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01-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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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01. 금새
본문: 창세기 26장 1절 – 2절 말씀
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세상이 직접적으로 적용될 때 현실이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
즉, 각자에게 부딪힌 현실을 어떻게 보느냐하는 말씀인데
현실을 바로 상대해야 우리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아는 것이 중요하고,
믿는 사람의 생활은 전투이고, 세상과의 전투입니다.
향방 없는 것 같이 달음질 하지 않고,
허공을 향해 싸우지 않아야 합니다.
달음질은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고, 허공의 적은 나 자신입니다.
현실은 장소, 관계, 형태·환경으로 분류하는데
그 속에 우리의 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육에 속한 것이 아니라
영과 더불어 싸우는 것으로 고차원의 심리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더불어 싸우는 것이 우리의 전투입니다.
물, 불, 자연과 같은 눈에 보이는 것들과 싸워 이기기도 힘든데
하물며 보이지 않는 상대와 싸워 이겨야 하니 이기기 어렵고
내면적, 활동적, 자연적으로 보고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적을 알아야합니다.
나를 미혹해 내 마음을 빼앗기게 하면 보이는 것도 적입니다.
하나님이 마귀, 악령을 시켜 나를 연단시키시는데
나 자신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이고, 이것이 곧 구원입니다.
나를 만들면 객관은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모든 객관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내신 내 현실입니다.
이것을 잊으면 방향이 잘못되고, 대상이 잘못됩니다.
아브라함 때 흉년이 들고 또 흉년이 들어
이삭이 그랄에 갔습니다.
그랄은 흉년이 들진 않았지만 블레셋이 주인이고, 이삭은 나그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통치 받고, 감시받으며 불편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괴롭고 불편해도 벗어나지 말고 거기 살라 하셨습니다.
그 세상이 싫어 피하면 현실도피가 됩니다.
현실을 피해 도망가고, 관계를 피해 도망가는 것이 염세주의입니다.
반대로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 빠져 살면 속화가 됩니다.
이 세상은 지나가는 나그네 생활입니다.
이 세상을 주시는 대로 받고, 쓰고,
다 두고 갈 것이란 것을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세상에는 애착 둘 것이 없습니다.
현실이란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고 준비하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선용하는 것이 우리 할 일이고,
그것 전부 다, 그 준비가 나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어떤 현실이든 자신을 돌아보고 만드는 것이 우리 구원이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쉽지 않은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연단이고,
그 속에서 정금이 만들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