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3-금밤(마음을 제어하려면 스스로 마음 속에 주와 말씀을 모시는 노력 있어야)
본문 : 잠 25:28 / 찬61 이세상 험하고, 찬83 아버지여 나의 맘을
한줄요약 : 심신은 독립독행을 못하니 영이 지배하지 못하면 악령이 지배하고야
마음을 제어, 조절, 통제, 조심하지 않으면 무너진 성읍 성곽 같으니
성읍과 같은 질서정연, 위계질서가 없는 무법천지가 되고
성곽의 보호가 없으니 도적의 침입에도 무기력
내 마음은 ①오직 나 만 ②그 무엇보다도 무거우신 주님과 말씀을 모심으로만 제어가능함을 기억하여야
★(독립독행을 못하는 심신, 마음의 주격이 영이냐 악령이냐가 관건)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지난 주일부터 로마서 7장 말씀을 통하여 두 자기가 있음을 생각
사도바울이 말씀대로 살고자 하니
말씀에 순종하길 원하는 자기와 말씀대로 살기 싫어하는 자기가 있음을 깨달음
중생된 자기가 원하는 바를 행하지 못하게 하는 자기 속 다른 요소가 있으니
오직 믿는 사람, 중생된 사람에게만 존재하는 것이 두 자기
새사람과 옛사람
중생되지 못한,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불신자들은 오직 하나의 선택 뿐
말씀대로 양심에 따라 살 선택과 이를 거부하는 옛 사람의 대립이 존재
영은 범죄하지 아니하나 범죄한 심신의 주격책임으로 죽음
영은 단일체라서 단번에 죽고 단번에 부활하였으니
영의 다시 살아남을 중생이라 말함
심신은 복합체라서 단번에 죽지 아니하고, 살아날 때에도 세월 속에서 살아남
★(우리가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
구원은 크게 두 종류가 있으니
①기본구원 ②건설구원
①기본구원
기본구원은 영의 중생으로 우리의 어떠함과 무관
기본구원을 다른 말로 건설구원의 씨 구원 자본 구원이라고도 말함
세상 모든 만물이 알고보면 건설구원의 자본이며,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기본구원
②건설구원
건설구원 = 행위구원 = 성화구원 = 기능구원
건설은 단번에 되지 않고
성화는 곧 건설이며
건설은 오랜 세월 속에서 이뤄지며
기능을 익혀나감은 세월 속에서 행위를 통하여 가능
건설구원은 결코 쉽지 않은 구원
"영은 결코 범죄치 아니한다"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이다"
"죄도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는 당연한 상식이나 한때는 여러 시비에 시달렸던 깨달음
★(영에 붙들려 마음을 제어할 줄 알아야)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 (잠 25:28)
제어 = 통제 = 다스림 = 조절 = 조심
마음을 조심할 줄 모르면은 함부로 그 속의 요소가 튀어나오게 됨
우시장 소들은 한순간도 주인 없는 순간이 없는 것과 같이
우리의 마음도 또한 그러함
어떤 영에게 붙들리느냐의 문제 뿐
영에 붙들린 생활은 마음의 어떠함에 따라 결정
영은 영이니까 결코 변치 아니하고 늘 그 자리에 있으나
영에 붙들려 사느냐 악령에 붙들려 사느냐는 전적 마음의 어떠함에 따라 결정
심신은 독립독행을 못하니 어떤 영이 주격이 되느냐에 따라 새사람과 옛사람의 여부가 결정
아니한다 하였으니 제어 할 수 있음에도 의지가 없어서 안 했다는 의미
★(마음을 제어함은 곧 질서정연하고 도적으로부터 보호)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마음을 "성읍" "성벽"에 비유
비유는 그것과 성격이 동일할 때 하는 것이니
"겨자씨 비유"는 우리 믿음의 자라감
"씨 뿌리는 비유"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우리 마음 자세
"청지기 비유"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청지기와 주인 같음을 생각
결론적으로
마음 = 성읍, 성벽
이라는 말씀
"성읍" = 성 안에 있는 도시
질서정연하고 위계질서가 있으며
문명화 되어있는 곳
수도 성읍은 고대로부터 오늘날까지 아무나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고 살기는 더더욱 어려운 곳
성경도 성 안과 밖을 나누어 말씀하시니 주로 이스라엘의 기업분배에서 나오는 말씀
성읍이 무너진다 = 위계질서가 무너진다 = 그 안의 모든 것이 무너진다
성읍이 무너진 곳은 곧 무법천지
"성벽" = 성읍을 둘러싼 성곽
성곽이 무너지면 성읍이 보호받지 못하고 성읍도 붕괴
성경 속 성벽이 주로 무너지는 경우를 보면은 하나님 앞 범죄함으로 남유다가 앗수르에 인해 멸망
시드기야 왕은 2년 공성하다 도망치고 거기서 붙잡혀 포로생활
성벽이 무너져 내리면 보호를 받지 못하니 성읍도 무너져버림을 생각
★(마음을 지키기 위해선 나 스스로 주와 말씀모시고 살 수 밖에)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①누가? ②어떻게? 할 것인가
①누가?
