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1-04-25조회 373추천 33
2021년 4월 25일 주일 오후
본문: 디모데전서 4장 1절~5절
찬송가 103장에 보면 장소가 많이 나옵니다. ‘저 높은 곳’, ‘그곳’, ‘괴롬과 죄만 있는 곳’, ‘빛나고 높은 곳’. 장소가 어디 있을까.
장소라는 것은 장소는 맞는데 저 높은 곳이라는 말은 높은 천국이라는 뜻이겠고, 말씀을 순종하여 말씀대로 사는 것이 저 높은 곳입니다.
괴롬과 죄만 있는 곳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곳, 세상입니다.
주님 계신 곳은 어디든지 천국이 되고, 주님이 떠나시면 괴롭고 죄가 있는 곳이고 보잘것없고 낮은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찬송할 때도 가사를 생각하면서 기도하듯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5일 밤 예배일 때 잠언의 말씀으로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의 생활은 건설 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받았고, 건설 구원은 성화 구원 다 같은 뜻인데, 성화라는 말은 점점 거룩하게 된다는 것이고, 건설 구원은 지어나간다는 뜻입니다.
그 구원들은 사람의 행동에 따라서 되기 때문에 행위 구원이라고 합니다.
세월 속에 익어지는 것은 몸과 마음도 그렇게 되지만, 마음은 한 번 만에 돌아서고 바꿀 수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런데 몸이라는 것은, 기능이라는 것은 세월이 필요하고 연습이 돼야 하는 것이 기능입니다.
심신의 구원. 마음의 구원과 몸의 구원.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을 만들어가고, 몸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마음이 중요한 것은 사람이 정상적이면 마음이 주격이고 몸이 마음을 따라가게 됩니다. 마음보다 몸이 앞서면 문제가 생기고 그러면 고장이 난 것입니다.
마음에 뜻하는 대로 몸이 따라가야 합니다.
마음을 제어하는 것. 마음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마치 성벽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있을 것이 있고, 각각 제자리를 잡고 정상적을 모든 것이 작동하는 곳입니다.
사회도 여러 기관들이 제 위치를 잡고, 정치도 그렇습니다.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움직이는 것이 무너져버리면 엉망이 됩니다.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그 마음이 엉망이 되어집니다. 오늘 공과는 양심, 반대는 욕심, 의지, 감정, 이성이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마음의 요소들이 알맞게 작동을 해야 정상적입니다.
양심은 어디 있는지 보이지 않고 욕심은 너무 커서 온 마음을 차지하고 있으면 문제가 됩니다. 오늘 말씀을 서론처럼 말씀드린 것은 본문에 보면 ‘그러나’라고 나옵니다.
성경은 참 믿기 쉽지 않으나, 획 하나도 영감으로 기록된 것이고 천하보다 중요한 말씀이 성경 한 글자 한 획입니다. 절대적을 필요한 말씀만 기록된 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그러나, 이렇게 귀하고 가치가 있고, 아름답고 좋고 교회가 있고 주님이 계시는데, 그러나. 반대로 말합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충만함을 받아서 사도들을 통한 말씀. 말씀은 놀리고 동시에 귀로 말씀을 들어보니까 말씀 속에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들려집니다.
한 말씀을 하는데 수많은 지방의 사람들이 알아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들려지고, 그 말씀이 자기 과거 생활과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하는 그런 것들이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니까 깨달아지고, 죄를 알게 되는 것처럼 성경이 역사하니까 어찌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들 회개에, 이런 마음의 뜨거움이 나타나서 울고불고 뛰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초기에 들은 바로는 사람들의 몸이 붕 뜬다고 합니다. 그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뜨겁기만 한 역사, 성령의 불 받아서 한 곳인데, 반대는 저 사람들이 술을 먹었나 왜 저래. 그러나.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온 세상이 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인간이 중심이 되어도 노아 같은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교회에 천국에 주님이 계시는 이곳보다 더 가치 있는 곳이 없는데.
