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1일 수밤
김동민2024-02-21조회 367추천 57
2024년 2월 21일 수밤
찬송: 103장
본문: 여호수아 7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이 말씀을 하게 된 동기가 평소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고 살고 있는 세상과 여리고성의 연관성의 절박성이 있습니다. 공과공부가 되겠습니다. 아간의 죄인데 아간이 죄를 지었다는 겁니다. 아간이라는 사람이 많은 사람이 많은 종류의 죄를 지었는데 이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고 사람마다 원치 않게 많은 죄를 짓고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죄랄 게 없고 나서부터 죽는 날까지 숨쉬는 것도 죄입니다. 그래서 가치가 없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짓는 죄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고 우리 다 믿는 사람인데 죄를 안 지으면 좋겠는데 원치않는데 원치 않게 죄를 다 짓고 있는겁니다. 죄라고 다 같은 죄가 아니고 죄를 시험으로 인해서 앞날에 죄 지은 게 그리 된 것이 아니고 괴로워서 회개하는 자양분이 되어서 베드로 다윗같은 그런 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죄는 자기가 좋아서 짓는 건 없는 것이고 어쩌다보니 짓는 죄 정신없이 죄를 지었는데 큰 죄를 지었구나 이런 게 있는데 죄라고 다 같은 죄가 아닙니다. 아간의 죄는 어떤 죄냐. 아간이라는 사람이 죄를 지었는데 그 죄가 언뜻보기에는 하나님에게 바쳐질 물건을 훔쳐온겁니다. 하나님의 분노가 극렬한만큼 큰 죄입니다. 성격을 찾아봐야하고 오늘날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실에서 아간의 죄를 알고 있어야합니다. 한 사람이 지은 죄인데 민족을 멸망시킬 죄었고 오늘 우리 죄 중에서 나의 평생을 지옥으로 빠트릴 류의 죄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 죄가 주변에 있고 내 속에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런 죄는 빠져나오기 어렵게 되어집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곳이 잘 없을 건데 우리나라 있기는 있을 겁니다.
늪지대, 땅처럼 생겼는데 빠져들어가면 못 나오는 곳이 늪입니다. 얼음이 얼면 돌을 던져도 안 깨지니까 거기서 놀거든요. 그런데 좀 얇은 곳에 빠져버리면 나오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다른 곳에 깨지고 나면 잘못하면 빠져죽습니다. 그런 죄가 아간의 죄입니다. 죄의 성경이 그런 류의 성경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먼저 한 번 배경을 한 번 봅니다. 아간은 어떤 사람인가. 아간. 어느 지파입니까. 유다 지파입니다. 그 위에 증조 할아버지가 세라, 그 위에 할아버지가 삽디, 아버지가 갈미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성경은 필요없는 말씀은 기록되어있지 않습니다. 아간의 아버지, 아간의 할아버지, 아간의 증조할아버지까지 기록해 놓은 것은 무서운 죄다 라는 뜻입니다. 아간은 혼자가 아니고 아간의 아버지 갈미 아간의 증조할아버지 세라 아간의 죄를 해놨습니다. 이걸 제목에서 아간의 범죄라는 죄목에서 무서운 죄구나 그런 무서운 죄를 지었구나
이스라엘을 출애굽한 지도자가 모세입니다. 가나안 입구가 강이 있는데 모압쪽하고 요단강 앞에까지 모세가 인도해서 왔습니다. 요단강 건너서 가나안 땅을 가고 싶었는데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죄를 지어서. 바위를 두 번 두드리면서 말 한마디 심하게 한 것. 그거 때문에 모세는 가나안에 못 들어갔습니다. 모세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내면에는 모세의 사명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시대에는 여호수아의 몫이다. 하나님의 사명,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광대합니다. 6000년 이어왔고 수 많은 사람들이 수 많은 과정 거쳐서 왔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각자 맡은 분담을 해서 왔습니다. 요셉을 팔아먹은 형들이 있습니다. 그때 형들은 요셉을 시기해서 죽이지 못해서 팔아먹었습니다. 애굽에 가서 13년을 삽니다. 고생해서 하고 누명쓰고 종노릇하다 총리가 됩니다. 형들은 요셉을 시기해서 팔아먹었습니다. 요셉이 가서 신앙생활이 가서 감옥가서 총리되고 나니까 바로의 꿈을 해몽하면서 총리되고 나니까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속한 아버지의 자손들을 이 땅에서 보호하시려고 보내셨구나. 그 깨달음은 요셉이 도덕적으로 형제들에게 위로의 말이 아니고 그 깨달음이 이 속에서 나왔기 때문에 복수의 마음을 가질 수 없는 겁니다. 아버지 야곱이 죽고나니까 엎드려빕니다. 그런데 아버지 계실 때는 요셉이 복수를 못했는데 우리에게 복수할거다 하니까 알아서 기는 겁니다.