내 마음은 오직 나의 것
다른 이의 눈물은 오직 나에게 영향만 미치는 것
다른 이는 오직 내 마음의 보조 역할밖에 할 수 없음
다만 다른 이의 어떠함에 내가 영향받는 것이 크면 커질수록
내 마음을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니 비정상
내 마음을 내가 통제하는 것이 중요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요일 2:16)
세상 모든 것이 과연 그러함을 기억하여야
②어떻게?
주님과 말씀을 내 속에 모심으로 가능
마음 속에는 오직 무거운 것만이 남아있으니,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면
오직 말씀 뿐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아 4:12)
오직 주님만 들어오실 수 있도록
그 수많은 과목과 과실 모두 잠겨있는 동산이 되어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요일 3:10)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롬 7:24)
사도바울과 사도요한이 말씀대로 살아가보니 느낀 바
과연 우리 마음은 그러하니
마음을 제어하고 다스려야만 함
그 방법은 오직 주님과 말씀을 모시고서야만 가능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본문 말씀을 다시 한번 기억하여야
(끝)
한줄요약 : 심신은 독립독행을 못하니 영이 지배하지 못하면 악령이 지배하고야
마음을 제어, 조절, 통제, 조심하지 않으면 무너진 성읍 성곽 같으니
성읍과 같은 질서정연, 위계질서가 없는 무법천지가 되고
성곽의 보호가 없으니 도적의 침입에도 무기력
내 마음은 ①오직 나 만 ②그 무엇보다도 무거우신 주님과 말씀을 모심으로만 제어가능함을 기억하여야
★(독립독행을 못하는 심신, 마음의 주격이 영이냐 악령이냐가 관건)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지난 주일부터 로마서 7장 말씀을 통하여 두 자기가 있음을 생각
사도바울이 말씀대로 살고자 하니
말씀에 순종하길 원하는 자기와 말씀대로 살기 싫어하는 자기가 있음을 깨달음
중생된 자기가 원하는 바를 행하지 못하게 하는 자기 속 다른 요소가 있으니
오직 믿는 사람, 중생된 사람에게만 존재하는 것이 두 자기
새사람과 옛사람
중생되지 못한,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불신자들은 오직 하나의 선택 뿐
말씀대로 양심에 따라 살 선택과 이를 거부하는 옛 사람의 대립이 존재
영은 범죄하지 아니하나 범죄한 심신의 주격책임으로 죽음
영은 단일체라서 단번에 죽고 단번에 부활하였으니
영의 다시 살아남을 중생이라 말함
심신은 복합체라서 단번에 죽지 아니하고, 살아날 때에도 세월 속에서 살아남
★(우리가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
구원은 크게 두 종류가 있으니
①기본구원 ②건설구원
①기본구원
기본구원은 영의 중생으로 우리의 어떠함과 무관
기본구원을 다른 말로 건설구원의 씨 구원 자본 구원이라고도 말함
세상 모든 만물이 알고보면 건설구원의 자본이며,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기본구원
②건설구원
건설구원 = 행위구원 = 성화구원 = 기능구원
건설은 단번에 되지 않고
성화는 곧 건설이며
건설은 오랜 세월 속에서 이뤄지며
기능을 익혀나감은 세월 속에서 행위를 통하여 가능
건설구원은 결코 쉽지 않은 구원
"영은 결코 범죄치 아니한다"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이다"
"죄도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는 당연한 상식이나 한때는 여러 시비에 시달렸던 깨달음