귀신이 들어가니까 이 귀신은 귀신처럼 생겼으면 위협받지 않는데, 너무 잘생기고 그렇게 보입니다. 선악과가 탐스럽게 보이는 하와의 마음속에 귀신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선악과는 무엇입니까? 말씀을 거역하고 죄짓는 것입니다. 그게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망할 것처럼 보이면 가지 않을 것인데, 좋은 것이니까 다 따라갑니다.
그래서 성경이 말씀하시기를, 성경이 밝혀 말씀하시기를 성경으로 기록해서 누구든지 믿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기록해놨습니다. 후일에, 말세에, 세월이 지난 후에 이 세월은 믿는 사람의 세월입니다. 믿음이 10년 됐고 5년 됐고 20년 됐고. 우리 교회 개척한 지가 23년째입니다. 여기서 낳은 아이들이 벌써 결혼해서 부모가 될만한, 한 세대가 지나갔습니다.
20년이 넘어지면 오늘의 모습이 어떠한지. 믿음은 오랜 세월 후에 어떤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니까 전부 다는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있는데, 믿는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생활하는데,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났다. 믿음에서 떠났다고 해서 예수 안 믿는 것 아니고, 교회 안 가는 것 아닙니다.
이게 귀신인 줄 알고 따라가지 않는데, 놀라서 따라가고, 놀라서 따라가면 알면서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화인, 우리 말로 하면은 불도장입니다. 요즘은 이런 말 잘 않지요. 옛날에는 많이 했습니다. 옛날에 소에 낙인을 찍어서 이거는 김 씨 것이고, 박 씨 것이고 이렇게 했습니다. 저기 미국 같은 날에는 말에 다 찍어버렸습니다. 죄수들 이마나 몸에다가 도장을 새겨버립니다.
이 사람은 이거 평생 못 지웁니다. 불도장. 화인은 주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주인이 생겼다. 지식의 지배를 받으면 가장 옳고 바른 것을 찾으라고 하면 양심은, 양심의 생명은 자유입니다. 양심이 주인이 생겨버리면, 양심은 종이 되어버리고, 종이 되면 자신이 없어집니다.
양심이 주인이 생겨버렸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해야 할 것이 있고 안은 것들이 있습니다. 알면서 계속 끌려서 넘어지다 보니까, 내성. 중독성입니다. 자극이 점점 심해집니다. 술, 담배, 약은 점점 더 강해져야 합니다. 자기 심신을 절단할 때까지.
하나로 좀 하다가 둘이 가고, 더 새로운 것, 더 독한 것. 이게 중독이고 내성입니다.
죄를 지어도, 기도해도, 주님과 관계에도 특별한 것이 없고, 믿은 세월은 오래되었는데, 믿은 것이 믿은 게 아니게 되고, 그러다보니까 외식하는 자들이 됩니다.
그러면서 거짓말도 하는데 겉과 속이 다른 그런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식물만 마른 것이 아니고,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노아의 때와 주님 재림의 때가 같은 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을 보고 자기 좋아하는 사람을 아내로 삼았다고 했습니다. 뭐든지 하나님은 간 곳 없고, 자기 원하는 대로, 마음 좋고 몸 좋게 그렇게 했습니다.
결혼만 말한 것이 아니고 모든 생활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천국에 구원을 두고 그것을 해야 하는데, 그게 주가 되어야 하고 나머지는 보조가 되어야 하는데, 반사는 주업이고 세상 직업은 보조라고 그랬지요. 반사직은 인간 구원직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옷도 조심스럽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단정하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깔끔하게. 세상에 따라가지 말고.
말씀을 가지고, 모든 존재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따져보고 기도하고. 그러면 거룩하여진다. 그 말입니다. 본문을 자꾸 기억하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양심.
그러나 아무리 좋은 곳, 성령의 충만한 곳, 천국 같은 곳, 그런 장소가 있고 그래도 그러나 반대로 가는 사람은 불행입니다.
자기 양심을 찾는 것은 어떤 것을 찾는 것입니까? 옳은 것을 찾는 것입니다.
