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일 금밤
김동민2024-05-03조회 207추천 21
2024년 5월 3일 금밤
찬송: 148장, 154장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6절
오류 발생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16절부터 보면 너희는 성령을 좆아 행하라 그러면 육체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이 둘이 서로 대적한다 되어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육체는 껍데기 사람입니다. 심신을 육체라고 합니다. 마음과 몸. 마음이 포함된 몸을 육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경해석적으로 교리 그런 역사에 육체라할 때 육은 고깃덩어리라 그렇게 말합니다. 고깃덩어리는 말 그대로 몸입니다. 돼지를 잡아놓으면 돼지 고깃덩어리 소는 마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소도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안 먹지요 고깃덩어리만 먹는 겁니다. 사람이 죽을 때 화장을 하면 고깃덩어리를 화장하지 마음을 매장하지는 않습니다. 영과 마음과 몸은 어디로 간다고요. 영과 마음은 하늘에 몸은 땅에 그렇게 기록되어있지요. 그래서 그런 성구라던지 인식 때문에 육체라고 말하면 고깃덩어리다 국어사전에도 육체라고 하면 고깃덩어리 되어 있을텐데 사투리나 틀리거나 이런 말이 아닙니다. 표준어입니다. 몸을 가르켜서 고깃덩어리라고 합니다.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육체라 그랬는데 욕심이 나옵니다. 욕에 마음 심자입니다. 욕심은 마음입니다. 육체 욕심라니까 마음은 곳 육체다 그 말입니다. 성경에 말하는 육체는 마음과 몸을 같이 말합니다. 오늘 말씀도 이게 중요합니다. 육체는 몸이 아니고 몸과 마음을 같이 말한다. 몸과 마음이 같이 움직일 때 몸이 많이 움직이는데 마음이 다 조종을 합니다. 마음에 따라 몸이 움직이는 겁니다. 마음이 가라면 가고 다 마음따라 몸이 움직이지 따로 움직이면 정상이 아닌 겁니다. 성령 하나님하고 내 육체하고 싸우는 거 같은데 싸움의 대상이 안되는거죠. 성령과 육체는 대적한다고 하는데 대적이라는 것은 표현이 그런 것이고 성령 하나님도 내 속의 마음을 통해서 내 마음을 서로 뺏으려고 쟁탈전을 벌이는 게 대적입니다. 성령도 영을 통해 내 몸을 차지할려고 귀신도 내 말을 차지할려고 대개 인생을 그렇게 차지하게 되고 마귀는 그 사람 구원을 절단나가게 되고 하나님은 그 사람의 구원을 절단내지 않아야겠고 대적한는데 내 마음이라는 것이 선택의 자유를 가져서, 성령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실 것이냐, 이게 대적이 되는 겁니다.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신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않는다 좀 엉뚱한 말씀 같은데 갈라디아서는 율법을 굉장히 말씀을 하고 있고 율법주의에서 자유하라고 가르치는게 갈라디아서 성경입니다. 유치원 때 가르친 것이 율법인데 유치원 학생들이 쓰는 교재를 대학생이 보고 있으면 정상이 아닌거죠.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었으면 맞게 해야하는 겁니다. 사도 바울을 통해서 복음을 받았습니다. 복음을 받은 사람은 율법은 지켜나가야할 건설구원으로 써먹어야하는데 그때까지 율법행해야 천국간다. 바울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가르치는게 중심입니다. 율법이 나오는 겁니다. 성령이 인도하신바가 되면 율법의 종이 되지 않는다입니다.
