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6-금밤(말씀대로 살아갈 때 비로소 자기복음 자기신앙)
본문 : 시 19:7~10 / 찬43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찬44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한줄요약 : 축자적 유기적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 시편 19편 다윗의 깨달음
말씀을 상고 묵상 하고 자기부인하고 그대로 살아가며 깨달아 갈 때에 영감역사가 함께
하나님의 말씀
①율법 (세상법은 지킬수록 불리하나 말씀은 지킬수록 복과 구원되니 유익)
②증거 (말씀을 지킬수록 하나님을 점점 알아가니, 미련한 사람도 살기만 하면 알 수 있음)
③교훈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람 만드시려는 가르침, 사람은 언행심사를 통해 만들어짐)
④계명 (오직 우리에게 복되고 구원되는 사랑의 명령, 섞임없이 순수해지니 만사를 바로 보고 판단)
★(축자적 유기적 영감으로 쓰여진 성경)
성경 말씀은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모두 하나님께서 성경기자를 붙들고 쓰신 말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딛후 3:16)
영감 곧 성령의 감화감동을 받은 기자가 썼으니 문장 하나 단어 하나 획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뜻 아닌 것이 없는 성경
축자적 영감이라 하며 오늘날까지 정통신학의 공통된 깨달음
또한 성경말씀을 쓴 기자는 자기가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은 바를 자기 마음으로 쓴 것이니
성경은 또한 유기적 영감으로 쓰여짐
많은 말씀 중 본문 시편 19편 말씀 역시 다윗이 보고 듣고 느낀바를 적은 축자적이고 유기적인 성경 말씀
★(오늘날 우리 믿음에 섞임없어야 비로소 영감역사 발현)
성령의 감화감동 영감역사는 진리가 바탕되어야만 나타나니
진리없는 영감역사는 없는 것
그렇다면 왜 오늘날 우리에게는 성경기자들과 같은 영감역사가 없는가?
말씀은 무인격의 존재이나, 우리 인간보다 말씀은 상위의 존재이니
우리가 흔히들 말씀을 알아간다 읽는다 깨달아간다 말하나
실상 알고보면 말씀을 모시고 살아가는 생활 하는 것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이 없지 않고 우리가 말씀을 모르는 것이 아닌데
마태복음 4장에서 마귀가 주님을 시험할 때에도 말씀을 인용
그 마귀의 인용에도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였는가?
그렇게 말할 수 없음
기도도 마귀 기도가 있고 설교도 마귀 설교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
기도는 "말"
말 잘하는 사람 중 사기꾼들도 많으니
기도를 잘하는 사람이 신앙있는 줄 착각하다가는 사기꾼에게 속기 쉬운 것처럼
말씀이 있고 그 말씀대로 실행할 때에 자기를 부인해야만 비로소 영감역사가 함께 함
"믿으라 믿으라 감정기분에서 떠나 말씀에 다 굳게 세워" (찬 72장 후렴)
내 감정과 주관에서 떠나 말씀에 근거한 영감역사가 중요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행 17:11)
영감역사 없이는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진리가 있을찌라도 영감에 붙들리지 않는다면 마귀 지식이 될 수밖에
★(다윗이 자연을 보고 깨달은 하나님, 묵상과 명상을 통해서만 가능)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1)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시 19:2~4)
다윗이 하늘과 궁창과 자연만물의 어떠함과 세월의 어떠함을 살핀 뒤 깨닫고 느낀바를 기록
다윗은 이를 통해 하나님을 깨달음
다윗의 깨달음과 같은 영감의 깨달음은 어느날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 아니라
평소의 명상 묵상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
자연만물도 자연계시
인위인공도 하나님 예정 속 주권섭리 역사로 나온 자연계시
★(하나님의 말씀 ①율법)
본문말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6가지로 말씀하시며 공통 반복되는 성구는 "여호와"
"여호와" = 계약의 하나님
하나님을 가리키는 많은 단어가 있는 중 여호와의 의미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말씀하시며 하나님에 대하여 여러 표현으로 말씀
계약은 기본적으로 쌍방이나, 하나님의 말씀은 일방적 선포
그런데 어찌하여 계약이 되는가?
