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5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2-25조회 181추천 31
2024년 2월 25일 주일 오전
찬송: 74장
본문: 창세기 26장 12절 ~ 15절
지난 주일에 주님 따라가는 길 이어서 여호수아 말씀으로 아간의 죄를 생각해봤습니다. 이스라엘이 기업으로 받을 약속의 땅인에 점령 전까지 모르는 하나님 나라였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약속을 하셨고 이스라엘이 들어가서 얻기 전까지는 가나안 일곱 족속이 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보이는 몸이 이쏙 보이지 않는 마음이 있고 그런데 그 안에 또 영이 있습니다. 둘로 되어있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과 육으로 된 것이 사람입니다. 하나님만 찾고 하나님만 쓰실 수 있는 게 영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종교성이 있고 성경은 인간 역사를 6천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식 사고방식을 관이라고 합니다. 파란색 안경을 끼고 사물을 보면 파랗게 보입니다. 빨간색 안경을 끼고 보면 빨갛게 보입니다. 어떤 색의 안경을 끼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여지게 되는 겁니다. 좋은 사람인데 나쁜 사람입니다 하고 잘못된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만나면 선입관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나쁜 사람인데 미혹을 받아서 좋은 사람이다. 그래서 다 속아넘어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환경을 말합니다.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리고성은 하나님이 없는 성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 분이십니다. 여리고 성에는 하나님이 없다. 여리고 사람이 안 받아들이고 그런겁니다. 하나님 없는 그 곳은 하나님 대신 다른 걸 채우는데 하나님이 계실 자리에 다른 걸 채워넣는데 이게 신이다. 이스라엘도 그랬습니다. 모세가 안돌아오니까 신을 만들자 해서 어리석고 미련합니다. 모세는 사람인데 모세가 너희를 인도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모세가 안 보인다고 모세 죽었다고 하나님 죽은 줄 알고 새로 만들어라 그래서 아론이 새로 백성들의 금을 모아서 거기에 춤추고 제사지내고 그랬다가 죽었습니다. 그런 걸 우상이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는 뜻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여리고 성에는 우상이 가득 찬 곳이고 하나님이 생기면 우상섬기는 법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섬기는 법이 있고 여리고 성은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우상 섬기는 법이 관습으로 전통으로 있을겁니다. 그래서 이 성은 하나님을 모를 것이고 성에 있는 모든 사람들 다 죽여라. 짐승도 전부 다 죽여라. 호흡있는 거 다 죽여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인간 인권을 부르짖는 자들입니다.
왜 사람이 고기를 먹어도 되는가요. 왜 사람이 소를 잡아먹어도 되며 물고기 잡아먹어도 되는겁니까. 살아있는 나물을 베어서 삶아 먹는겁니까.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사람이 닭은 잡아먹어도 죄가 아니고 돼지는 잡아먹어도 죄는 아니고 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으로 개 잡아먹는 것 처벌하는 나라 우리나라 밖에 없을겁니다. 왜 사람이 그런 거 먹어도 됩니까. 같습니까 다릅니까. 사람은 사람이고 돼지는 돼지니 먹어도 됩니다. 사람이 사람을 먹으면 안되지요. 마지막에 몰리고 몰리면 인간이 인육이 먹었다는 기록은 흔하게 나옵니다. 사람이 사람고기 먹는 건 많이 나옵니다. 세계적으로 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고기를 먹어도 되는 것은 차이가 나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신 분입니다. 토기장이 그릇을 만드는데 어떤 그릇은 귀하게 만들고 어떤 것은 천하게 만들고 어떤 것은 깨버립니다. 만들어진 진흙으로 된 도자기가 뭐라 할 수 있습니까. 그런겁니다. 그보다 더한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인간이 잔인하다, 그래서 아는 게 중요한 겁니다. 하나님을 떠날 것이기 때문에 다 죽여라. 그런데 도둑놈이 있었습니다.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아간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을 가지고 우리 세상을 보는 겁니다.