육체의 일은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숭배, 술수, 원수 맺는 거, 분쟁, 시기, 분냄, 불리함, 이단, 투기, 술취함, 방탄함. 15가지를 기록해놓고 무슨 일이라고 합니까. 육체일이라고 합니다. 마음과 몸이라고 했습니다. 마음과 몸을 육체라 그럴 때 영과 끊어졌다는 말입니다. 영은 하나님과 함께 동행입니다. 영과 끊어지면 하나님과 끊어진게 됩니다. 그래서 영과 끊어진 일이 육체고 하나님과 끊어졌다 이 말입니다. 고깃덩어리하고 마음만 움직이는데 사람의 심신 마음은 무엇을 못한다고 평소에 배웁니까. 마음은 주인노릇을 못합니다. 마음은 주인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독립독행을 못합니다. 움직일 때 보니까 음행 더러운 것 이러면 주인이 귀신입니다. 21절에 사랑과 희락과 이런 마음이 생기면 마음의 주인이 영입니다. 이걸 보고 판단할 수가 있는 겁니다.
15가지 이게 육체 일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우리가 가장 많이 강조하는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에 장소 환경 형편 이걸 한 말로 뭐라고 합니까. 현실. 그 현실 속에 내 몸이 있는 곳이 현실인데 마음도 있습니다. 내 몸있는 거기가 있는데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머무는 장소가 어딥니까. 각자 자기를 돌아보면 알지요. 사람마다 다르게 했는데 학교 다니는 학생들은 학교, 직장은 사무실, 그 다음은요 가정이겠지요. 일반적으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가장 많습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환경 인식입니다. 저 어릴 때부터 가화만사성 적어놓고 가정이 화목하면 만사가 성취된다 그런 말입니다. 이게 사회가 건전하고 좋을 때입니다. 사람이 살만한 그런 곳이고 요즘 그렇게 말하면 케케묵은 소리, 조선시대도 아니고 저 어릴 때 조선시대에 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런 거 다 없어져서 제가 20대 30대에 핵가족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1인 가정이 전체 가구의 3분의 1정도입니다. 1500만명이 혼자 산다는 거지요. 이건 지극히 비정상인 것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닌 겁니다. 악한 자들은 점점 더 악하여져서 원치 않게 될 수도 있으나 핑계대고 말해도 마지막에 악입니다.
나이들면 불쌍하게 외로운 죽음 어마어마하게 늘어나는 겁니다. 고독사하는 사람 많을 겁니다. 누가 그렇게 시켰습니까. 그게 하나님의 요즘 지난주 공과 제목의 그게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자업자득. 자취한 겁니다. 누가 그렇게 시켰습니까. 조금만 노력하고 하면 되는데 마지막에 나이 들어서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지으실 때부터 아담을 만들어놓고 그 다음 사람의 뭐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요. 독처, 혼자 사는 게 좋지 못하다. 모든 면으로, 그래서 전지전능의 하나님이 베필로 누구를 붙여주셨습니까. 하와가 누군가요. 아담은 남자고 여자를 붙여줬습니다. 혼자 사는 게 좋으면 남자를 붙여주지 왜 여자를 붙여주는가.
친구들이 살아도 좋지 못합니다. 나이가 되면 여자 둘이 살아서 좋지 못합니다. 그렇게 될 때가 살아가다 보니까 그러는 게 어쩔 수가 없으나 때가 되어 가정이루고 사는 것이 좋다. 그걸 사회라 그러지요. 혼자사는 사람이 결혼하고 모이면 사회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사회를 말하실 때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리스. 안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이럴 때 써먹게하라고 그러신 건지 모르겠지요. 사람은 혼자 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가정이라는 사회 직장이라는 사회 교회라는 사회 내가 있고 내 주변에는 나와 관련된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무엇이 형성이 되고 이루어지느냐,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에서 다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구원은 그 사람의 구원은 거의 다 실패가 됩니다.
