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5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5-05조회 167추천 25
2024년 5월 5일 주일 오전
찬송: 10장, 197장
본문: 누가복음 10장 3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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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자연입니다. 스스로 자에 그러할 연자다. 순리라는 뜻이고 필연이라는 뜻입니다. 그리될 수 밖에 없는 그리 되는 것이 마땅한 그게 자연입니다. 옥토에 심으면 싹이 나는 것이고 안 심으면 안 나는 것이고 옥토일수록 가꾸지 않으면 잘 안 자라는 것이고 열심히 하면 되게 되는 겁니다. 운동 선수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지요.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더라 그럽니다. 노력은 반드시 결실을 맺게하더라 노력은 성공의 어머니라고 합니다. 사람의 심신이 언행심사를 하게 되면 그에 따라서 결과가 만들어지니 그걸 갚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이다.
사람들은 허영과 허욕이 있고 자기 중심이 있고 아주 고약한 요소 중 하나가 도둑놈 심보가 있습니다. 악이란 자기 중신인데 만죄의 근본입니다. 그 속에는 온갖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타락할 때부터 지옥이 시작되는 것고 타락한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는 순간 시작된 것이고 대속의 공로로 살려놓으셨습니다. 도둑놈 심보가 들어있어서 도둑질하는 것은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입니다. 도둑질하는 그거 가지고 일을 하면 다 좋을 거 같은데 왜 도둑질을 할까. 사기치는 사람들이 사기칠 때 자꾸 발전해나갑니다. 연구 많이 한다는 뜻이거든요.
사람을 넘어트리는 일이 이 세상에 없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도둑놈들이 있고 사기꾼이 있고 그래야 조심하는데 그렇다고 도둑놈이 되는 건 손해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경찰이 되는 게 좋고 도둑 심보가 있어서 우리도 내 속에는 도둑놈 심보가 없는지. 공부는 적게 하고 성적은 잘 나오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입니다. 일은 안하고 돈은 받고 싶은 거 돈 많은 부자들은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냅니다. 그리 많이 내는데 그걸 못 잡아먹어서 국민들 전부 도둑놈 심보로 만듭니다.
노력한만큼 결과가 만들어지는게 세상이고 심판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구원의 세계인 사후세계, 영원한 천국과 지옥인데 하나님의 처리의 장소들이고 자기가 원한대로 행한대로 드러내서 갚아주시는 겁니다. 너는 동쪽으로 서쪽으로 가길 원했으니 그리 가거라. 너는 천국이 좋으니 천국, 지옥이 좋으면 지옥 가야지. 그대로 주시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지옥을 좋아하고 마련하고 지옥이 싫습니다. 나쁜 놈아 말이 되냐 지옥이 그리 좋다며 옳은 것은 싫다며 하나님은 도둑놈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원하고 원하는대로 갚아주는 게 하나님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원하나 천국을 원하나 지식을 원하나 이걸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두 문이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물은 크고 넓었다고 합니다. 좁은 문은 길도 좁고 길이 험해서 가는 이가 적지만 알아서 해라.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내 마음대로 나 하고 싶은대로 이 세상이 알아주는대로 그렇게 가니까 그리고 그리 산 요소들 전부 지옥에 보내고 적든 작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서 좁은 길로 하는 게 심판이고 그대로 드러내서 원하는대로 갚아주는 게 심판이고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게 자유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서 길은 두 개 있다. 말씀으로 살아가면 생명길이 있고 사망이다 그렇게 가르쳐놨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우리가 된 자유성을 내 마음대로 쓰면 영원한 종이 되고 내게 주신 자유성을 주님에게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말씀의 종이 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면 죄와 마귀와 사망과 세상에 대해서는 자유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는 자유했는데 마지막에 죄의 종이 되고 사망의 종이 되고 마는 겁니다. 진리는 상식입니다. 상식이 무슨 뜻입니까. 어렵다는 말입니까. 쉬운 겁니까. 누구나 아는 걸 상식이라고 합니다. 다 아는 상식을 상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상식입니다. 누가복음 10장 38절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님오신 제자들입니다. 길이라는 것은 사람다니는 길입니다 이걸 해석을 하면 인생길을 말합니다. 살아생전을 말합니다. 인생길을 걸어갈 때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희가 길 갈 때에 촌에 들어갔습니다. 촌은 마을, 사람들이 사는 곳을 마을아라고 합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 주신 겁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주신 게 하나님 말씀이고
한 촌에 들어가시니 마르다라고 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영접하더라. 예수님을 모신 제자들, 마르다가 영접을 했습니다. 의인을 영접하는 사람은 의를 입습니다.
