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8-주전(옛사람을 꺾고 새사람으로 살자)
본문 : 롬 7:15~25 / 찬16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찬19 자비하신 예수여, 찬61 이 세상 험하고
한줄요약 : 로마서는 교리서 성경, 교리는 신앙의 척추 뼈대, 실행없는 교리는 죽은 지식에 불과
사람은 영 마음 몸으로 이뤄졌으니, 심신의 범죄로 영은 주격책임지고 사망
하나님과 끊어져 죽은 영이 중생되어 다시 살았으니, 영이 심신의 주격되어야
옛사람 ①악령 ②악습 ③악성 , 새사람 ①중생된 영 ②영이 주격된 마음 ③마음이 주장하는 몸
★(로마서는 교리서, 교리는 신앙생활의 뼈대)
로마서 = 사도바울이 로마교인 들에게 보낸 편지, 이후 성경이 됨
로마서 = 교리서
교리 = ⑴성경 말씀 알아서 ⑵체계적, 조직적으로 정리
어려운 말씀이기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그만큼 깊이가 있고 중요한 말씀이 로마서
물론 안 중요한 말씀은 없지만
교리는 신앙의 뼈대, 인체의 척추와 같은 뼈대가 되는 말씀
뼈대가 없다고 죽지는 않겠지만
활동을 하는데에는 대단히 큰 지장을 주기에
교리 뼈대가 중요한 것
신앙생활의 뼈대가 되는 교리
신앙생활은 세상 그 어떤 생활보다도 중요한 것
사람마다 신앙 정도가 다르기에 일률적 강요는 못하지만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신앙생활보다 중요한 것은 없음
기독교는 가치 비교의 도 이기에
영원한 천국건설과 영광, 그리고 그 외 세상 다른 것들을 비교해보고
무엇이 더 가치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필요
★(교리말씀도 실생활에 적용되어야만 가치가 있음)
교리 말씀도 실제 현실 신앙생활 속에서 적용되지 않는다면
가치가 떨어지게 됨
신앙 = 실제 실상
성경 ≠ 소설 ≠ 추상적 ≠ 뜬구름 잡는 소리
시편 19편 하나님의 말씀 6가지를 지난주간 공부하면서 생각해본바
하나님 말씀을 법으로 알고, 이로써 하나님 증거를 보며,
하나님의 가르침을 앎으로, 현실 계명으로 지켜나가야
교리가 실제 생활 속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그저 "지식" 뿐
실제 현실생활에 응용되지 않는 지식은 죽은 지식
실제 적용이 되어질 때 비로소 살아있는 복음, 살아있는 교리
본문 말씀을 통하여
교리 말씀을 연결지어 생각함과 동시에 + 현실생활 속 어떻게 적용될까를 생각
★(옛사람과 새사람의 끊임없는 내적 갈등)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롬 7:15)
나 = 직접적으로, 사도바울
자기가 행하는 행동을 자기 스스로 알지 못한다?
일반적으로는 말이 되지 않으나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롬 7:15)
본문말씀을 통해 내 속에는 두 자기, 두 "나", 두 자아, 두 인격이 있음을 말씀
★(삼분론, 영 마음 몸 으로 이뤄진 사람)
사람은 3가지로 구성되어 있음
이를 삼분론이라 말함
"영", "마음", "몸"
①"영" = 영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으며, 사람의 주격
원래 성경에서 말하는 "사람"은 바로 사람의 영을 말하는 것
영이 없는 동물을 짐승이라 말함
<영>
⑴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아
⑵심신의 주격
⑶하나님만 관리
⑷위로는 하나님만, 아래로는 자기 마음만 상대
물질 세계에서는 영의 존재를 알기가 대단히 어려우며
특히 물질만능주의가 온 세계를 지배하는 오늘날에는
과학 물리를 가지고서 영의 존재를 밝혀내기는 불가능
가면 갈수록 영의 존재를 알기가 어려워지는 시대
②마음 = 신비한 물질
공간적 으로 몸 어디에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가치비교적으로는 몸보다 상위의 개념이며,
또한 몸 안에 존재하는 것이 마음
현대과학은 오늘날 물질 "마음"을 정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곧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은 사람의 뇌에서 또 다른 뇌로 이동하는 기술이 개발될 지도 모름