부부사이가 성경적으로 되지 못하면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남편은 남편의 노릇 하는 겁니다. 아내가 되어서 남편의 노릇을 하면 내 할 일 다하면 그게 구원을 이루는 겁니다. 사무엘이 아들놈이 망나니라서 구원이 잘못되었습니까. 백목사님의 자녀가 탈선된 사람이 있어서 백목사님이 잘못 됐습니까. 다윗은 아들이 망나니라서 다윗이 잘못 되었습니다. 인간 관계에서 다 결정되는 것입니다. 거의 다 보면은 사람 사람의 관계입니다. 첫째, 음행입니다. 마음도 몸도 같이 가는게 음행입니다. 성경이 음행을 말할 때는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관계 삼각관계 두고 많이 말씀하는데 육체를 두고 7계명입니다. 부부 외의 이성이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는 게 음행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시대에 음행죄를 짓지 않으려면 결혼해버리면 됩니다. 20살 기준하지만 20살 밑으로 조선 시대 때는 열 서너 살에 되어서 결혼 했습니다. 그게 조선시대인데 그때는 음행의 더러운 게 없었습니다. 일찍 결혼시킨 것이 어느 계층이 그랬습니까. 왕자들 그랬습니다. 정말 잘나고 실력있는 사람을 결혼시켜버립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성에 눈을 뜨는 순간 일찍 결혼해버리면 거의 다 해결되어버립니다. 나는 행복한데 혼자사는데 나는 깨끗한데. 그런데 너를 보고 죄를 지으면 책임을 지는 거지요.
여자의 모든 단장은 누구 보라고 하는 겁니까. 오로지 내 남편 이것만 말하는 겁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째가 육체입니다. 두 번째 더러운 것입니다. 뭐가 더러울까. 성경에 보면은 사람이 음식먹는 이런 것들 이런 속에서 나오는게 더럽지 손으로 집어먹는 걸로 더럽히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자기 위치 자기 입장 거기서 가져선 안되는 생각, 마음, 이런 게 더러운 겁니다. 15가지는 마음에 대해 말씀합니다. 마음이 더러운 것은 자기가 씻어내지 않으면 씻기지도 않습니다. 더러운 생각 더러운 욕심 더러운 감정 더러운 겁니다. 묻어서 안되는 게 묻으면 더러운 것이지요. 믿는 사람이 가져서 안되는 더러운 것.
남자가 가져서 안되는 생각을 가지면 더러운 것이고 남자가 여자가 되면 가장 더러운 겁니다. 차별금지법을 만들어서 잡아가든 말든 법이 틀렸고 인간들이 틀렸지 성경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남자가 여장을 하고 여자가 되는 것은 더러운 겁니다. 여자가 남자 되는 것도 더러운겁니다. 친구끼리 사는 건 괜찮은데 남자끼리 혼인신고해서 사는 건 더러운 겁니다. 이런 게 더러운 것입니다. 사람이 짐승화되는 것도 더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애완동물도 기르고 가지고 놀되 선을 지켜서 달려들면 너는 개야. 너는 짐승이다. 너는 새다. 마음 속으로 그렇게 해야지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자식처럼하면 더러워질 수 있습니다.
호색이라는 것은 음행과 연결되는 건데 이 세상의 좋은 것으로 즐기는 것을 호색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신앙으로 즐겁지 아니하고 돈이 즐겁고 오락이 즐겁고 여행은 나쁜게 아닌데 지나치면 여행이든 등산이든 이런 건 나쁜 게 아닌데 즐거워서 좋아서 신앙처럼 되어버리면 호색이 됩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세상에 이런 저런 취미를 가지고 짝처럼 그리될 때 여기는 그런 분 안 나오시겠지만 낚시 잘하시는 집사님이 계시는데 그게 지나치면 호색이 되는 겁니다. 호색이란 그런 겁니다. 우상 숭배와
술수라는 것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이걸 술수라고 합니다.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고 얕은 꾀 이걸 술수라고 합니다. 다른방법 쓸 때 술수라고 합니다. 사람 사람 사이에 원수 맺을 일이 있습니까. 그 다음에는 분쟁이 나오는데 다툼의 시작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싸움의 시작, 다툼의 시작, 아이들 말다툼하는 거 보면끼리끼리 놀면 왜 그러는데 뭐 어쩌라고 이런 거 나오지요. 한 마디 두 마디 나오면 점점 심해지는 겁니다. 다툼의 시작은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다.
