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9-월새(내 속의 옛사람을 알고서 전투해 고쳐나가야)
본문 : 롬 7:22~25 / 찬61 이세상 험하고
한줄요약 : 우리 속에는 옛사람, 새사람 두 사람이 있으니 이를 알고 현실을 살아가야
옛사람을 그대로 방치하면 신앙의 암덩어리가 되어, 결국 신앙 전체를 망침을 기억
★(모든 이론은 실험으로 실제 증명, 우리 믿음도 실행을 통하여 실제 증명)
모든 이론의 정확한 증명은 실험을 통해
이것은 세상도 마찬가지고, 신앙도 마찬가지
말씀은 하나의 이치, 이치 = 이론
과학이론 이치를 실험을 통하여 증명하듯
말씀이 주장하는 바도 실제 증명이 가능
증명 = 실행 을 통하여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 3:10)
물질생활을 똑바로 할 때 하나님께서 물질복을 부어주시는가 안 부어주시는가를 보라
성경 말씀은 진리, 곧 참된 이치이기에
실제 실행을 통하여 정말 맞는 것인가 알 수 있음
기독교 신앙이 살아있고 또 자라가는 것은 행함을 통해서 가능
하지 않는다면 알 수 없음
말씀대로 행할 때에 , 그대로 되어지는 것을 느끼고
이로써 자기 신앙이 되고, 신앙의 엔진시동이 걸리는 것
★(내 속에 두 자기가 있으니 두 세력간의 전투)
로마서 7장 본문말씀 역시
사도바울이 실제 말씀대로 살아가면서 깨달은 바를 기록
실제 말씀대로 행하려고 보니까, 내 속에 두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달음
마음은 하나였지만 그것이 둘로 또한 갈라지더라는 것
마음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2)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롬 7:23)
다른 법 = 다른 세력
"하나님의 법" (롬 7:22) = 율법
원어로 해석할 것도 아니고, 무조건 "법"이라고 "세력"이라 해석되는 것도 아니나
같은 단어라도 그 의미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바울 속에 두 사람이 있어 서로 갈등한다는 내용
중생된 영, 속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여 그대로 행하기를 원하나
말씀대로 살기를 거부하는
지금까지 살아오며 심신이 익어진 악성 악습으로 인하여 말씀대로 살지 못함
실제 이것을 느끼는 실감이 중요
사람마다 신앙, 실력, 성화정도에 따라 갈등의 종류가 다르고 그 수준도 다름
누군가는 술담배를 하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몸에 익어진 습성으로 인하여 하기도 하는 것처럼
몸에 익어진 습성 옛사람을 꺾기는 대단히 어려움
<옛사람>
내 영이 심신을 주장 못하면 -> 악령이 내 심신을 주장
악령 ≠ 나
주격을 착각
현재 내 마음이 "참 나" 이거나 혹은 옛사람 지배 받는 악성 이거나
현재 내 행동이 참 사람 이거나 혹은 악령 지배 받는 악습 이거나
이것을 자기 스스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롬 7:23)
전투가 있다고 하였으니
영에 붙들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과
또 다른 마음 간의 전투
옛사람이 이기느냐 새사람이 이기느냐에 따라 승리가 결정
★(전투 없는 신앙은 죽어가는 신앙)
현실생활 속 두 자기가 내 속에 있음을 알고
실제 전투해 나가는 생활이 되어야
전투 없이 옛사람에게 끌려다니며 살면
그저 무더기 죽음
간단히 정리하자면,
⑴우리 속 두 사람이 있음을 기억하고
⑵이를 알고 삶이 중요
⑶현실생활 속 생각하여 전투하며 살아가야
결과적으로 지는 생활을 계속하고서 살아간다면?
양심에 화인을 맞고, 몸은 악습화
갈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것
★(고범죄와 허물을 비교, 습성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생각)
죄를 알고서 짓는 고범죄
죄를 모르고 짓는 허물
형벌은 모르고 지은 허물이 고범죄보다 적음
고범죄가 그래도 죄를 알기에 돌아설 소망이 있으나
사실 알고보면은
허물보다 고치기 어려운 것이 고범죄
죄를 알고서도 짓는 사람은 이미 양심이 무뎌지고, 몸에 죄가 익어졌으며
죄를 모르고 지은 사람은 죄인줄 알았으면은 바로 돌아설 계기가 됨
죄인줄 알고서도 반복하는 사람은 고치기가 더욱 어려운 것
세상에서도 "전과"가 무서운 이유는,
한번 그랬던 것을 두번 세번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
그런 절제와 인내를 하고서도 다시 미혹에 빠질 수 있는 것이 사람이니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4)
중생된 영은 심신이 행하는대로 끌려다닐 수 밖에 없음
아무리 말씀 어기기를 영은 거부할찌라도
심신이 말씀을 어기고 만다면 영은 끌려다닐 수 밖에
사람의 죄가 많아서 실패하는 경우는 드물고
겨우 한두가지 죄가 들어서,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하게 되고 실패하는 경우가 대다수
결정적인 한두가지 죄가 물고 늘어지게 되니
그것만 이기면 그 능력이 발휘가 되는 것
마귀에게 붙들린 우리 속 옛사람의 존재를 깨닫고
스스로 말씀으로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
남은 절대 내가 돌아보는 것처럼 조언해주지 못함
스스로 돌아보지 못한다면 가면갈수록 하기가 어려워짐
나를 붙들고 나를 믿음으로 살지 못하게 하는 요소를 스스로 앎으로
원수로 삼아 스스로 꺾고 죽여나가는 생활이 되어야
