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01-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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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1. 수새
본문: 시편 9편 16절 말씀
16.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힉가욘, 셀라)
‘연경’은 성경연구를 말합니다.
배운 것을 바탕으로 깨닫게 되는 깨달음으로
기초 위에 계속 자라가는 것인데
이것은 스스로 깨닫는 것이고,
사람을 통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의 깨달은 것은 성경과 맞아야 하며,
앞선 종들의 깨달음과 어긋나지 않는
오늘까지의 깨달음과 이어지는 역사성이 있어야 하고,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어울려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이질성이 없는 사회성을 가져야 합니다.
자연계시의 일차목적은 하나님을 알리는 것입니다.
모르면 모든 사물 취급을 바로 하지 못합니다.
모른다는 것은 어둡다고 하는 것이고, 아는 것은 곧 밝음, 빛입니다.
그래서 지식이 가장 앞에 첫 번째가 되어야 합니다.
지식 없는 신앙은 바로 될 수 없습니다.
지식이 많아도 방향이 잘못되면 전체가 틀려지게 됩니다.
심판은 단순히 생각하면 하나님께 받는 심판, 현실 심판인데
인간의 행한 모든 것의 결과가 심판이 됩니다.
모든 언행의 결과가 심판이고 모든 것이 하나님 역사입니다.
믿는 사람이 깨달으면 심판을 알게 되고,
불신 세상도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인이 있고, 주인이 만든 것을 그냥 버려두지 않으시고
관리하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행위가 심판으로 이어지는데 이 때 보는 눈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