사람에게나 세상에서나 죄 지으면 그리 되는 겁니다. 죄가 없는 사람에게 환란이 오면 큰 소리 치는 겁니다. 누가 그랬습니까. 욥이라는 사람은 평생에 죄를 지은 게 없습니다. 의롭게만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큰소리 팡팡 진 겁니다. 나는 죄가 없다. 욥기 31장에 나오면 소송장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내 원수의 소송장이 있으면 어깨에 메고 다니겠다. 그렇게 방대하게 큰 소리 치는 사람이 욥입니다. 그리 살아야합니다. 그게 넘어가서 하나님보다 의롭다고 나와서 잘못한 것이지만. 죄가 있으면 그리 되는 거지요. 도둑이 제 발 저려서 납작하게 엎드렸습니다. 처음 만날 때부터 그랬습니다. 의로 바꿔서 형님들과 자손들과 구원하려고 먼저 보내신 겁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습니까. 모두 그런 깨달음 가지시는가요. 내 마음 속에 복수심이 생기면 한참 멉니다. 그래서 손양원 목사님은 그런데 실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알고나면 당연한겁니다. 내 아들들을 그럴 수 있을까.
그래서 요셉도 말하자면 사명이 있는 것도 알았습니다. 형들이 요셉을 팔아먹지 않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고 흉년에 그래서 멀리 봐라 길게 봐라. 믿는 사람은 시야를 넓여야합니다. 좋아도 지금이 전부 아니고 이럴 때 현재가 좋은 사람들은 지금이 전부 아니구나 욥의 자녀들이 얼마나 행복했습니까. 하루 아침에 그렇게 될 줄 알았겠습니까. 형들이 요셉을 팔아먹었을 때 어느 지파가 주로 이스라엘을 책임집니까. 출애굽 때는 레위지파가 인도합니다. 아론도 레위지파고. 레위 지파가 광야 40년 이스라엘을 인도합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인간 위주가 아니고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이 전부인 줄 알고 오늘 그러는 것이 문제인 것이고. 책임이 다 있습니다. 오늘도 이런 분담,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손자 시대가 있는 겁니다.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반사 선생님 앞을 일이 있습니다. 가장의 책임 있고 아들의 책임 있고 분담이 있습니다. 그럴 때 모든 게 제대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여러 분담을 잘 생각해야합니다.
경고를 들었는데 아간이 물건을 훔쳤습니다. 아간의 범죄 때문에 이스라엘을 멸망을 시켜야하는데 그럴 수 없어서 아이성에 가서 패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니까 여호수아 장로들이 울면서 원인을 찾는데 간절히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도적질하고 사기해서 자기 장막에 뒀다. 그래서 제비를 뽑으니까 제비는 도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성경에 종종 나옵니다. 백 목사님도 그런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건 사람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아간이 나왔지요. 그러니까 고백을 했습니다.
