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0-화새(말씀대로 마음을 단속함이 모든 전투의 출발점)
본문 : 롬 7:15 / 찬97 내 주의 보혈은
한줄요약 : 믿는 사람에게는 고범죄가 많으니 스스로 마음을 단속함이 중요
마음을 단속하더라도 풀어지거나, 혹은 몸의 악습을 따라가 죄를 짓기도 하니 조심
★(중생된 영이 원하나 심신이 따르지 않는 모순)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롬 7:15)
"알지 못하노니" ≠ 인지하지 못한다
"알지 못하노니" = 원치 않는다
일반적으로 자기 행동을 스스로 알지 못할리는 없고
뒤에 이어지는 본문을 살펴보면, 원치않는 행동을 한다는 것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안다는 것은,
이미 스스로 자기 행하는 바를 알고 있다는 증거
원한다 할찌라도 몸이 따르지 않는 경우가 있고
더 내부로 들어가면, 영은 원하나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존재
★(마음이 원하는 것을 몸이 행하지 않으니 문제)
마음 속으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깨달아 알고 있으나
해야하는 옳고 선한 말씀대로 마음이 따르지 않는 것
마음이 풀어질 때가 있으니
"지식"도 마음의 일부분
현실을 어떻게 살아야 될지 아는 지식은 있고 또 그것을 원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믿는 사람의 마음이나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어기는 경우가 대다수
마음이 원하나 몸의 잘못된 습성으로 인하여 어기게 되는 이유는 두가지
①마음이 원하나 몸이 따르지 않거나
②마음이 풀어져서 마음 멋대로 행동하거나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마음이 무너져내리면 모든 것이 침범가능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말에는,
마음 먹기에 따라 몸도 따라간다는 말이 포함
★(고범죄를 짓는 믿는 사람, 마음을 단속하지 못함이 그 원인)
몰라서 죄짓는 것 아니요, 원하는 마음으로 죄 짓는 것 아니요
마음이 풀어졌기에 죄를 짓게 됨
마음을 붙들고 단속하지 못하면은 옛사람으로 살게 되어 죄를 짓게 됨
불신자들은 애초에 옛사람 새사람이 없기에 모르는 채 살아가나
믿는 사람들은 중생된 영이 있고, 바른 지식이 있다면은
다 알고 죄를 짓는 경우가 많음
마음을 붙들고 단속하지 못하여 풀어졌기에 죄를 짓게 되는 것
혹은
마음을 붙들고 다짐하여도, 몸에 익어진 악습이 죄를 짓도록 인도
현재 우리의 심신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지난날 살아온 심신의 기능 들이 모여저 오늘의 나를 형성
주로 "기능"이라 말할 때는 마음보다 몸을 말하고,
마음먹기는 어려우나 한순간 단번에도 가능하나
몸에 익어진 악습을 고치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님
마음이 풀어지면은
보이고 들리는대로 피동되어져 전투 없는 옛사람으로 살기 쉽고
마음이 원하고 소원하나 풀어져서, 혹은 몸이 강해서 그리 살지 못함
믿는 사람의 죄는 모르거나 연약해 짓는 허물보다
알고 짓는 고범죄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할 정도로 많으니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 원치 않는 것을)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스스로 마음을 단속하지 못하면, 내 마음을 단속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오늘 이시간부터 간절히 기도함으로 마음을 단속해야
마음이 풀어지면 대책도 없이 붕괴하게 되니
의인 되기는 어려우나 죄인 되기는 한순간이고
건설은 어려우나 파괴는 쉬운 것을 기억
우리 홀로는 할 수 없는 것이니
주님의 대속 힘입고 기도로 준비하는 하루 되어야
마음이 중요하니, 마음을 이겨야 이기지
마음부터 무너지면 완전실패
그런 우리들의 마음임을 기억해야
마음을 지킴이 중요하니, 말씀 붙들고 스스로 마음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는 하루 되어야
(끝)
한줄요약 : 믿는 사람에게는 고범죄가 많으니 스스로 마음을 단속함이 중요
마음을 단속하더라도 풀어지거나, 혹은 몸의 악습을 따라가 죄를 짓기도 하니 조심
★(중생된 영이 원하나 심신이 따르지 않는 모순)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롬 7:15)
"알지 못하노니" ≠ 인지하지 못한다
"알지 못하노니" = 원치 않는다
일반적으로 자기 행동을 스스로 알지 못할리는 없고
뒤에 이어지는 본문을 살펴보면, 원치않는 행동을 한다는 것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안다는 것은,
이미 스스로 자기 행하는 바를 알고 있다는 증거
원한다 할찌라도 몸이 따르지 않는 경우가 있고
더 내부로 들어가면, 영은 원하나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존재
★(마음이 원하는 것을 몸이 행하지 않으니 문제)
마음 속으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깨달아 알고 있으나
해야하는 옳고 선한 말씀대로 마음이 따르지 않는 것
마음이 풀어질 때가 있으니
"지식"도 마음의 일부분
현실을 어떻게 살아야 될지 아는 지식은 있고 또 그것을 원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믿는 사람의 마음이나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어기는 경우가 대다수
마음이 원하나 몸의 잘못된 습성으로 인하여 어기게 되는 이유는 두가지
①마음이 원하나 몸이 따르지 않거나
②마음이 풀어져서 마음 멋대로 행동하거나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마음이 무너져내리면 모든 것이 침범가능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말에는,
마음 먹기에 따라 몸도 따라간다는 말이 포함
★(고범죄를 짓는 믿는 사람, 마음을 단속하지 못함이 그 원인)
몰라서 죄짓는 것 아니요, 원하는 마음으로 죄 짓는 것 아니요
마음이 풀어졌기에 죄를 짓게 됨
마음을 붙들고 단속하지 못하면은 옛사람으로 살게 되어 죄를 짓게 됨
불신자들은 애초에 옛사람 새사람이 없기에 모르는 채 살아가나
믿는 사람들은 중생된 영이 있고, 바른 지식이 있다면은
다 알고 죄를 짓는 경우가 많음
마음을 붙들고 단속하지 못하여 풀어졌기에 죄를 짓게 되는 것
혹은
마음을 붙들고 다짐하여도, 몸에 익어진 악습이 죄를 짓도록 인도
현재 우리의 심신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지난날 살아온 심신의 기능 들이 모여저 오늘의 나를 형성
주로 "기능"이라 말할 때는 마음보다 몸을 말하고,
마음먹기는 어려우나 한순간 단번에도 가능하나
몸에 익어진 악습을 고치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님
마음이 풀어지면은
보이고 들리는대로 피동되어져 전투 없는 옛사람으로 살기 쉽고
마음이 원하고 소원하나 풀어져서, 혹은 몸이 강해서 그리 살지 못함
믿는 사람의 죄는 모르거나 연약해 짓는 허물보다
알고 짓는 고범죄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할 정도로 많으니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 원치 않는 것을)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스스로 마음을 단속하지 못하면, 내 마음을 단속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오늘 이시간부터 간절히 기도함으로 마음을 단속해야
마음이 풀어지면 대책도 없이 붕괴하게 되니
의인 되기는 어려우나 죄인 되기는 한순간이고
건설은 어려우나 파괴는 쉬운 것을 기억
우리 홀로는 할 수 없는 것이니
주님의 대속 힘입고 기도로 준비하는 하루 되어야
마음이 중요하니, 마음을 이겨야 이기지
마음부터 무너지면 완전실패
그런 우리들의 마음임을 기억해야
마음을 지킴이 중요하니, 말씀 붙들고 스스로 마음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는 하루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