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3일 금밤
김동민2024-02-23조회 201추천 34
2024년 2월 23일 금밤
찬송: 61장, 77장
본문: 신명기 20장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아간의 범죄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이어지게 됩니다.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간의 죄는 죄의 성격을 살펴보는 겁니다. 아간의 범죄에 대해서 그렇게 극렬하게 분노하셨는가. 죄는 법을 어긴 것이기 때문에. 사람도 말을 안 들으면 아버지가 말하는데 자식이 안 들으면 화가나는 겁니다. 화가 나는 걸 분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으니까 분노한 건 당연한데 따라서 하나님의 분노도 차이가 있는 겁니다. 지옥은 다 같은 지옥이냐. 지옥도 차이가 있다는 게 성경입니다. 하늘나라 가면 천국은 다 같으냐 그러면 안되는 것이고 지옥은 다 같으냐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행한대로 해야 공평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그래서 안되는 겁니다. 아간의 죄는 하나님께서 분노하실 때 극렬하게 분노하셨다. 그 표시로 여리고성을 점령할 때는 이스라엘이 무기도 없었고 전쟁도 하지 않았고 매일 성을 한 바퀴 돌고 일곱 번째에 소리를 지르니까 무너져버렸습니다. 공성전이란 말은 성을 공격하는 것인데 수성전은 성을 지키는 것이고. 공성전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성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성을 함락시키려면 여리고성이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방어하는 사람보다 공격하는 사람이 몇 배는 되어야 성을 함락시킨다고 합니다. 그만큼 넘어가는 게 어렵습니다. 점령이 되는건데 한바퀴씩 돌고 소리지르니까 성벽이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그 여리고성을 점령했는데 아이성이라는 것은 그 숫자 얼마 안됩니다. 조금이면 됩니다. 그랬다가 패전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바짝 엎드렸습니다. 너희 중에서 죄를 지었는데 용납할 수 없는 죄가 있다. 그 안의 모든 물건은 하나님께 바쳐야한다. 하나님께 처리를 맡겨라는 뜻입니다. 예물을 바치는 게 아니고 죄에 속한 것을 바치기 때문에 죽음이 전제되어 있고 다 죽어야한다는 거지요. 만약 그러지 않고 빼돌리면 이스라엘 전부 다 바치지 않은 게 되어서. 죽음은 원인이 죄입니다. 여리고성은 죄의 소굴입니다. 죄의 소굴이기 때문에 직접 처리하도록 맡기는 건데 만약에 훔치면 너희들 다 죽는다는 뜻입니다. 그랬는데 아간이 훔쳐온 겁니다. 하나님께서 다 죽인다 하셨는데 아니면 안되기 때문에 다 죽는다는 표시로 패전한겁니다. 그대로 이스라엘은 멸망하는 겁니다.
왜 그토록 아간의 죄에 대해서 극렬하게 분노하셨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바친 걸 훔쳐서 그렇게 된 것이고 어떤 성인가를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곳이 여리고성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못찾으면 다른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게 사람입니다. 그래서 6000년 세월 속에 신이 없었던 시대는 거의 없습니다. 신을 찾지 않는 시대. 하나님이든 우상신이든 미신이든 신을 찾지 않은 시대는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은 아닌 거 같지요. 대통령 선거 나서는 사람들이 전에 부모조상 묘자리부터 옮긴다고 합니다. 그게 전부 그런 걸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대기업에서 중요한 면접을 볼 때는 면접관 뒤에 점쟁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게 신을 찾는겁니다. 사람이 사람을 찾을 수 없고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점을 치고 그런겁니다. 4월 초에 시험이 되면 대신동 여기선 모르겠고 절에 한번씩 가면 고급 자동차들 잘난 인물들 계속 들락거립니다. 그러면서 절하고 대문 앞에 들어서면 합장하고 절합니다. 그 사람이 대대학을 졸업한 사람이고 돈도 많은 사람일건데 그런 우상을 섬긴다는 것이지요. 지금도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다른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래서 주신 십계명에 내가 하나님이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지 말찌니라. 하나님은 우상이기 때문에, 2계명도 그렇습니다. 가르치는 겁니다.
