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02-목새
실시간(이아림)2024-05-02조회 178추천 27
src="http://soklee88.ipdisk.co.kr:80/publist/HDD1/realtime/2024/05/2024050240.mp3" controls>..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5. 02. 목새
본문: 요한복음 15장 5절 말씀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심히 기름진 산에 땅을 파고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습니다.
완전자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전부를 다해
포도원을 만드시고 좋은 포도 맺기를 기대하셨는데
들 포도를 맺혔습니다.
본문은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를 두고 말씀하십니다.
포도나무는 주님이시고, 우리는 가지입니다.
한 나무이며 가지가 포도나무에서 떨어지게 되면
나무는 상관없지만 가지는 말라 죽게 됩니다.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
우리가 주님 안에 있다.
사람은 유형의 존재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피조물이지만 무형의 존재이고,
영도 무형의 존재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뇌의 작용이니 물질입니다.
어디 있는지 모르는 것이 무형의 존재, 고차원의 존재입니다.
주님은 무형의 존재이시고 영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영의 작용을 마음의 작용과 섞어 생각하니 답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곧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이고,
말씀을 주인 삼아 말씀으로 사는 것이 말씀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는 것은
말씀을 모시면 말씀 안에 주님이 계시니
주님이 내 마음을 주장하시면 내 마음의 원동이 되고
우리 마음 안에 거하시는 것이 됩니다.
주님, 말씀을 모시면 주와 동행이 되어
과실,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주님, 말씀을 떠나면 끊어지게 되니
구원이 되지 않습니다.
말씀은 장소, 시간, 사건, 대상 상관없이 늘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각자 자기에게 주신 현실, 사명을 감당할 때
주님 모시고 동행하는 걸음이 되어야 합니다.
복되게 보고, 상대하고, 판단하면 나도 좋고 상대도 좋게 되는데
원망, 시기, 질투 같은 다른 것이 들어 있는 상태로
사물과 사람을 상대하면 마음의 병이니 좋을 게 없습니다.
주님을 모시면 맑고 밝고 깨끗하니
주님 모시고 감당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