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2-25조회 252추천 38
2024년 2월 25일 주일 오후
찬송: 5장, 82장
본문: 창세기 26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 말씀에 제목을 붙이자면 성도의 세상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과 성도는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를 이삭의 축복과 관련해보는 것이고 세상에 대해서 말씀의 각도를 바라보니 타락하고 엉망인 세상이라서 벗어날 수 없고 살 수 밖에 없는데 늦게 봐야하며 어떻게 상대를 해야하느냐. 자칫 한쪽으로 치우칠 거 같아서 세상 관계를 생각해 보는 겁니다.
이삭이 땅에서 농사하여 100배나 되었습니다. 그냥 주시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게 아닌데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십니다. 사람에게 필요한데 은혜로 필요하게 주셨습니다. 나의 의지나 노력이나 소원대로 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고 기본적으로 생명이 있어야하고 은혜가 있어야합니다. 유교는 사람이 중심이니까 부모님에게 받았다. 하나님께서 있게하니까 있게 된 것이 우리고 하나님 은혜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필수 조건이 되어지는 땅이라는 거 하늘이라는 거 물이라는 거 환경이라는 거 이 세상 생물의 조건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겁니다. 사람이 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은 전신에 물인데 이번에 미국에서 개인 기업에서 달나라에 우주선 쏘아올렸다고 합니다. 엄청난 사업이기 때문에 잘 못하는데 개인 사업에서 했다고 합니다. 몇 년 걸릴 것이고 수많은 과학자들이 도와줄 것입니다. 물 한 방울 만드는 게 어렵겠습니까 우주선을 만드는 게 어렵겠습니까. 피 한 방울을 못 만듭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공짜배기로 은혜로 주신겁니다. 멀리보고 넓게보고 하나님앞에 교만하지 않습니다. 대개 보면 믿는 사람이 됩니다. 잘 믿는 사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연적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21세기 최첨단의 과학입니다. 피를 만들 수 있다면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 수 있을 겁니다. 햇빛을 돈을 받습니까 빛을 돈을 받습니까 돈을 공기로 돈을 받습니까.
하늘나라를 그냥 주면은 하나님을 대신해 다스리지 못하니까 이 세상에서 실력 없는 아들에게 무조건 물려주지 않습니다. 실력있는 사람이 되겠나이까. 내가 시키게 해라. 말씀대로 순종하면 사람이 피조물인데 창조주처럼 되는 것이고 전지전능자처럼 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순종을 하는 것이 이 세상의 복입니다. 전부다 뭐라 그럽니까 예수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받는 복을 뭐라고 합니까. 표시판이라고 합니다. 바로 믿고 있다는 표시판으로 주시는 게 세상 복입니다. 표시입니다. 말 그대로 표시입니다. 우등상을 받았습니다. 우등상은 공부 잘한다는 표시입니까 실력입니까. 세상 복은 표시입니다. 이삭이 100배로 받았는데 100배나 잘했다는 겁니다. 이삭은 어릴 때부터 나무짐을 질 정도니까 10살 정도 됐을 겁니다. 요즘 시대가 바뀌었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사람 허리병생깁니다. 할아버지 쫓아다니면서 배우는 것이 대단한 겁니다. 이런 걸 볼 때 대단하다. 순종하는 사람도 대단하다. 이게 관입니다. 천국관이고 성경관으로 그렇게 보는 것이고. 멀리 봐야합니다. 기게 봐야하고. 이삭이 12~13살 즈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그게 뭐가 됩니까. 솔로몬이 지은 성전입니다. 거기서 번제를 드려라. 12,13살 가면서 물었습니다. 이삭에게 나무짐 지워서 갑니다. 아버지. 번제드리러 갔는데 제물인데 양이 어디있습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직접 준비하신단다. 그래서 이삭을 묶어놓고 그런데 울었다든지 도망을 쳤다든지 그런 게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천사 보내서 막았지요. 이삭은 짐작은 했겠지요. 그런데 순순히 다 자기를 바친겁니다. 어릴 때부터 자기를 바친 사람이 이삭입니다. 어쩌면 아브라함을 넘어섰을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 가장 많은 기록이 다윗에 대한 기록입니다. 사무엘상하 역대상이 다윗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 다음이 모세에 대한 기록이고. 그런데 이삭에 대한 기록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 신앙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그런 믿음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어서 무엇이 전제됩니까. 지식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겁니다. 해 주실 것을 믿사옵나이다. 엉터리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겁니다. 그분이 어떤 분인지. 