여리고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애굽 나라와 여리고는 좀 다릅니다. 둘 다 세상이라도 달리 취급하는 면이 있습니다. 바벨론은 세상인데 완전히 멸망시킵니다. 애굽은 이스라엘이 400년 동안에 신세를 진 세상입니다. 종노릇 했는데 거기서 자손이 번성했고 거기서 나온 제물 가지고 성막 다 지었고 그래서 애굽이라는 나라는 이스라엘 나라의 아주 친밀한 관계입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은 관계가 나쁘지 않을걸요. 다른 거하고 달리 이집트는 이스라엘과 관계가 나쁘지 않을 겁니다. 옛날에는 전쟁하고 그랬겠지만. 이스라엘이 여기 살면서 애굽이라는 나라는 받아들이지 않았어도 아는 사람이고 하나님에 대한 말을 들었고 하나님에 대한 분위기를 알았습니다. 두려워할 줄 알았습니다. 할아버지의 손자대 가면 그들에게도 구원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방인에게 구원이 없는 시대가 구약인데 애굽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애굽이 지옥같다고 해석하면 곤란합니다. 여리고성 가나안 족속은 아예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거기 들어가면 아간의 죄가 그런 죄인데 내가 내게서 멀리 떠난.. 전쟁을 할 때를 말합니다. 모세의 시대때도 여호수아가 이어받아서 가나안에 들어가면서 전부다가 전쟁. 그래서 가나안 정복전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셨으니까 가지면 된다. 과거 서부교회 백 목사님 계시던 80년대. 부산 전역이 서부교회 전도 지역이어서 가면 데려옵니다. 몇 명은 기본이고 어떤 분은 수십명씩 데리고 옵니다. 그리고 가서 전도하면 되는 겁니다. 안하면 안되는거지요. 하면 되는 겁니다.
참 좋은 땅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런데 아낙족속들이라서 우리 가면 다 죽습니다. 불신입니다. 못갑니다 가면 죽습니다. 야곱이 하나님 말씀 들고 들어올 때 씨름했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을 못 이겨서 처버렸습니다. 그래서 절름받이입니다. 너는 이스라엘이라 기억해라. 그냥 건너가면 되는데 져서 안 가고 두 명만 가자고 그랬는데 뭉쳐서 돌로 쳐죽일라 하니까 막아주셨죠. 들어가서 점령하되 전쟁을 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을 얻는 것은 전쟁입니다. 전투신앙입니다. 싸우는 게 신앙입니다. 마귀하고 싸우고 죄하고 싸우고 세상하고 싸우고 내 속에 세상마귀된 사람과 싸우는 기본적으로 전투 신앙입니다. 그래서 종이 될 수 밖에 없는겁니다. 항복하면 되는 것입니다. 전쟁을 말합니다. 멀리 떨어진 성 기업으로 받는 멀리 떨어진 곳. 원정 나가는 원정. 영토전쟁 때 일본이 세계를 다 점령하려고 가다가 독일이 그랬고 알렉산더 대왕이 그랬고 그런 정복 전쟁 많이했습니다. 다윗도 정복 다 했습니다. 멀리가서 전쟁할 때는 평화를 선언, 항복하라고 권해라. 항복하면 종으로 부려먹고 안하면 남자들은 다 죽이고 나머지는 부려먹어라. 이 민족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들. 이 민족은 가나안 일곱족속. 원래 일곱족속입니다. 기르가스 족속이 빠졌습니다. 이 족속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그들은 화평도 하고 남자는 치고 여자는 살려놓는데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기업으로 주시는 이 성읍에서는 기업으로 주시는 성읍입니다. 틀을 닦고 살아야할 곳. 호흡이 있는 자를 살려두지 말아라. 그래서 남너노유육축을 다 쳤습니다. 잔인하지요. 구약입니다. 이때는 그랬습니다. 짐승들 다 죽였습니다. 그들의 손아귀에 벗어나있는 산짐승들 곤충 물고기를 다 죽이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물고기 다 잡아 죽이고 그건 불가능하지요. 개미는요. 세균들은 호흡은 안합니까. 홍수로 다 죽었는데 노아시대 때 물고기 죽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코로 생물의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는 다 살리지 말찌니. 이는 그렇게 다 죽여야하는 이유는 그들이 일곱족속입니다. 그 신들에게 행하는 가증한 일.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이니까 다른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섬깁니다. 다른 하나님을 믿고 그런 법이 있습니다. 그로 인한 생활의 방식이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너희가 그들 살려두면 우상 섬기는 그것을 너희에게 가르쳐서 우상 섬기는 사람을 만들기 때문에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이 없는 사람의 차이를 알아야합니다. 선민, 택함받은 백성입니다.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은 법으로 삼고 하늘나라만 소망하는 것입니다. 섬기고 법으로 살고 하늘나라만 소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다른 법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세상이 그들의 하늘입니다. 그리 사는 사람이 가나안 족속입니다. 그런데 그들을 살려두면 하나님 말씀만 법으로 삼고 그러는데 다른 하나님을 전하고 다른 법을 전하고 이 세상을 소망으로 삼기 때문에 욕을 잘 배웁니까 좋은 말을 잘 배웁니까. 상식이지요. 욕은 한번만 들으면 외워버립니다. 어떤 30대 청년이 눈길에 자동차를 막겠다고 하다가 차 사이에 끼어서 죽었답니다. 자동차를 어떻게 하겠다고 몸을 바쳐서 그러는 것은 참 안타깝지만 어리석은겁니다.