우리나라 경제 대국이고 대한민국이면 웬만하면 다 통과 가능합니다. 그런데 관점을 가지고 세상을 보면 딴판입니다. 지금만큼 됐는지 모르겠으나 흥청망청 잘 살았습니다. 120년 지나면 온 세상이 멸망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노아는 배를 만들어서 방주 만드는데 썼는데 그런데 노아 식구 외에는 아무도 신경을 안 썼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사람들이 다 골라서 기록을 하는 겁니다. 자기 시대 자기에게 하는 것이고 우리는 안 그러겠습니까. 다 마찬가지지. 건국 이래로 가장 수치스러운 겁니다. 그게 없다고 그러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우리들이 사는 세상, 참 살기 좋은 세상인데 자동차 휴대폰 너무너무 살기 좋아서 지상 낙원이 됐는데 믿음의 눈으로 보니까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게 되고 나타나게 됩니다. 그 사람이 하고 있는 행동을 보면 마음을 압니다. 주로 왼쪽에 있는 사람이 그럴건데 방송에 머리 기르고 수염 기른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은 아주 나쁜 놈이고 못된 놈입니다. 대중 앞에 설 때는 단정하고 예쁘게 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그렇게 수염 기르고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나오는거지요. 콩자루를 쑤면 콩만 나오고 정화조통만 쑤시면 똥오줌만 나옵니다. 행복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첫째 돈입니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돈만 하면 됩니다. 돈만 많이 모으면 됩니다. 역사 이래로 로또가 가장 많이 팔릴 겁니다. 그런 시대입니다. 귀찮습니다. 나만 좋으면 되는 겁니다. 너 좋도록 살아라. 너 만족해서 되지 않냐. 그렇게 부모들이 가르쳐왔습니다. 나 싫고 나 귀찮으면 그런 것이고. 혼자 사는 독신이 많아지는 것이고 귀찮게 하지 말아야지. 어떤 짐승도 그리 사는 짐승은 없습니다. 만물의 영장인데 가장 나쁘고 독하고 잔인하게 되는 게 인간입니다. 지금 세상이 말씀을 두고 보면은 이런 세상에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보배들이 살고 있습니다. 귀한 보배들이.
이걸 강조하다 보니까 반대쪽으로 치우칩니다. 염세주의와 속세주의는 반대말입니다. 염세는 세상이 싫어서 등지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절은 전부 산에 짓습니다. 문 잠그고 돌처럼 되기 위해서 도닦습니다. 속세주의는 세상 속에서 사는 겁니다. 성경에서는 둘 다 틀린겁니다.
이삭은 아버지 이름이 아브라함이고 아들이 에서와 야곱인데 에서가 쌍둥이 형입니다. 이삭을 낳을 때 아브라함 나이가 100세입니다. 어린 사람은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를겁니다. 이때는 안되는 건데. 그래서 독자입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계통으로 조상이 바로 이삭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이고 우리 믿음의 조상이 이삭입니다. 어릴 때 나이가 기록되어있지 않은데 나무를 조금 질 수 있을 때니까 아브라함이 이삭이에게 하나님에게 번제로 드리려고 했습니다. 이삭은 살았지만 제물로 바친 이삭입니다. 그래서 거부하지 않았고 겁에 질리지 않았고 아버지 주신 말씀을 받아들여서 순교적인 신앙가입니다. 그래서 어릴 때 그랬기 때문에 온유한 신앙입니다. 온유하다는 말은 잘못들으면 그리되기 쉬운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 자신에 대한 관계를 믿어서 전지전능자고 살아계시고 사랑하시고 명분이고 알지 못하는 분이고. 나를 사랑하는 분이고 말씀이 변하지 않는 분이고.
그래서 이삭은 고민이 별로 없었을겁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온유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아버지 판 우물을 메웠는데 다른 데 팝니다. 이삭이 뺏길 때 싸우지 않고 두 번을 주고 하나는 메웠고 세 번째 되어서 가졌습니다. 이삭의 믿음은 넉넉한 믿음 온유한 믿음입니다. 믿음에서 나오는 여유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조바심이 없고 조급함이 없고 자기 할 일 다하면서 온유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요즘말고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겁니다. 건강이 좋을 수 밖에 없는거지요. 오래 사시려면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좋습니다.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좋습니까.
말씀 어기는 죄를 짓지 마시고 자기 부인하고 말씀 순종하고 할 수 있는 거 다하고 맡겨두는 겁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겁니다. 할 수 있는 걸 한다면 기쁜 마음으로 하면 되는 겁니다. 할 수 없는 것이면 하는데까지 하는 것입니다.