자존자입니다. 영원불변자입니다. 창조주입니다. 주권자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입니다. 전부를 바쳐서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이 손해되지 않습니다. 다 믿으니까 온유합니다. 편안하게 잡니다. 옆에 있는 불안한 분이 잡니까. 엄마 품에 담겨 있습니다. 못 믿으니까. 아이들의 믿음은 본능적입니다. 이분이 보니까 젖도 주고 챙겨주고 외로울 때 보살펴주고. 엄마를 아니까 믿으니까 본능적으로 알지만 실제 경험적으로 아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으니까 이삭은 편안한 겁니다. 믿음에서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블레셋 사람들이 아브라함이 판 우물을 메우고 뺏어가도 양보하고 또 팝니다. 그래서 이삭을 시기해서 쫓아냈다가 찾아오지요. 하나님이 너와 함께한다. 그러니까 잘해줬고 잘할 거니까 잘해라. 이런 신앙을 가졌고 그런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무엇을 안 받았다고요. 스트레스를 안 받았습니다. 믿음 없는 병입니다. 살펴서 할 수 있는 걸 하고 할 수 있는 일을 다했는데 못할 일이 생깁니다. 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맡겨두는 겁니다. 미련한 자식은 아비의 뼈를 녹게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 뼈가 녹는다고 자식이 바로 됩니까. 하나님께 맡겨 두는 겁니다.
이삭은 그런 믿음이었고 180년을 살았다고 합니다. 야곱이 147세를 산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그의 농사 지을 때 100배를 추수하였더라. 이삭이 농사했는데 어디서 농사를 했다고요. 그 땅에서. 그 땅이 이삭이 사는 곳이었습니다. 그랄 지방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의 지방입니다. 이 땅을 위해 자손으로 주겠다고 했는데 몇 대를 지나서 여호수아 때 주십니다. 이삭 때도 가나안은 이방의 땅이었습니다. 주인이 있습니다. 블레셋 땅에 이삭은 나그네로 살았고 그 땅 아비멜렉에 의해 감시되었습니다. 지금 중동 지방에 전쟁난 가자라는 곳이 성경에 나온 그 곳인데 가자지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이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 엄청난 사람이 살고 있는데 이스라엘을 감시 다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러니까 그것처럼 당연히 적인데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하마스 이 사람들은 인식이 사상이 그들의 마음 속에서 멸망시키는 게 목표입니다. 원수들인데. 밖에서 모르고 이런 말 저런 말 하는데 함부로 말 못하는 거지요.
이삭의 사생활까지 블레셋 왕이 다 보고 있었습니다.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나라도 크고 따뜻하고 농사짓고 성경에서 보면 어려우면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살기 좋은 곳입니다. 굉장히 농사 잘되고 비옥한 곳이고.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아라. 이삭이 거기 순종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100배를 추수하도록 하셨는데 100만원 벌었습니다. 100만원 100를 받습니다. 1억이겠죠. 1억의 100배는 100억입니다. 그래서 이삭이 보니까 왕성하여 거부되지 않습니다. 100배 받고 100받고 그러면 부자가 되는거죠. 우리의 믿음의 조상이 아브라함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자손인데 그 말은 우리도 이삭처럼 하면 그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게 이삭의 신앙이고 축복입니다. 이방인의 땅. 하나님이 계시는 그 곳입니다. 이삭의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순종해서 100배 더 받았습니다. 불편하고 위험하고 그랬지만 하나님이 거하란 곳에 거했으니 그랬습니다.
성경의 세상을 우리로 말하면 현실을 세상이라고 하는데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블레셋이라는 세상 속에 있었습니다. 야곱이라는 사람이 주로 20년 동안을 살았습니다.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가나안 땅이라는 세상으로 들어갑니다. 거기는 약속의 땅인데 세상입니다. 그래서 죄를 지어서 바벨론이라는 세상으로 잡혀가게 됩니다. 다니엘이 나오고 모르드개, 바벨론이 둘로 갈라집니다. 그래서 구약의 성도들이 시대 따라가면서 항상 같지 않고 변해왔습니다. 아담 하와의 처음 세상은 에덴 동산입니다. 거기서 쫓겨난 세상은 어딘지 모르지만 거깁니다. 가인 아벨도 그랬습니다. 그들이 사는 장소와 환경에 다 포함된 것입니다. 장소에 존재들이 있고 그런 세상 속에서 블레셋이라는 이방인들이 사는 그 땅. 아직까지 나그네로 살고 있는 그 땅. 아브라함도 복을 받았고 이삭도 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야곱이라는 사람은 20년 살면서 아내 얻고 재물 얻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야곱은 꾀를 써서 했는데 복입니다.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형을 피해서 도망간 외삼촌 집에서 복을 받았습니다.