여기는 보니까 마르다가 살아계신 주님께서 영접하셨습니다. 돌아가신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식사대접을 하셨다고 오셨겠지요 선생님을 모셨으니까 식사대접할려니까 바쁩니다. 여반들 잔치하면 식사 준비한다고 바쁘지요. 300에서 350 정도 모입니다. 식사 당번들은 보면 우리 교회는 보니까 8끼 중에 두 끼만 합니다. 세 끼입니까. 세 끼 준비하는데 그 준비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식사하는 분들은 그냥 하는 줄 알죠. 여반들은 일찍 일어나서 밥해야하고 국 끓여야하고 얼마나 수고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마르다가 예쑤님 식사 대접을 하니까 혼자하고 있습니다. 상도 차려야겠고 하나 있는 동생 이름이 뭡니까. 말씀을 듣고 앉았습니다. 밥하고 국 끓이고 바쁜데 하나있는 동생이 밥 차릴 생각은 안하고 눈을 똘망똘망뜨고 말씀을 하고 앉아있습니다. 도와서 같은 생각을 안하고 보니까 고집이 셉니다. 말 안 들을 거 같고 선생님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지금 상황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손님이고 마리아는 집 주인인데 식사대접을 해야하는데 말씀듣고 앉아있는게 말이 됩니까. 도와주라고 말씀해주옵소서 간청을 합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는데 바쁘지. 그런데 몇 가지만 하든지 줄이던지 한 가지만 해도 되는거다. 선택이다. 마리아는 뭘 택했다고요 이 좋은 편을 택했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니라. 마르다가 주님에게 부탁한 거 하고 마리아가 알아서 선택한 게 있습니다. 마르다는 대접하기 위해서 바쁩니다. 밥하고 국 끓이고 상차리고 상도 차리고 이렇게 하는데 바쁩니다. 마리아는 보니까 턱 밑에 앉아있는거지요. 누가 잘못하는 겁니까 지금 언니가 볼 때 밉상스러운 것이고 마르다야 안해도 될 일을 하는데 줄여도 된다. 그렇게 복잡하게 안 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마리아가 선택한 게 더 좋은 거다. 그래서 마리아는 좋은 편을 선택하셨으니까 빼앗기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두 자매에게 오빠가 있습니다. 나사로지요 어떤 사람입니까. 죽었다가 다시 살려주신 사람이 나사로고 그 동생들이 마르다와 마리아입니다. 그 중에서
찬송: 10장, 197장
본문: 누가복음 10장 3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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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자연입니다. 스스로 자에 그러할 연자다. 순리라는 뜻이고 필연이라는 뜻입니다. 그리될 수 밖에 없는 그리 되는 것이 마땅한 그게 자연입니다. 옥토에 심으면 싹이 나는 것이고 안 심으면 안 나는 것이고 옥토일수록 가꾸지 않으면 잘 안 자라는 것이고 열심히 하면 되게 되는 겁니다. 운동 선수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지요.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더라 그럽니다. 노력은 반드시 결실을 맺게하더라 노력은 성공의 어머니라고 합니다. 사람의 심신이 언행심사를 하게 되면 그에 따라서 결과가 만들어지니 그걸 갚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이다.
사람들은 허영과 허욕이 있고 자기 중심이 있고 아주 고약한 요소 중 하나가 도둑놈 심보가 있습니다. 악이란 자기 중신인데 만죄의 근본입니다. 그 속에는 온갖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타락할 때부터 지옥이 시작되는 것고 타락한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는 순간 시작된 것이고 대속의 공로로 살려놓으셨습니다. 도둑놈 심보가 들어있어서 도둑질하는 것은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입니다. 도둑질하는 그거 가지고 일을 하면 다 좋을 거 같은데 왜 도둑질을 할까. 사기치는 사람들이 사기칠 때 자꾸 발전해나갑니다. 연구 많이 한다는 뜻이거든요.
사람을 넘어트리는 일이 이 세상에 없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도둑놈들이 있고 사기꾼이 있고 그래야 조심하는데 그렇다고 도둑놈이 되는 건 손해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경찰이 되는 게 좋고 도둑 심보가 있어서 우리도 내 속에는 도둑놈 심보가 없는지. 공부는 적게 하고 성적은 잘 나오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입니다. 일은 안하고 돈은 받고 싶은 거 돈 많은 부자들은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냅니다. 그리 많이 내는데 그걸 못 잡아먹어서 국민들 전부 도둑놈 심보로 만듭니다.
