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3-03조회 401추천 67
2024년 3월 3일 주일 오전
찬송: 61장, 100장
본문: 창세기 13장 10절 ~ 13절
지난 주일에는 이삭의 신앙을 통해서 이삭이 받은 100배 축복을 통해서 사람이 세상을 떠나 살 수 없고 자기 현실이 되는데 사람은 누구나 현실에서 사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도 돈 많은 부자도 장소가 있고 그 장소에 사람과 사물이 있고 그 사람과 사물은 항상 번화가 되어지고 그 장소 그 관계에 변하는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피동이 되고 영향을 받는 것이 사람이고 그게 관계입니다. 그래서 넓은 들판에 가면 마음이 아주 좋아지고 해운대 백사장에서 넓은 바다를 보면 아주 파도가 굉장히 심하게 치면서 바다가 태평양까지 이어지겠구나 그렇게 느껴집니다. 사람의 마음이 넓어집니다. 환경의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는 겁니다. 통장에 넉넉하게 들어있고 좀 넓고 안정이 되면 푸근하고 여유가 생기게 되고 통장 잔고가 바닥이 나고 그러면 애가 타게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옛날에 쌀독에 얼마나 남았는지 그런게 사람의 마음이고 현실이라고 말합니다. 남의 떡은 커 보이고 좋아보인다고 나는 늘 힘든 거 같고 다른 사람은 좋은 거 같은데 착각입니다. 아무리 잘 사는 거 같아도 모든 사람은 근심걱정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게 적은 사람이 갓난 아기들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얼굴이 깨끗합니다. 순수하고 맑은데 뭘 모른다고 합니다.
이삭은 온유학 신앙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믿음에서 나오는 온유한 신앙입니다. 하나님이 하라시라는데 안한 게 없고 하나님 말씀을 어겨서 죄를 짓자니까 떳떳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죄짓고는 못산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떳떳하고 스트레스가 없고 오래 삽니다. 이삭은 하나님이 시키는대로 다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 지은 거 없고 사람이 할 수 있는 거 없으니까 어떻게 되든지 하나님께 맡겨놓고 다 버리면 평안하게 되는 것이고 온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랄 땅에 거할 때 100배 추수할 때 복을 받았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각자의 현실입니다. 현재 자기의 가족, 그럴 리가 없겠지만 여기 계신 분 중에서 우리 아내가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큰일납니다. 그게 큰 죄가 됩니다. 자녀들이 애를 먹일 때 우리 자식이 싫으면 큰일납니다.
문제가 발생했으면 해결해야합니다. 자동차가 고장났다고 회사를 원망하고 도로를 원망하면 헛일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할 길을 찾아가는 게 사람이 할 일이지 피하거나 숨거나 원망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고 믿는 사람이 그러는 건 어리석은 집입니다. 거기서 믿음으로 나가는게 할 일이지 깊이 돌아보고 할 수 있는 게 뭔가 현재 할 일 다하고 나면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두면 될 일입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됩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노력 다하고 치료가 안되면 생명은 하나님께 맡겨놓는겁니다. 하나님께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세상을 아는 사람은 가다가다 찾는 곳이 기독교입니다. 이 종교 저 종교 다 가보고 그러는데 마지막에 생각있는 사람은 교회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잘난 사람 중에서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삭은 그 땅에서 하나님이 주신 곳입니다. 자기 처소입니다. 이삭이 100배 축복받은 그랄 땅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현실이 힘들면 도망치고 싶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가 됩니다. 현실 도피는 믿는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눈에 안 보여도 수 많은 것이 있고 소리가 있습니다. 내게 부딪히지 않아도 온갖 일이 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도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잘난 사람은 조금이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돈 많은 사람은 돈 자랑을 안합니다. 돈을 초월하니까 돈이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돈의 노예치고 돈을 많이버는 사람은 결단코 없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돈을 챙겨 주십니다. 먹을 것과 입을 거 있으면 족한줄 알아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삭이 그랄에 살면서 그 힘든 곳 감시받는 곳 거기서 하나님 말씀 순종하니까 100배 복을 받은 거처럼. 일본에 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길에서 직업없이 길을 쓸고 있답니다. 그러면 쳐다보겠죠. 길을 쓸면 많은 사람 중에서 쓸고 있으면 유심히 쳐다보고 있겠지요. 그러니까 물어볼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집에 와서 공장 좀 쓸어줄랍니까. 가서 또 열심히 씁니다. 그래서 이거 함 해보겠습니까. 잘합니다. 그래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게 사람이라고 합니다.