양심을 계속 찾는 것은 양심을 찾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그 양심으로 사도 바울처럼 순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된 길을 서고, 복된 길을 가고, 양심이 화인맞지 않도록, 양심을 매장시키지 않도록, 양심이 살아나도록, 신앙 양심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양심이 없으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양심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본문: 디모데전서 4장 1절~5절
찬송가 103장에 보면 장소가 많이 나옵니다. ‘저 높은 곳’, ‘그곳’, ‘괴롬과 죄만 있는 곳’, ‘빛나고 높은 곳’. 장소가 어디 있을까.
장소라는 것은 장소는 맞는데 저 높은 곳이라는 말은 높은 천국이라는 뜻이겠고, 말씀을 순종하여 말씀대로 사는 것이 저 높은 곳입니다.
괴롬과 죄만 있는 곳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곳, 세상입니다.
주님 계신 곳은 어디든지 천국이 되고, 주님이 떠나시면 괴롭고 죄가 있는 곳이고 보잘것없고 낮은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찬송할 때도 가사를 생각하면서 기도하듯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5일 밤 예배일 때 잠언의 말씀으로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의 생활은 건설 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받았고, 건설 구원은 성화 구원 다 같은 뜻인데, 성화라는 말은 점점 거룩하게 된다는 것이고, 건설 구원은 지어나간다는 뜻입니다.
그 구원들은 사람의 행동에 따라서 되기 때문에 행위 구원이라고 합니다.
세월 속에 익어지는 것은 몸과 마음도 그렇게 되지만, 마음은 한 번 만에 돌아서고 바꿀 수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런데 몸이라는 것은, 기능이라는 것은 세월이 필요하고 연습이 돼야 하는 것이 기능입니다.
심신의 구원. 마음의 구원과 몸의 구원.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을 만들어가고, 몸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마음이 중요한 것은 사람이 정상적이면 마음이 주격이고 몸이 마음을 따라가게 됩니다. 마음보다 몸이 앞서면 문제가 생기고 그러면 고장이 난 것입니다.
마음에 뜻하는 대로 몸이 따라가야 합니다.
마음을 제어하는 것. 마음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마치 성벽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있을 것이 있고, 각각 제자리를 잡고 정상적을 모든 것이 작동하는 곳입니다.
사회도 여러 기관들이 제 위치를 잡고, 정치도 그렇습니다.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움직이는 것이 무너져버리면 엉망이 됩니다.
마음을 제어하지 않으면 그 마음이 엉망이 되어집니다. 오늘 공과는 양심, 반대는 욕심, 의지, 감정, 이성이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마음의 요소들이 알맞게 작동을 해야 정상적입니다.
양심은 어디 있는지 보이지 않고 욕심은 너무 커서 온 마음을 차지하고 있으면 문제가 됩니다. 오늘 말씀을 서론처럼 말씀드린 것은 본문에 보면 ‘그러나’라고 나옵니다.
성경은 참 믿기 쉽지 않으나, 획 하나도 영감으로 기록된 것이고 천하보다 중요한 말씀이 성경 한 글자 한 획입니다. 절대적을 필요한 말씀만 기록된 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그러나, 이렇게 귀하고 가치가 있고, 아름답고 좋고 교회가 있고 주님이 계시는데, 그러나. 반대로 말합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충만함을 받아서 사도들을 통한 말씀. 말씀은 놀리고 동시에 귀로 말씀을 들어보니까 말씀 속에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들려집니다.
한 말씀을 하는데 수많은 지방의 사람들이 알아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들려지고, 그 말씀이 자기 과거 생활과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하는 그런 것들이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니까 깨달아지고, 죄를 알게 되는 것처럼 성경이 역사하니까 어찌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들 회개에, 이런 마음의 뜨거움이 나타나서 울고불고 뛰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초기에 들은 바로는 사람들의 몸이 붕 뜬다고 합니다. 그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뜨겁기만 한 역사, 성령의 불 받아서 한 곳인데, 반대는 저 사람들이 술을 먹었나 왜 저래. 그러나.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온 세상이 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인간이 중심이 되어도 노아 같은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교회에 천국에 주님이 계시는 이곳보다 더 가치 있는 곳이 없는데.
