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05-주전 (마리아의 복된 선택 : 빼앗기지 않아야 할 좋은 것)
실시간(이아림)2024-05-05조회 174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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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5. 주전
본문: 누가복음 10장 38절 - 42절 말씀
38.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지난 주 말씀 복습)
하나님께서 자기를 알게 하시기 위해
세상을 없는 가운데 지으시고, 주관하시고,
마지막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목적 대상인 사람에게 살아계심을
알리시는 것이 인과응보, 자연역사입니다.
움직이면 작용의 결과가 생기고,
그대로 갚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사람은 허영과 허욕이 있고, 타락한 자기중심의 악이 있고,
이 자기중심이 모든 죄의 원인입니다.
인간이 타락할 때부터 멸망이 시작됩니다.
자기중심으로 타락한 악 속에는 도둑 심보가 있습니다.
도둑 심보라 함은 자기가 노력한 것에 비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이 하나님 심판입니다.
사후 영원한 천국과 지옥이 펼쳐지는데
하나님의 처리의 장소이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결과를 주십니다.
원해서 행한 그대로 주시는 것이 심판입니다.
그렇게 주신 것이 자유성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죄의 길, 생명의 길.
두 길을 주시어 선택하게 하셨습니다.
오늘의 우리가 가진 자유성을 내 마음대로 쓰면
죄, 마귀, 사망의 영원한 종이 되고,
말씀의 종이 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면
죄, 사망, 마귀에 자유 하는 사람이 됩니다.
(본문 말씀)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본문 38절 말씀)
‘길’은 인생의 길, 살아생전을 말합니다.
하나님 말씀, 성경은 길 가는 사람. 살아 있는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촌’은 마을, 사람들이 사는 곳을 말합니다.
주님은 살아 있는 사람에게 찾아 가십니다.
사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본문에 마르다라는 여인이 자기 집으로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마르다는 살아 계신 주님을 영접했고, 이는 귀한 복이 되는 일입니다.
예수님 대접을 위해 식사준비를 하는데
동생 마리아가 돕지 않고 예수님 발아래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본문 41절 – 42절 말씀)
마르다가 주님께 부탁하는 것과
마리아가 선택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마리아가 선택한 것이
더 좋은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 말씀을 듣고 감동받아
예수님 발에 값비싼 향유를 부은
보배로운 가치를 아는 사람입니다.
마르다는 그 면이 부족했습니다.
이때에는 육신의 주님을 모셨고,
지금은 예수님 모시는 대표적인 잔치를 ‘예배’라고 합니다.
성령을 역사하시는 영감의 주님을 모시는데
기도, 찬송, 여러 준비가 있는데 거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주님의 말씀입니다.
여러 보조적인 일들은 마르다가 하고 있고,
마리아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것들 때문에 말씀을 듣지 못하면 껍데기만 가진 사람이 됩니다.
일차적으로 말씀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씀 때문에 모든 수고를 하는 것인데
이것이 아니면 껍데기만 가진 것이고,
목적, 목표는 없고 준비만 하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 속에
하나님, 구원, 구원의 길, 온갖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전부를 담아주신 말씀을 주신 것으로 모든 사람이 알게 주신 것이 복음이고,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인간의 언어로 기록해 주신 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고, 성경에 하나님, 구원 역사가 들어 있고,
천국이 들어 있습니다.
모든 것을 보여 주시기 때문에 ‘계시’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사는 것을 신앙생활이라고 하고,
하늘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생활입니다.
주일 지키는 것은 기본적인 것이고,
그 출발은 성경을 읽는 데서 출발이 됩니다.
연경, 말씀에 집중하는 것이 시작이고, 출발이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전부를 가르쳐 놓은 것이 성경이고, 말씀입니다.
시작부터 결말까지 전부 말씀입니다.
말씀을 벗어난 신앙은 탈선이 되고 신앙이 아닙니다.
마지막 하나님 심판도 말씀으로 하십니다.
말씀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천국은 없습니다.
◆ 말씀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하나님을 만나는 길, 천국 가는 길입니다.
또 말씀은 빛이고 지식입니다.
환하게 비춰주니 아는 것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 말씀은 진리입니다.
절대성, 필연성, 불변의 진리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고 변하지 않습니다.
→ 말씀 자체가 생명은 아닙니다.
하지만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이고,
말씀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할 일이 많은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바쁜 중에 말씀을 들으려는 갈급함을 가지면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십니다.
말씀이 들어가지 않고는 신앙이 자라가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