이런 시대에 영과 마음의 존재를 혼동한 신학계는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감
영의 존재를 똑바로 알아야지만이
과학발전과 무관하게, 기독교는 기독교의 길을 갈 수 있는 것
③몸 = 흙으로 창조
우리 신체기관 미세한 것까지 전부가 흙으로 만들어졌으니
이보다도 더 신기한 것이 없음
가치적으로는 가장 저급한 것이나, 또한 귀한 것이 몸
★(중생된 영이 주체되지 못한 모든 심신은 "육체")
성경 속 영, 육, 육체를 말씀
"영" = 영
"육" = 심신
"육체" = 중생된 영에 붙들리지 못한 심신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창 6:3)
사람이 육체가 되었다 = 영과 끊어진 심신의 활동을 한다
영과 끊어졌다 = 하나님과 끊어졌다
영의 죽음은 심신의 죽음과 다르니
영의 죽음은 곧 하나님과의 단절을 의미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과의 생명줄이 끊어졌으니 사망은 필연
영은 단일존재라서, 아담의 득죄 이후로 단번에 죽었고
심신은 복합체라서, 범죄 이후에도 시간이 흘러 서서히 죽어감
아담은 죽기까지 930년, 므두셀라는 죽기까지 969년
오늘날 우리에게는 70년에서 80년 정도
뿌리 잘린 오동나무가 3년은 버틴다는 말처럼
영은 단번에 죽었으나, 심신은 서서히 죽어가게 되는 것
범죄함으로 영과 심신이 결국 죽게되는 세계를
암흑의 세계, 어둠의 세계, 마귀의 세상이라 말함
★(죽은 인생에게 약속하신 유일한 구원의 길)
그러나 그 중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계약을 주시니
"여인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 3:15)
여인의 후손으로 구주가 오심을 말씀하며
범죄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된 아담과 하와에게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창 3:21)
가죽은 짐승을 죽여서 얻는 것이고,
곧 가죽옷은 장차오실 주님의 죽으심을 알리시는 것
구약 4000년간 제사생활, 그 중심되는 제물,
제물의 가장 대표격인 어린양을 통하여
장차 오실 어린양 예수님을 예표
범죄함으로 온 인류가 죽게 되었으나 -> 하나님의 택함받은 백성들은 때가 되면 중생되니
장차오실 어린 양 예수님을 미리 당겨와서 행한 것이 "제사"
구약에는 제사가 잘못되면 구원도 잘못되는 것
그러나 신약시대, 신인양성일위의 주님이 도성인신하시어 세상에 오시고
사생활 30년과 공생활 3년 4개월, 마지막 십자가 죽으심과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대속역사를 완성
모든 사람이 알고보면은 죽기위해 온 것이나
자체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는 살기 위해 세상에서 났고
주님은 죽지 않으셔도 되나 우리 죄를 위하여 죽기 위해 세상에 오심
구약시대 예표와 모형으로 보던 주님을
신약시대 마침내 주님께서 오셔서 대속역사를 완성하심으로
주님의 죽으심으로 사활의 대속 역사를 완성
이로써 영이 살아 중생
(영이 다시 살면 중생, 몸이 다시 살면 부활)
영은 하나님만 상대하니까, 우리로서는 영이 중생되었는가 여부를 알기 어렵고
중생의 시점은 모태 6개월째부터 중생된 세례요한부터, 뒤늦게 믿어 중생되는 사람들까지
각자 다양하나
생명은 반드시 활동작용을 하게 되어있으니
중생된 사람은 작용이 존재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요 3:8)
니고데모에게 하신 주님의 답변을 통해서
어떤 작용이 있는가를 보고 중생의 여부를 확인 가능하다는 것을 생각
★(대속으로 확정되어진 우리 구원)
위로는 하나님만 상대하고, 밑으로는 오직 자기 마음만을 상대하는 영
영은 몸을 상대하지도 못하고, 남의 마음을 주관하지도 못함
범죄함으로 영과 심신 모두 다 죽었던 인생을 다시 살려주셨으니
우리의 생각해볼 바는, 그렇다면 구약 성도들의 중생시점은 과연 언제인가? (※ 연구과제)
구약성도들의 구원은 주님께서 오시기 전까지는 "미결 상태"
미결 ?