좋은 사람이 되기는 굉장히 어렵고 나쁜 사람이 되기는 한 순간입니다. 그래서 공든 탑이 무너진다는 것이지요. 가나안 사람들에게 전염이 되면 다른 것을 믿고 다른 법을 지킵니다. 왜 그렇게 위험하냐. 사람은 보는 눈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 눈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연습이 되고 숙달이 되면 좋은데 말씀을 지키는 것은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대충하면 됩니까 까다롭습니까. 재미가 있습니까 재미가 없습니까. 하늘나라는 안 보입니다. 땅은 보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이방신 섬기는 걸 보면.. 건강식품이라는 것은 대개 맛이 없습니다. 몸에 좋은 것은 좋은 약은 고구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씁니다. 행동하기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린다고 합니다. 까다롭고 재미없고 힘듭니다. 세상을 섬기는 것은 부처도 보이고 태양도 보이고 바다도 보입니다. 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손만 비비면 되고 절만하면 되니 쉽습니다. 이걸 다시 건져내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한 순간입니다. 운동권 사람들 좌파 세력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에 괴벨스인가. 그 사람 하는 말이 바로 된 옳은 것을 정부에서 옳은 것을 논리 만들고 몇 개월을 가르쳐놔서 인식을 지켜냈는데 구호 하나만 만들면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광우병 사태 때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뚫립니다. 그거 한 마디 가지고 백만명이 끌어모으는 겁니다. 여리고 세상에 들어가면 이스라엘이 거기 감염되는 건 한 순간입니다.
그래서 다 넓은 길을 가지 좁은 길을 가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런 위험성 때문에 아간에 대해 극렬하게 분노하셨던 것입니다. 올라가서 받쳐놨는데 힘들게 밀고있는 사이에 받침을 빼버리면 굴러 떨어지는 겁니다. 힘들게 올려놓고 내리막길에서 내려가지 말라고 한 건데 받침을 빼버리면 안되는거지요. 하나님께서 극렬하게 분노하신 겁니다. 그래서 여리고성 일곱족속 가나안 땅은 오늘로 말하면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고 기업으로 주신 곳입니다. 우리의 기업은 하늘입니다. 어디서 내 것을 만드느냐 세상에서 만듭니다. 그래서 세상없는 하늘은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세상없는 하늘나라 구원은 없다는 말이지요. 그게 기업입니다. 우리의 기업. 그 기업을 받아야하는데 이스라엘은 가나안 들어가서 정복하면 됩니다. 오늘의 가나안 땅 각자 자기 현실 미국나라는 현실이 아닙니다. 미국 가 있는 동안 현실입니다. 내가 가면 현실이 됩니다. 내 눈이 보고 내 피부가 느끼는 곳,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어지는 그 장소가 가나안 땅입니다. 여리고성이 그런 곳이고 구약에는 그 땅에 호흡이 있는 자를 다 멸해야하는데 내 내부를 밀어야하니까. 거기서 살아갈 때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는 내 속의 요소가 있습니다. 그것입니다.