롯데도 세계적인 그룹입니다. 처음에 껌 팔았습니다. 껌 장사해서 세계적인 재벌이 됐습니다. 어떤 종류든 부자되지 않을 장사는 없다는 거지요. 결론은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자기를 돌아보지 않고 할 일 찾지 아니하고 남을 시대를 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은 인식을 바꾸기 전에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 땅에 불편했습니다. 그런 것 속에 삼았는데 100배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현실입니다. 우리 현실 세상은 이런 곳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으십니까. 현실에서 만납니다. 현실에서만 가능합니다. 모든 곳에서 현실이 다 있습니다. 천국의 모든 것, 전부 현실에 다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시간이 많이 가니까 지난 주 이삭의 신앙을 생각해봤는데 이번에는 아브라함을 생각해봅니다. 누구를 설명했습니까. 아브라함을 설명하면 이삭의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아니라 롯을 생각해봅니다. 아브라함이 나오면 롯이 같이 나옵니다. 롯을 좀 살펴볼 건데 실패한 사람입니다. 성공도 중요하지만 세상에서 실패한 이유는 할 일을 안해서 실패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경제도 그렇습니다. 한 달에 200이든 300이든 차곡차곡 쌓이게 되는 게 경제입니다. 한 달에 200만원 벌어서 언제 집 사겠나. 그래서 주식, 도박 거기에 다 망하는 겁니다. 건강도 그렇고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롯은 실패한 사람입니다. 왜 실패했는가.
우리 믿으의 조상 아브라함을 신앙생활을 출발시킵니다. 나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서, 고향을 떠나라고 합니다. 어려운겁니다. 일면적으로 혈육 정신을 떠나라 핏줄을 떠나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떤 종류든지 정에 끌려가게 되어있습니다. 정실을 초월하지 않으면 옳은 길이 있을 때 정신에 끌려가면 마지막에 속화되게 되어있습니다. 초월해야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서 내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가나안 땅으로 가라. 좀 깊이 들어가면 목적 소망이 있습니다. 너의 소속 하나님께서 바꾸어라. 그래서 많은 복을 주겠다고 할지도 모르고 떠나라 하니까 떠났습니다. 안타깝게 그 땅에서 흉년이 들어있습니다. 벧엘에서 그렇습니다. 주님을 지키고 반사생활하고 그걸 벧엘이라고 합니다. 그 벧엘 땅에 있는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슬금슬금 남쪽으로 내려왔습니다. 북쪽은 추운 곳입니다. 남쪽은 따뜻한 곳입니다. 서쪽은 해가 지는 곳이라 어둡습니다. 남쪽은 따뜻한 곳입니다. 애굽은 따뜻한 곳입니다. 제일 밑에 애굽까지 가버렸습니다. 도무지 직장도 안되고 사업도 안된다고 빼먹고 슬금슬금 세상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그랬습니다. 어릴 때는 신앙 팔아먹고 세상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만들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내는 미인이었습니다. 그러니 바로 왕이 데려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살려야하니까 보내라. 겨우겨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다시 벧엘땅으로. 그러니까 고생했다고 복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 아브라함의 신앙출발과 어려움과 누가 같이 갑니다. 아브라함 신앙 출발할 때 롯은 따라나왔습니다. 롯을 데려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을 따른 유일한 혈육입니다. 굉장히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도 롯을 챙겼고 벧엘 가난한 땅에 살고 있는데 양과 소가 너무 많고 사람도 많아야하니까 땅은 한정되어있고 풀과 물을 먹여야하는데 싸웁니다. 날마다 싸우니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해결 안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롯을 불러서 이거 때문에 우리는 안 싸우지만은 덕이 되겠나. 