이삭이 농사를 지었는데 그 해에 몇 배나 얻었습니까 100배나 얻었습니다. 농사 지어서 100배. 고기 잡으면 몇 억은 기본입니다. 그래서 한 번 나가서 일억원치 잡는데 100번 나가면 100억. 이삭이 그랬습니다. 다니엘은 가르치고 3년 교육시키고 면접을 보니까 다니엘의 지능이 일반 보다 10배나 나옵니다. 100배 지능되면 어찌될까. 사업하는 사람 사업 100배 건강이 100배 사람이 100배 좋은 사람이 사람을 초월한다는 게 되는 겁니다.
우리 받은 복음은 그리 된다고 가르칩니다. 야고보서보면 야고보가 말하기를 엘리야와 우리는 같다. 그런데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 오더라. 왜 우리는 안되냐는 것이지요. 이삭이 어디에서 농사지었다고요. 12절 앞에 이삭이 어디서 농사 지었습니까. 그 땅에서. 그 땅이 어떤 땅인가. 앞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2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랄 지방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기업으로 주시겠다는 가나안에 속한 지방입니다. 가나안 땅입니다. 약속의 땅인데 그 땅의 주인이 누구냐. 이스라엘이 여리고성을 점령할 때 가나안 땅입니다. 그 여리고 성 가나안 땅의 주인이 가나안 일곱족속입니다. 이때는 초기입니다. 아브라함은 세상 떠났고 이삭시대인데 그랄에 갈 때 가나안에 속한 땅이지만 블레셋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방인의 땅입니다. 아브라함이 우거했습니다. 100배나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셨으나 남의 땅이 나그네로 살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내려가지 마라. 임금이 아비멜렉입니다. 남의 땅에 눈치보면서 살아서 감시 하에 다 있습니다. 거기서 농사 지어서 100배나 얻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유효하게 되는 겁니다. 이삭이 어디서 농사를 지었느냐 그 땅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가져오면 그게 바로 각자 사는 자기의 현실입니다. 뒤로 넘어가서 현실이라는 것은 자기 사는 환경 터전이라는 말인데 장소라는 게 있고 관계라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이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세상입니다. 장소에는 여러 존재가 있습니다. 이걸 관계라 말할 수 있고 장소가 있고 환경에는 같지 않고 사람마다 다르고 그런 곳이 우리 현실입니다. 즐거운 때가 있고 괴로운 때가 있는 겁니다. 내 눈이 닿고 내 귀에 들리고 느낌이 있고 심신의 영향이 미치는 곳이면 현실입니다. 그곳은 몸을 가진 사람이라 장소가 필요하고 여러 존재 관계가 있고 환경의 변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좋고 슬프고 괴롭고 힘들고 환경 우리 현실입니다.
도망가지 말아라. 피하지 말아라 현재 여기서 살아라. 그러면 복을 주겠다. 그래서 100배나 농사 지어서 100배나 추수했습니다. 그게 에덴 동산이고 현재 자기 사는 모습입니다. 사무실이 있고 거래처가 있고 시장바닥이 있고 사람이 있고 사람 사이에 사물 사이에서 일들이 벌어지고 그런 장소에서 때로는 기쁘고 슬프고 괴롭고 즐겁고 부유하고 가난하고 별의 별 모습이 오는데 거기 살아라. 도망가지 말고 피하지 말고.
에덴 동산은 지상낙원입니다. 타락 전 에덴 동산입니다. 하나님이 보고 싶으십니까. 나는 현실에 계시지 않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싶으면 거기서 만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거기에 귀신도 있습니다. 지옥도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 현실이 있고 하나님과 지옥 현실이 있고 영원한 성공 실패가 있고 영광과 수치가 거기 있습니다. 나에 따라 결정됩니다. 우리들이 사는 세상은 타락한 세상인데 우리가 할 것은 하나님말을 잘 듣고 수용하면 거기서 100배나 되는 영육의 몸이 되는 겁니다. 자기 직장 자기 사업. 거기가 이삭이 사는 겁니다. 여기서 벗어날 때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복을 손에 지어주셨습니다. 오후에 계속합니다.