친구 보니까 아주 좋은 휴대폰을 들고 다닙니다. 보니까 나도 가지고 싶은데, 졸라댑니다. 휴대폰을 잘 써야하는데 친구들 보니까 다 따라봅니다. 그게 호흡이 있는 자고 죽여야할 요소입니다. 이 시대는 그런 것으로 차 있습니다. 볼 때 이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지말고 인식이라고 사고방식이란 어떤 사람이나 무엇을 보느냐입니다. 친구란 무엇이냐. 아이들에게 가르치기는 어떻게 해야할지. 그들의 인식이 뭐냐 사고방식이 뭐냐 그래서 알아듣도록. 그래서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가지는, 아이들이 보면 3~4학년이 어른들을 가지고 놉니다. 어른이 무엇이며 아이가 무엇이며 아버지는 누구며 아들은 누구며. 인식을 시켜줘야합니다. 인권이라는 법이 들어서 인권을 존중한다고 합니다. 아이들 다 베려놓는 겁니다. 어머니가 딸에게 아들은 공부하고 딸에게 설거지하라고 하면 남녀차별한다고 합니다. 그게 그렇게 배운 게 인식입니다.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잡니다. 남자한테 치마입고 다녀도 된다 그거 안됩니다. 그게 사고방식이고. 남녀는 평등합니다. 그런데 동등합니까. 같다고 가르치는 게 여리고 인식입니다. 그래서 못 들어오게 해야합니다. 그게 감염된 요소들. 이런 각도로 보면 엉망칭찬입니다. 타락하고 타락해서 끝장을 보고 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남녀노유를 다 죽이라 그랬습니다. 의로운 길에 끝에 얻은 것은 면류관이 되는데 이 세상 따라서 되면 노인도 별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젊은이나 늙은이나 그렇기 때문에 비뚤어진 인색. 결혼은 안해도 괜찮다. 그게 아간의 죄입니다. 그런 것들이 우리 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주변에 엉망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떨어진 것은 하나님을 되게 한 가나안 땅. 호흡있는 자를 다 죽여라.
오늘의 세상을 보면서 사람들이 가진 인식 사고 방식이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을 바로 보고 감염되지 않도록 힘을 써야합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61장, 77장
본문: 신명기 20장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아간의 범죄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이어지게 됩니다.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간의 죄는 죄의 성격을 살펴보는 겁니다. 아간의 범죄에 대해서 그렇게 극렬하게 분노하셨는가. 죄는 법을 어긴 것이기 때문에. 사람도 말을 안 들으면 아버지가 말하는데 자식이 안 들으면 화가나는 겁니다. 화가 나는 걸 분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으니까 분노한 건 당연한데 따라서 하나님의 분노도 차이가 있는 겁니다. 지옥은 다 같은 지옥이냐. 지옥도 차이가 있다는 게 성경입니다. 하늘나라 가면 천국은 다 같으냐 그러면 안되는 것이고 지옥은 다 같으냐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행한대로 해야 공평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그래서 안되는 겁니다. 아간의 죄는 하나님께서 분노하실 때 극렬하게 분노하셨다. 그 표시로 여리고성을 점령할 때는 이스라엘이 무기도 없었고 전쟁도 하지 않았고 매일 성을 한 바퀴 돌고 일곱 번째에 소리를 지르니까 무너져버렸습니다. 공성전이란 말은 성을 공격하는 것인데 수성전은 성을 지키는 것이고. 공성전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성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성을 함락시키려면 여리고성이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방어하는 사람보다 공격하는 사람이 몇 배는 되어야 성을 함락시킨다고 합니다. 그만큼 넘어가는 게 어렵습니다. 점령이 되는건데 한바퀴씩 돌고 소리지르니까 성벽이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그 여리고성을 점령했는데 아이성이라는 것은 그 숫자 얼마 안됩니다. 조금이면 됩니다. 그랬다가 패전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바짝 엎드렸습니다. 너희 중에서 죄를 지었는데 용납할 수 없는 죄가 있다. 그 안의 모든 물건은 하나님께 바쳐야한다. 하나님께 처리를 맡겨라는 뜻입니다. 예물을 바치는 게 아니고 죄에 속한 것을 바치기 때문에 죽음이 전제되어 있고 다 죽어야한다는 거지요. 만약 그러지 않고 빼돌리면 이스라엘 전부 다 바치지 않은 게 되어서. 죽음은 원인이 죄입니다. 여리고성은 죄의 소굴입니다. 죄의 소굴이기 때문에 직접 처리하도록 맡기는 건데 만약에 훔치면 너희들 다 죽는다는 뜻입니다. 그랬는데 아간이 훔쳐온 겁니다. 하나님께서 다 죽인다 하셨는데 아니면 안되기 때문에 다 죽는다는 표시로 패전한겁니다. 그대로 이스라엘은 멸망하는 겁니다.