함께 살면 좋겠지만 나뉘어야겠다고 합니다. 불가피하게 나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우리 교회에서 3년 동안 충성하시던 한 부부가 목회를 출발했습니다. 나눠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시작됩니다. 여기 가나안 땅에 있으냐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이 말하길 좋은 곳을 택해라. 남는 거 내가 하겠다. 하니까 롯이 그때부터 다른 게 들어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두려워하고 그분의 소원와 뜻을 생각했다면 내가 복 받은 건 숙부따라서 복 받았는데 나보다 어른인데 택해야지. 아브라함이 그렇게 말할지라도 덥석 받아먹으면 안되는 겁니다. 신앙도 빼먹고 사리도 빼먹었습니다. 경제 활동하기 좋고 아이들자녀 교육시키기 좋고 오만 거 다 좋은 게 모였으니까 그리로 가는 겁니다. 소돔 고모라가 그런 곳입니다. 아브라함은 남은 땅을 차지했습니다. 여기서 롯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실패 원인을 생각해봅니다. 소돔은 겉으로 보기에는 물이 많으면 풀도 많고 농사도 잘됩니다. 참 좋았습니다.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숨은 것이 있지요.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조금 있으면 멸망할 곳입니다. 그런데 롯에게는 그건 안 보이고 껍데기 좋은 것만 보였습니다. 이게 참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보이는 존재 중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를 봐야합니다. 보이는 것 중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봐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경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고 보이는 소돔과 고모라의 좋은 것만 생각했다가 전쟁이 납니다. 네 나라가 쳐들어가서 져버립니다. 그래서 롯과 소돔 고모라에 있는 사람들이 다 포로로 잡혀갑니다. 그 소식을 듣고 구원해줍니다. 그리고 롯은 의인인데 천하의 의인도 날마다 보면 의로운 것이 상합니다. 그래서 상해 들어갔습니다.
좋은 환경에 살면 좋은 환경이 되는 것이고 연약한 아이들 신체적으로 약한데 인격적으로 면역성이 약한 아이들을 죄악의 소굴에 집어놓으면 안됩니다. 노래부르고 춤추고 그런 거 보여주지 마십시오. 어릴 때 박히면 평생 안 빠져나갑니다. 롯이 말하길 유황불비로 망한다고 하니까 장인을 알기를 우습게 알아서 사위들이 농담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 복음을 가지고 말하면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할 겁니다. 노아가 방주 짓자니까 전부 미친 취급 받았습니다. 도시가 그걸 변화시킬 능력이 없으니까 바꾸어야합니다. 결국 상했고 두 딸은 아주 비참한 대대로 부끄러운 족속의 조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롯이 이렇게 망해버렸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면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는 것보다 우선했습니다.
하나님보다 자기를 앞세웠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소원보다 사람들의 말 사람들의 생각을 앞세웠고 멀리 있는 하나님의 축복보다는 실패한겁니다. 잘못된 선택이었기 때문에 그리 되어진 겁니다. 롯의 실패 원인. 아브라함처럼 될 수도 있고 롯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원인 중에서 어렵게 신앙 출발할 때 신앙으로 전념했습니다. 아브라함도 롯도 그랬습니다.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힘을 쓴 것은 신앙에만 전념했습니다. 그래서 복을 주십니다. 그래서 회개하고 그러니 복을 주셨는데 문제는 복을 받았는데 믿음으로 믿어 복을 받았는데 복을 받고나니까 가난할 때, 남자가 가난할 때 열심히 공부할 때 아내를 만났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출세를 했습니다. 배가 불렀습니다. 그리고 아내를 처다보니 못생겼습니다. 나는 이렇게 많이 배우고 그랬는데 이런 사람 되겠나. 나쁜겁니다.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 때 나갈 때 다르다고, 복을 받은 원인이 뭐냐 근원이 하나님이고 신앙생활이고 구원 준비하러 주셨는데 몇 가지 말씀하셨지요.