우리도 이삭처럼 100배를 받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찬송: 74장
본문: 창세기 26장 12절 ~ 15절
지난 주일에 주님 따라가는 길 이어서 여호수아 말씀으로 아간의 죄를 생각해봤습니다. 이스라엘이 기업으로 받을 약속의 땅인에 점령 전까지 모르는 하나님 나라였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약속을 하셨고 이스라엘이 들어가서 얻기 전까지는 가나안 일곱 족속이 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보이는 몸이 이쏙 보이지 않는 마음이 있고 그런데 그 안에 또 영이 있습니다. 둘로 되어있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과 육으로 된 것이 사람입니다. 하나님만 찾고 하나님만 쓰실 수 있는 게 영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종교성이 있고 성경은 인간 역사를 6천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식 사고방식을 관이라고 합니다. 파란색 안경을 끼고 사물을 보면 파랗게 보입니다. 빨간색 안경을 끼고 보면 빨갛게 보입니다. 어떤 색의 안경을 끼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여지게 되는 겁니다. 좋은 사람인데 나쁜 사람입니다 하고 잘못된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만나면 선입관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나쁜 사람인데 미혹을 받아서 좋은 사람이다. 그래서 다 속아넘어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환경을 말합니다.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리고성은 하나님이 없는 성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 분이십니다. 여리고 성에는 하나님이 없다. 여리고 사람이 안 받아들이고 그런겁니다. 하나님 없는 그 곳은 하나님 대신 다른 걸 채우는데 하나님이 계실 자리에 다른 걸 채워넣는데 이게 신이다. 이스라엘도 그랬습니다. 모세가 안돌아오니까 신을 만들자 해서 어리석고 미련합니다. 모세는 사람인데 모세가 너희를 인도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모세가 안 보인다고 모세 죽었다고 하나님 죽은 줄 알고 새로 만들어라 그래서 아론이 새로 백성들의 금을 모아서 거기에 춤추고 제사지내고 그랬다가 죽었습니다. 그런 걸 우상이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는 뜻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여리고 성에는 우상이 가득 찬 곳이고 하나님이 생기면 우상섬기는 법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섬기는 법이 있고 여리고 성은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우상 섬기는 법이 관습으로 전통으로 있을겁니다. 그래서 이 성은 하나님을 모를 것이고 성에 있는 모든 사람들 다 죽여라. 짐승도 전부 다 죽여라. 호흡있는 거 다 죽여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인간 인권을 부르짖는 자들입니다.
왜 사람이 고기를 먹어도 되는가요. 왜 사람이 소를 잡아먹어도 되며 물고기 잡아먹어도 되는겁니까. 살아있는 나물을 베어서 삶아 먹는겁니까.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사람이 닭은 잡아먹어도 죄가 아니고 돼지는 잡아먹어도 죄는 아니고 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으로 개 잡아먹는 것 처벌하는 나라 우리나라 밖에 없을겁니다. 왜 사람이 그런 거 먹어도 됩니까. 같습니까 다릅니까. 사람은 사람이고 돼지는 돼지니 먹어도 됩니다. 사람이 사람을 먹으면 안되지요. 마지막에 몰리고 몰리면 인간이 인육이 먹었다는 기록은 흔하게 나옵니다. 사람이 사람고기 먹는 건 많이 나옵니다. 세계적으로 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고기를 먹어도 되는 것은 차이가 나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신 분입니다. 토기장이 그릇을 만드는데 어떤 그릇은 귀하게 만들고 어떤 것은 천하게 만들고 어떤 것은 깨버립니다. 만들어진 진흙으로 된 도자기가 뭐라 할 수 있습니까. 그런겁니다. 그보다 더한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인간이 잔인하다, 그래서 아는 게 중요한 겁니다. 하나님을 떠날 것이기 때문에 다 죽여라. 그런데 도둑놈이 있었습니다.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아간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을 가지고 우리 세상을 보는 겁니다.