왜 그토록 아간의 죄에 대해서 극렬하게 분노하셨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바친 걸 훔쳐서 그렇게 된 것이고 어떤 성인가를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곳이 여리고성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못찾으면 다른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게 사람입니다. 그래서 6000년 세월 속에 신이 없었던 시대는 거의 없습니다. 신을 찾지 않는 시대. 하나님이든 우상신이든 미신이든 신을 찾지 않은 시대는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은 아닌 거 같지요. 대통령 선거 나서는 사람들이 전에 부모조상 묘자리부터 옮긴다고 합니다. 그게 전부 그런 걸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대기업에서 중요한 면접을 볼 때는 면접관 뒤에 점쟁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게 신을 찾는겁니다. 사람이 사람을 찾을 수 없고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점을 치고 그런겁니다. 4월 초에 시험이 되면 대신동 여기선 모르겠고 절에 한번씩 가면 고급 자동차들 잘난 인물들 계속 들락거립니다. 그러면서 절하고 대문 앞에 들어서면 합장하고 절합니다. 그 사람이 대대학을 졸업한 사람이고 돈도 많은 사람일건데 그런 우상을 섬긴다는 것이지요. 지금도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다른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래서 주신 십계명에 내가 하나님이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지 말찌니라. 하나님은 우상이기 때문에, 2계명도 그렇습니다. 가르치는 겁니다.
여리고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애굽 나라와 여리고는 좀 다릅니다. 둘 다 세상이라도 달리 취급하는 면이 있습니다. 바벨론은 세상인데 완전히 멸망시킵니다. 애굽은 이스라엘이 400년 동안에 신세를 진 세상입니다. 종노릇 했는데 거기서 자손이 번성했고 거기서 나온 제물 가지고 성막 다 지었고 그래서 애굽이라는 나라는 이스라엘 나라의 아주 친밀한 관계입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은 관계가 나쁘지 않을걸요. 다른 거하고 달리 이집트는 이스라엘과 관계가 나쁘지 않을 겁니다. 옛날에는 전쟁하고 그랬겠지만. 이스라엘이 여기 살면서 애굽이라는 나라는 받아들이지 않았어도 아는 사람이고 하나님에 대한 말을 들었고 하나님에 대한 분위기를 알았습니다. 두려워할 줄 알았습니다. 할아버지의 손자대 가면 그들에게도 구원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방인에게 구원이 없는 시대가 구약인데 애굽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애굽이 지옥같다고 해석하면 곤란합니다. 여리고성 가나안 족속은 아예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거기 들어가면 아간의 죄가 그런 죄인데 내가 내게서 멀리 떠난.. 전쟁을 할 때를 말합니다. 모세의 시대때도 여호수아가 이어받아서 가나안에 들어가면서 전부다가 전쟁. 그래서 가나안 정복전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셨으니까 가지면 된다. 과거 서부교회 백 목사님 계시던 80년대. 부산 전역이 서부교회 전도 지역이어서 가면 데려옵니다. 몇 명은 기본이고 어떤 분은 수십명씩 데리고 옵니다. 그리고 가서 전도하면 되는 겁니다. 안하면 안되는거지요. 하면 되는 겁니다.