요셉이라는 사람은 부모님 곁을 떠나서 종으로 팔려간 세상을 감옥이 있고 종으로 팔려간 곳입니다. 승승장구해서 요셉은 총리가 되었습니다. 아버지 할아버지에게 약속하신 그 터전을 애굽에서 마련했습니다. 요셉은 사명을 감당을 잘 한겁니다. 그 애굽에서는 종으로 팔려갔고 그 다음에는 감옥갔고. 왜 이런 과정 거쳐서 13년을 고생하게 하셨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형들 만났을 때. 나는 요셉입니다. 나를 팔아먹었는데 하나님이 시켜서 앞서서 나를 먼저 보내신 겁니다. 우리 자손을 이 땅에 두시려고 준비하게 하신 겁니다.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형들이 들을 때는 수준이 안되니까 그렇구나 위로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거겠지요.
억지로 마지못해 하는 것은 신앙입니다. 안하고는 견딜 수 없는 것이 진짜 신앙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실 때 맡겨주실 것이다. 양식이 있다. 소형 자동차 타고 다녀야하는 사람도 있고 대형자동차 타고 다녀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셉의 집은 어떤 집이었겠습니까. 총리가 되었지만 어디서 살았겠습니까. 대궐같은 집이었습니다. 자기를 총리를 세운 임금을 생각해서라도 작은 집에 못삽니다.
그래서 애굽이라는 세상을 요셉을 거기 살았는데 그리 큰 복을 삼았습니다.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한 것은 가나안을 점령했습니다. 기업으로 삼았습니다. 바벨론에 잡혀간 사람들은 원수 나라에 간 겁니다. 전쟁했던 원수나라. 일본 나라에 잡혀간겁니다. 우리나라 같은 가능하겠습니까. 필리핀 사람이 국회의원 되니까 욕을 한다지요.
바벨론에 잡혀간 이스라엘이 총리가 됐습니다. 바벨론은 원수나라입니다. 남의 집에 가서 청소해주고 밥먹고 그러는데 월급은 없습니다. 이름없는 그 여종은 종입니다. 종으로 팔려간 그 아랍나라가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에서 여종은 나라를 움직혀서 꽂혀버렸습니다. 종으로 부려먹었겠습니까 은사처럼 그랬겠습니까. 좋은 사람 구해서 결혼시켜주고 안 그랬겠습니까. 그게 그 세상이었습니다.
바벨론 나라가 둘로 갈라져서 다니엘도 그렇게 살았고 모르드개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모르드개는 믿음지키고 신앙 잘해서 유대인들 죽이는 하만을 죽이고 모르드개가 총리가 되어서 안위하였더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때는 요셉도 다니엘도. 하나님께서 경제를 주실 때 경제로 주변을 챙겨주면 복을 자꾸 주시는 겁니다. 제가 하나님같아도 그러겠습니다. 하나님 복을 풀지 않으면 복 주었다가는 돼지처럼 살찌워서 죽겠구나 싶어서 빼앗아갑니다. 저를 위해 쓰지 않고 다니엘도 모르드개도 안위하였더라. 그래서 성경에 하나님 말씀을 받은 사람을 뭐라고 했다고요. 신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구약성도들의 축복입니다.