다시 복습으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극렬하게 분노하셨는가. 여리고 성은 가나안 땅입니다. 가나안 땅은 여리고 성에 사는 사람들은 어느 족속인지 나와있지 않은데 이스라엘이 점령해서 기업으로 삼아야하는 땅입니다. 가난한 족속 전부 다가 말하자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입니다. 사람 속에는 하나님께서 종교성을 넣어놓으셨기 때문에 영은 있는데 하나님을 찾는 존재가 영입니다. 영이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다른 걸 찾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지 못하니까 찾기는 찾는데 대개는 자기가 하나님이 됩니다. 옛날부터 보이는 과학이 발달이 되어서 보이지 않는 신을 우습게 여기지만 옛날에는 신이 없는 시대 나라는 없었고 무신론이라는 것은 생긴지 얼마 안됐습니다. 그것은 사람 속에 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찾지 못하니까 다른 신들을 찾는 겁니다. 그러면서 점점 인간이 타락해갈수록 찾는 그 신이 뭐냐. 옛날에는 하늘, 바다, 태양, 땅, 나무가 신이다. 그랬는데 말세가 되어서 사람이 어두워지고 타락하니까 어디서 찾는가. 자기가 신이 됩니다. 옛날에는 사람이 신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종교 개혁, 그때부터 인간을 찾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인간이 하나님이 되기 시작한겁니다. 인본주의라는 사상. 갈수록 점점 자기 중심이 된 겁니다. 여리고성에서 하나님이 없어서 우상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냥 두고는 그길 들어가서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는 겁니다.
감염된 물건을 아간이 훔쳐서 역병이 도는 마을에 격리를 시키면서 잔뜩 묻에 있는 것을 청정지역에 두는 겁니다. 그래서 그 죄가 무서운 죄고 큰 죄고 전염시키는 죄가 되는 겁니다. 모든 죄는 누가 받는다고요. 죄를 지은 사람이 처벌을 받는 게 성경의 원칙입니다. 각 사람은 자기 죄로 처벌받습니다. 하지만 아간의 죄는 전염병입니다. 하나가 죄를 지었는데 가족 전부가 죽은 게 또 있습니다. 고라의 본죄입니다 몇 사람이 지었는데 소속식구들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로 말하면 여리고는 어떤 곳인가. 오늘로 말하면 우리 사는 세상입니다. 세상이고 그 세상을 좁히면 현실입니다. 학교 현실이고 가정주부가 부엌에 있으면 현실이고 내 몸이 있는 곳이 현실이고 여리고 성입니다. 그런 말로 말하면 에덴 동산입니다. 에덴 동산을 다스리며 지키라고 했습니다. 허락한 실과는 먹고 아닌 것은 먹지말고. 내 현실이 에덴 동산이다. 어떻게 지킬 것인가. 하나님이 만들어주시는 건데 동산 지키라 그 말은 외부적으로 현실이면서 내 속입니다. 내 욕심을 지키는 게 동산을 다스리는 겁니다. 외부적으로는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 나를 지키는 겁니다. 오늘 날 21세기에 타락한 세상 우리의 환경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 돈이 하나님이 되고 인간이 하나님이 되면은 자기가 하나님이 된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온갖 것이 하나님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인간은 종이 됩니다.
하나님과 끊어져서 자기가 하나님이 되면 그때부터 그 사람은 하나님된 자기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수 많은 하나님을 만들게 되고 결국 종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의 종이 되고 향락의 종이 되고 사람의 종이 되고 맙니다. 그런 곳이 세상이고 끊어진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그런 세상에 사는 사람들의 인식 사고방식 끊어진 없는 상태로 사는 사람들의 생활. 예수 안 믿는 사람들. 하나님과 끊어진. 오늘날 믿는 사람들이 많고 교회가 많은데 이미 세상과 섞여 살기 때문에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리고입니다.