참 좋은 땅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런데 아낙족속들이라서 우리 가면 다 죽습니다. 불신입니다. 못갑니다 가면 죽습니다. 야곱이 하나님 말씀 들고 들어올 때 씨름했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을 못 이겨서 처버렸습니다. 그래서 절름받이입니다. 너는 이스라엘이라 기억해라. 그냥 건너가면 되는데 져서 안 가고 두 명만 가자고 그랬는데 뭉쳐서 돌로 쳐죽일라 하니까 막아주셨죠. 들어가서 점령하되 전쟁을 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을 얻는 것은 전쟁입니다. 전투신앙입니다. 싸우는 게 신앙입니다. 마귀하고 싸우고 죄하고 싸우고 세상하고 싸우고 내 속에 세상마귀된 사람과 싸우는 기본적으로 전투 신앙입니다. 그래서 종이 될 수 밖에 없는겁니다. 항복하면 되는 것입니다. 전쟁을 말합니다. 멀리 떨어진 성 기업으로 받는 멀리 떨어진 곳. 원정 나가는 원정. 영토전쟁 때 일본이 세계를 다 점령하려고 가다가 독일이 그랬고 알렉산더 대왕이 그랬고 그런 정복 전쟁 많이했습니다. 다윗도 정복 다 했습니다. 멀리가서 전쟁할 때는 평화를 선언, 항복하라고 권해라. 항복하면 종으로 부려먹고 안하면 남자들은 다 죽이고 나머지는 부려먹어라. 이 민족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들. 이 민족은 가나안 일곱족속. 원래 일곱족속입니다. 기르가스 족속이 빠졌습니다. 이 족속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그들은 화평도 하고 남자는 치고 여자는 살려놓는데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기업으로 주시는 이 성읍에서는 기업으로 주시는 성읍입니다. 틀을 닦고 살아야할 곳. 호흡이 있는 자를 살려두지 말아라. 그래서 남너노유육축을 다 쳤습니다. 잔인하지요. 구약입니다. 이때는 그랬습니다. 짐승들 다 죽였습니다. 그들의 손아귀에 벗어나있는 산짐승들 곤충 물고기를 다 죽이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물고기 다 잡아 죽이고 그건 불가능하지요. 개미는요. 세균들은 호흡은 안합니까. 홍수로 다 죽었는데 노아시대 때 물고기 죽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코로 생물의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는 다 살리지 말찌니. 이는 그렇게 다 죽여야하는 이유는 그들이 일곱족속입니다. 그 신들에게 행하는 가증한 일.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이니까 다른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섬깁니다. 다른 하나님을 믿고 그런 법이 있습니다. 그로 인한 생활의 방식이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너희가 그들 살려두면 우상 섬기는 그것을 너희에게 가르쳐서 우상 섬기는 사람을 만들기 때문에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이 없는 사람의 차이를 알아야합니다. 선민, 택함받은 백성입니다.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은 법으로 삼고 하늘나라만 소망하는 것입니다. 섬기고 법으로 살고 하늘나라만 소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다른 법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세상이 그들의 하늘입니다. 그리 사는 사람이 가나안 족속입니다. 그런데 그들을 살려두면 하나님 말씀만 법으로 삼고 그러는데 다른 하나님을 전하고 다른 법을 전하고 이 세상을 소망으로 삼기 때문에 욕을 잘 배웁니까 좋은 말을 잘 배웁니까. 상식이지요. 욕은 한번만 들으면 외워버립니다. 어떤 30대 청년이 눈길에 자동차를 막겠다고 하다가 차 사이에 끼어서 죽었답니다. 자동차를 어떻게 하겠다고 몸을 바쳐서 그러는 것은 참 안타깝지만 어리석은겁니다.
좋은 사람이 되기는 굉장히 어렵고 나쁜 사람이 되기는 한 순간입니다. 그래서 공든 탑이 무너진다는 것이지요. 가나안 사람들에게 전염이 되면 다른 것을 믿고 다른 법을 지킵니다. 왜 그렇게 위험하냐. 사람은 보는 눈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 눈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연습이 되고 숙달이 되면 좋은데 말씀을 지키는 것은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대충하면 됩니까 까다롭습니까. 재미가 있습니까 재미가 없습니까. 하늘나라는 안 보입니다. 땅은 보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이방신 섬기는 걸 보면.. 건강식품이라는 것은 대개 맛이 없습니다. 몸에 좋은 것은 좋은 약은 고구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씁니다. 행동하기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린다고 합니다. 까다롭고 재미없고 힘듭니다. 세상을 섬기는 것은 부처도 보이고 태양도 보이고 바다도 보입니다. 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손만 비비면 되고 절만하면 되니 쉽습니다. 이걸 다시 건져내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한 순간입니다. 운동권 사람들 좌파 세력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에 괴벨스인가. 그 사람 하는 말이 바로 된 옳은 것을 정부에서 옳은 것을 논리 만들고 몇 개월을 가르쳐놔서 인식을 지켜냈는데 구호 하나만 만들면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광우병 사태 때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뚫립니다. 그거 한 마디 가지고 백만명이 끌어모으는 겁니다. 여리고 세상에 들어가면 이스라엘이 거기 감염되는 건 한 순간입니다.