이삭은 그 땅에서 요셉은 종으로 팔려간 거기서 다니엘도,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시대를 원망하고 사람을 원망하고 이런 사람은 인식을 바꾸기 전에는 불가능한 겁니다. 바른 관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제가 참 많이 말씀드렸죠. 원망, 게으른 죄가 가장 큽니다. 큰 죄입니다. 주일 어기는 죄보다 큰 죄일 수 있습니다. 게을러서 빈둥빈둥하면 일부터 해라.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 역사에 인간이 덜된 사람은 신앙이 안들어갑니다. 인간이 바로되었으면 신앙이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는 것. 그게 말씀의 목적입니다. 유교적으로 바로된 사람은 말씀이 들어가면 쉽게 그리 됩니다. 구약의 성도들에 그런 게 있었고 우리 세상은 장소적으로 내 몸이 있는 곳이다. 학교 학원 교회 가정 장 보러가면 마트. 내 몸이 가는 곳 그게 현실입니다. 내 몸이 가는 어디든지 장소 현실인데 산에 가면 나무도 있고 바람 소리도 있고 시장바닥 가면 많은 사람들이 와글거립니다. 학교가면 학교에 선생님 계시고 친구들 있습니다. 장소적인 현실 관계적인 현실. 그리고 장소와 관계의 현실에는 환경이 있습니다. 별의 별 행실이 바꾸어지면서 그리됩니다. 그게 아담 하와의 에덴 동산이고 그게 바로 애굽에 팔려간 요셉이고. 오늘의 학교들이 그게 바로 애굽입니다.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는데. 별의 별 형태 환경에 따라 수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세상입니다. 그 땅에서 이삭은 100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100배 받는 축복은 학교 가서 100배 받습니다. 동아대학교 다닐 때 전도해서 그렇습니다. 거기가 바로 그랄입니다.
우리들이 다니는 직장이 그곳입니다. 그 땅에서 농사했습니다. 그래서 못난 사람이 남의 현실 보러갑니다. 어리석은 것입니다. 거기 100배 축복이 있는 것이지요. 이 세상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100배 축복 받을 수 있고 모든 것은 다 우리 선택에 달렸습니다. 장소를 기억합시다. 구약의 여러 성도들의 세상을 연결시켜봤고 살펴봤습니다. 오늘의 블레셋입니다. 여기에 장소적으로 관계적으로 생각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에 우리가 살 때 타락한 세상이니까 염세적으로 더러운 세상이다 염세주의 되기 쉽습니다. 빠지면 속화됩니다. 이 세상을 어찌됩니까. 이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물이 되어서 영육의 복이 되고 악을 하면 음녀가 됩니다. 마지막에는 롯이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장, 82장
본문: 창세기 26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 말씀에 제목을 붙이자면 성도의 세상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과 성도는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를 이삭의 축복과 관련해보는 것이고 세상에 대해서 말씀의 각도를 바라보니 타락하고 엉망인 세상이라서 벗어날 수 없고 살 수 밖에 없는데 늦게 봐야하며 어떻게 상대를 해야하느냐. 자칫 한쪽으로 치우칠 거 같아서 세상 관계를 생각해 보는 겁니다.
이삭이 땅에서 농사하여 100배나 되었습니다. 그냥 주시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게 아닌데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십니다. 사람에게 필요한데 은혜로 필요하게 주셨습니다. 나의 의지나 노력이나 소원대로 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고 기본적으로 생명이 있어야하고 은혜가 있어야합니다. 유교는 사람이 중심이니까 부모님에게 받았다. 하나님께서 있게하니까 있게 된 것이 우리고 하나님 은혜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필수 조건이 되어지는 땅이라는 거 하늘이라는 거 물이라는 거 환경이라는 거 이 세상 생물의 조건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겁니다. 사람이 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은 전신에 물인데 이번에 미국에서 개인 기업에서 달나라에 우주선 쏘아올렸다고 합니다. 엄청난 사업이기 때문에 잘 못하는데 개인 사업에서 했다고 합니다. 몇 년 걸릴 것이고 수많은 과학자들이 도와줄 것입니다. 물 한 방울 만드는 게 어렵겠습니까 우주선을 만드는 게 어렵겠습니까. 피 한 방울을 못 만듭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공짜배기로 은혜로 주신겁니다. 멀리보고 넓게보고 하나님앞에 교만하지 않습니다. 대개 보면 믿는 사람이 됩니다. 잘 믿는 사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연적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21세기 최첨단의 과학입니다. 피를 만들 수 있다면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 수 있을 겁니다. 햇빛을 돈을 받습니까 빛을 돈을 받습니까 돈을 공기로 돈을 받습니까.