모든 처리가 다 되었으나 최종 결재가 되지 않아, 결정과 시행이 되지 못함
"다 이루었다" (요 19:30)
최종 결재 도장 = 주님의 십자가 죽으심
죽으심으로 대속은 완성되었음
★(중생된 영으로 사는 새사람, 악령으로 사는 옛사람)
주님의 죽으심으로 중생된 우리의 영
영을 영접하는 마음을 통하여 -> 영에 붙들린 마음이 몸을 주장하고
중생된 영 -> 마음 -> 몸 = 새사람
중생되어 새롭게 산 새사람이라고 말함
반대로,
중생된 영과 끊어져서,
자기 마음 -> 몸 = 옛사람 이라 하니
믿기전의 습성과 습관이 그대로 나오는 사람
심신은 주격 선택의 자유는 있으나, "독립독행"의 자유는 없으니
알고보면 옛사람 속에도 그를 주장하는 영이 존재
중생된 영과는 끊어졌으니
그 속에는 악령이 그를 주장하고 있는 것
자기 혼자 독행한다고 착각하나 실은 악령에 붙들려 삶
영의 원하는 바와 심신의 행하는 바가 다르게 되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롬 7:15)
그러므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라" (롬 7:24)
나 = 중생된 영
<영의 연약성>
영은 마음을, 마음은 몸을 떠나지 못하니
심신이 옛사람으로 살게 되면은, 영도 어쩔 수 없이 그런 심신에 갇혀서 함께 따라갈 수 밖에
영은 주격이나,
한면으로는 힘이 없고 연약
심신이 죄를 짓더라도 영은 할 수 있는 것이 없음
권면과 설득은 하되 ,강제를 할 수 없는 것이 영
사도바울 속에서도 늘 두 자기가 치열하게 전투하였으니
성령에 붙들린 새사람과, 악령에 붙들린 옛사람
그러므로 순간순간이 치열한 옛사람과 새사람의 전투이며
이런 전투가 없는 신앙은 잠든 신앙, 곧 죽은 신앙
새사람 옛사람, 교리 말씀을 생각하였고 + 현실생활 옛사람을 꺾고 새사람으로 살아야 구원이 됨을 생각
인론교리 중 삼분론을 강령적으로 생각해보고, 또한 현실 믿음생활을 생각
전투를 계속하여 옛사람은 꺾고 새사람을 사는 우리 되어야
오후에도 오전말씀을 복습
(끝)
한줄요약 : 로마서는 교리서 성경, 교리는 신앙의 척추 뼈대, 실행없는 교리는 죽은 지식에 불과
사람은 영 마음 몸으로 이뤄졌으니, 심신의 범죄로 영은 주격책임지고 사망
하나님과 끊어져 죽은 영이 중생되어 다시 살았으니, 영이 심신의 주격되어야
옛사람 ①악령 ②악습 ③악성 , 새사람 ①중생된 영 ②영이 주격된 마음 ③마음이 주장하는 몸
★(로마서는 교리서, 교리는 신앙생활의 뼈대)
로마서 = 사도바울이 로마교인 들에게 보낸 편지, 이후 성경이 됨
로마서 = 교리서
교리 = ⑴성경 말씀 알아서 ⑵체계적, 조직적으로 정리
어려운 말씀이기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그만큼 깊이가 있고 중요한 말씀이 로마서
물론 안 중요한 말씀은 없지만
교리는 신앙의 뼈대, 인체의 척추와 같은 뼈대가 되는 말씀
뼈대가 없다고 죽지는 않겠지만
활동을 하는데에는 대단히 큰 지장을 주기에
교리 뼈대가 중요한 것
신앙생활의 뼈대가 되는 교리
신앙생활은 세상 그 어떤 생활보다도 중요한 것
사람마다 신앙 정도가 다르기에 일률적 강요는 못하지만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신앙생활보다 중요한 것은 없음
기독교는 가치 비교의 도 이기에
영원한 천국건설과 영광, 그리고 그 외 세상 다른 것들을 비교해보고
무엇이 더 가치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필요
★(교리말씀도 실생활에 적용되어야만 가치가 있음)
교리 말씀도 실제 현실 신앙생활 속에서 적용되지 않는다면
가치가 떨어지게 됨
신앙 = 실제 실상
성경 ≠ 소설 ≠ 추상적 ≠ 뜬구름 잡는 소리
시편 19편 하나님의 말씀 6가지를 지난주간 공부하면서 생각해본바
하나님 말씀을 법으로 알고, 이로써 하나님 증거를 보며,
하나님의 가르침을 앎으로, 현실 계명으로 지켜나가야
교리가 실제 생활 속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그저 "지식" 뿐
실제 현실생활에 응용되지 않는 지식은 죽은 지식
실제 적용이 되어질 때 비로소 살아있는 복음, 살아있는 교리
본문 말씀을 통하여
교리 말씀을 연결지어 생각함과 동시에 + 현실생활 속 어떻게 적용될까를 생각
★(옛사람과 새사람의 끊임없는 내적 갈등)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롬 7:15)
나 = 직접적으로, 사도바울
자기가 행하는 행동을 자기 스스로 알지 못한다?
