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8일 수밤 조례 결혼식
김동민2024-03-01조회 252추천 34
2024년 2월 28일 수밤
찬송: 103장(저 높은 곳을 향하여)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 ~ 27절
세상에 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이 수많은 사람들을 크게 나누면 남자와 여자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둘로 놓으신 이유는 결혼을 통해 부부로 평생을 살게 해 주신겁니다. 하나님이 모든 인간에게 결혼을 통해 부부로 평생을 살면서 하나님이 세상에서 해주신 모든 전부의 복을 받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결혼이나 이 부부가 어떻게 사는 것이 세상을 살 사는 것일까. 수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길을 내어놓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는 것이 제일 좋은 부부고 결혼이고 세상인지를 적어놓은 말이 오늘 봉독한 본문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왜 하필 사람을 남자와 여자라는 두 종류로 주셨느냐. 남자와 여자를 비교해보면 전혀 다릅니다. 생각도 행동도 다릅니다. 결혼해본 계신분도 계실거고 결혼하지 않은 분도 계실건데 부부간에 싸우지 않는 부부는 없습니다. 서로 다르거든요. 다른 상대방이 배우자가 남편이 아내가 다르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인정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남자 생각대로 여자는 여자 생각대로 왜 당신은 그러느냐. 그래서 평생을 싸우는겁니다. 자연계시로 불신자들은 압니다. 부부는 하나라고. 같이 가는 그 순간부터 둘이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소망하는 것 욕심까지. 불신자도 그리 하나 내용이 뭔지를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는 성경의 하나님이 정확하게 기록해놨습니다. 부부는 하나가 되는거다.
상대방이 다른 것을 알고 어느 것이 좋은지를 찾아 맞추면서 판단도 소원도 모든 것을 점점 하나로 맞추어서 사는 세월 속에 하나가 되어가는만큼 부부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느냐. 오늘 봉독한 말씀을 생각해보면 비유입니다. 주님을 남편에 비유하고 교회를 아내에게 비유했습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너를 택했고 너를 내 아들로 낳기 위해 사람도 되고 죽기도 하고 부활도 해서 대속을 통해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로 중생을 시킵니다. 중생된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자라가야하는데 제일 좋은 방법이 부부입니다. 부부 생활을 잘하면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어 그 목적 그 목적의 달성을 나가는데 속성할 수 있는 겁니다. 주님하고 신랑이 같은 겁니다. 교회하고 아내가 같은 겁니다. 주님과 우리는 다릅니다. 소망도 다릅니다 목적도 다릅니다. 정확하게 뭐가 다른 것처럼요. 주님과 믿는 사람은 다른 겁니다. 천국의 영생의 구원이라는 것은 신인양성입니다. 하나가 되어서 움직일 때 하나 하나를 영생의 구원이라고 합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주님과 우리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 건설구원입니다. 제대로 깨달으려면 말로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안입니다. 신앙생활하게 되면 결혼을 해서 부부로, 부부로 살면서 생각, 취미 먹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니 먹는 것이 다르니 둘을 차려야하는 겁니다. 평생을 그리 살 것인가요. 어느 것을 먹는 게 좋을 것인가. 맞추어서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먹는 것이 같아지도록 말하는 것이 같아지도록 행동이 같아지도록 그래서 같아진만큼 부부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주님과 우리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주님과 완전히 우리는 다릅니다. 소망을 맞추고 욕심을 맞추고 하나 되는 것이 우리 신앙생활입니다. 여자가 어떻게 하니까 행복해하더라 남자가 어떻게 하니까 행복하더라. 결혼해서 살아보면 깨닫게 됩니다. 주님이 오늘은 나를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겠구나 기뻐하시겠구나 성이 났겠구나. 부부사이를 연구하면 거기 답이 있는 겁니다. 전제하신 하나님이 하나님이 우리하고 영생의 걸음을 걷는데 제일 좋은 것이 뭐냐 그게 부부고 평생을 살면서 맞추어 가듯이 하나님과 나를 맞추어 가는. 보이는 부부를 통해 하나님과 맞추어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 부부입니다. 부부생활을 잘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주는 복이 쏟아지게 됩니다. 오늘 신랑 정원재군과 신부 김유안양이 결혼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이건 횡재입니다. 연습할 수 있도록 양가에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 부부가 힘을 합쳐서 하나가 되는 연습을 하며 하나님하고 나하고 함께되는, 부부가 하나님과 함께되는 나 혼자 신앙생활 잘하면 되는 겁니다. 나 혼자 잘하는 것은 어미가 없는겁니다. 부부가 잘해야합니다. 전도도 해야하고 예배도 참석해야하고 그러면 그게 가정교회 가정 구원이 되는 겁니다. 나 혼자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과 부부가 하나님과 함께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되면 맞추어서 같이 움직어야합니다. 그런데 남자 여자 다르듯이 단점 장점이 다릅니다. 아내의 장점은 남편의 단점입니다. 그러니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의논을 하고 자존심 세우지 않고 이게 좋으면 남자말이든 좋은 말이든 하나님과 하나되는 걸음을 걸어가보자 이게 가정 교회입니다. 세상은 이 부부 제도에 실질적인 내용을 모르니 부부만나 재밌게 살다가 헤어지고 그러나 오늘 우리는 부부로 주신 이유가 뭔가. 실제 부부로 만나 행동하면서 이렇게 하나가 된느 거구나. 누구하고 하나된 길을 가는 거라고요. 나혼자 신앙생활 하는 것을 개인 교회라고 하고 부부가 함께 하는 것을 가정교회라고 합니다. 진짜 신앙생활은 가정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겁니다. 내가 힘들어도 내가 어려워도 남편을 위해 아내를 위해 같이 살다보면 설명할 수 없지만 참 많습니다. 그래야 상대방이 알아주느냐 절대 모릅니다.