하늘나라를 그냥 주면은 하나님을 대신해 다스리지 못하니까 이 세상에서 실력 없는 아들에게 무조건 물려주지 않습니다. 실력있는 사람이 되겠나이까. 내가 시키게 해라. 말씀대로 순종하면 사람이 피조물인데 창조주처럼 되는 것이고 전지전능자처럼 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순종을 하는 것이 이 세상의 복입니다. 전부다 뭐라 그럽니까 예수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받는 복을 뭐라고 합니까. 표시판이라고 합니다. 바로 믿고 있다는 표시판으로 주시는 게 세상 복입니다. 표시입니다. 말 그대로 표시입니다. 우등상을 받았습니다. 우등상은 공부 잘한다는 표시입니까 실력입니까. 세상 복은 표시입니다. 이삭이 100배로 받았는데 100배나 잘했다는 겁니다. 이삭은 어릴 때부터 나무짐을 질 정도니까 10살 정도 됐을 겁니다. 요즘 시대가 바뀌었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사람 허리병생깁니다. 할아버지 쫓아다니면서 배우는 것이 대단한 겁니다. 이런 걸 볼 때 대단하다. 순종하는 사람도 대단하다. 이게 관입니다. 천국관이고 성경관으로 그렇게 보는 것이고. 멀리 봐야합니다. 기게 봐야하고. 이삭이 12~13살 즈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그게 뭐가 됩니까. 솔로몬이 지은 성전입니다. 거기서 번제를 드려라. 12,13살 가면서 물었습니다. 이삭에게 나무짐 지워서 갑니다. 아버지. 번제드리러 갔는데 제물인데 양이 어디있습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직접 준비하신단다. 그래서 이삭을 묶어놓고 그런데 울었다든지 도망을 쳤다든지 그런 게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천사 보내서 막았지요. 이삭은 짐작은 했겠지요. 그런데 순순히 다 자기를 바친겁니다. 어릴 때부터 자기를 바친 사람이 이삭입니다. 어쩌면 아브라함을 넘어섰을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 가장 많은 기록이 다윗에 대한 기록입니다. 사무엘상하 역대상이 다윗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 다음이 모세에 대한 기록이고. 그런데 이삭에 대한 기록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 신앙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그런 믿음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어서 무엇이 전제됩니까. 지식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겁니다. 해 주실 것을 믿사옵나이다. 엉터리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겁니다. 그분이 어떤 분인지. 자존자입니다. 영원불변자입니다. 창조주입니다. 주권자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입니다. 전부를 바쳐서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이 손해되지 않습니다. 다 믿으니까 온유합니다. 편안하게 잡니다. 옆에 있는 불안한 분이 잡니까. 엄마 품에 담겨 있습니다. 못 믿으니까. 아이들의 믿음은 본능적입니다. 이분이 보니까 젖도 주고 챙겨주고 외로울 때 보살펴주고. 엄마를 아니까 믿으니까 본능적으로 알지만 실제 경험적으로 아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으니까 이삭은 편안한 겁니다. 믿음에서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블레셋 사람들이 아브라함이 판 우물을 메우고 뺏어가도 양보하고 또 팝니다. 그래서 이삭을 시기해서 쫓아냈다가 찾아오지요. 하나님이 너와 함께한다. 그러니까 잘해줬고 잘할 거니까 잘해라. 이런 신앙을 가졌고 그런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무엇을 안 받았다고요. 스트레스를 안 받았습니다. 믿음 없는 병입니다. 살펴서 할 수 있는 걸 하고 할 수 있는 일을 다했는데 못할 일이 생깁니다. 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맡겨두는 겁니다. 미련한 자식은 아비의 뼈를 녹게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 뼈가 녹는다고 자식이 바로 됩니까. 하나님께 맡겨 두는 겁니다.
이삭은 그런 믿음이었고 180년을 살았다고 합니다. 야곱이 147세를 산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그의 농사 지을 때 100배를 추수하였더라. 이삭이 농사했는데 어디서 농사를 했다고요. 그 땅에서. 그 땅이 이삭이 사는 곳이었습니다. 그랄 지방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의 지방입니다. 이 땅을 위해 자손으로 주겠다고 했는데 몇 대를 지나서 여호수아 때 주십니다. 이삭 때도 가나안은 이방의 땅이었습니다. 주인이 있습니다. 블레셋 땅에 이삭은 나그네로 살았고 그 땅 아비멜렉에 의해 감시되었습니다. 지금 중동 지방에 전쟁난 가자라는 곳이 성경에 나온 그 곳인데 가자지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이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 엄청난 사람이 살고 있는데 이스라엘을 감시 다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러니까 그것처럼 당연히 적인데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하마스 이 사람들은 인식이 사상이 그들의 마음 속에서 멸망시키는 게 목표입니다. 원수들인데. 밖에서 모르고 이런 말 저런 말 하는데 함부로 말 못하는 거지요.