그러니까 문화라는 예술이라는 스포츠라는 것. 다른 가치관 가지고 그러는 것이 이 세상이 중심이고 인간이 중심이 된 이런 생활 모습들. 밖으로 펼쳐지는 것이 오늘 이 세상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가져오는게 아간의 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의 사는 방식. 실감하기 어려울텐데 좀 깊이 생각해봅시다. 오늘날 세상이 여리고 성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하나님이 없는 곳을 찾읍시다. 거기서 행복을 누리고 거기서 기쁨을 누리고 안 믿는 사람들의 곳 가면 먹고 마시고 춤추고 노래부르고 싸움이 벌어지고 그게 불신자들의 세상입니다. 여리고 성의 가치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
찬송: 103장
본문: 여호수아 7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이 말씀을 하게 된 동기가 평소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고 살고 있는 세상과 여리고성의 연관성의 절박성이 있습니다. 공과공부가 되겠습니다. 아간의 죄인데 아간이 죄를 지었다는 겁니다. 아간이라는 사람이 많은 사람이 많은 종류의 죄를 지었는데 이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고 사람마다 원치 않게 많은 죄를 짓고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죄랄 게 없고 나서부터 죽는 날까지 숨쉬는 것도 죄입니다. 그래서 가치가 없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짓는 죄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고 우리 다 믿는 사람인데 죄를 안 지으면 좋겠는데 원치않는데 원치 않게 죄를 다 짓고 있는겁니다. 죄라고 다 같은 죄가 아니고 죄를 시험으로 인해서 앞날에 죄 지은 게 그리 된 것이 아니고 괴로워서 회개하는 자양분이 되어서 베드로 다윗같은 그런 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죄는 자기가 좋아서 짓는 건 없는 것이고 어쩌다보니 짓는 죄 정신없이 죄를 지었는데 큰 죄를 지었구나 이런 게 있는데 죄라고 다 같은 죄가 아닙니다. 아간의 죄는 어떤 죄냐. 아간이라는 사람이 죄를 지었는데 그 죄가 언뜻보기에는 하나님에게 바쳐질 물건을 훔쳐온겁니다. 하나님의 분노가 극렬한만큼 큰 죄입니다. 성격을 찾아봐야하고 오늘날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실에서 아간의 죄를 알고 있어야합니다. 한 사람이 지은 죄인데 민족을 멸망시킬 죄었고 오늘 우리 죄 중에서 나의 평생을 지옥으로 빠트릴 류의 죄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 죄가 주변에 있고 내 속에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런 죄는 빠져나오기 어렵게 되어집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곳이 잘 없을 건데 우리나라 있기는 있을 겁니다.
늪지대, 땅처럼 생겼는데 빠져들어가면 못 나오는 곳이 늪입니다. 얼음이 얼면 돌을 던져도 안 깨지니까 거기서 놀거든요. 그런데 좀 얇은 곳에 빠져버리면 나오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다른 곳에 깨지고 나면 잘못하면 빠져죽습니다. 그런 죄가 아간의 죄입니다. 죄의 성경이 그런 류의 성경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먼저 한 번 배경을 한 번 봅니다. 아간은 어떤 사람인가. 아간. 어느 지파입니까. 유다 지파입니다. 그 위에 증조 할아버지가 세라, 그 위에 할아버지가 삽디, 아버지가 갈미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성경은 필요없는 말씀은 기록되어있지 않습니다. 아간의 아버지, 아간의 할아버지, 아간의 증조할아버지까지 기록해 놓은 것은 무서운 죄다 라는 뜻입니다. 아간은 혼자가 아니고 아간의 아버지 갈미 아간의 증조할아버지 세라 아간의 죄를 해놨습니다. 이걸 제목에서 아간의 범죄라는 죄목에서 무서운 죄구나 그런 무서운 죄를 지었구나
이스라엘을 출애굽한 지도자가 모세입니다. 가나안 입구가 강이 있는데 모압쪽하고 요단강 앞에까지 모세가 인도해서 왔습니다. 요단강 건너서 가나안 땅을 가고 싶었는데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죄를 지어서. 바위를 두 번 두드리면서 말 한마디 심하게 한 것. 그거 때문에 모세는 가나안에 못 들어갔습니다. 모세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내면에는 모세의 사명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시대에는 여호수아의 몫이다. 하나님의 사명,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광대합니다. 6000년 이어왔고 수 많은 사람들이 수 많은 과정 거쳐서 왔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각자 맡은 분담을 해서 왔습니다. 요셉을 팔아먹은 형들이 있습니다. 그때 형들은 요셉을 시기해서 죽이지 못해서 팔아먹었습니다. 애굽에 가서 13년을 삽니다. 고생해서 하고 누명쓰고 종노릇하다 총리가 됩니다. 형들은 요셉을 시기해서 팔아먹었습니다. 요셉이 가서 신앙생활이 가서 감옥가서 총리되고 나니까 바로의 꿈을 해몽하면서 총리되고 나니까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속한 아버지의 자손들을 이 땅에서 보호하시려고 보내셨구나. 그 깨달음은 요셉이 도덕적으로 형제들에게 위로의 말이 아니고 그 깨달음이 이 속에서 나왔기 때문에 복수의 마음을 가질 수 없는 겁니다. 아버지 야곱이 죽고나니까 엎드려빕니다. 그런데 아버지 계실 때는 요셉이 복수를 못했는데 우리에게 복수할거다 하니까 알아서 기는 겁니다.