남자가 여자를 이해 못합니다. 여자가 남자를 이해 못합니다. 상대방의 혼해나 수고를 모릅니다. 남자들이 여자가 아이를 갖는 그 고통을 알겠습니까. 이걸 남자한테 이해를 시켜서 이렇게 고생한다 애쓴다. 안 겪어보는데 어떻게 아나요. 그렇다고 남자가 여자가 안 알아준다고 상대방을 원망할겁니까 세상은 그렇게 사는 겁니다. 믿는 우리는 그걸 십자가라 그럽니다. 같이 신앙생활하면서 상대방 때문에 상대방을 알지 못하지만 내가 해야하는 손해가 있는 겁니다. 그때 상대방이 절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게 아 주님이 나 때문에 지신 십자가구나. 그걸 져보는겁니다.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 하는 겁니다. 내 힘에 감당이 안되면 하나님께서 주지 않습니다. 부부하나 될려면 상대방에 대한 내 십자가를 줘야합니다. 이게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면 원망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쌓이고 쌓이고 터져버리면 부부가 같이 살기 어려운겁니다.
상대가 나를 알 수 없다. 남자가 여자를 알 수없다. 여자가 남자를 알 수 없다. 그런데 여자마다 또 다릅니다. 남자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니 저 남자는 그런데 너는 왜 그러냐 그러지도 못하는 겁니다. 남자마다 다 다르고 여자마다 다 다르고 그래서 상대방이 이해못하는 알지 못하는 것을 지고 나가야하는 것이 부부의 십자가입니다. 평생을 가면서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겁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결혼식으로 출발하는 두 부부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은혜를 받아갈 수 있는 제도입니다. 부부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 노력해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게 됩니다. 부부둘이 하나가 되도록 되면 좋은 거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거고 그러면 복이 쏟아지는 겁니다. 어떻게 나올지는 살아봐야 합니다. 어떤 복이 쏟아질지는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제일 친한 내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부부 제도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주님이라고 그러고.
그러나 부부라는 것은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는 내밀한 것까지 주고 받아야하는 게 부부입니다. 부모 자식마다 비교가 다른겁니다. 하나님하고 너하고 관계가 친하게 내면의 세계를 하나님이 가질 수 있다. 신랑이라 그런 것입니다. 부부를 통해서 하는 것이 부부 제도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저 남자 저 남자 저 여자 저 여자 다릅니다. 똑같은 여자가 없습니다. 이 여자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겁니다. 천하에 이 여자는 하나 밖에 없고 남자는 하나밖에 없고. 그런데 제일 좋은 남자로여자로 주신 겁니다. 부부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인연을 만들어갈 때 제일 좋은 여자고 남자입니다. 하나님과 인연을 두고 믿는 사람에 남편을 주고 아내를 주시지 거기에 필요한 남편 안 줍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목적이 잘못되면 평생을 욕을 살고 하게 되는겁니다. 원망할 수 밖에는 없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되는 인연이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면 천하에 우리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 우리 여자보다 더 좋은 여자는 없다.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되는데에. 하나님과 나 사이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것이 좋은 부부제도입니다. 이 큰 복을 받을 수 있는 출발을 하는겁니다.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해보자. 그리고 하나님과 하나 되기 위해 열심히 나아가보자 그리고 1년 5년 10년. 그리고 어떻게 복을 주시는지 모든 분들이 이 부부를 잘 쳐다봐보시길 바랍니다. 이 부부가 세상의 안 믿는 불신자들까지 그런 본이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3장(저 높은 곳을 향하여)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 ~ 27절
세상에 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이 수많은 사람들을 크게 나누면 남자와 여자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둘로 놓으신 이유는 결혼을 통해 부부로 평생을 살게 해 주신겁니다. 하나님이 모든 인간에게 결혼을 통해 부부로 평생을 살면서 하나님이 세상에서 해주신 모든 전부의 복을 받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결혼이나 이 부부가 어떻게 사는 것이 세상을 살 사는 것일까. 수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길을 내어놓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는 것이 제일 좋은 부부고 결혼이고 세상인지를 적어놓은 말이 오늘 봉독한 본문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왜 하필 사람을 남자와 여자라는 두 종류로 주셨느냐. 