★(영에 붙들려 마음을 제어할 줄 알아야)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 (잠 25:28)
제어 = 통제 = 다스림 = 조절 = 조심
마음을 조심할 줄 모르면은 함부로 그 속의 요소가 튀어나오게 됨
우시장 소들은 한순간도 주인 없는 순간이 없는 것과 같이
우리의 마음도 또한 그러함
어떤 영에게 붙들리느냐의 문제 뿐
영에 붙들린 생활은 마음의 어떠함에 따라 결정
영은 영이니까 결코 변치 아니하고 늘 그 자리에 있으나
영에 붙들려 사느냐 악령에 붙들려 사느냐는 전적 마음의 어떠함에 따라 결정
심신은 독립독행을 못하니 어떤 영이 주격이 되느냐에 따라 새사람과 옛사람의 여부가 결정
아니한다 하였으니 제어 할 수 있음에도 의지가 없어서 안 했다는 의미
★(마음을 제어함은 곧 질서정연하고 도적으로부터 보호)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마음을 "성읍" "성벽"에 비유
비유는 그것과 성격이 동일할 때 하는 것이니
"겨자씨 비유"는 우리 믿음의 자라감
"씨 뿌리는 비유"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우리 마음 자세
"청지기 비유"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청지기와 주인 같음을 생각
결론적으로
마음 = 성읍, 성벽
이라는 말씀
"성읍" = 성 안에 있는 도시
질서정연하고 위계질서가 있으며
문명화 되어있는 곳
수도 성읍은 고대로부터 오늘날까지 아무나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고 살기는 더더욱 어려운 곳
성경도 성 안과 밖을 나누어 말씀하시니 주로 이스라엘의 기업분배에서 나오는 말씀
성읍이 무너진다 = 위계질서가 무너진다 = 그 안의 모든 것이 무너진다
성읍이 무너진 곳은 곧 무법천지
"성벽" = 성읍을 둘러싼 성곽
성곽이 무너지면 성읍이 보호받지 못하고 성읍도 붕괴
성경 속 성벽이 주로 무너지는 경우를 보면은 하나님 앞 범죄함으로 남유다가 앗수르에 인해 멸망
시드기야 왕은 2년 공성하다 도망치고 거기서 붙잡혀 포로생활
성벽이 무너져 내리면 보호를 받지 못하니 성읍도 무너져버림을 생각
★(마음을 지키기 위해선 나 스스로 주와 말씀모시고 살 수 밖에)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①누가? ②어떻게? 할 것인가
①누가?
내 마음은 오직 나의 것
다른 이의 눈물은 오직 나에게 영향만 미치는 것
다른 이는 오직 내 마음의 보조 역할밖에 할 수 없음
다만 다른 이의 어떠함에 내가 영향받는 것이 크면 커질수록
내 마음을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니 비정상
내 마음을 내가 통제하는 것이 중요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요일 2:16)
세상 모든 것이 과연 그러함을 기억하여야
②어떻게?
주님과 말씀을 내 속에 모심으로 가능
마음 속에는 오직 무거운 것만이 남아있으니,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면
오직 말씀 뿐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아 4:12)
오직 주님만 들어오실 수 있도록
그 수많은 과목과 과실 모두 잠겨있는 동산이 되어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요일 3:10)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롬 7:24)
사도바울과 사도요한이 말씀대로 살아가보니 느낀 바
과연 우리 마음은 그러하니
마음을 제어하고 다스려야만 함
그 방법은 오직 주님과 말씀을 모시고서야만 가능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본문 말씀을 다시 한번 기억하여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