그래서 다 넓은 길을 가지 좁은 길을 가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런 위험성 때문에 아간에 대해 극렬하게 분노하셨던 것입니다. 올라가서 받쳐놨는데 힘들게 밀고있는 사이에 받침을 빼버리면 굴러 떨어지는 겁니다. 힘들게 올려놓고 내리막길에서 내려가지 말라고 한 건데 받침을 빼버리면 안되는거지요. 하나님께서 극렬하게 분노하신 겁니다. 그래서 여리고성 일곱족속 가나안 땅은 오늘로 말하면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고 기업으로 주신 곳입니다. 우리의 기업은 하늘입니다. 어디서 내 것을 만드느냐 세상에서 만듭니다. 그래서 세상없는 하늘은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세상없는 하늘나라 구원은 없다는 말이지요. 그게 기업입니다. 우리의 기업. 그 기업을 받아야하는데 이스라엘은 가나안 들어가서 정복하면 됩니다. 오늘의 가나안 땅 각자 자기 현실 미국나라는 현실이 아닙니다. 미국 가 있는 동안 현실입니다. 내가 가면 현실이 됩니다. 내 눈이 보고 내 피부가 느끼는 곳,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어지는 그 장소가 가나안 땅입니다. 여리고성이 그런 곳이고 구약에는 그 땅에 호흡이 있는 자를 다 멸해야하는데 내 내부를 밀어야하니까. 거기서 살아갈 때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는 내 속의 요소가 있습니다. 그것입니다.
친구 보니까 아주 좋은 휴대폰을 들고 다닙니다. 보니까 나도 가지고 싶은데, 졸라댑니다. 휴대폰을 잘 써야하는데 친구들 보니까 다 따라봅니다. 그게 호흡이 있는 자고 죽여야할 요소입니다. 이 시대는 그런 것으로 차 있습니다. 볼 때 이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지말고 인식이라고 사고방식이란 어떤 사람이나 무엇을 보느냐입니다. 친구란 무엇이냐. 아이들에게 가르치기는 어떻게 해야할지. 그들의 인식이 뭐냐 사고방식이 뭐냐 그래서 알아듣도록. 그래서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가지는, 아이들이 보면 3~4학년이 어른들을 가지고 놉니다. 어른이 무엇이며 아이가 무엇이며 아버지는 누구며 아들은 누구며. 인식을 시켜줘야합니다. 인권이라는 법이 들어서 인권을 존중한다고 합니다. 아이들 다 베려놓는 겁니다. 어머니가 딸에게 아들은 공부하고 딸에게 설거지하라고 하면 남녀차별한다고 합니다. 그게 그렇게 배운 게 인식입니다.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잡니다. 남자한테 치마입고 다녀도 된다 그거 안됩니다. 그게 사고방식이고. 남녀는 평등합니다. 그런데 동등합니까. 같다고 가르치는 게 여리고 인식입니다. 그래서 못 들어오게 해야합니다. 그게 감염된 요소들. 이런 각도로 보면 엉망칭찬입니다. 타락하고 타락해서 끝장을 보고 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남녀노유를 다 죽이라 그랬습니다. 의로운 길에 끝에 얻은 것은 면류관이 되는데 이 세상 따라서 되면 노인도 별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젊은이나 늙은이나 그렇기 때문에 비뚤어진 인색. 결혼은 안해도 괜찮다. 그게 아간의 죄입니다. 그런 것들이 우리 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주변에 엉망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떨어진 것은 하나님을 되게 한 가나안 땅. 호흡있는 자를 다 죽여라.
오늘의 세상을 보면서 사람들이 가진 인식 사고 방식이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을 바로 보고 감염되지 않도록 힘을 써야합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