네덜란드는 땅이 바다보다 낮답니다. 그래서 뚝이 굉장히 많은데 어느 마을인데 뚝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저거 놔두면 터질지 모르지요. 바늘구멍이면 옆을 다 갉아먹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뚝이 터져버립니다. 이 아이가 손가락만큼 구멍이 나서 주먹 팔뚝으로 막다가 아이가 몸으로 막아서 뚝이 안 터졌습니다. 그게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겁니다. 점점점점 커져서 더 큰 소리 올라가는 겁니다. 싸우고 울고 그런 것이지요. 아이들이 싸움할 때 딱 막아버리는 겁니다. 사람 사이에 친한 사람끼리는 더욱 더 내 돈을 억만금을 빼앗아 갔습니까. 어찌 되었습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 욕을 얻어먹을 때 점잖은 사람은 성경에 너희에게 억울한 말을 하면 들어보고 그게 사실이면 고쳐라. 아니면요 참고 넘어가면 하늘의 상이 크다. 손해보는 것 있습니까.
다른 사람이 욕하는 건 손해볼 게 없습니다. 칭찬하는 것은 상금없어지고 교만하지요. 욕얻어먹는 것은 백익무해겠고 칭찬받는 것은 백해무익이겠고 그런 것이지요. 사람 사람 사이에 왜 서로 미워하고 원수맺고 그런 것인지 성경적으로 보면 안타까운 일이고 분쟁과 분쟁할 게 없는 겁니다. 제가 목회하다 보니까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을 상대합니다. 어떤 분의 말을 들으면 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각도에서만 일리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는 겁니다. 도배를 한다 치면은 그 각도에서만 말을 합니다. 에어컨 설치하는 사람은 에어컨 설치해가지고 갑니다. 인테리어하는 사람은 그 각도에서 말합니다. 거기 맞춰야하는데 보고 틀리면 틀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보는 각도만 전부고 분쟁이 생겨지게 되고 그러면 원수맺는 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게 모두 다툼의 시작이 되는 겁니다. 살인 사건 난 사람들 말 들어보면 아무것도 아닌 거 때문에 살인사건 나는게 많습니다. 사소한 시비 끝에 정치 문제로 다툰다 그러는데 의미없는 짓입니다. 뭐 때문에 싸웁니까. 한국사람 하도 그런 게 많아서 사람들이 정치 말하지 말 것. 참 어리석은 짓입니다. 넓게 보고 길게 멀리 보고 전부 다 분쟁입니다. 다른 사람이 잘되면 왜 그리 배가 아픈지, 진짜 배가 아프다 그러죠.