이삭의 사생활까지 블레셋 왕이 다 보고 있었습니다.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나라도 크고 따뜻하고 농사짓고 성경에서 보면 어려우면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살기 좋은 곳입니다. 굉장히 농사 잘되고 비옥한 곳이고.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아라. 이삭이 거기 순종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100배를 추수하도록 하셨는데 100만원 벌었습니다. 100만원 100를 받습니다. 1억이겠죠. 1억의 100배는 100억입니다. 그래서 이삭이 보니까 왕성하여 거부되지 않습니다. 100배 받고 100받고 그러면 부자가 되는거죠. 우리의 믿음의 조상이 아브라함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자손인데 그 말은 우리도 이삭처럼 하면 그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게 이삭의 신앙이고 축복입니다. 이방인의 땅. 하나님이 계시는 그 곳입니다. 이삭의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순종해서 100배 더 받았습니다. 불편하고 위험하고 그랬지만 하나님이 거하란 곳에 거했으니 그랬습니다.
성경의 세상을 우리로 말하면 현실을 세상이라고 하는데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블레셋이라는 세상 속에 있었습니다. 야곱이라는 사람이 주로 20년 동안을 살았습니다.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가나안 땅이라는 세상으로 들어갑니다. 거기는 약속의 땅인데 세상입니다. 그래서 죄를 지어서 바벨론이라는 세상으로 잡혀가게 됩니다. 다니엘이 나오고 모르드개, 바벨론이 둘로 갈라집니다. 그래서 구약의 성도들이 시대 따라가면서 항상 같지 않고 변해왔습니다. 아담 하와의 처음 세상은 에덴 동산입니다. 거기서 쫓겨난 세상은 어딘지 모르지만 거깁니다. 가인 아벨도 그랬습니다. 그들이 사는 장소와 환경에 다 포함된 것입니다. 장소에 존재들이 있고 그런 세상 속에서 블레셋이라는 이방인들이 사는 그 땅. 아직까지 나그네로 살고 있는 그 땅. 아브라함도 복을 받았고 이삭도 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야곱이라는 사람은 20년 살면서 아내 얻고 재물 얻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야곱은 꾀를 써서 했는데 복입니다.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형을 피해서 도망간 외삼촌 집에서 복을 받았습니다.
요셉이라는 사람은 부모님 곁을 떠나서 종으로 팔려간 세상을 감옥이 있고 종으로 팔려간 곳입니다. 승승장구해서 요셉은 총리가 되었습니다. 아버지 할아버지에게 약속하신 그 터전을 애굽에서 마련했습니다. 요셉은 사명을 감당을 잘 한겁니다. 그 애굽에서는 종으로 팔려갔고 그 다음에는 감옥갔고. 왜 이런 과정 거쳐서 13년을 고생하게 하셨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형들 만났을 때. 나는 요셉입니다. 나를 팔아먹었는데 하나님이 시켜서 앞서서 나를 먼저 보내신 겁니다. 우리 자손을 이 땅에 두시려고 준비하게 하신 겁니다.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형들이 들을 때는 수준이 안되니까 그렇구나 위로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거겠지요.
억지로 마지못해 하는 것은 신앙입니다. 안하고는 견딜 수 없는 것이 진짜 신앙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실 때 맡겨주실 것이다. 양식이 있다. 소형 자동차 타고 다녀야하는 사람도 있고 대형자동차 타고 다녀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셉의 집은 어떤 집이었겠습니까. 총리가 되었지만 어디서 살았겠습니까. 대궐같은 집이었습니다. 자기를 총리를 세운 임금을 생각해서라도 작은 집에 못삽니다.