옛사람은 신앙의 암덩어리, 그대로 방치하면 자기 신앙은 절단
(끝)
한줄요약 : 우리 속에는 옛사람, 새사람 두 사람이 있으니 이를 알고 현실을 살아가야
옛사람을 그대로 방치하면 신앙의 암덩어리가 되어, 결국 신앙 전체를 망침을 기억
★(모든 이론은 실험으로 실제 증명, 우리 믿음도 실행을 통하여 실제 증명)
모든 이론의 정확한 증명은 실험을 통해
이것은 세상도 마찬가지고, 신앙도 마찬가지
말씀은 하나의 이치, 이치 = 이론
과학이론 이치를 실험을 통하여 증명하듯
말씀이 주장하는 바도 실제 증명이 가능
증명 = 실행 을 통하여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 3:10)
물질생활을 똑바로 할 때 하나님께서 물질복을 부어주시는가 안 부어주시는가를 보라
성경 말씀은 진리, 곧 참된 이치이기에
실제 실행을 통하여 정말 맞는 것인가 알 수 있음
기독교 신앙이 살아있고 또 자라가는 것은 행함을 통해서 가능
하지 않는다면 알 수 없음
말씀대로 행할 때에 , 그대로 되어지는 것을 느끼고
이로써 자기 신앙이 되고, 신앙의 엔진시동이 걸리는 것
★(내 속에 두 자기가 있으니 두 세력간의 전투)
로마서 7장 본문말씀 역시
사도바울이 실제 말씀대로 살아가면서 깨달은 바를 기록
실제 말씀대로 행하려고 보니까, 내 속에 두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달음
마음은 하나였지만 그것이 둘로 또한 갈라지더라는 것
마음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2)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롬 7:23)
다른 법 = 다른 세력
"하나님의 법" (롬 7:22) = 율법
원어로 해석할 것도 아니고, 무조건 "법"이라고 "세력"이라 해석되는 것도 아니나
같은 단어라도 그 의미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바울 속에 두 사람이 있어 서로 갈등한다는 내용
중생된 영, 속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여 그대로 행하기를 원하나
말씀대로 살기를 거부하는
지금까지 살아오며 심신이 익어진 악성 악습으로 인하여 말씀대로 살지 못함
실제 이것을 느끼는 실감이 중요
사람마다 신앙, 실력, 성화정도에 따라 갈등의 종류가 다르고 그 수준도 다름
누군가는 술담배를 하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몸에 익어진 습성으로 인하여 하기도 하는 것처럼
몸에 익어진 습성 옛사람을 꺾기는 대단히 어려움
<옛사람>
내 영이 심신을 주장 못하면 -> 악령이 내 심신을 주장
악령 ≠ 나
주격을 착각
현재 내 마음이 "참 나" 이거나 혹은 옛사람 지배 받는 악성 이거나
현재 내 행동이 참 사람 이거나 혹은 악령 지배 받는 악습 이거나
이것을 자기 스스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롬 7:23)
전투가 있다고 하였으니
영에 붙들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과
또 다른 마음 간의 전투
옛사람이 이기느냐 새사람이 이기느냐에 따라 승리가 결정
★(전투 없는 신앙은 죽어가는 신앙)
현실생활 속 두 자기가 내 속에 있음을 알고
실제 전투해 나가는 생활이 되어야
전투 없이 옛사람에게 끌려다니며 살면
그저 무더기 죽음
간단히 정리하자면,
⑴우리 속 두 사람이 있음을 기억하고
⑵이를 알고 삶이 중요
⑶현실생활 속 생각하여 전투하며 살아가야
결과적으로 지는 생활을 계속하고서 살아간다면?
양심에 화인을 맞고, 몸은 악습화
갈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것
★(고범죄와 허물을 비교, 습성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생각)
죄를 알고서 짓는 고범죄
죄를 모르고 짓는 허물
형벌은 모르고 지은 허물이 고범죄보다 적음
고범죄가 그래도 죄를 알기에 돌아설 소망이 있으나
사실 알고보면은
허물보다 고치기 어려운 것이 고범죄
죄를 알고서도 짓는 사람은 이미 양심이 무뎌지고, 몸에 죄가 익어졌으며
죄를 모르고 지은 사람은 죄인줄 알았으면은 바로 돌아설 계기가 됨
죄인줄 알고서도 반복하는 사람은 고치기가 더욱 어려운 것
세상에서도 "전과"가 무서운 이유는,
한번 그랬던 것을 두번 세번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
그런 절제와 인내를 하고서도 다시 미혹에 빠질 수 있는 것이 사람이니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4)
중생된 영은 심신이 행하는대로 끌려다닐 수 밖에 없음
아무리 말씀 어기기를 영은 거부할찌라도
심신이 말씀을 어기고 만다면 영은 끌려다닐 수 밖에
사람의 죄가 많아서 실패하는 경우는 드물고
겨우 한두가지 죄가 들어서,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하게 되고 실패하는 경우가 대다수
결정적인 한두가지 죄가 물고 늘어지게 되니
그것만 이기면 그 능력이 발휘가 되는 것
마귀에게 붙들린 우리 속 옛사람의 존재를 깨닫고
스스로 말씀으로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
남은 절대 내가 돌아보는 것처럼 조언해주지 못함
스스로 돌아보지 못한다면 가면갈수록 하기가 어려워짐
나를 붙들고 나를 믿음으로 살지 못하게 하는 요소를 스스로 앎으로
원수로 삼아 스스로 꺾고 죽여나가는 생활이 되어야
옛사람은 신앙의 암덩어리, 그대로 방치하면 자기 신앙은 절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