표시판으로 복을 주셨습니다. 이리 주셨는데 롯은 이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자기가 너무 큰 복을 받은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그 복 가지고 뭐하라 그랬는줄 잊어버렸습니다. 롯은 받은 복을 붙들기 위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린겁니다. 하나님의 용도 잊어버린 겁니다. 잊어버리고 나니까 복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간 곳이 소돔과 고모라 성입니다. 받은 복을 지키려고 간 곳이 그 곳입니다. 그러면 실패한 원인은 뭐 때문입니까. 롯이 복을 안 받았으면 신앙생활 더 잘했을 건데. 세상 복의 양면성입니다. 믿음 생활 잘하면 복을 잘 주십니다. 이 복까지 마지막에 가야하는데 그러면 믿는 사람들이 경제 복을 받으면 붙들리고 사람에게 붙들리고.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그릇을 키워야겠습니다. 복 받은 그 복 가지고 그릇이 큰 사람.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1장, 100장
본문: 창세기 13장 10절 ~ 13절
지난 주일에는 이삭의 신앙을 통해서 이삭이 받은 100배 축복을 통해서 사람이 세상을 떠나 살 수 없고 자기 현실이 되는데 사람은 누구나 현실에서 사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도 돈 많은 부자도 장소가 있고 그 장소에 사람과 사물이 있고 그 사람과 사물은 항상 번화가 되어지고 그 장소 그 관계에 변하는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피동이 되고 영향을 받는 것이 사람이고 그게 관계입니다. 그래서 넓은 들판에 가면 마음이 아주 좋아지고 해운대 백사장에서 넓은 바다를 보면 아주 파도가 굉장히 심하게 치면서 바다가 태평양까지 이어지겠구나 그렇게 느껴집니다. 사람의 마음이 넓어집니다. 환경의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는 겁니다. 통장에 넉넉하게 들어있고 좀 넓고 안정이 되면 푸근하고 여유가 생기게 되고 통장 잔고가 바닥이 나고 그러면 애가 타게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옛날에 쌀독에 얼마나 남았는지 그런게 사람의 마음이고 현실이라고 말합니다. 남의 떡은 커 보이고 좋아보인다고 나는 늘 힘든 거 같고 다른 사람은 좋은 거 같은데 착각입니다. 아무리 잘 사는 거 같아도 모든 사람은 근심걱정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게 적은 사람이 갓난 아기들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얼굴이 깨끗합니다. 순수하고 맑은데 뭘 모른다고 합니다.
이삭은 온유학 신앙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믿음에서 나오는 온유한 신앙입니다. 하나님이 하라시라는데 안한 게 없고 하나님 말씀을 어겨서 죄를 짓자니까 떳떳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죄짓고는 못산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떳떳하고 스트레스가 없고 오래 삽니다. 이삭은 하나님이 시키는대로 다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 지은 거 없고 사람이 할 수 있는 거 없으니까 어떻게 되든지 하나님께 맡겨놓고 다 버리면 평안하게 되는 것이고 온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랄 땅에 거할 때 100배 추수할 때 복을 받았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각자의 현실입니다. 현재 자기의 가족, 그럴 리가 없겠지만 여기 계신 분 중에서 우리 아내가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큰일납니다. 그게 큰 죄가 됩니다. 자녀들이 애를 먹일 때 우리 자식이 싫으면 큰일납니다.
문제가 발생했으면 해결해야합니다. 자동차가 고장났다고 회사를 원망하고 도로를 원망하면 헛일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할 길을 찾아가는 게 사람이 할 일이지 피하거나 숨거나 원망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고 믿는 사람이 그러는 건 어리석은 집입니다. 거기서 믿음으로 나가는게 할 일이지 깊이 돌아보고 할 수 있는 게 뭔가 현재 할 일 다하고 나면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두면 될 일입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됩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노력 다하고 치료가 안되면 생명은 하나님께 맡겨놓는겁니다. 하나님께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세상을 아는 사람은 가다가다 찾는 곳이 기독교입니다. 이 종교 저 종교 다 가보고 그러는데 마지막에 생각있는 사람은 교회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잘난 사람 중에서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삭은 그 땅에서 하나님이 주신 곳입니다. 자기 처소입니다. 이삭이 100배 축복받은 그랄 땅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현실이 힘들면 도망치고 싶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가 됩니다. 현실 도피는 믿는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눈에 안 보여도 수 많은 것이 있고 소리가 있습니다. 내게 부딪히지 않아도 온갖 일이 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도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잘난 사람은 조금이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돈 많은 사람은 돈 자랑을 안합니다. 돈을 초월하니까 돈이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돈의 노예치고 돈을 많이버는 사람은 결단코 없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돈을 챙겨 주십니다. 먹을 것과 입을 거 있으면 족한줄 알아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삭이 그랄에 살면서 그 힘든 곳 감시받는 곳 거기서 하나님 말씀 순종하니까 100배 복을 받은 거처럼. 일본에 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길에서 직업없이 길을 쓸고 있답니다. 그러면 쳐다보겠죠. 길을 쓸면 많은 사람 중에서 쓸고 있으면 유심히 쳐다보고 있겠지요. 그러니까 물어볼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집에 와서 공장 좀 쓸어줄랍니까. 가서 또 열심히 씁니다. 그래서 이거 함 해보겠습니까. 잘합니다. 그래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게 사람이라고 합니다.
