 그 소문이 널리널리 타고 들어가서 바벨론 나라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떠오르는 나라였습니다. 소문을 들었습니다. 히스기야가 물리치고 병이 들었는데 죽을 병이 들었습니다. 너는 죽을 것이다 라고 하니까 울면서 제가 오늘까지 주님 앞에 충성했는데 하면서 수명을 15년을 연장시켜주십니다. 그 소문이 또 들립니다.
그게 바벨론까지 퍼져서 엄청 강대국이었습니다. 그 나라에서 히스기야한테 사신을 보냈습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이 히스기야가 자기한테 사신오니까 넘어가버렸습니다.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어버렸습니다. 저 큰 나라에서 오니까 너무 좋아서. 그래서 히스기야가 자기 나라에 있는 모든 걸 다 빼놓지 않고 다 보여줍니다. 이거 때문에 우리가 이겼습니다. 히스기야가 전쟁에서 뭘로 이겼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겼는데 하나님의 능력은 빼놓고 다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엄청 서운해하셔서 이사야를 보내서 그들이 어디서 왔습니까. 바벨론에서 왔습니다. 그러니까 큰 나라는 상대도 안해주니까 지금이야 워낙 잘 사니까 알아주지만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축구선수 누구 이름은 알아도 대통령은 모를 만큼 그렇게 됐습니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고 큰 나라에서 사신을 보냈습니다. 뭘 보여주셨습니까. 이사야가 하나님 말씀을 전합니다. 왕이 말은 다 안해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겼지 뭘로 이겼습니까. 하나님만 쏙 빼놓고 해서 왕의 자손들이 전부 다 바벨론 다 끌려갈겁니다. 그토록 높이 있으니까 끌려갈 것이고 환관이 될 것입니다. 예언하셨고 그럴 때 히스기야가 하는 말이 걸작입니다. 하나님 말씀이니까 맞겠죠 하는데 나만 평안하면 됩니다 라고 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순간 잘못되면 귀신이 됩니다. 그 위대한 히스기야가 그렇게 됐습니다. 말 한마디 때문에 씨가 되어서 다 포로로 잡혀갑니다. 그리고 사로 잡힌 세월이 25년이라고 그랬습니다. 구약 이스라엘은 바벨론이라는 크고 좋은 나라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런데 속을 들여다보면 히스기야가 바벨론을 앙모한 게 있습니다. 바벨론을 히스기야가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자손들이 이어지면서 이방신을 섬겼는데 바벨론과 연결되는 이방신들.
우상 섬기는 생활이 단순히 우상이 아니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은 져버리는 것이고 다른 곳을 향하는 것입니다. 바벨론 같은 곳입니다. 겉으로는 강제로 끌려갔는데 속으로는 갚아주신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공위고 심판입니다. 인과응보입니다. 그 구약에 바벨론에 잡혀간 그들을 통해서 25년에 에스겔에게 보여주셔서 우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벨론에 사로잡힌 것은 어떤 세상이라고요 좋은 세상, 강한 세상. 좋은 세상, 강한 세상 성경의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들이 사는 세상이 바벨론입니다. 그런데 그 세상이 저희들 어릴 때처럼 60년대처럼 가난한 세상은 바벨론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때는 미국이 바벨론이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바벨론이 되었습니다. 너무 살기 좋은 세상 또 그 세상 속에 강하다는 말은 그 세상이 뭐가 강하냐 좋고 좋다 보니까 세상 속에 마귀 세력이 엄청 강하다는 뜻입니다. 그런 곳을 바벨론이라고 합니다. 바벨론에 종 되었다는 것은 세상에 사로잡혔다는 겁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준 기회에 포로로 잡혀갔으니까 노예가 됐습니다. 종이 됐습니다. 자기 주관 자유 그게 종입니다. 종으로 붙든 주인의 생활만 하는 게 종입니다. 그리 사는 세월이 한 달만 살아도 못살겠는데 3년 살면 못살겠는데 적응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10년 지나도 살고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럴 때 조선시대 때 상놈으로 태어나면 그 사람 자식이 머리 좋고 똑똑한데 계층이 상놈입니다. 상놈 집안에 잘난 자식이 나오면 바늘 방석이 됩니다. 생각이 있습니다. 잘난 사람은 주관이 강한 것입니다. 부조리하고 불합리하고 보이니까 왜 사람이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살고 저렇게 해야하느냐. 그래서 상놈이 똑똑하면 혁명을 일으켜서 왕이 되던지 대게 일찍 죽습니다. 그래서 적응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오랜 세월 그렇게 살아와서 지금은 변했는지 모르겠으나 노예 근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아주 안 좋은 겁니다. 벗어나야하는데 오랜 세월에 민족성이란 쉽게 바뀌는 게 아니지요. 쉽게 바뀌는 게 아닙니다. 다니엘 같은 사람들 이런 분들은 바벨론에 잡혀가도 벼슬했을지라도 예루살렘이다 매일 같이 예루살렘 무슨 기도겠습니까. 고국으로 돌아가게 해주옵소서. 포로로 사로잡혀 있지만 사람입니다.
