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2-목새(새사람만이 참 자기를 위하는 길이니 옛사람을 꺾어야 "자기중심")
본문 : 롬 7:19~21 / 찬146 주 음성 외에는
한줄요약 : 영에 붙들린 새사람으로 살면 참 자기유익, 옛사람으로 살면 자기중심인 듯 싶으나 결국 망하는 길
악령에 붙들린 옛사람으로 살면 귀신들린 사람, 죽은 자 사이 들어가길 즐기고 망할 길만 자처
★(새사람 중심이 참 자기 중심)
"내가 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롬 7:19)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살기를 원하는 영과 영에 붙들린 나의 마음
그러나 마음은 하나이되, 둘로 나뉘는 존재
둘로 나뉜 마음으로 인하여 하나님 뜻을 찾아 그대로 행하고자는 마음이 꺾임
새사람은 그럼 왜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자 하는가?
새사람 역시 "자기 중심"
"악"적인 옛사람의 자기 중심을 말함이 아니라
참 자기의 유익, 복받고 구원을 얻는 그것을 위해서
결국 참 자기가 잘되기 위하여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
하나님은 완전자 이시기에,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없으시고
그러기에 하나님은 하나님 중심으로 행하시는 것
모든 사람은 결국 자기 중심으로 살게 되어있음
이에 있어서는 새사람과 옛사람 구분이 없음
"내가 원하는바"
내 속에 선을 행하고 싶어하는 자기 < - > 자기 중심의 악을 행하는 자기
두 자기가 대립 중
악의 자기도 "자기중심"으로 살고자 하고
선의 자기도 "자기중심"으로 살고자 하나
선의 자기가 행하는 "선"은 결과적으로 참 자기유익이 되어지고
악의 자기가 행하는 "악"은 자기중심이라 하나 결과적으로 멸망
★(옛사람은 자기중심인듯 싶으나 악령중심의 자기)
자기를 유익한다고 하는 것이었으나 실상 알고보면 악령 중심
악령 중심의 자기를 발견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
"내가 아닌 나" 라는 것을 표를 하고서
단순히 그 뿐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날 미혹하는 자기, 날 실족케 하는 자기, 망치려고 하고 죽게하는 자기 임을 깨달아야
사실 알고 있더라도 이기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
그러나 옛사람 자기는 교묘히 우릴 미혹하니
진짜 자기를 위하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함
부잣집 도련님의 재산을 노리는 기생이, 온갖 아양으로 도련님을 꼬으나
그저 기생이 기생이라는 근본만 안다면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처럼
옛사람 자기가 진짜 나처럼 아무리 아름답고 교묘하게 날 속일찌라도
진짜자기처럼 보일찌라도, 발견도 어렵고, 물리치기도 어려울찌라도
영과 영에 붙들린 마음의 요소 "참자기"와 반대되는 악령에 붙들린 나를 구분해야
★(악령에 붙들리면 귀신들린 사람, 정상적 판단이 불가능)
악령 = 마귀 = 귀신
악령 중심의 옛사람을 성경은 "귀신 들린 사람" 이라 말함
마가복음 5장 거라사 지방의 귀신 들린 사람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드렸음이러라" (막 5:4)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막 5:5)
성령의 사람이 아무리 붙들어 두려고 해도 끊고 도망치는 사람이며
죽은 사람들 사이에 거하기를 즐겨하며 스스로 자해하는 사람
영이 죽은 사람 = 죽은 사람 = 시체
사실 영안이 어두워 우리가 잘 실감하지 못해 그렇지
불신세상의 불택자들의 모든 생활은 결국 "시체" 생활
죽은 사람들의 죽은 생활이 좋게 보이는 것은 비정상
믿는 사람은, 아니 살아있는 사람은 산 사람과 어울리는 것이 좋을 것인데
죽은 사람 불신자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다면은
그것은 귀신들린 사람이라는 증표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20)
사도바울이 자기 속에 거하는 악과 죄를 깨달아 발견한 것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롬 7:21)
"다른 법" (롬 7:23) = 다른 이치, 다른 세력
내 속에 나와 다른 자기가 있음을 깨달은 사도 바울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요일 3:10)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마 16:18)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마 16:19)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마 16:23)
일순간에 성령의 사람과 악령의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 우리
그러니 현실생활 속 치열한 전투가 반드시 필요한 것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벧후 2:19)
살아남는 자가 강하고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강하고 승리하는 자가 살아남는 것이라는 기본 원리를 깨달아
참자기, 진정 자기를 위하여 사는 우리가 되어야
거짓자기에게 속으면 결국 스스로 망하게 되는 길임을 기억하고
부족하나 주님 모시고, 말씀 모시고 새 사람으로 살아가야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찬 146)
"주 함께 있으면 저 마귀 힘없네" (찬 146)
한 성령으로 깨달아 쓰여진 찬송가 이기에, 오늘날 우리에게도 감동이 되는 찬송
(끝)
한줄요약 : 영에 붙들린 새사람으로 살면 참 자기유익, 옛사람으로 살면 자기중심인 듯 싶으나 결국 망하는 길
악령에 붙들린 옛사람으로 살면 귀신들린 사람, 죽은 자 사이 들어가길 즐기고 망할 길만 자처
★(새사람 중심이 참 자기 중심)
"내가 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롬 7:19)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살기를 원하는 영과 영에 붙들린 나의 마음
그러나 마음은 하나이되, 둘로 나뉘는 존재
둘로 나뉜 마음으로 인하여 하나님 뜻을 찾아 그대로 행하고자는 마음이 꺾임
새사람은 그럼 왜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자 하는가?
