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8-주후 (하나님 자유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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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28. 주후
본문: 시편 9편 16절 말씀
16.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힉가욘, 셀라)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의 주인이십니다.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리시겠다고 해서 알리신 것이 심판인데,
심판은 행한 대로 갚음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 현재 생활로 심판이 결정됩니다.
인간 세상에 펼쳐진 작용과 결과들 모두 하나님 심판이고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리시는 역사입니다.
물질계에 있는 모든 생물, 무생물은 환경, 상황에 따라 변하는
가변적 존재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무생물도 살아 움직이지 않지만 여러 외부적 존재들의 작용으로 변합니다.
자연, 돌발이 없는 것이 세상입니다.
자연 섭리가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모르는 사람이 볼 때
저절로 되는 것이라 하는데
이것은 창조주, 주권자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보는 것입니다.
자연계시가 첫 번째로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고,
특별계시인 성경이 가르치는 첫 번째가 하나님이 살아계신 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이르는 자연은 필연, 순리이며,
하나님의 주권, 섭리인 동시에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계약의 하나님이라는 뜻이고,
더 넓게 보면 자존하신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신 그때부터 이고,
하나님이 하나님 아닌 다른 존재를 상대하기를 작정했다는 것이 목적이고,
말씀으로 상대하려고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명령을 주시고 우리에게 자유를 주심으로 계약이 되는 것입니다.
어기면 멸망, 지키면 복이 될 것이다.
강제하지 않으시고 선택의 자유를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펼쳐지는 자연과 인간적 관계 모두
하나님이 주권하심을 알리시는 심판의 역사입니다.
악인이든 선인이든 모든 심신의 작용 활동은 스스로 행한 것이고,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 심판의 종류
아담·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것,
소돔·고모라가 망한 것, 애굽이 재앙을 받은 것도
구체적으로는 하나님을 알리시기 위한 심판입니다.
크게는 세상에서의 심판인 홍수심판, 불심판이 있고,
하늘에서의 심판인 공심판과 그리스도 심판이 있습니다.
이전에 현실 심판이란 한 일에 대한 심판입니다.
현실 심판은 시간문제이지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 심판의 의미
주인이신 절대자, 창조주 그 분이 개입하시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역사로 인간은 잘 알지 못합니다.
모든 물리는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심판의 표시입니다.
외부적으로는 상벌의 보응이고,
내부적으로는 인과응보, 원하는 대로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
■ 심판의 기준
일차적으로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미리 알려주셔야 공의가 됨으로 다 알려 주시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몰라 행하지 못했다는 것은 핑계가 되지 않습니다.
지공 : 공평되게 하시는 것.
지성 : 말, 행동, 생각 하나까지도 빠짐없이 가려 구별하시는 것.
하나님 심판의 속성이 지공지성입니다.
지공지성이기 때문에 당사자가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나라에는 빛이 있고 지옥에도 천국과는 다른 빛이 있습니다.
진리, 영감, 밝음의 빛과는 다른 자기를 알 수 있는 빛입니다.
그래서 이 빛이 더 고통스럽습니다.
■ 심판의 결과
심판의 결과가 나타나는 마지막 처리 되는 곳이 천국과 지옥입니다.
천국에는 등용과 위치가 정해집니다.
천국과 지옥은 영원한 처소이고, 양극의 영주처가 됩니다.
존재, 활동적으로 극과 극의 세계입니다.
천국, 지옥 모두 심판의 결과이기 때문에 자취한 결과입니다.
그 모든 중심에는 인간의 자유성이 들어가 있습니다.
자유성은 하나님 형상을 닮은 가장 큰 속성입니다.
천사도 자유성이 있고, 그 근거로 천사의 타락입니다.
사람의 자유성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 아들, 하나님 종자라는 것이 자유성이고,
이 자유성은 택자에게만 주셨습니다.
불택자는 사람의 모습을 가졌으나 택자에게 이용당하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감정의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신앙을 인간의 감정으로 접근해선 안 됩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인간은 피조물이고, 피조물은 자존이 아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관리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하나님 앞에 관리 받아야하기 때문에 제한된 자유성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궁극적으로 창조주에게 제한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한된 자유성을 주시고, 선택을 맡기셨습니다.
주신 분에게 내 자유를 드려서 그 분께 순종하면
그 분을 닮은 형상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 마지막 최종은 심판으로 귀결됩니다.
심판은 강압이나 강제에 의해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유성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속성 중 주권성이 자유성입니다.
기본적으로 환경에 피동 받고 적응되게 만드셨는데
거기서 다스리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이것 또한 주권성,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환경에 종이 되지 않고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 전부는 현실에서 결정되는 것이고,
자유성을 가지고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 살펴야 하며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