저도 목회하지만 다른 교회 출석이 올라가고 그러면 좋아야하는데 조례교회 올라가면 좋아하고 그러는데 제 마음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신풍 조례 대동 서인 어떤지. 교인들 시기와 화내는 것 당 짓는 것. 다락. 다락은 조심할 게 반드시 본체에 붙어있어야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목사가 모르는 교인들끼리의 단톡방이 있던지 잘못하면 다락이 떨어질 위험성이 있습니다. 목사가 모르는 끼리끼리하면 위험 천만할 수 있습니다. 이게 당이 성경적으로 하면 고라당파라고 하지요. 당 짓는 겁니다. 불리 이단 술취한 거 세상에 빠져서 그런 거 이단과 투기 시기도 그렇고 투기라는 것은 삼각관계 들어가서 이게 심해지면 투기가 되는 건데, 신앙적으로 배가 아픈거죠. 그게 좋아야하는데 안 좋은 겁니다.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하는 자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이 말씀을 왜 하면 집회를 앞두고 지내는 동안에 자기도 모르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신앙생활에 참 아득하게 거리가 멀다. 돌아보고 있어야하고 고쳐서 22일부터는 그렇게 해야합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48장, 154장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6절
오류 발생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16절부터 보면 너희는 성령을 좆아 행하라 그러면 육체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이 둘이 서로 대적한다 되어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육체는 껍데기 사람입니다. 심신을 육체라고 합니다. 마음과 몸. 마음이 포함된 몸을 육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경해석적으로 교리 그런 역사에 육체라할 때 육은 고깃덩어리라 그렇게 말합니다. 고깃덩어리는 말 그대로 몸입니다. 돼지를 잡아놓으면 돼지 고깃덩어리 소는 마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소도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안 먹지요 고깃덩어리만 먹는 겁니다. 사람이 죽을 때 화장을 하면 고깃덩어리를 화장하지 마음을 매장하지는 않습니다. 영과 마음과 몸은 어디로 간다고요. 영과 마음은 하늘에 몸은 땅에 그렇게 기록되어있지요. 그래서 그런 성구라던지 인식 때문에 육체라고 말하면 고깃덩어리다 국어사전에도 육체라고 하면 고깃덩어리 되어 있을텐데 사투리나 틀리거나 이런 말이 아닙니다. 표준어입니다. 몸을 가르켜서 고깃덩어리라고 합니다.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육체라 그랬는데 욕심이 나옵니다. 욕에 마음 심자입니다. 욕심은 마음입니다. 육체 욕심라니까 마음은 곳 육체다 그 말입니다. 성경에 말하는 육체는 마음과 몸을 같이 말합니다. 오늘 말씀도 이게 중요합니다. 육체는 몸이 아니고 몸과 마음을 같이 말한다. 몸과 마음이 같이 움직일 때 몸이 많이 움직이는데 마음이 다 조종을 합니다. 마음에 따라 몸이 움직이는 겁니다. 마음이 가라면 가고 다 마음따라 몸이 움직이지 따로 움직이면 정상이 아닌 겁니다. 성령 하나님하고 내 육체하고 싸우는 거 같은데 싸움의 대상이 안되는거죠. 성령과 육체는 대적한다고 하는데 대적이라는 것은 표현이 그런 것이고 성령 하나님도 내 속의 마음을 통해서 내 마음을 서로 뺏으려고 쟁탈전을 벌이는 게 대적입니다. 성령도 영을 통해 내 몸을 차지할려고 귀신도 내 말을 차지할려고 대개 인생을 그렇게 차지하게 되고 마귀는 그 사람 구원을 절단나가게 되고 하나님은 그 사람의 구원을 절단내지 않아야겠고 대적한는데 내 마음이라는 것이 선택의 자유를 가져서, 성령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실 것이냐, 이게 대적이 되는 겁니다.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신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않는다 좀 엉뚱한 말씀 같은데 갈라디아서는 율법을 굉장히 말씀을 하고 있고 율법주의에서 자유하라고 가르치는게 갈라디아서 성경입니다. 유치원 때 가르친 것이 율법인데 유치원 학생들이 쓰는 교재를 대학생이 보고 있으면 정상이 아닌거죠.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었으면 맞게 해야하는 겁니다. 사도 바울을 통해서 복음을 받았습니다. 복음을 받은 사람은 율법은 지켜나가야할 건설구원으로 써먹어야하는데 그때까지 율법행해야 천국간다. 바울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가르치는게 중심입니다. 율법이 나오는 겁니다. 성령이 인도하신바가 되면 율법의 종이 되지 않는다입니다.