롯데도 세계적인 그룹입니다. 처음에 껌 팔았습니다. 껌 장사해서 세계적인 재벌이 됐습니다. 어떤 종류든 부자되지 않을 장사는 없다는 거지요. 결론은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자기를 돌아보지 않고 할 일 찾지 아니하고 남을 시대를 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은 인식을 바꾸기 전에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 땅에 불편했습니다. 그런 것 속에 삼았는데 100배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현실입니다. 우리 현실 세상은 이런 곳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으십니까. 현실에서 만납니다. 현실에서만 가능합니다. 모든 곳에서 현실이 다 있습니다. 천국의 모든 것, 전부 현실에 다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시간이 많이 가니까 지난 주 이삭의 신앙을 생각해봤는데 이번에는 아브라함을 생각해봅니다. 누구를 설명했습니까. 아브라함을 설명하면 이삭의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아니라 롯을 생각해봅니다. 아브라함이 나오면 롯이 같이 나옵니다. 롯을 좀 살펴볼 건데 실패한 사람입니다. 성공도 중요하지만 세상에서 실패한 이유는 할 일을 안해서 실패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경제도 그렇습니다. 한 달에 200이든 300이든 차곡차곡 쌓이게 되는 게 경제입니다. 한 달에 200만원 벌어서 언제 집 사겠나. 그래서 주식, 도박 거기에 다 망하는 겁니다. 건강도 그렇고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롯은 실패한 사람입니다. 왜 실패했는가.
우리 믿으의 조상 아브라함을 신앙생활을 출발시킵니다. 나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서, 고향을 떠나라고 합니다. 어려운겁니다. 일면적으로 혈육 정신을 떠나라 핏줄을 떠나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떤 종류든지 정에 끌려가게 되어있습니다. 정실을 초월하지 않으면 옳은 길이 있을 때 정신에 끌려가면 마지막에 속화되게 되어있습니다. 초월해야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서 내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가나안 땅으로 가라. 좀 깊이 들어가면 목적 소망이 있습니다. 너의 소속 하나님께서 바꾸어라. 그래서 많은 복을 주겠다고 할지도 모르고 떠나라 하니까 떠났습니다. 안타깝게 그 땅에서 흉년이 들어있습니다. 벧엘에서 그렇습니다. 주님을 지키고 반사생활하고 그걸 벧엘이라고 합니다. 그 벧엘 땅에 있는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슬금슬금 남쪽으로 내려왔습니다. 북쪽은 추운 곳입니다. 남쪽은 따뜻한 곳입니다. 서쪽은 해가 지는 곳이라 어둡습니다. 남쪽은 따뜻한 곳입니다. 애굽은 따뜻한 곳입니다. 제일 밑에 애굽까지 가버렸습니다. 도무지 직장도 안되고 사업도 안된다고 빼먹고 슬금슬금 세상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그랬습니다. 어릴 때는 신앙 팔아먹고 세상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만들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내는 미인이었습니다. 그러니 바로 왕이 데려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살려야하니까 보내라. 겨우겨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다시 벧엘땅으로. 그러니까 고생했다고 복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 아브라함의 신앙출발과 어려움과 누가 같이 갑니다. 아브라함 신앙 출발할 때 롯은 따라나왔습니다. 롯을 데려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을 따른 유일한 혈육입니다. 굉장히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도 롯을 챙겼고 벧엘 가난한 땅에 살고 있는데 양과 소가 너무 많고 사람도 많아야하니까 땅은 한정되어있고 풀과 물을 먹여야하는데 싸웁니다. 날마다 싸우니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해결 안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롯을 불러서 이거 때문에 우리는 안 싸우지만은 덕이 되겠나. 함께 살면 좋겠지만 나뉘어야겠다고 합니다. 불가피하게 나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우리 교회에서 3년 동안 충성하시던 한 부부가 목회를 출발했습니다. 나눠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시작됩니다. 여기 가나안 땅에 있으냐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이 말하길 좋은 곳을 택해라. 남는 거 내가 하겠다. 