일반적으로는 말이 되지 않으나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롬 7:15)
본문말씀을 통해 내 속에는 두 자기, 두 "나", 두 자아, 두 인격이 있음을 말씀
★(삼분론, 영 마음 몸 으로 이뤄진 사람)
사람은 3가지로 구성되어 있음
이를 삼분론이라 말함
"영", "마음", "몸"
①"영" = 영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으며, 사람의 주격
원래 성경에서 말하는 "사람"은 바로 사람의 영을 말하는 것
영이 없는 동물을 짐승이라 말함
<영>
⑴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아
⑵심신의 주격
⑶하나님만 관리
⑷위로는 하나님만, 아래로는 자기 마음만 상대
물질 세계에서는 영의 존재를 알기가 대단히 어려우며
특히 물질만능주의가 온 세계를 지배하는 오늘날에는
과학 물리를 가지고서 영의 존재를 밝혀내기는 불가능
가면 갈수록 영의 존재를 알기가 어려워지는 시대
②마음 = 신비한 물질
공간적 으로 몸 어디에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가치비교적으로는 몸보다 상위의 개념이며,
또한 몸 안에 존재하는 것이 마음
현대과학은 오늘날 물질 "마음"을 정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곧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은 사람의 뇌에서 또 다른 뇌로 이동하는 기술이 개발될 지도 모름
이런 시대에 영과 마음의 존재를 혼동한 신학계는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감
영의 존재를 똑바로 알아야지만이
과학발전과 무관하게, 기독교는 기독교의 길을 갈 수 있는 것
③몸 = 흙으로 창조
우리 신체기관 미세한 것까지 전부가 흙으로 만들어졌으니
이보다도 더 신기한 것이 없음
가치적으로는 가장 저급한 것이나, 또한 귀한 것이 몸
★(중생된 영이 주체되지 못한 모든 심신은 "육체")
성경 속 영, 육, 육체를 말씀
"영" = 영
"육" = 심신
"육체" = 중생된 영에 붙들리지 못한 심신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창 6:3)
사람이 육체가 되었다 = 영과 끊어진 심신의 활동을 한다
영과 끊어졌다 = 하나님과 끊어졌다
영의 죽음은 심신의 죽음과 다르니
영의 죽음은 곧 하나님과의 단절을 의미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과의 생명줄이 끊어졌으니 사망은 필연
영은 단일존재라서, 아담의 득죄 이후로 단번에 죽었고
심신은 복합체라서, 범죄 이후에도 시간이 흘러 서서히 죽어감
아담은 죽기까지 930년, 므두셀라는 죽기까지 969년
오늘날 우리에게는 70년에서 80년 정도
뿌리 잘린 오동나무가 3년은 버틴다는 말처럼
영은 단번에 죽었으나, 심신은 서서히 죽어가게 되는 것
범죄함으로 영과 심신이 결국 죽게되는 세계를
암흑의 세계, 어둠의 세계, 마귀의 세상이라 말함
★(죽은 인생에게 약속하신 유일한 구원의 길)
그러나 그 중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계약을 주시니
"여인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 3:15)
여인의 후손으로 구주가 오심을 말씀하며
범죄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된 아담과 하와에게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창 3:21)
가죽은 짐승을 죽여서 얻는 것이고,
곧 가죽옷은 장차오실 주님의 죽으심을 알리시는 것
구약 4000년간 제사생활, 그 중심되는 제물,
제물의 가장 대표격인 어린양을 통하여
장차 오실 어린양 예수님을 예표
