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3-금새(옛사람으로 인한 곤고함 있어야 살아있는 신앙)
본문 : 롬 7:21~25 / 찬113 나 행한 것 죄뿐이니
한줄요약 : 옛사람과 새사람의 전투가 있으니 곤고하고 피곤하나
전투가 없는 신앙은 잠든 신앙 죽은 신앙임을 기억해야
★(중생된 사람에게만 허락된 두 세력의 대립)
"한 법을 깨달았노니" (롬 7:21)
"법" 은 율법을 말함이 아니라
한 실체 가 있음을 깨달음
사도바울이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감으로 인해 자기 속의 두 법이 있음을 깨달음
죽은 사람은 그 어떤 작용도 하지 않고 그저 죽은 그대로 있을 뿐
잠든 사람도 비록 살아는 있으나 죽은 이와 같이 그 어떤 활동도 없이 있음
불택자와 불신자 중 미중생자 들의 모든 행동은 결국 다 죽은 행동들
곧 썩는 것
중생된 사람이라 할찌라도 잠든 신앙이라면 그 역시 자기작용은 없음
자기 속의 두 세력이 잠잠하다면은 곧 불신자의 생활과 동일
약하고 어리고 부족하여도 믿는 사람이라면 조금씩 살아서 활동을 해야 정상
보고 듣고 움직이며 결과를 만들어내야
사도바울도 말씀대로 활동을 함으로써 깨달음을 얻게 된 것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롬 7:21)
자기 속에 두 세력이 존재함을 인지
선을 행하기 좋아하는 자기와
그와 반대되는 자기가 있음을 깨달음
하나님 말씀을 좋아하는 자기와 말씀 듣기를 거부하는 자기가 대립한다면 약해도 꿈틀거리는 신앙
★(신앙의 4형태에 따른 편안과 곤고함의 정도)
가장 편안한 사람은 ①죽은 사람
그보다는 덜하나 편한 사람은
②잠든 사람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잠 20:13)
편하기는 하나 아무런 건설이 없는 생활
③깨어있되 책임지지 않으면 편안
직장도 책임지는 일이 많을수록 봉급이 높고 권한이 높아짐
(미개국 일수록 육체로 하고, 문명국 일수록 두뇌로 하는 원리가 있음)
책임지지 않으니 편안하고 싸울 일도 없음
신앙생활에 있어서 자기 속 두 세력 중 강한세력에게 그저 끌려가버리면은 편안하게 됨
④두 세력이 비슷하여 치열하게 대결
굉장히 피곤한 사람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롬 7:24)
사도바울의 곤고함과 우리의 곤고함에는 차이가 있으니
어린아이의 고민과 장성한 부모의 고민이 다름과 같이
자기 정도에 따라 곤고함도 차이
그러나 곤고함의 성격은 동일하니
자기 속 두 세력의 대립으로 인하여 곤고
★(곤고하고 피곤해야 살아있는 전투의 신앙)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2)
속 사람 = 중생된 영
중생된 영에 붙들린 마음요소 참사람 새사람 "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롬 7:23)
다른 법 = 다른 세력
영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다른 요소가 있으니 죄로 길들여진 그 요소로 말미암아 사로잡혀 끌려가게 됨
"나" = 중생된 영
영이 있으나 마음에 끌려간다면 그저 끌려갈 수 밖에 없음
납북 당하는 비행기에 탄 승객들이 내리지도 못하고 끌려가게 됨과 같이
중생된 법은 죄의 법 아래 있음을 원치 않으나 몸이 그리 간다면 따라갈 수 밖에
본문은 바로 이를 호소하고 탄식하는 말씀
모든 관계에 있어서 싸움이 있음은 곧 살아있다는 것
싸움이 있다는 것을 상대와 내가 살아있으니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복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유익
죽으면은 싸우지를 못하게 되니 싸움이 얼마나 행복인가
하나님 중심으로 천국을 바라보는 나로 모든 것을 초월하여
어떤 마음이 새사람이고 어떤 마음이 옛사람인지
경제생활에서도 가정생활에서도 모든 면에서 살펴보는 우리 되어야
곤고한 사람 피곤한 사람은 새사람과 옛사람의 전투가 있는 사람이니,
옛사람은 꺾고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고 새사람으로 온전해가는 우리 되어야