육체의 일은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숭배, 술수, 원수 맺는 거, 분쟁, 시기, 분냄, 불리함, 이단, 투기, 술취함, 방탄함. 15가지를 기록해놓고 무슨 일이라고 합니까. 육체일이라고 합니다. 마음과 몸이라고 했습니다. 마음과 몸을 육체라 그럴 때 영과 끊어졌다는 말입니다. 영은 하나님과 함께 동행입니다. 영과 끊어지면 하나님과 끊어진게 됩니다. 그래서 영과 끊어진 일이 육체고 하나님과 끊어졌다 이 말입니다. 고깃덩어리하고 마음만 움직이는데 사람의 심신 마음은 무엇을 못한다고 평소에 배웁니까. 마음은 주인노릇을 못합니다. 마음은 주인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독립독행을 못합니다. 움직일 때 보니까 음행 더러운 것 이러면 주인이 귀신입니다. 21절에 사랑과 희락과 이런 마음이 생기면 마음의 주인이 영입니다. 이걸 보고 판단할 수가 있는 겁니다.
15가지 이게 육체 일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우리가 가장 많이 강조하는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에 장소 환경 형편 이걸 한 말로 뭐라고 합니까. 현실. 그 현실 속에 내 몸이 있는 곳이 현실인데 마음도 있습니다. 내 몸있는 거기가 있는데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머무는 장소가 어딥니까. 각자 자기를 돌아보면 알지요. 사람마다 다르게 했는데 학교 다니는 학생들은 학교, 직장은 사무실, 그 다음은요 가정이겠지요. 일반적으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가장 많습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환경 인식입니다. 저 어릴 때부터 가화만사성 적어놓고 가정이 화목하면 만사가 성취된다 그런 말입니다. 이게 사회가 건전하고 좋을 때입니다. 사람이 살만한 그런 곳이고 요즘 그렇게 말하면 케케묵은 소리, 조선시대도 아니고 저 어릴 때 조선시대에 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런 거 다 없어져서 제가 20대 30대에 핵가족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1인 가정이 전체 가구의 3분의 1정도입니다. 1500만명이 혼자 산다는 거지요. 이건 지극히 비정상인 것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닌 겁니다. 악한 자들은 점점 더 악하여져서 원치 않게 될 수도 있으나 핑계대고 말해도 마지막에 악입니다.
나이들면 불쌍하게 외로운 죽음 어마어마하게 늘어나는 겁니다. 고독사하는 사람 많을 겁니다. 누가 그렇게 시켰습니까. 그게 하나님의 요즘 지난주 공과 제목의 그게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자업자득. 자취한 겁니다. 누가 그렇게 시켰습니까. 조금만 노력하고 하면 되는데 마지막에 나이 들어서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지으실 때부터 아담을 만들어놓고 그 다음 사람의 뭐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요. 독처, 혼자 사는 게 좋지 못하다. 모든 면으로, 그래서 전지전능의 하나님이 베필로 누구를 붙여주셨습니까. 하와가 누군가요. 아담은 남자고 여자를 붙여줬습니다. 혼자 사는 게 좋으면 남자를 붙여주지 왜 여자를 붙여주는가.
친구들이 살아도 좋지 못합니다. 나이가 되면 여자 둘이 살아서 좋지 못합니다. 그렇게 될 때가 살아가다 보니까 그러는 게 어쩔 수가 없으나 때가 되어 가정이루고 사는 것이 좋다. 그걸 사회라 그러지요. 혼자사는 사람이 결혼하고 모이면 사회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사회를 말하실 때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리스. 안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이럴 때 써먹게하라고 그러신 건지 모르겠지요. 사람은 혼자 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가정이라는 사회 직장이라는 사회 교회라는 사회 내가 있고 내 주변에는 나와 관련된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무엇이 형성이 되고 이루어지느냐,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에서 다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구원은 그 사람의 구원은 거의 다 실패가 됩니다.
