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5-05조회 185추천 37
2024년 5월 5일 주일 오후
찬송: 44장, 74장
본문: 누가복음 10장 38절 ~ 4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사람은 다 길 가는 나그네고 인생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인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낙원입니다. 낙원에는 길 가는 사람을 나그네라고 합니다. 목적지 향해서 가는 사람을 나그네라고 합니다. 우리 본향 하늘 천국을 통해서 인생 길을 가는 나그네입니다. 인생길을 가는 것이고 살아있다는 말입니다. 다 집에 도착하면 끝나듯이 인생길을 다 마치고 나의 갈길을 다 가도록 인생의 갈길을 다 달리고 그게 마지막 이 세상을 끝내고 천국가는 그 날이 인생길을 가는 날입니다. 길을 가든지 공부를 하든지 집안일을 하던지 사물을 보든지 무엇을 하든지 상관없이 천하 모든 사람들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을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천하 모든 사람들은 씨를 뿌리고 있다는 뜻이고 가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실을 두고 말씀하십니다. 농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추수입니다. 마지막은 추수가 있습니다. 인생 추수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또 다른 각도로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인생길, 길가는 사람들이다. 이 세상은 살아서 무엇을 하든지 길 가는 나그네이기 때문에 우리 집에 있는데 편히 쉬고 있는데 잠을 자는데 잠을 자는 것도 나그네의 길입니다. 맛있게 먹는 것도 나그네의 길입니다. 이 세상 살아서 길 가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인생길을 가고 있는 모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촌에 들어가셨습니다. 촌 자가 무슨 촌 자입니까. 촌 자가 무슨 촌 자인가요, 이 글자 어렵지 않지요. 마을 촌자라고 합니다. 사람 사는 동네를 마을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길 가실 때 한 촌에 들어가셨다. 사람들을 찾아가셨다 그 말입니다. 길 가는 이 세상에 살아있는 사람들 모든 사람 다 인생길 가는 나그네 길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인 겁니다. 사람이 바로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양면이 있는건데 사람이 들어가지 않으면 모든 게 자연적으로 떼가 묻지 않고 맑고 밝게 되는 게 있고 사람이 들어가야하는 곳에 가지 않으면 황폐하게 됩니다. 사람이 가야할 곳은 가야하고 가지 말아야할 곳은 거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이 세상 오신 목적은 사람을 찾아오신 겁니다. 사람을 찾아왔고 그 사람 중에도 어떤 사람을 찾아오셨다고 했습니까.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의사가 밥통 때문에 다 집어치고 의사의 본분을 망각한 자격이 없는 것
찬송: 44장, 74장
본문: 누가복음 10장 38절 ~ 4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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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 길 가는 나그네고 인생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인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낙원입니다. 낙원에는 길 가는 사람을 나그네라고 합니다. 목적지 향해서 가는 사람을 나그네라고 합니다. 우리 본향 하늘 천국을 통해서 인생 길을 가는 나그네입니다. 인생길을 가는 것이고 살아있다는 말입니다. 다 집에 도착하면 끝나듯이 인생길을 다 마치고 나의 갈길을 다 가도록 인생의 갈길을 다 달리고 그게 마지막 이 세상을 끝내고 천국가는 그 날이 인생길을 가는 날입니다. 길을 가든지 공부를 하든지 집안일을 하던지 사물을 보든지 무엇을 하든지 상관없이 천하 모든 사람들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을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천하 모든 사람들은 씨를 뿌리고 있다는 뜻이고 가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실을 두고 말씀하십니다. 농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추수입니다. 마지막은 추수가 있습니다. 인생 추수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또 다른 각도로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인생길, 길가는 사람들이다. 이 세상은 살아서 무엇을 하든지 길 가는 나그네이기 때문에 우리 집에 있는데 편히 쉬고 있는데 잠을 자는데 잠을 자는 것도 나그네의 길입니다. 맛있게 먹는 것도 나그네의 길입니다. 이 세상 살아서 길 가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인생길을 가고 있는 모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촌에 들어가셨습니다. 촌 자가 무슨 촌 자입니까. 촌 자가 무슨 촌 자인가요, 이 글자 어렵지 않지요. 마을 촌자라고 합니다. 사람 사는 동네를 마을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길 가실 때 한 촌에 들어가셨다. 사람들을 찾아가셨다 그 말입니다. 길 가는 이 세상에 살아있는 사람들 모든 사람 다 인생길 가는 나그네 길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인 겁니다. 사람이 바로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양면이 있는건데 사람이 들어가지 않으면 모든 게 자연적으로 떼가 묻지 않고 맑고 밝게 되는 게 있고 사람이 들어가야하는 곳에 가지 않으면 황폐하게 됩니다. 사람이 가야할 곳은 가야하고 가지 말아야할 곳은 거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이 세상 오신 목적은 사람을 찾아오신 겁니다. 사람을 찾아왔고 그 사람 중에도 어떤 사람을 찾아오셨다고 했습니까.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의사가 밥통 때문에 다 집어치고 의사의 본분을 망각한 자격이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