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03-금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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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3. 금밤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6절 - 24절 말씀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과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육체는 심신의 껍데기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과 마음은 낙원에 가고, 고깃덩어리 육은 땅에 갑니다.
욕심은 마음입니다.
육체의 욕심이라 했으니 마음은 곧 육체입니다.
성경에서 육체는 대게 마음과 몸을 같이 말합니다.
몸의 모든 움직임은 마음에 따라갑니다.
마음 없이 몸이 따로 움직이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성령이신 하나님과 내 육체는 싸움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대적은 그냥 표현일 뿐이고,
성령이 영을 통해, 귀신도 내 마음을 차지하려 싸우고
마음을 차지하면 인생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고,
마귀가 인생을 차지하면 구원을 절단 냅니다.
마음이 선택의 자유를 가져서 성령을 주인을 삼을 것이냐
귀신을 주인으로 삼을 것이냐
선택하는 것이고 대적이라 표현하신 것입니다.
◆ 육체의 일
육체의 일은 마음이 귀신이 일 때 하는 일들이며,
영과 끊어졌다는 것, 하나님과 끊어 졌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항상 주인이 있어야 하며 독립독행을 하지 못합니다.
사랑과 희락 같은 것이 있으면 마음의 주인이 성령이십니다.
믿는 사람의 현실 속에 내 몸이 있는 곳에는 마음도 있습니다.
내 몸이 주로 어디를 많이 가 있느냐.
일반적으로 가정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 가정이고,
믿는 사람에게 가정은 가장 중요한 현실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가 성경적이지 못하면
신앙적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 사람 관계에서 자기 구원이 결정 된다고 보면 됩니다.
① 음행
마음도 몸도 같이 가는 것인데,
이성간 부부 외에 다른 이성에 눈을 돌리고 마음을 주는 것입니다.
② 더러운 것
마음의 생각, 자기 위치, 입장에서 가져선 안 될 생각, 마음입니다.
마음이 더러운 것은 자기가 씻지 않으면 씻기지 않습니다.
③ 호색
음행과 연결되는 말씀으로 말씀, 신앙으로 즐겁지 않고
이 세상 좋은 것으로 즐기는 것을 말합니다.
뭐든 지나치면 안 됩니다.
④ 우상 숭배
자기의 생사화복 주권을 하나님 외의 존재에 맡기는 것입니다.
⑤ 술수
인간의 방법, 꾀를 술수라고 합니다.
곧 쓰지 말아야 할 세상 방법을 쓰는 것을 말합니다.
⑥ 원수를 맺는 것
⑦ 분쟁
다툼의 시작은 사소한 것에서 커집니다.
전체를 보지 않아 분쟁이 생기고, 분쟁이 생기면 원수를 맺게 됩니다.
⑧ 시기
다른 사람이 잘 되는 것에 기뻐하지 못합니다.
⑨ 분냄
⑩ 당 짓는 것
성전에서 다락은 반드시 본처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유익된 것이 아닌 끼리끼리 다니다 보면 당이 될 수 있습니다.
⑪ 분리함
⑫ 이단
⑬ 투기
신앙적으로 다른 사람의 신앙이 더 좋을 때 기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⑭ 술 취함
⑮ 방탕함
이런 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건설구원은 없습니다.
이 정도를 초월하지 못하면 신앙생활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