새사람 역시 "자기 중심"
"악"적인 옛사람의 자기 중심을 말함이 아니라
참 자기의 유익, 복받고 구원을 얻는 그것을 위해서
결국 참 자기가 잘되기 위하여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
하나님은 완전자 이시기에,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없으시고
그러기에 하나님은 하나님 중심으로 행하시는 것
모든 사람은 결국 자기 중심으로 살게 되어있음
이에 있어서는 새사람과 옛사람 구분이 없음
"내가 원하는바"
내 속에 선을 행하고 싶어하는 자기 < - > 자기 중심의 악을 행하는 자기
두 자기가 대립 중
악의 자기도 "자기중심"으로 살고자 하고
선의 자기도 "자기중심"으로 살고자 하나
선의 자기가 행하는 "선"은 결과적으로 참 자기유익이 되어지고
악의 자기가 행하는 "악"은 자기중심이라 하나 결과적으로 멸망
★(옛사람은 자기중심인듯 싶으나 악령중심의 자기)
자기를 유익한다고 하는 것이었으나 실상 알고보면 악령 중심
악령 중심의 자기를 발견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
"내가 아닌 나" 라는 것을 표를 하고서
단순히 그 뿐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날 미혹하는 자기, 날 실족케 하는 자기, 망치려고 하고 죽게하는 자기 임을 깨달아야
사실 알고 있더라도 이기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
그러나 옛사람 자기는 교묘히 우릴 미혹하니
진짜 자기를 위하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함
부잣집 도련님의 재산을 노리는 기생이, 온갖 아양으로 도련님을 꼬으나
그저 기생이 기생이라는 근본만 안다면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처럼
옛사람 자기가 진짜 나처럼 아무리 아름답고 교묘하게 날 속일찌라도
진짜자기처럼 보일찌라도, 발견도 어렵고, 물리치기도 어려울찌라도
영과 영에 붙들린 마음의 요소 "참자기"와 반대되는 악령에 붙들린 나를 구분해야
★(악령에 붙들리면 귀신들린 사람, 정상적 판단이 불가능)
악령 = 마귀 = 귀신
악령 중심의 옛사람을 성경은 "귀신 들린 사람" 이라 말함
마가복음 5장 거라사 지방의 귀신 들린 사람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드렸음이러라" (막 5:4)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막 5:5)
성령의 사람이 아무리 붙들어 두려고 해도 끊고 도망치는 사람이며
죽은 사람들 사이에 거하기를 즐겨하며 스스로 자해하는 사람
영이 죽은 사람 = 죽은 사람 = 시체
사실 영안이 어두워 우리가 잘 실감하지 못해 그렇지
불신세상의 불택자들의 모든 생활은 결국 "시체" 생활
죽은 사람들의 죽은 생활이 좋게 보이는 것은 비정상
믿는 사람은, 아니 살아있는 사람은 산 사람과 어울리는 것이 좋을 것인데
죽은 사람 불신자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다면은
그것은 귀신들린 사람이라는 증표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20)
사도바울이 자기 속에 거하는 악과 죄를 깨달아 발견한 것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롬 7:21)
"다른 법" (롬 7:23) = 다른 이치, 다른 세력
내 속에 나와 다른 자기가 있음을 깨달은 사도 바울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요일 3:10)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마 16:18)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마 16:19)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마 16:23)
일순간에 성령의 사람과 악령의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 우리
그러니 현실생활 속 치열한 전투가 반드시 필요한 것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벧후 2:19)
살아남는 자가 강하고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강하고 승리하는 자가 살아남는 것이라는 기본 원리를 깨달아
참자기, 진정 자기를 위하여 사는 우리가 되어야
거짓자기에게 속으면 결국 스스로 망하게 되는 길임을 기억하고
부족하나 주님 모시고, 말씀 모시고 새 사람으로 살아가야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찬 146)
"주 함께 있으면 저 마귀 힘없네" (찬 146)
한 성령으로 깨달아 쓰여진 찬송가 이기에, 오늘날 우리에게도 감동이 되는 찬송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