그래서 애굽이라는 세상을 요셉을 거기 살았는데 그리 큰 복을 삼았습니다.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한 것은 가나안을 점령했습니다. 기업으로 삼았습니다. 바벨론에 잡혀간 사람들은 원수 나라에 간 겁니다. 전쟁했던 원수나라. 일본 나라에 잡혀간겁니다. 우리나라 같은 가능하겠습니까. 필리핀 사람이 국회의원 되니까 욕을 한다지요.
바벨론에 잡혀간 이스라엘이 총리가 됐습니다. 바벨론은 원수나라입니다. 남의 집에 가서 청소해주고 밥먹고 그러는데 월급은 없습니다. 이름없는 그 여종은 종입니다. 종으로 팔려간 그 아랍나라가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에서 여종은 나라를 움직혀서 꽂혀버렸습니다. 종으로 부려먹었겠습니까 은사처럼 그랬겠습니까. 좋은 사람 구해서 결혼시켜주고 안 그랬겠습니까. 그게 그 세상이었습니다.
바벨론 나라가 둘로 갈라져서 다니엘도 그렇게 살았고 모르드개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모르드개는 믿음지키고 신앙 잘해서 유대인들 죽이는 하만을 죽이고 모르드개가 총리가 되어서 안위하였더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때는 요셉도 다니엘도. 하나님께서 경제를 주실 때 경제로 주변을 챙겨주면 복을 자꾸 주시는 겁니다. 제가 하나님같아도 그러겠습니다. 하나님 복을 풀지 않으면 복 주었다가는 돼지처럼 살찌워서 죽겠구나 싶어서 빼앗아갑니다. 저를 위해 쓰지 않고 다니엘도 모르드개도 안위하였더라. 그래서 성경에 하나님 말씀을 받은 사람을 뭐라고 했다고요. 신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구약성도들의 축복입니다.
이삭은 그 땅에서 요셉은 종으로 팔려간 거기서 다니엘도,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시대를 원망하고 사람을 원망하고 이런 사람은 인식을 바꾸기 전에는 불가능한 겁니다. 바른 관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제가 참 많이 말씀드렸죠. 원망, 게으른 죄가 가장 큽니다. 큰 죄입니다. 주일 어기는 죄보다 큰 죄일 수 있습니다. 게을러서 빈둥빈둥하면 일부터 해라.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 역사에 인간이 덜된 사람은 신앙이 안들어갑니다. 인간이 바로되었으면 신앙이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는 것. 그게 말씀의 목적입니다. 유교적으로 바로된 사람은 말씀이 들어가면 쉽게 그리 됩니다. 구약의 성도들에 그런 게 있었고 우리 세상은 장소적으로 내 몸이 있는 곳이다. 학교 학원 교회 가정 장 보러가면 마트. 내 몸이 가는 곳 그게 현실입니다. 내 몸이 가는 어디든지 장소 현실인데 산에 가면 나무도 있고 바람 소리도 있고 시장바닥 가면 많은 사람들이 와글거립니다. 학교가면 학교에 선생님 계시고 친구들 있습니다. 장소적인 현실 관계적인 현실. 그리고 장소와 관계의 현실에는 환경이 있습니다. 별의 별 행실이 바꾸어지면서 그리됩니다. 그게 아담 하와의 에덴 동산이고 그게 바로 애굽에 팔려간 요셉이고. 오늘의 학교들이 그게 바로 애굽입니다.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는데. 별의 별 형태 환경에 따라 수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세상입니다. 그 땅에서 이삭은 100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100배 받는 축복은 학교 가서 100배 받습니다. 동아대학교 다닐 때 전도해서 그렇습니다. 거기가 바로 그랄입니다.
우리들이 다니는 직장이 그곳입니다. 그 땅에서 농사했습니다. 그래서 못난 사람이 남의 현실 보러갑니다. 어리석은 것입니다. 거기 100배 축복이 있는 것이지요. 이 세상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100배 축복 받을 수 있고 모든 것은 다 우리 선택에 달렸습니다. 장소를 기억합시다. 구약의 여러 성도들의 세상을 연결시켜봤고 살펴봤습니다. 오늘의 블레셋입니다. 여기에 장소적으로 관계적으로 생각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에 우리가 살 때 타락한 세상이니까 염세적으로 더러운 세상이다 염세주의 되기 쉽습니다. 빠지면 속화됩니다. 이 세상을 어찌됩니까. 이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물이 되어서 영육의 복이 되고 악을 하면 음녀가 됩니다. 마지막에는 롯이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