오늘 하루 생활 속 각자 우리 속 두 세력을 찾아냄으로서 전투해 이기는 하루 되어야
(끝)
한줄요약 : 옛사람과 새사람의 전투가 있으니 곤고하고 피곤하나
전투가 없는 신앙은 잠든 신앙 죽은 신앙임을 기억해야
★(중생된 사람에게만 허락된 두 세력의 대립)
"한 법을 깨달았노니" (롬 7:21)
"법" 은 율법을 말함이 아니라
한 실체 가 있음을 깨달음
사도바울이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감으로 인해 자기 속의 두 법이 있음을 깨달음
죽은 사람은 그 어떤 작용도 하지 않고 그저 죽은 그대로 있을 뿐
잠든 사람도 비록 살아는 있으나 죽은 이와 같이 그 어떤 활동도 없이 있음
불택자와 불신자 중 미중생자 들의 모든 행동은 결국 다 죽은 행동들
곧 썩는 것
중생된 사람이라 할찌라도 잠든 신앙이라면 그 역시 자기작용은 없음
자기 속의 두 세력이 잠잠하다면은 곧 불신자의 생활과 동일
약하고 어리고 부족하여도 믿는 사람이라면 조금씩 살아서 활동을 해야 정상
보고 듣고 움직이며 결과를 만들어내야
사도바울도 말씀대로 활동을 함으로써 깨달음을 얻게 된 것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롬 7:21)
자기 속에 두 세력이 존재함을 인지
선을 행하기 좋아하는 자기와
그와 반대되는 자기가 있음을 깨달음
하나님 말씀을 좋아하는 자기와 말씀 듣기를 거부하는 자기가 대립한다면 약해도 꿈틀거리는 신앙
★(신앙의 4형태에 따른 편안과 곤고함의 정도)
가장 편안한 사람은 ①죽은 사람
그보다는 덜하나 편한 사람은
②잠든 사람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잠 20:13)
편하기는 하나 아무런 건설이 없는 생활
③깨어있되 책임지지 않으면 편안
직장도 책임지는 일이 많을수록 봉급이 높고 권한이 높아짐
(미개국 일수록 육체로 하고, 문명국 일수록 두뇌로 하는 원리가 있음)
책임지지 않으니 편안하고 싸울 일도 없음
신앙생활에 있어서 자기 속 두 세력 중 강한세력에게 그저 끌려가버리면은 편안하게 됨
④두 세력이 비슷하여 치열하게 대결
굉장히 피곤한 사람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롬 7:24)
사도바울의 곤고함과 우리의 곤고함에는 차이가 있으니
어린아이의 고민과 장성한 부모의 고민이 다름과 같이
자기 정도에 따라 곤고함도 차이
그러나 곤고함의 성격은 동일하니
자기 속 두 세력의 대립으로 인하여 곤고
★(곤고하고 피곤해야 살아있는 전투의 신앙)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2)
속 사람 = 중생된 영
중생된 영에 붙들린 마음요소 참사람 새사람 "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롬 7:23)
다른 법 = 다른 세력
영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다른 요소가 있으니 죄로 길들여진 그 요소로 말미암아 사로잡혀 끌려가게 됨
"나" = 중생된 영
영이 있으나 마음에 끌려간다면 그저 끌려갈 수 밖에 없음
납북 당하는 비행기에 탄 승객들이 내리지도 못하고 끌려가게 됨과 같이
중생된 법은 죄의 법 아래 있음을 원치 않으나 몸이 그리 간다면 따라갈 수 밖에
본문은 바로 이를 호소하고 탄식하는 말씀
모든 관계에 있어서 싸움이 있음은 곧 살아있다는 것
싸움이 있다는 것을 상대와 내가 살아있으니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복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유익
죽으면은 싸우지를 못하게 되니 싸움이 얼마나 행복인가
하나님 중심으로 천국을 바라보는 나로 모든 것을 초월하여
어떤 마음이 새사람이고 어떤 마음이 옛사람인지
경제생활에서도 가정생활에서도 모든 면에서 살펴보는 우리 되어야
곤고한 사람 피곤한 사람은 새사람과 옛사람의 전투가 있는 사람이니,
옛사람은 꺾고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고 새사람으로 온전해가는 우리 되어야
오늘 하루 생활 속 각자 우리 속 두 세력을 찾아냄으로서 전투해 이기는 하루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