남자와 여자를 비교해보면 전혀 다릅니다. 생각도 행동도 다릅니다. 결혼해본 계신분도 계실거고 결혼하지 않은 분도 계실건데 부부간에 싸우지 않는 부부는 없습니다. 서로 다르거든요. 다른 상대방이 배우자가 남편이 아내가 다르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인정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남자 생각대로 여자는 여자 생각대로 왜 당신은 그러느냐. 그래서 평생을 싸우는겁니다. 자연계시로 불신자들은 압니다. 부부는 하나라고. 같이 가는 그 순간부터 둘이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소망하는 것 욕심까지. 불신자도 그리 하나 내용이 뭔지를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는 성경의 하나님이 정확하게 기록해놨습니다. 부부는 하나가 되는거다.
상대방이 다른 것을 알고 어느 것이 좋은지를 찾아 맞추면서 판단도 소원도 모든 것을 점점 하나로 맞추어서 사는 세월 속에 하나가 되어가는만큼 부부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느냐. 오늘 봉독한 말씀을 생각해보면 비유입니다. 주님을 남편에 비유하고 교회를 아내에게 비유했습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너를 택했고 너를 내 아들로 낳기 위해 사람도 되고 죽기도 하고 부활도 해서 대속을 통해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로 중생을 시킵니다. 중생된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자라가야하는데 제일 좋은 방법이 부부입니다. 부부 생활을 잘하면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어 그 목적 그 목적의 달성을 나가는데 속성할 수 있는 겁니다. 주님하고 신랑이 같은 겁니다. 교회하고 아내가 같은 겁니다. 주님과 우리는 다릅니다. 소망도 다릅니다 목적도 다릅니다. 정확하게 뭐가 다른 것처럼요. 주님과 믿는 사람은 다른 겁니다. 천국의 영생의 구원이라는 것은 신인양성입니다. 하나가 되어서 움직일 때 하나 하나를 영생의 구원이라고 합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주님과 우리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 건설구원입니다. 제대로 깨달으려면 말로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안입니다. 신앙생활하게 되면 결혼을 해서 부부로, 부부로 살면서 생각, 취미 먹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니 먹는 것이 다르니 둘을 차려야하는 겁니다. 평생을 그리 살 것인가요. 어느 것을 먹는 게 좋을 것인가. 맞추어서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먹는 것이 같아지도록 말하는 것이 같아지도록 행동이 같아지도록 그래서 같아진만큼 부부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주님과 우리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주님과 완전히 우리는 다릅니다. 소망을 맞추고 욕심을 맞추고 하나 되는 것이 우리 신앙생활입니다. 여자가 어떻게 하니까 행복해하더라 남자가 어떻게 하니까 행복하더라. 결혼해서 살아보면 깨닫게 됩니다. 주님이 오늘은 나를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겠구나 기뻐하시겠구나 성이 났겠구나. 부부사이를 연구하면 거기 답이 있는 겁니다. 전제하신 하나님이 하나님이 우리하고 영생의 걸음을 걷는데 제일 좋은 것이 뭐냐 그게 부부고 평생을 살면서 맞추어 가듯이 하나님과 나를 맞추어 가는. 보이는 부부를 통해 하나님과 맞추어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 부부입니다. 부부생활을 잘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주는 복이 쏟아지게 됩니다. 오늘 신랑 정원재군과 신부 김유안양이 결혼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이건 횡재입니다. 연습할 수 있도록 양가에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 부부가 힘을 합쳐서 하나가 되는 연습을 하며 하나님하고 나하고 함께되는, 부부가 하나님과 함께되는 나 혼자 신앙생활 잘하면 되는 겁니다. 나 혼자 잘하는 것은 어미가 없는겁니다. 부부가 잘해야합니다. 전도도 해야하고 예배도 참석해야하고 그러면 그게 가정교회 가정 구원이 되는 겁니다. 나 혼자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과 부부가 하나님과 함께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되면 맞추어서 같이 움직어야합니다. 그런데 남자 여자 다르듯이 단점 장점이 다릅니다. 아내의 장점은 남편의 단점입니다. 그러니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의논을 하고 자존심 세우지 않고 이게 좋으면 남자말이든 좋은 말이든 하나님과 하나되는 걸음을 걸어가보자 이게 가정 교회입니다. 세상은 이 부부 제도에 실질적인 내용을 모르니 부부만나 재밌게 살다가 헤어지고 그러나 오늘 우리는 부부로 주신 이유가 뭔가. 실제 부부로 만나 행동하면서 이렇게 하나가 된느 거구나. 누구하고 하나된 길을 가는 거라고요. 나혼자 신앙생활 하는 것을 개인 교회라고 하고 부부가 함께 하는 것을 가정교회라고 합니다. 진짜 신앙생활은 가정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겁니다. 내가 힘들어도 내가 어려워도 남편을 위해 아내를 위해 같이 살다보면 설명할 수 없지만 참 많습니다. 그래야 상대방이 알아주느냐 절대 모릅니다.