범죄함으로 온 인류가 죽게 되었으나 -> 하나님의 택함받은 백성들은 때가 되면 중생되니
장차오실 어린 양 예수님을 미리 당겨와서 행한 것이 "제사"
구약에는 제사가 잘못되면 구원도 잘못되는 것
그러나 신약시대, 신인양성일위의 주님이 도성인신하시어 세상에 오시고
사생활 30년과 공생활 3년 4개월, 마지막 십자가 죽으심과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대속역사를 완성
모든 사람이 알고보면은 죽기위해 온 것이나
자체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는 살기 위해 세상에서 났고
주님은 죽지 않으셔도 되나 우리 죄를 위하여 죽기 위해 세상에 오심
구약시대 예표와 모형으로 보던 주님을
신약시대 마침내 주님께서 오셔서 대속역사를 완성하심으로
주님의 죽으심으로 사활의 대속 역사를 완성
이로써 영이 살아 중생
(영이 다시 살면 중생, 몸이 다시 살면 부활)
영은 하나님만 상대하니까, 우리로서는 영이 중생되었는가 여부를 알기 어렵고
중생의 시점은 모태 6개월째부터 중생된 세례요한부터, 뒤늦게 믿어 중생되는 사람들까지
각자 다양하나
생명은 반드시 활동작용을 하게 되어있으니
중생된 사람은 작용이 존재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요 3:8)
니고데모에게 하신 주님의 답변을 통해서
어떤 작용이 있는가를 보고 중생의 여부를 확인 가능하다는 것을 생각
★(대속으로 확정되어진 우리 구원)
위로는 하나님만 상대하고, 밑으로는 오직 자기 마음만을 상대하는 영
영은 몸을 상대하지도 못하고, 남의 마음을 주관하지도 못함
범죄함으로 영과 심신 모두 다 죽었던 인생을 다시 살려주셨으니
우리의 생각해볼 바는, 그렇다면 구약 성도들의 중생시점은 과연 언제인가? (※ 연구과제)
구약성도들의 구원은 주님께서 오시기 전까지는 "미결 상태"
미결 ?
모든 처리가 다 되었으나 최종 결재가 되지 않아, 결정과 시행이 되지 못함
"다 이루었다" (요 19:30)
최종 결재 도장 = 주님의 십자가 죽으심
죽으심으로 대속은 완성되었음
★(중생된 영으로 사는 새사람, 악령으로 사는 옛사람)
주님의 죽으심으로 중생된 우리의 영
영을 영접하는 마음을 통하여 -> 영에 붙들린 마음이 몸을 주장하고
중생된 영 -> 마음 -> 몸 = 새사람
중생되어 새롭게 산 새사람이라고 말함
반대로,
중생된 영과 끊어져서,
자기 마음 -> 몸 = 옛사람 이라 하니
믿기전의 습성과 습관이 그대로 나오는 사람
심신은 주격 선택의 자유는 있으나, "독립독행"의 자유는 없으니
알고보면 옛사람 속에도 그를 주장하는 영이 존재
중생된 영과는 끊어졌으니
그 속에는 악령이 그를 주장하고 있는 것
자기 혼자 독행한다고 착각하나 실은 악령에 붙들려 삶
영의 원하는 바와 심신의 행하는 바가 다르게 되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롬 7:15)
그러므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라" (롬 7:24)
나 = 중생된 영
<영의 연약성>
영은 마음을, 마음은 몸을 떠나지 못하니
심신이 옛사람으로 살게 되면은, 영도 어쩔 수 없이 그런 심신에 갇혀서 함께 따라갈 수 밖에
영은 주격이나,
한면으로는 힘이 없고 연약
심신이 죄를 짓더라도 영은 할 수 있는 것이 없음
권면과 설득은 하되 ,강제를 할 수 없는 것이 영
사도바울 속에서도 늘 두 자기가 치열하게 전투하였으니
성령에 붙들린 새사람과, 악령에 붙들린 옛사람
그러므로 순간순간이 치열한 옛사람과 새사람의 전투이며
이런 전투가 없는 신앙은 잠든 신앙, 곧 죽은 신앙
새사람 옛사람, 교리 말씀을 생각하였고 + 현실생활 옛사람을 꺾고 새사람으로 살아야 구원이 됨을 생각
인론교리 중 삼분론을 강령적으로 생각해보고, 또한 현실 믿음생활을 생각
전투를 계속하여 옛사람은 꺾고 새사람을 사는 우리 되어야
오후에도 오전말씀을 복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