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22-목새
실시간(이아림)2024-02-22조회 365추천 41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2. 22. 목새
본문: 여호수아 7장 10절 – 12절 말씀
10.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
11.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나의 언약을 어기었나니 곧 그들이 바친 물건을 취하고
도적하고 사기하여 자기 기구 가운데 두었느니라
12.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 대적을 능히 당치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자기도 바친 것이 됨이라
그 바친 것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 하나님께 바쳐지는 물건
1) 건설적인 예물.
→ 성막을 지을 수 있도록 바친 것으로 의가 되는 예물입니다.
2) 죄 사함으로 바치는 제물.
→ 예물과는 다른 성격으로 죄를 속하는 대속의 제물로 바치기 때문에
죽음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이 제물로 드리는 것은 반드시 잡아 죽여서 드려야 합니다.
여리고성을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이 여기 속한 것입니다.
여리고성은 새로 건설해야 할 기업으로 받은 땅으로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 없는 상태로 계속되어 왔고
그로인해 죄에 속해 있습니다.
이것들을 하나님께 맡겨 하나님이 처리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처리는 일단 죽여야 하는데 이 죽여야 할 것을 가지고 왔으니
겉으로 보기에는 물건을 가지고 온 것이나
속으로 보면 죽음을 가져 온 것이 아간의 범죄입니다.
오늘을 사는 세상 사람들.
하나님 없이 사는 생활모습은 모두 죽음을 가져온 생활입니다.
죽음이란.
하나님과 끊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과 단절이 사망,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 생명, 영생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는 신령한 무형의 관계입니다.
껍데기 예배를 통해 알맹이 예배가 결정 나는 것처럼
사람-사람의 유형의 관계에서 하나님-사람 간의
무형의 관계가 결정납니다.
원래라면 사람은 고급에 속한 무형의 관계로
유형의 원근은 상관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처럼
무형의 관계가 유형의 원근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관계는 거리, 주변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세상입니다.
온 세상이 무신론화가 되어 하나님 없는 환경이 되고
그렇게 되면 내부 신앙을 가진 사람의 외부적 모습과
하나님 없는 사람의 외부적 모습은 갈수록 차이가 나게 됩니다.
◆ 애굽과 여리고성의 차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살 때에도 개별적 역사로 율법이 없었고
하나님이 전체적으로 계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애굽은 나라 전체적으로 하나님이 계시지는 않았지만
모세, 아론, 미리암 같은 인물들이 있었고 하나님 이름, 분위기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리고성은 아예 하나님 없는 세상입니다.
이스라엘이 점령하기 전의 가나안은 하나님이 없었고
그 곳을 기업으로 삼으라고 하셨으니 전쟁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쟁이고 바친 것이기 때문에 죽음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종자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없애고 하나님께 처리하고 다시 써야 하는 것인데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인식, 사고방식이 아간의 훔친 죄가 됩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데 가장 존귀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면 가장 추해집니다.
인식에 의한 생활이 되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무엇을 보는 관, 인식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절한 기도, 설득, 권면이 들어가
아이들, 청년들이 이런 인식에 빠지지 않도록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