요셉은 마지막까지 우리 나라가 아니다. 우리 고향 가나안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돌아가야한다. 그렇게 해방이 됐는데 일반적으로 종이 되면 다 되는거지요. 믿는 사람에 생활이 있습니다. 하늘나라 소망이 있습니다. 법칙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다른 것을 머리 삼고 살되 하나님의 정도를 벗어나서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이 세상에 전부다 쏟은 거처럼 그렇게 살면 사로잡힌 생활이 되는데 무엇이 사로잡힐까.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사로잡히는 것은 자기의 정체성을 잊어버리는 겁니다. 정체성. 무슨 말입니까. 내가 누구냐 그 말입니다. 나는 무엇하는 사람인가. 이 정체성을 틀려먹은 정체성으로 가장 많이 악용하는 나라가 북한입니다. 주체 사상을 말합니다. 우리식 민주주의라고 합니까. 안 믿는 불신자도 속아서 그렇게 사는데 하나님은 목석이 아닙니다. 불교일이라고 그러지요. 우리 달력에는 불교일이라고 적어놨습니다. 다른 데는 석탄일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불교일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어찌될지 모르겠으나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살아있는 신은 없습니다. 살아있는 신이 있습니다. 뭔지 아십니까. 귀신입니다. 교회는 전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새끼 손가락만한 지렁이는 밟으면 꿈틀합니다. 하나님은 보는 분입니다. 우리들이 땅에 따라 슬픔하시고 즐거워하시고 다 가진겁니다. 자기 주인으로 모시지 아니하고 다른 인간을 삼고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영광이 꽃과 같아서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고.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 이건희 회장이 얼마를 가져가셨는지 들었습니까. 얼마나 가져갔다는가요. 들으셨습니까. 한 푼도 못 가져갔겠죠. 어디로 송금을 하겠습니다. 어디로 주식을 옮기겠습니까. 떠나버렸는데. 집을 마련해야합니다. 20평 아파트면 두 사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청년들처럼 식구가 많으면 그만하면 되지 않을까. 집안 가전도 웬만하면 될 것이고. 그런데 점점 커야하고 자동차도 커야하고 휴대폰은 최신이어야하고 옷은 얼마나 많아야하고 그러니까 공짜로 줍니까.
좋은 학교 들어가고 사과하고 돈이 들지요. 이번 집회말씀 중에 하나 공부하는데 무엇에 필요한 공부하라고요, 돈벌이에 필요하지 않은 공부를 왜 합니까. 학교 선생님들은 가르쳐야하니까 초등학교 선생님은 그 정도만 하면 되지 않습니까. 9급 공무원들은 최고 엘리트들입니다. 어지간히 똑똑한 사람이 공무원 시험치는데 뭐부터 한답니까. 복사기입니다. 한참 그거 시킨다지요. 공부를 왜 그렇게 많이 해야하는 겁니다. 실제로 돈벌이 외의 공부는 필요없다. 우리는 검정고시로 했습니다. 할아버지 따라다니면서 설비배웁니다. 공부도 합니다. 그렇게 자라나면 전부다 부러워합니다. 사람이 대게 보면 저도 그랬습니다. 허영과 허욕이 들어가면 욕심과 연결되기 때문에 없습니다. 허영과 허욕이 들어간 욕심을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끝이 없습니다. 전부 그런데 종되는 겁니다.
한 때의 바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이 가면 그럴 수 없는겁니다. 타보고 나면 별거 없거든요. 가보면 다 헛된겁니다. 어떤 사람은 권력을 좇는다고 어떤 사람은 사람에게 붙들려서 자식들의 종이 된다는 것은 아무 짝에도 못쓰는 겁니다. 인심쓰고 사람 좋다고 하는데 아내는 굶고 앉았고 그 놈이 가장 나쁜 놈입니다. 남자가 하나님의 종된 다음되려면 아내의 종 되고 자식의 종 되어야합니다. 믿는 사람은 초월해야겠지만.
명예의 종되고 향략의 종되고 여행도 사로잡히면 문제입니다. 저도 그런 게 있습니다.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붙들린 게 있습니다. 사는 세월이 얼마나 됐는가. 또 많이 지나갑니다. 세월동안 사로잡혔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자기도 모르고 점점 세상 사람이 되어져가는 겁니다. 믿음의 사람인데 하늘에 속한 사람들인데 세상에 빠져서 살다보면 자기 생활이 되어져갑니다. 신앙의 종이 되어야하는데 직장에 빠져사니까 직장 중심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그 세월이 25년이라. 돌아보십시다. 사로잡힌지 25년이요,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서 믿음 생활로 하는 게 빠지면 괜찮은 건데 사람에게 직장에 돈에 사업에 별별 것에 사로잡힌 세월이 얼마나 되는지. 바벨론의 포로가 되지 않은지.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