하니까 롯이 그때부터 다른 게 들어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두려워하고 그분의 소원와 뜻을 생각했다면 내가 복 받은 건 숙부따라서 복 받았는데 나보다 어른인데 택해야지. 아브라함이 그렇게 말할지라도 덥석 받아먹으면 안되는 겁니다. 신앙도 빼먹고 사리도 빼먹었습니다. 경제 활동하기 좋고 아이들자녀 교육시키기 좋고 오만 거 다 좋은 게 모였으니까 그리로 가는 겁니다. 소돔 고모라가 그런 곳입니다. 아브라함은 남은 땅을 차지했습니다. 여기서 롯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실패 원인을 생각해봅니다. 소돔은 겉으로 보기에는 물이 많으면 풀도 많고 농사도 잘됩니다. 참 좋았습니다.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숨은 것이 있지요.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조금 있으면 멸망할 곳입니다. 그런데 롯에게는 그건 안 보이고 껍데기 좋은 것만 보였습니다. 이게 참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보이는 존재 중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를 봐야합니다. 보이는 것 중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봐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경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고 보이는 소돔과 고모라의 좋은 것만 생각했다가 전쟁이 납니다. 네 나라가 쳐들어가서 져버립니다. 그래서 롯과 소돔 고모라에 있는 사람들이 다 포로로 잡혀갑니다. 그 소식을 듣고 구원해줍니다. 그리고 롯은 의인인데 천하의 의인도 날마다 보면 의로운 것이 상합니다. 그래서 상해 들어갔습니다.
좋은 환경에 살면 좋은 환경이 되는 것이고 연약한 아이들 신체적으로 약한데 인격적으로 면역성이 약한 아이들을 죄악의 소굴에 집어놓으면 안됩니다. 노래부르고 춤추고 그런 거 보여주지 마십시오. 어릴 때 박히면 평생 안 빠져나갑니다. 롯이 말하길 유황불비로 망한다고 하니까 장인을 알기를 우습게 알아서 사위들이 농담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 복음을 가지고 말하면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할 겁니다. 노아가 방주 짓자니까 전부 미친 취급 받았습니다. 도시가 그걸 변화시킬 능력이 없으니까 바꾸어야합니다. 결국 상했고 두 딸은 아주 비참한 대대로 부끄러운 족속의 조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롯이 이렇게 망해버렸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면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는 것보다 우선했습니다.
하나님보다 자기를 앞세웠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소원보다 사람들의 말 사람들의 생각을 앞세웠고 멀리 있는 하나님의 축복보다는 실패한겁니다. 잘못된 선택이었기 때문에 그리 되어진 겁니다. 롯의 실패 원인. 아브라함처럼 될 수도 있고 롯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원인 중에서 어렵게 신앙 출발할 때 신앙으로 전념했습니다. 아브라함도 롯도 그랬습니다.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힘을 쓴 것은 신앙에만 전념했습니다. 그래서 복을 주십니다. 그래서 회개하고 그러니 복을 주셨는데 문제는 복을 받았는데 믿음으로 믿어 복을 받았는데 복을 받고나니까 가난할 때, 남자가 가난할 때 열심히 공부할 때 아내를 만났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출세를 했습니다. 배가 불렀습니다. 그리고 아내를 처다보니 못생겼습니다. 나는 이렇게 많이 배우고 그랬는데 이런 사람 되겠나. 나쁜겁니다.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 때 나갈 때 다르다고, 복을 받은 원인이 뭐냐 근원이 하나님이고 신앙생활이고 구원 준비하러 주셨는데 몇 가지 말씀하셨지요.
표시판으로 복을 주셨습니다. 이리 주셨는데 롯은 이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자기가 너무 큰 복을 받은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그 복 가지고 뭐하라 그랬는줄 잊어버렸습니다. 롯은 받은 복을 붙들기 위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린겁니다. 하나님의 용도 잊어버린 겁니다. 잊어버리고 나니까 복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간 곳이 소돔과 고모라 성입니다. 받은 복을 지키려고 간 곳이 그 곳입니다. 그러면 실패한 원인은 뭐 때문입니까. 롯이 복을 안 받았으면 신앙생활 더 잘했을 건데. 세상 복의 양면성입니다. 믿음 생활 잘하면 복을 잘 주십니다. 이 복까지 마지막에 가야하는데 그러면 믿는 사람들이 경제 복을 받으면 붙들리고 사람에게 붙들리고.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그릇을 키워야겠습니다. 복 받은 그 복 가지고 그릇이 큰 사람.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