사람에게나 세상에서나 죄 지으면 그리 되는 겁니다. 죄가 없는 사람에게 환란이 오면 큰 소리 치는 겁니다. 누가 그랬습니까. 욥이라는 사람은 평생에 죄를 지은 게 없습니다. 의롭게만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큰소리 팡팡 진 겁니다. 나는 죄가 없다. 욥기 31장에 나오면 소송장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내 원수의 소송장이 있으면 어깨에 메고 다니겠다. 그렇게 방대하게 큰 소리 치는 사람이 욥입니다. 그리 살아야합니다. 그게 넘어가서 하나님보다 의롭다고 나와서 잘못한 것이지만. 죄가 있으면 그리 되는 거지요. 도둑이 제 발 저려서 납작하게 엎드렸습니다. 처음 만날 때부터 그랬습니다. 의로 바꿔서 형님들과 자손들과 구원하려고 먼저 보내신 겁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습니까. 모두 그런 깨달음 가지시는가요. 내 마음 속에 복수심이 생기면 한참 멉니다. 그래서 손양원 목사님은 그런데 실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알고나면 당연한겁니다. 내 아들들을 그럴 수 있을까.
그래서 요셉도 말하자면 사명이 있는 것도 알았습니다. 형들이 요셉을 팔아먹지 않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고 흉년에 그래서 멀리 봐라 길게 봐라. 믿는 사람은 시야를 넓여야합니다. 좋아도 지금이 전부 아니고 이럴 때 현재가 좋은 사람들은 지금이 전부 아니구나 욥의 자녀들이 얼마나 행복했습니까. 하루 아침에 그렇게 될 줄 알았겠습니까. 형들이 요셉을 팔아먹었을 때 어느 지파가 주로 이스라엘을 책임집니까. 출애굽 때는 레위지파가 인도합니다. 아론도 레위지파고. 레위 지파가 광야 40년 이스라엘을 인도합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인간 위주가 아니고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이 전부인 줄 알고 오늘 그러는 것이 문제인 것이고. 책임이 다 있습니다. 오늘도 이런 분담,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손자 시대가 있는 겁니다.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반사 선생님 앞을 일이 있습니다. 가장의 책임 있고 아들의 책임 있고 분담이 있습니다. 그럴 때 모든 게 제대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여러 분담을 잘 생각해야합니다.
경고를 들었는데 아간이 물건을 훔쳤습니다. 아간의 범죄 때문에 이스라엘을 멸망을 시켜야하는데 그럴 수 없어서 아이성에 가서 패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니까 여호수아 장로들이 울면서 원인을 찾는데 간절히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도적질하고 사기해서 자기 장막에 뒀다. 그래서 제비를 뽑으니까 제비는 도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성경에 종종 나옵니다. 백 목사님도 그런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건 사람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아간이 나왔지요. 그러니까 고백을 했습니다.