말씀을 지키고 어기고 하는 것은 전적 우리의 자유성에 맡겨두셨기 때문
우리의 자유에 따라 복을 받거나 받지 않거나 결정되는 것이기에
말씀은 결국 쌍방계약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시 19:7)
율법 = 법
세상법은 곧 규제와 통제
좀더 통치에 원활하게 사회운영에 유리하도록 제정되는 것이기에
꼭 법이 많고 세밀해진다 하여 모두 유익이 되는 것은 아님
세상법은 일반적으로 지키면 지켜나갈수록 손해가 되는 면이 있음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법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구원이 되는,
사랑의 속성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사랑의 동기로 주신 법이기에
지키면 지킬수록 그저 우리에게는 복이 되고 구원이 되는 법
또한 세상법은 그물과 같아 허술하나
하나님의 법은 완전하여 반드시 이뤄지며 무조건 예외가 없는 법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중생된 우리의 마음은 영원토록 소성하게 되니
법을 지키면 지킬수록 우리에게는 유익
★(하나님의 말씀 ②증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시 19:7)
증거 = 보고 들어 아는 바를 말씀
하나님께서 하나님 스스로를 증거
그러니 그 무엇보다도 확실한 말씀
또한 증거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내가 받아들여 말씀대로 살아간다면은
하나님을 점점 알아가게 되니
미련한 사람조차도 그대로 살아가기만 하면은 지혜롭게 되는 말씀
★(하나님의 말씀 ③교훈)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시 19:8)
교훈 = 가르침
세상에는 가르침이 많으나,
흔히 교훈이라 말한다면 수업과목을 가르치는 것을 말함이 아니라
인격, 인품, 사람다움을 가르치는 것을 교훈이라 말함
하나님의 교훈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참사람 온전한 사람 만들기 위한 교훈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잠 17:28)
사람이 온전한 사람, 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언행심사가 중요
사람은 결국 어떤 말을 하느냐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
★(하나님의 말씀 ④계명)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시 19:8)
계명 = 명령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나온 명령의 말씀
오직 우리에게 복이 되고 구원만 되는 사랑의 명령
순결 = 섞임없이 순수
말씀을 지킴으로 섞임없어지니 눈이 밝아지고
눈이 밝아지니 만사를 바로 보고 바로 판단하게 되어짐
본문 말씀을 지난 주일부터 새벽과 밤을 통해 생각
토새를 마지막으로 본말씀은 마무리 하나
본문말씀을 기억하고 말씀을 받아들여 자기 복음 자기 신앙으로 삼는 우리 되어야
(끝)
한줄요약 : 축자적 유기적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 시편 19편 다윗의 깨달음
말씀을 상고 묵상 하고 자기부인하고 그대로 살아가며 깨달아 갈 때에 영감역사가 함께
하나님의 말씀
①율법 (세상법은 지킬수록 불리하나 말씀은 지킬수록 복과 구원되니 유익)
②증거 (말씀을 지킬수록 하나님을 점점 알아가니, 미련한 사람도 살기만 하면 알 수 있음)
③교훈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람 만드시려는 가르침, 사람은 언행심사를 통해 만들어짐)
④계명 (오직 우리에게 복되고 구원되는 사랑의 명령, 섞임없이 순수해지니 만사를 바로 보고 판단)
★(축자적 유기적 영감으로 쓰여진 성경)
성경 말씀은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모두 하나님께서 성경기자를 붙들고 쓰신 말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딛후 3:16)
영감 곧 성령의 감화감동을 받은 기자가 썼으니 문장 하나 단어 하나 획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뜻 아닌 것이 없는 성경
축자적 영감이라 하며 오늘날까지 정통신학의 공통된 깨달음
또한 성경말씀을 쓴 기자는 자기가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은 바를 자기 마음으로 쓴 것이니
성경은 또한 유기적 영감으로 쓰여짐
많은 말씀 중 본문 시편 19편 말씀 역시 다윗이 보고 듣고 느낀바를 적은 축자적이고 유기적인 성경 말씀
★(오늘날 우리 믿음에 섞임없어야 비로소 영감역사 발현)
성령의 감화감동 영감역사는 진리가 바탕되어야만 나타나니
진리없는 영감역사는 없는 것
그렇다면 왜 오늘날 우리에게는 성경기자들과 같은 영감역사가 없는가?
말씀은 무인격의 존재이나, 우리 인간보다 말씀은 상위의 존재이니
우리가 흔히들 말씀을 알아간다 읽는다 깨달아간다 말하나
실상 알고보면 말씀을 모시고 살아가는 생활 하는 것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이 없지 않고 우리가 말씀을 모르는 것이 아닌데
마태복음 4장에서 마귀가 주님을 시험할 때에도 말씀을 인용
그 마귀의 인용에도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였는가?