귀신이 들어가니까 이 귀신은 귀신처럼 생겼으면 위협받지 않는데, 너무 잘생기고 그렇게 보입니다. 선악과가 탐스럽게 보이는 하와의 마음속에 귀신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선악과는 무엇입니까? 말씀을 거역하고 죄짓는 것입니다. 그게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망할 것처럼 보이면 가지 않을 것인데, 좋은 것이니까 다 따라갑니다.
그래서 성경이 말씀하시기를, 성경이 밝혀 말씀하시기를 성경으로 기록해서 누구든지 믿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기록해놨습니다. 후일에, 말세에, 세월이 지난 후에 이 세월은 믿는 사람의 세월입니다. 믿음이 10년 됐고 5년 됐고 20년 됐고. 우리 교회 개척한 지가 23년째입니다. 여기서 낳은 아이들이 벌써 결혼해서 부모가 될만한, 한 세대가 지나갔습니다.
20년이 넘어지면 오늘의 모습이 어떠한지. 믿음은 오랜 세월 후에 어떤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니까 전부 다는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있는데, 믿는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생활하는데,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났다. 믿음에서 떠났다고 해서 예수 안 믿는 것 아니고, 교회 안 가는 것 아닙니다.
이게 귀신인 줄 알고 따라가지 않는데, 놀라서 따라가고, 놀라서 따라가면 알면서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화인, 우리 말로 하면은 불도장입니다. 요즘은 이런 말 잘 않지요. 옛날에는 많이 했습니다. 옛날에 소에 낙인을 찍어서 이거는 김 씨 것이고, 박 씨 것이고 이렇게 했습니다. 저기 미국 같은 날에는 말에 다 찍어버렸습니다. 죄수들 이마나 몸에다가 도장을 새겨버립니다.
이 사람은 이거 평생 못 지웁니다. 불도장. 화인은 주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주인이 생겼다. 지식의 지배를 받으면 가장 옳고 바른 것을 찾으라고 하면 양심은, 양심의 생명은 자유입니다. 양심이 주인이 생겨버리면, 양심은 종이 되어버리고, 종이 되면 자신이 없어집니다.
양심이 주인이 생겨버렸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해야 할 것이 있고 안은 것들이 있습니다. 알면서 계속 끌려서 넘어지다 보니까, 내성. 중독성입니다. 자극이 점점 심해집니다. 술, 담배, 약은 점점 더 강해져야 합니다. 자기 심신을 절단할 때까지.
하나로 좀 하다가 둘이 가고, 더 새로운 것, 더 독한 것. 이게 중독이고 내성입니다.
죄를 지어도, 기도해도, 주님과 관계에도 특별한 것이 없고, 믿은 세월은 오래되었는데, 믿은 것이 믿은 게 아니게 되고, 그러다보니까 외식하는 자들이 됩니다.
그러면서 거짓말도 하는데 겉과 속이 다른 그런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식물만 마른 것이 아니고,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노아의 때와 주님 재림의 때가 같은 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을 보고 자기 좋아하는 사람을 아내로 삼았다고 했습니다. 뭐든지 하나님은 간 곳 없고, 자기 원하는 대로, 마음 좋고 몸 좋게 그렇게 했습니다.
결혼만 말한 것이 아니고 모든 생활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천국에 구원을 두고 그것을 해야 하는데, 그게 주가 되어야 하고 나머지는 보조가 되어야 하는데, 반사는 주업이고 세상 직업은 보조라고 그랬지요. 반사직은 인간 구원직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옷도 조심스럽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단정하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깔끔하게. 세상에 따라가지 말고.
말씀을 가지고, 모든 존재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따져보고 기도하고. 그러면 거룩하여진다. 그 말입니다. 본문을 자꾸 기억하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양심.
그러나 아무리 좋은 곳, 성령의 충만한 곳, 천국 같은 곳, 그런 장소가 있고 그래도 그러나 반대로 가는 사람은 불행입니다.
자기 양심을 찾는 것은 어떤 것을 찾는 것입니까? 옳은 것을 찾는 것입니다.
양심을 계속 찾는 것은 양심을 찾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그 양심으로 사도 바울처럼 순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된 길을 서고, 복된 길을 가고, 양심이 화인맞지 않도록, 양심을 매장시키지 않도록, 양심이 살아나도록, 신앙 양심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양심이 없으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양심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