다시 복습으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극렬하게 분노하셨는가. 여리고 성은 가나안 땅입니다. 가나안 땅은 여리고 성에 사는 사람들은 어느 족속인지 나와있지 않은데 이스라엘이 점령해서 기업으로 삼아야하는 땅입니다. 가난한 족속 전부 다가 말하자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입니다. 사람 속에는 하나님께서 종교성을 넣어놓으셨기 때문에 영은 있는데 하나님을 찾는 존재가 영입니다. 영이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다른 걸 찾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지 못하니까 찾기는 찾는데 대개는 자기가 하나님이 됩니다. 옛날부터 보이는 과학이 발달이 되어서 보이지 않는 신을 우습게 여기지만 옛날에는 신이 없는 시대 나라는 없었고 무신론이라는 것은 생긴지 얼마 안됐습니다. 그것은 사람 속에 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찾지 못하니까 다른 신들을 찾는 겁니다. 그러면서 점점 인간이 타락해갈수록 찾는 그 신이 뭐냐. 옛날에는 하늘, 바다, 태양, 땅, 나무가 신이다. 그랬는데 말세가 되어서 사람이 어두워지고 타락하니까 어디서 찾는가. 자기가 신이 됩니다. 옛날에는 사람이 신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종교 개혁, 그때부터 인간을 찾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인간이 하나님이 되기 시작한겁니다. 인본주의라는 사상. 갈수록 점점 자기 중심이 된 겁니다. 여리고성에서 하나님이 없어서 우상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냥 두고는 그길 들어가서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는 겁니다.
감염된 물건을 아간이 훔쳐서 역병이 도는 마을에 격리를 시키면서 잔뜩 묻에 있는 것을 청정지역에 두는 겁니다. 그래서 그 죄가 무서운 죄고 큰 죄고 전염시키는 죄가 되는 겁니다. 모든 죄는 누가 받는다고요. 죄를 지은 사람이 처벌을 받는 게 성경의 원칙입니다. 각 사람은 자기 죄로 처벌받습니다. 하지만 아간의 죄는 전염병입니다. 하나가 죄를 지었는데 가족 전부가 죽은 게 또 있습니다. 고라의 본죄입니다 몇 사람이 지었는데 소속식구들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로 말하면 여리고는 어떤 곳인가. 오늘로 말하면 우리 사는 세상입니다. 세상이고 그 세상을 좁히면 현실입니다. 학교 현실이고 가정주부가 부엌에 있으면 현실이고 내 몸이 있는 곳이 현실이고 여리고 성입니다. 그런 말로 말하면 에덴 동산입니다. 에덴 동산을 다스리며 지키라고 했습니다. 허락한 실과는 먹고 아닌 것은 먹지말고. 내 현실이 에덴 동산이다. 어떻게 지킬 것인가. 하나님이 만들어주시는 건데 동산 지키라 그 말은 외부적으로 현실이면서 내 속입니다. 내 욕심을 지키는 게 동산을 다스리는 겁니다. 외부적으로는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 나를 지키는 겁니다. 오늘 날 21세기에 타락한 세상 우리의 환경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 돈이 하나님이 되고 인간이 하나님이 되면은 자기가 하나님이 된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온갖 것이 하나님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인간은 종이 됩니다.
하나님과 끊어져서 자기가 하나님이 되면 그때부터 그 사람은 하나님된 자기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수 많은 하나님을 만들게 되고 결국 종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의 종이 되고 향락의 종이 되고 사람의 종이 되고 맙니다. 그런 곳이 세상이고 끊어진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그런 세상에 사는 사람들의 인식 사고방식 끊어진 없는 상태로 사는 사람들의 생활. 예수 안 믿는 사람들. 하나님과 끊어진. 오늘날 믿는 사람들이 많고 교회가 많은데 이미 세상과 섞여 살기 때문에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리고입니다.
그러니까 문화라는 예술이라는 스포츠라는 것. 다른 가치관 가지고 그러는 것이 이 세상이 중심이고 인간이 중심이 된 이런 생활 모습들. 밖으로 펼쳐지는 것이 오늘 이 세상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가져오는게 아간의 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의 사는 방식. 실감하기 어려울텐데 좀 깊이 생각해봅시다. 오늘날 세상이 여리고 성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하나님이 없는 곳을 찾읍시다. 거기서 행복을 누리고 거기서 기쁨을 누리고 안 믿는 사람들의 곳 가면 먹고 마시고 춤추고 노래부르고 싸움이 벌어지고 그게 불신자들의 세상입니다. 여리고 성의 가치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