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세상을 통해 보이지 않는 천국을 건설하다.
교인2022-06-20조회 391추천 79
오늘 새벽 예배 말씀의 은혜를 글로 적어 봅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을 바로 상대하다 보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바로 상대하게 된다는 말씀.
눈에 보이는 매일의 식사, 음식, 섭생을 신경 써서 구별하고 가려서 먹는 자가 설교의 홍수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려서 듣게 된다.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취침 시간에 습관이 잘 배어 있는 사람은 영적으로 진정한 쉼이라 할 수 있는 기도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운동도 열심히, 친구들과 이웃과 직장 동료간, 학교에서 교우 관계가 좋으면 교회 성도들과도 모난 데 없이 두루두루 교제를 즐기는 사람이 된다.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도록 하라.
하루 세끼 음식을 칼로리 계산하여 잘 챙겨 먹으면서 나는 주일 예배, 새벽 예배, 밤 예배 설교 말씀은 설사 없이 잘 먹고 있는가?
어제밤 단 잠을 자고 나서 나는 요사이 기도의 생활에 푹 빠져 주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리고 있는가?
사람과의 관계도 좋고 운동도 놀기도 잘하는데 반면 나는 교회에서 껄끄러운 사람은 없는가?
보이는 세상을 통해 천국을 바라보고 보이는 사람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배우듯
먹는 것, 자는 것, 노는 것을 통해 말씀, 기도, 교제 영역에서 어떻게 고치고 자라갈 것인가?
오늘 하루 섭생(말씀)과 운동(교제) 또한 취침(기도)에 대해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 실천 사항 3가지를 구체적으로 메모해 봅니다.
자연 이치(섭생, 운동, 취침)을 살피면서 동시에 특별 이치(말씀, 교제, 기도)를 점검하게 되다.
새벽 예배 말씀을 듣고 나서 느낀 점 또는 감동 소감을 글로 적는 공간이 없어 보여 그냥 문답방에 올려 봅니다.
뭔가 잘못 되었다면 글의 이동이나 삭제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