우리나라 경제 대국이고 대한민국이면 웬만하면 다 통과 가능합니다. 그런데 관점을 가지고 세상을 보면 딴판입니다. 지금만큼 됐는지 모르겠으나 흥청망청 잘 살았습니다. 120년 지나면 온 세상이 멸망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노아는 배를 만들어서 방주 만드는데 썼는데 그런데 노아 식구 외에는 아무도 신경을 안 썼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사람들이 다 골라서 기록을 하는 겁니다. 자기 시대 자기에게 하는 것이고 우리는 안 그러겠습니까. 다 마찬가지지. 건국 이래로 가장 수치스러운 겁니다. 그게 없다고 그러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우리들이 사는 세상, 참 살기 좋은 세상인데 자동차 휴대폰 너무너무 살기 좋아서 지상 낙원이 됐는데 믿음의 눈으로 보니까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게 되고 나타나게 됩니다. 그 사람이 하고 있는 행동을 보면 마음을 압니다. 주로 왼쪽에 있는 사람이 그럴건데 방송에 머리 기르고 수염 기른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은 아주 나쁜 놈이고 못된 놈입니다. 대중 앞에 설 때는 단정하고 예쁘게 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그렇게 수염 기르고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나오는거지요. 콩자루를 쑤면 콩만 나오고 정화조통만 쑤시면 똥오줌만 나옵니다. 행복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첫째 돈입니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돈만 하면 됩니다. 돈만 많이 모으면 됩니다. 역사 이래로 로또가 가장 많이 팔릴 겁니다. 그런 시대입니다. 귀찮습니다. 나만 좋으면 되는 겁니다. 너 좋도록 살아라. 너 만족해서 되지 않냐. 그렇게 부모들이 가르쳐왔습니다. 나 싫고 나 귀찮으면 그런 것이고. 혼자 사는 독신이 많아지는 것이고 귀찮게 하지 말아야지. 어떤 짐승도 그리 사는 짐승은 없습니다. 만물의 영장인데 가장 나쁘고 독하고 잔인하게 되는 게 인간입니다. 지금 세상이 말씀을 두고 보면은 이런 세상에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보배들이 살고 있습니다. 귀한 보배들이.
이걸 강조하다 보니까 반대쪽으로 치우칩니다. 염세주의와 속세주의는 반대말입니다. 염세는 세상이 싫어서 등지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절은 전부 산에 짓습니다. 문 잠그고 돌처럼 되기 위해서 도닦습니다. 속세주의는 세상 속에서 사는 겁니다. 성경에서는 둘 다 틀린겁니다.
이삭은 아버지 이름이 아브라함이고 아들이 에서와 야곱인데 에서가 쌍둥이 형입니다. 이삭을 낳을 때 아브라함 나이가 100세입니다. 어린 사람은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를겁니다. 이때는 안되는 건데. 그래서 독자입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계통으로 조상이 바로 이삭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이고 우리 믿음의 조상이 이삭입니다. 어릴 때 나이가 기록되어있지 않은데 나무를 조금 질 수 있을 때니까 아브라함이 이삭이에게 하나님에게 번제로 드리려고 했습니다. 이삭은 살았지만 제물로 바친 이삭입니다. 그래서 거부하지 않았고 겁에 질리지 않았고 아버지 주신 말씀을 받아들여서 순교적인 신앙가입니다. 그래서 어릴 때 그랬기 때문에 온유한 신앙입니다. 온유하다는 말은 잘못들으면 그리되기 쉬운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 자신에 대한 관계를 믿어서 전지전능자고 살아계시고 사랑하시고 명분이고 알지 못하는 분이고. 나를 사랑하는 분이고 말씀이 변하지 않는 분이고.
그래서 이삭은 고민이 별로 없었을겁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온유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아버지 판 우물을 메웠는데 다른 데 팝니다. 이삭이 뺏길 때 싸우지 않고 두 번을 주고 하나는 메웠고 세 번째 되어서 가졌습니다. 이삭의 믿음은 넉넉한 믿음 온유한 믿음입니다. 믿음에서 나오는 여유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조바심이 없고 조급함이 없고 자기 할 일 다하면서 온유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요즘말고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겁니다. 건강이 좋을 수 밖에 없는거지요. 오래 사시려면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좋습니다.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좋습니까.
말씀 어기는 죄를 짓지 마시고 자기 부인하고 말씀 순종하고 할 수 있는 거 다하고 맡겨두는 겁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겁니다. 할 수 있는 걸 한다면 기쁜 마음으로 하면 되는 겁니다. 할 수 없는 것이면 하는데까지 하는 것입니다.