노력한만큼 결과가 만들어지는게 세상이고 심판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구원의 세계인 사후세계, 영원한 천국과 지옥인데 하나님의 처리의 장소들이고 자기가 원한대로 행한대로 드러내서 갚아주시는 겁니다. 너는 동쪽으로 서쪽으로 가길 원했으니 그리 가거라. 너는 천국이 좋으니 천국, 지옥이 좋으면 지옥 가야지. 그대로 주시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지옥을 좋아하고 마련하고 지옥이 싫습니다. 나쁜 놈아 말이 되냐 지옥이 그리 좋다며 옳은 것은 싫다며 하나님은 도둑놈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원하고 원하는대로 갚아주는 게 하나님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원하나 천국을 원하나 지식을 원하나 이걸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두 문이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물은 크고 넓었다고 합니다. 좁은 문은 길도 좁고 길이 험해서 가는 이가 적지만 알아서 해라.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내 마음대로 나 하고 싶은대로 이 세상이 알아주는대로 그렇게 가니까 그리고 그리 산 요소들 전부 지옥에 보내고 적든 작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서 좁은 길로 하는 게 심판이고 그대로 드러내서 원하는대로 갚아주는 게 심판이고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게 자유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서 길은 두 개 있다. 말씀으로 살아가면 생명길이 있고 사망이다 그렇게 가르쳐놨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우리가 된 자유성을 내 마음대로 쓰면 영원한 종이 되고 내게 주신 자유성을 주님에게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말씀의 종이 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면 죄와 마귀와 사망과 세상에 대해서는 자유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는 자유했는데 마지막에 죄의 종이 되고 사망의 종이 되고 마는 겁니다. 진리는 상식입니다. 상식이 무슨 뜻입니까. 어렵다는 말입니까. 쉬운 겁니까. 누구나 아는 걸 상식이라고 합니다. 다 아는 상식을 상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상식입니다. 누가복음 10장 38절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님오신 제자들입니다. 길이라는 것은 사람다니는 길입니다 이걸 해석을 하면 인생길을 말합니다. 살아생전을 말합니다. 인생길을 걸어갈 때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희가 길 갈 때에 촌에 들어갔습니다. 촌은 마을, 사람들이 사는 곳을 마을아라고 합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 주신 겁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주신 게 하나님 말씀이고
한 촌에 들어가시니 마르다라고 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영접하더라. 예수님을 모신 제자들, 마르다가 영접을 했습니다. 의인을 영접하는 사람은 의를 입습니다.
여기는 보니까 마르다가 살아계신 주님께서 영접하셨습니다. 돌아가신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식사대접을 하셨다고 오셨겠지요 선생님을 모셨으니까 식사대접할려니까 바쁩니다. 여반들 잔치하면 식사 준비한다고 바쁘지요. 300에서 350 정도 모입니다. 식사 당번들은 보면 우리 교회는 보니까 8끼 중에 두 끼만 합니다. 세 끼입니까. 세 끼 준비하는데 그 준비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식사하는 분들은 그냥 하는 줄 알죠. 여반들은 일찍 일어나서 밥해야하고 국 끓여야하고 얼마나 수고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마르다가 예쑤님 식사 대접을 하니까 혼자하고 있습니다. 상도 차려야겠고 하나 있는 동생 이름이 뭡니까. 말씀을 듣고 앉았습니다. 밥하고 국 끓이고 바쁜데 하나있는 동생이 밥 차릴 생각은 안하고 눈을 똘망똘망뜨고 말씀을 하고 앉아있습니다. 도와서 같은 생각을 안하고 보니까 고집이 셉니다. 말 안 들을 거 같고 선생님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지금 상황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손님이고 마리아는 집 주인인데 식사대접을 해야하는데 말씀듣고 앉아있는게 말이 됩니까. 도와주라고 말씀해주옵소서 간청을 합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는데 바쁘지. 그런데 몇 가지만 하든지 줄이던지 한 가지만 해도 되는거다. 선택이다. 마리아는 뭘 택했다고요 이 좋은 편을 택했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니라. 마르다가 주님에게 부탁한 거 하고 마리아가 알아서 선택한 게 있습니다. 마르다는 대접하기 위해서 바쁩니다. 밥하고 국 끓이고 상차리고 상도 차리고 이렇게 하는데 바쁩니다. 마리아는 보니까 턱 밑에 앉아있는거지요. 누가 잘못하는 겁니까 지금 언니가 볼 때 밉상스러운 것이고 마르다야 안해도 될 일을 하는데 줄여도 된다. 그렇게 복잡하게 안 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마리아가 선택한 게 더 좋은 거다. 그래서 마리아는 좋은 편을 선택하셨으니까 빼앗기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두 자매에게 오빠가 있습니다. 나사로지요 어떤 사람입니까. 죽었다가 다시 살려주신 사람이 나사로고 그 동생들이 마르다와 마리아입니다. 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