부부사이가 성경적으로 되지 못하면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남편은 남편의 노릇 하는 겁니다. 아내가 되어서 남편의 노릇을 하면 내 할 일 다하면 그게 구원을 이루는 겁니다. 사무엘이 아들놈이 망나니라서 구원이 잘못되었습니까. 백목사님의 자녀가 탈선된 사람이 있어서 백목사님이 잘못 됐습니까. 다윗은 아들이 망나니라서 다윗이 잘못 되었습니다. 인간 관계에서 다 결정되는 것입니다. 거의 다 보면은 사람 사람의 관계입니다. 첫째, 음행입니다. 마음도 몸도 같이 가는게 음행입니다. 성경이 음행을 말할 때는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관계 삼각관계 두고 많이 말씀하는데 육체를 두고 7계명입니다. 부부 외의 이성이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는 게 음행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시대에 음행죄를 짓지 않으려면 결혼해버리면 됩니다. 20살 기준하지만 20살 밑으로 조선 시대 때는 열 서너 살에 되어서 결혼 했습니다. 그게 조선시대인데 그때는 음행의 더러운 게 없었습니다. 일찍 결혼시킨 것이 어느 계층이 그랬습니까. 왕자들 그랬습니다. 정말 잘나고 실력있는 사람을 결혼시켜버립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성에 눈을 뜨는 순간 일찍 결혼해버리면 거의 다 해결되어버립니다. 나는 행복한데 혼자사는데 나는 깨끗한데. 그런데 너를 보고 죄를 지으면 책임을 지는 거지요.
여자의 모든 단장은 누구 보라고 하는 겁니까. 오로지 내 남편 이것만 말하는 겁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째가 육체입니다. 두 번째 더러운 것입니다. 뭐가 더러울까. 성경에 보면은 사람이 음식먹는 이런 것들 이런 속에서 나오는게 더럽지 손으로 집어먹는 걸로 더럽히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자기 위치 자기 입장 거기서 가져선 안되는 생각, 마음, 이런 게 더러운 겁니다. 15가지는 마음에 대해 말씀합니다. 마음이 더러운 것은 자기가 씻어내지 않으면 씻기지도 않습니다. 더러운 생각 더러운 욕심 더러운 감정 더러운 겁니다. 묻어서 안되는 게 묻으면 더러운 것이지요. 믿는 사람이 가져서 안되는 더러운 것.
남자가 가져서 안되는 생각을 가지면 더러운 것이고 남자가 여자가 되면 가장 더러운 겁니다. 차별금지법을 만들어서 잡아가든 말든 법이 틀렸고 인간들이 틀렸지 성경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남자가 여장을 하고 여자가 되는 것은 더러운 겁니다. 여자가 남자 되는 것도 더러운겁니다. 친구끼리 사는 건 괜찮은데 남자끼리 혼인신고해서 사는 건 더러운 겁니다. 이런 게 더러운 것입니다. 사람이 짐승화되는 것도 더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애완동물도 기르고 가지고 놀되 선을 지켜서 달려들면 너는 개야. 너는 짐승이다. 너는 새다. 마음 속으로 그렇게 해야지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자식처럼하면 더러워질 수 있습니다.
호색이라는 것은 음행과 연결되는 건데 이 세상의 좋은 것으로 즐기는 것을 호색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신앙으로 즐겁지 아니하고 돈이 즐겁고 오락이 즐겁고 여행은 나쁜게 아닌데 지나치면 여행이든 등산이든 이런 건 나쁜 게 아닌데 즐거워서 좋아서 신앙처럼 되어버리면 호색이 됩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세상에 이런 저런 취미를 가지고 짝처럼 그리될 때 여기는 그런 분 안 나오시겠지만 낚시 잘하시는 집사님이 계시는데 그게 지나치면 호색이 되는 겁니다. 호색이란 그런 겁니다. 우상 숭배와
술수라는 것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이걸 술수라고 합니다.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고 얕은 꾀 이걸 술수라고 합니다. 다른방법 쓸 때 술수라고 합니다. 사람 사람 사이에 원수 맺을 일이 있습니까. 그 다음에는 분쟁이 나오는데 다툼의 시작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싸움의 시작, 다툼의 시작, 아이들 말다툼하는 거 보면끼리끼리 놀면 왜 그러는데 뭐 어쩌라고 이런 거 나오지요. 한 마디 두 마디 나오면 점점 심해지는 겁니다. 다툼의 시작은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다.