이삭이 농사를 지었는데 그 해에 몇 배나 얻었습니까 100배나 얻었습니다. 농사 지어서 100배. 고기 잡으면 몇 억은 기본입니다. 그래서 한 번 나가서 일억원치 잡는데 100번 나가면 100억. 이삭이 그랬습니다. 다니엘은 가르치고 3년 교육시키고 면접을 보니까 다니엘의 지능이 일반 보다 10배나 나옵니다. 100배 지능되면 어찌될까. 사업하는 사람 사업 100배 건강이 100배 사람이 100배 좋은 사람이 사람을 초월한다는 게 되는 겁니다.
우리 받은 복음은 그리 된다고 가르칩니다. 야고보서보면 야고보가 말하기를 엘리야와 우리는 같다. 그런데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 오더라. 왜 우리는 안되냐는 것이지요. 이삭이 어디에서 농사지었다고요. 12절 앞에 이삭이 어디서 농사 지었습니까. 그 땅에서. 그 땅이 어떤 땅인가. 앞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2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랄 지방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기업으로 주시겠다는 가나안에 속한 지방입니다. 가나안 땅입니다. 약속의 땅인데 그 땅의 주인이 누구냐. 이스라엘이 여리고성을 점령할 때 가나안 땅입니다. 그 여리고 성 가나안 땅의 주인이 가나안 일곱족속입니다. 이때는 초기입니다. 아브라함은 세상 떠났고 이삭시대인데 그랄에 갈 때 가나안에 속한 땅이지만 블레셋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방인의 땅입니다. 아브라함이 우거했습니다. 100배나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셨으나 남의 땅이 나그네로 살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내려가지 마라. 임금이 아비멜렉입니다. 남의 땅에 눈치보면서 살아서 감시 하에 다 있습니다. 거기서 농사 지어서 100배나 얻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유효하게 되는 겁니다. 이삭이 어디서 농사를 지었느냐 그 땅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가져오면 그게 바로 각자 사는 자기의 현실입니다. 뒤로 넘어가서 현실이라는 것은 자기 사는 환경 터전이라는 말인데 장소라는 게 있고 관계라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이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세상입니다. 장소에는 여러 존재가 있습니다. 이걸 관계라 말할 수 있고 장소가 있고 환경에는 같지 않고 사람마다 다르고 그런 곳이 우리 현실입니다. 즐거운 때가 있고 괴로운 때가 있는 겁니다. 내 눈이 닿고 내 귀에 들리고 느낌이 있고 심신의 영향이 미치는 곳이면 현실입니다. 그곳은 몸을 가진 사람이라 장소가 필요하고 여러 존재 관계가 있고 환경의 변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좋고 슬프고 괴롭고 힘들고 환경 우리 현실입니다.
도망가지 말아라. 피하지 말아라 현재 여기서 살아라. 그러면 복을 주겠다. 그래서 100배나 농사 지어서 100배나 추수했습니다. 그게 에덴 동산이고 현재 자기 사는 모습입니다. 사무실이 있고 거래처가 있고 시장바닥이 있고 사람이 있고 사람 사이에 사물 사이에서 일들이 벌어지고 그런 장소에서 때로는 기쁘고 슬프고 괴롭고 즐겁고 부유하고 가난하고 별의 별 모습이 오는데 거기 살아라. 도망가지 말고 피하지 말고.
에덴 동산은 지상낙원입니다. 타락 전 에덴 동산입니다. 하나님이 보고 싶으십니까. 나는 현실에 계시지 않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싶으면 거기서 만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거기에 귀신도 있습니다. 지옥도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 현실이 있고 하나님과 지옥 현실이 있고 영원한 성공 실패가 있고 영광과 수치가 거기 있습니다. 나에 따라 결정됩니다. 우리들이 사는 세상은 타락한 세상인데 우리가 할 것은 하나님말을 잘 듣고 수용하면 거기서 100배나 되는 영육의 몸이 되는 겁니다. 자기 직장 자기 사업. 거기가 이삭이 사는 겁니다. 여기서 벗어날 때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복을 손에 지어주셨습니다. 오후에 계속합니다.
우리도 이삭처럼 100배를 받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