그렇게 말할 수 없음
기도도 마귀 기도가 있고 설교도 마귀 설교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
기도는 "말"
말 잘하는 사람 중 사기꾼들도 많으니
기도를 잘하는 사람이 신앙있는 줄 착각하다가는 사기꾼에게 속기 쉬운 것처럼
말씀이 있고 그 말씀대로 실행할 때에 자기를 부인해야만 비로소 영감역사가 함께 함
"믿으라 믿으라 감정기분에서 떠나 말씀에 다 굳게 세워" (찬 72장 후렴)
내 감정과 주관에서 떠나 말씀에 근거한 영감역사가 중요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행 17:11)
영감역사 없이는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진리가 있을찌라도 영감에 붙들리지 않는다면 마귀 지식이 될 수밖에
★(다윗이 자연을 보고 깨달은 하나님, 묵상과 명상을 통해서만 가능)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1)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시 19:2~4)
다윗이 하늘과 궁창과 자연만물의 어떠함과 세월의 어떠함을 살핀 뒤 깨닫고 느낀바를 기록
다윗은 이를 통해 하나님을 깨달음
다윗의 깨달음과 같은 영감의 깨달음은 어느날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 아니라
평소의 명상 묵상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
자연만물도 자연계시
인위인공도 하나님 예정 속 주권섭리 역사로 나온 자연계시
★(하나님의 말씀 ①율법)
본문말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6가지로 말씀하시며 공통 반복되는 성구는 "여호와"
"여호와" = 계약의 하나님
하나님을 가리키는 많은 단어가 있는 중 여호와의 의미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말씀하시며 하나님에 대하여 여러 표현으로 말씀
계약은 기본적으로 쌍방이나, 하나님의 말씀은 일방적 선포
그런데 어찌하여 계약이 되는가?
말씀을 지키고 어기고 하는 것은 전적 우리의 자유성에 맡겨두셨기 때문
우리의 자유에 따라 복을 받거나 받지 않거나 결정되는 것이기에
말씀은 결국 쌍방계약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시 19:7)
율법 = 법
세상법은 곧 규제와 통제
좀더 통치에 원활하게 사회운영에 유리하도록 제정되는 것이기에
꼭 법이 많고 세밀해진다 하여 모두 유익이 되는 것은 아님
세상법은 일반적으로 지키면 지켜나갈수록 손해가 되는 면이 있음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법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구원이 되는,
사랑의 속성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사랑의 동기로 주신 법이기에
지키면 지킬수록 그저 우리에게는 복이 되고 구원이 되는 법
또한 세상법은 그물과 같아 허술하나
하나님의 법은 완전하여 반드시 이뤄지며 무조건 예외가 없는 법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중생된 우리의 마음은 영원토록 소성하게 되니
법을 지키면 지킬수록 우리에게는 유익
★(하나님의 말씀 ②증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시 19:7)
증거 = 보고 들어 아는 바를 말씀
하나님께서 하나님 스스로를 증거
그러니 그 무엇보다도 확실한 말씀
또한 증거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내가 받아들여 말씀대로 살아간다면은
하나님을 점점 알아가게 되니
미련한 사람조차도 그대로 살아가기만 하면은 지혜롭게 되는 말씀
★(하나님의 말씀 ③교훈)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시 19:8)
교훈 = 가르침
세상에는 가르침이 많으나,
흔히 교훈이라 말한다면 수업과목을 가르치는 것을 말함이 아니라
인격, 인품, 사람다움을 가르치는 것을 교훈이라 말함
하나님의 교훈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참사람 온전한 사람 만들기 위한 교훈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잠 17:28)
사람이 온전한 사람, 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언행심사가 중요
사람은 결국 어떤 말을 하느냐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
★(하나님의 말씀 ④계명)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시 19:8)
계명 = 명령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나온 명령의 말씀
오직 우리에게 복이 되고 구원만 되는 사랑의 명령
순결 = 섞임없이 순수
말씀을 지킴으로 섞임없어지니 눈이 밝아지고
눈이 밝아지니 만사를 바로 보고 바로 판단하게 되어짐
본문 말씀을 지난 주일부터 새벽과 밤을 통해 생각
토새를 마지막으로 본말씀은 마무리 하나
본문말씀을 기억하고 말씀을 받아들여 자기 복음 자기 신앙으로 삼는 우리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