네덜란드는 땅이 바다보다 낮답니다. 그래서 뚝이 굉장히 많은데 어느 마을인데 뚝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저거 놔두면 터질지 모르지요. 바늘구멍이면 옆을 다 갉아먹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뚝이 터져버립니다. 이 아이가 손가락만큼 구멍이 나서 주먹 팔뚝으로 막다가 아이가 몸으로 막아서 뚝이 안 터졌습니다. 그게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겁니다. 점점점점 커져서 더 큰 소리 올라가는 겁니다. 싸우고 울고 그런 것이지요. 아이들이 싸움할 때 딱 막아버리는 겁니다. 사람 사이에 친한 사람끼리는 더욱 더 내 돈을 억만금을 빼앗아 갔습니까. 어찌 되었습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 욕을 얻어먹을 때 점잖은 사람은 성경에 너희에게 억울한 말을 하면 들어보고 그게 사실이면 고쳐라. 아니면요 참고 넘어가면 하늘의 상이 크다. 손해보는 것 있습니까.
다른 사람이 욕하는 건 손해볼 게 없습니다. 칭찬하는 것은 상금없어지고 교만하지요. 욕얻어먹는 것은 백익무해겠고 칭찬받는 것은 백해무익이겠고 그런 것이지요. 사람 사람 사이에 왜 서로 미워하고 원수맺고 그런 것인지 성경적으로 보면 안타까운 일이고 분쟁과 분쟁할 게 없는 겁니다. 제가 목회하다 보니까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을 상대합니다. 어떤 분의 말을 들으면 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각도에서만 일리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는 겁니다. 도배를 한다 치면은 그 각도에서만 말을 합니다. 에어컨 설치하는 사람은 에어컨 설치해가지고 갑니다. 인테리어하는 사람은 그 각도에서 말합니다. 거기 맞춰야하는데 보고 틀리면 틀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보는 각도만 전부고 분쟁이 생겨지게 되고 그러면 원수맺는 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게 모두 다툼의 시작이 되는 겁니다. 살인 사건 난 사람들 말 들어보면 아무것도 아닌 거 때문에 살인사건 나는게 많습니다. 사소한 시비 끝에 정치 문제로 다툰다 그러는데 의미없는 짓입니다. 뭐 때문에 싸웁니까. 한국사람 하도 그런 게 많아서 사람들이 정치 말하지 말 것. 참 어리석은 짓입니다. 넓게 보고 길게 멀리 보고 전부 다 분쟁입니다. 다른 사람이 잘되면 왜 그리 배가 아픈지, 진짜 배가 아프다 그러죠.
저도 목회하지만 다른 교회 출석이 올라가고 그러면 좋아야하는데 조례교회 올라가면 좋아하고 그러는데 제 마음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신풍 조례 대동 서인 어떤지. 교인들 시기와 화내는 것 당 짓는 것. 다락. 다락은 조심할 게 반드시 본체에 붙어있어야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목사가 모르는 교인들끼리의 단톡방이 있던지 잘못하면 다락이 떨어질 위험성이 있습니다. 목사가 모르는 끼리끼리하면 위험 천만할 수 있습니다. 이게 당이 성경적으로 하면 고라당파라고 하지요. 당 짓는 겁니다. 불리 이단 술취한 거 세상에 빠져서 그런 거 이단과 투기 시기도 그렇고 투기라는 것은 삼각관계 들어가서 이게 심해지면 투기가 되는 건데, 신앙적으로 배가 아픈거죠. 그게 좋아야하는데 안 좋은 겁니다.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하는 자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이 말씀을 왜 하면 집회를 앞두고 지내는 동안에 자기도 모르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신앙생활에 참 아득하게 거리가 멀다. 돌아보고 있어야하고 고쳐서 22일부터는 그렇게 해야합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