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26-월새
실시간(이아림)2024-02-26조회 210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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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26. 월새
본문: 창세기 26장 22절 말씀
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가로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의 장소를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이삭이 하나님 뜻에 순종해 그랄에서 믿음 생활했고
그 표시판으로 백배 복을 주셨습니다.
그랄 주인은 블레셋 사람들이었고 이삭은 나그네 생활을 했습니다.
이삭이 우거하며 부유하게 되니
블레셋 사람들이 시기 해서 이삭을 좇아냈습니다.
이삭이 떠나가서 우물을 팠는데 첫 번째, 두 번째 판 우물들은
넘겨주고 세 번째를 팠을 때 비로소 다투지 않아 그냥 두었습니다.
어릴 때 많은 일을 겪어 상처가 있는 사람은
여유 있는 사람이 되기 쉽지 않고, 한 쪽으로 치우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가정생활이 중요하고,
가정생활이 원만해야 신앙으로 붙들기 쉽습니다.
이삭은 어릴 때 하나님 말씀으로 아버지가 자신을 해치려한 상처가 있었지만
이것을 상처로 생각하지 않고 이를 복되게 받아들여
자신을 산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로인해 이삭은 넉넉한 사람이 됐고,
온유한 신앙을 가진 사람이 됐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 온유
온유란 하나님께 다 맡기는 것입니다.
이삭의 신앙은 죄가 없는 신앙으로
죄가 없어야 담대하고 온유할 수 있고,
죄가 있으면 온유할 수가 없습니다.
욥이 죄가 없었기에 그렇게 담대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앞으로 그런 사람이 되도록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자기를 내놓고,
할 수 있는 일을 내 힘 다해 충성해야 합니다.
내가 충성했지만 생각한 것과 다르게 반대로 결과가 나와도,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불행하겠다고 보더라도
이것 또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뜻이 아닌 일은 하나님께 맡겨 두는 것이지
기어코 하겠다는 것은 하나님께 맞서는 것이 됩니다.
자기의 선을 알고 하나님 앞에 자기를 알아야합니다.
하나님께 맡겨도 마음에 괴로움이 있으면 이것도 불신이 되고,
결과를 두고도 하나님 앞에 괴롭고 슬프면
하나님 처리에 대해 불만, 원망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죄가 됩니다.
결과를 살펴 내가 부족한 것을 찾고 고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하는 충성 다하고 마지막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온유한 믿음이고,
우리도 이와 같은 이삭의 믿음을 가지도록 소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