남자가 여자를 이해 못합니다. 여자가 남자를 이해 못합니다. 상대방의 혼해나 수고를 모릅니다. 남자들이 여자가 아이를 갖는 그 고통을 알겠습니까. 이걸 남자한테 이해를 시켜서 이렇게 고생한다 애쓴다. 안 겪어보는데 어떻게 아나요. 그렇다고 남자가 여자가 안 알아준다고 상대방을 원망할겁니까 세상은 그렇게 사는 겁니다. 믿는 우리는 그걸 십자가라 그럽니다. 같이 신앙생활하면서 상대방 때문에 상대방을 알지 못하지만 내가 해야하는 손해가 있는 겁니다. 그때 상대방이 절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게 아 주님이 나 때문에 지신 십자가구나. 그걸 져보는겁니다.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 하는 겁니다. 내 힘에 감당이 안되면 하나님께서 주지 않습니다. 부부하나 될려면 상대방에 대한 내 십자가를 줘야합니다. 이게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면 원망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쌓이고 쌓이고 터져버리면 부부가 같이 살기 어려운겁니다.
상대가 나를 알 수 없다. 남자가 여자를 알 수없다. 여자가 남자를 알 수 없다. 그런데 여자마다 또 다릅니다. 남자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니 저 남자는 그런데 너는 왜 그러냐 그러지도 못하는 겁니다. 남자마다 다 다르고 여자마다 다 다르고 그래서 상대방이 이해못하는 알지 못하는 것을 지고 나가야하는 것이 부부의 십자가입니다. 평생을 가면서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겁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결혼식으로 출발하는 두 부부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은혜를 받아갈 수 있는 제도입니다. 부부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 노력해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게 됩니다. 부부둘이 하나가 되도록 되면 좋은 거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거고 그러면 복이 쏟아지는 겁니다. 어떻게 나올지는 살아봐야 합니다. 어떤 복이 쏟아질지는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제일 친한 내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부부 제도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주님이라고 그러고.
그러나 부부라는 것은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는 내밀한 것까지 주고 받아야하는 게 부부입니다. 부모 자식마다 비교가 다른겁니다. 하나님하고 너하고 관계가 친하게 내면의 세계를 하나님이 가질 수 있다. 신랑이라 그런 것입니다. 부부를 통해서 하는 것이 부부 제도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저 남자 저 남자 저 여자 저 여자 다릅니다. 똑같은 여자가 없습니다. 이 여자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겁니다. 천하에 이 여자는 하나 밖에 없고 남자는 하나밖에 없고. 그런데 제일 좋은 남자로여자로 주신 겁니다. 부부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인연을 만들어갈 때 제일 좋은 여자고 남자입니다. 하나님과 인연을 두고 믿는 사람에 남편을 주고 아내를 주시지 거기에 필요한 남편 안 줍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목적이 잘못되면 평생을 욕을 살고 하게 되는겁니다. 원망할 수 밖에는 없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되는 인연이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면 천하에 우리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 우리 여자보다 더 좋은 여자는 없다.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되는데에. 하나님과 나 사이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것이 좋은 부부제도입니다. 이 큰 복을 받을 수 있는 출발을 하는겁니다.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해보자. 그리고 하나님과 하나 되기 위해 열심히 나아가보자 그리고 1년 5년 10년. 그리고 어떻게 복을 주시는지 모든 분들이 이 부부를 잘 쳐다봐보시길 바랍니다. 이 부부가 세상의 안 믿는 불신자들까지 그런 본이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