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06. 수새 말씀의 감동
교인2022-07-07조회 371추천 88
22.07.06. 수새 말씀의 감동
누군가 홈페이지에 글을 쓴 것을 두고 남의 장점만 보고 단점은 기도하며 좋은 면만 보려 하는 것이 복되다고 하신 말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한편으로 좀 다른 각도에서 볼 때 백목사님 설교록에서 여자와 아이는 달래 가면서 길러가야 한다는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물론 어제 새벽 말씀은 목회자적 입장에서 전체를 상대해야 하며 작은 누룩 하나가 들어 전체를 전염시키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온 교회를 오염시킬 수 있기에 공개적인 입장에서 교인들을 경성시키시고 조심시키시려는 교훈이었으리라 생각되었습니다
여기서 여자와 아이는 성차별이나 어린이 비하 발언이 아니라 남자에 비해 여자는 멀리 보지 못하고 현미경적인 시야여서 그래서 자녀를 집에서 잘 기르는 면은 있지만 쉽게 마음이 상하고 말 한마디에 상처 받는 깨지기 쉬운 유약한 그릇이라, 토라지고 친정을 가 버리면 남편이 그래 니가 회개하나 보자 가만 있지 말고 가서 데려 오라 남편이 잘못 안해도 가서 일단 데려 와서 달래라 남편 말이 맞아도 믿음이 없어 그런 것이니 좀 유하게 돌려서 표현해 주라 아이도 떼 쓰고 고집 부릴 때가 있다
때론 야단도 쳐야겠지만 때론 달래야 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니 시험 들어 있는 자는 설교를 할게 아니라 대화를 이어가야 한다고 하신 설교록 말씀처럼, 여기서 여자란 남자, 여자의 성별적인 그 여자가 아니라 속이 좁아 쉽게 삐지는 성격, 그러면 남자라도 여자 신앙이 될 수 있고 아이는 신앙적으로 어린 아이 신앙이어서 상식 밖의 되도 안한 말을 하는, 50넘은 어른이어도 어린 아이 신앙일 수 있고 남자여도 속좁아 쉽게 마음이 상하는 여린 신앙을 두고 신앙적으로 로마서14:1 말씀처럼 여자신앙, 어린아이 신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홈페이지 글을 읽고서 본인의 고민을 글로 표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는 모르겠으나 결혼 적령기 청년일지 모르겠으나 어렵게 꺼낸 말인데 혹시나 이 청년이 동천교인이라면 이 청년을 통해 주님이 우리 교회 결혼할 사람들이나 결혼 직후 신혼 중 또는 결혼 10년차, 또 노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부관계에 있어 고칠 점을 말씀하시고자 하신 것은 아닐까?
본인은 부정적으로 말했다 할지라도 저는 우리는 잘하고 있는가, 나는 부부관계가 정상인가? 고칠 점은 없는가? 선으로 바꿔 읽었고 고민해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장성한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믿음이 연약해 의심하는 자도 있으니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처럼 그의 말을 통해 주님이 우리 교회를 향하신 역사를 한번쯤 되짚어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가 다 잘하는 면이 있지만 또 잘 못하는 면도 있는 줄 압니다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합니다 헛말, 되도 안한 말, 신앙이 어릴 때일수록 말 실수, 자기가 본대로 생각난 대로 말하기 쉽습니다 그럴 때마다 어떻게 조언해 주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말문을 계속 열 수도 있고 말문을 완전히 닫아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도 리브가에게 마지막으로 물어 봤듯이 자유성을 줘 최종 본인이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지난 우리 과거 결혼 추진을 보면 본인 선택의 자유성에 대한 실수가 전혀 없었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목회자 나름, 부모 나름, 결혼 당사자 나름 결혼 추진을 두고 실수와 허물이 알게 모르게 어느 정도는 있었을 텐데 그런 모습을 보고 자란 10대들이 나중에 결혼을 할 시기가 되면 움추려 들 수 있고 나도 그런 고통을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 내지는 나도 저 사람처럼 결혼이 잘못되면 어쩌나? 결혼했는데 고통 속에 살면 어쩌나? 내가 져야 할 십자가라면 어쩔 수 없지만 선택의 자유성이 내게도 있는가? 만약 결혼 선택을 잘못 할 수도 있는가? 하나님이 짝지어 줬다면 음행의 연고 외에 갈라서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않은가? 그냥 믿음이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 그러면 나도 믿음 없으면 결혼 후에 누구처럼 갈라설 수 있다는 말인가? 등등 정도로 자기고민 자기번민 진퇴양난 자기모순 등등으로 저는 읽혔습니다 부정적인 시야도 없다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말이 나왔을 때 혹 주님이 그 청년을 통해 내게, 우리에게, 우리 교회에 하실 말씀은 없으셨을까? 전체에 퍼지는 부정적인 누룩을 빨리 제거해야 하는 면, 전체 목회적인 면은 미처 생각지 못했고 저는 먼저 우선적으로 단지 한 개인의 고민을 통해 어떻게 하면 그의 낙망을 소망으로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다 글을 적는다는 것이 이렇게 두서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제 설교를 듣고 느낀 점을 적었으나 제가 오판했을 수도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새벽 설교를 듣고 저는 늘 목사님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저렇게 들렸습니다 설교도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전하시는 말씀이니 서로 주고 받는 화답을 통해 자라가고 싶은데 교회가 그런 분위기가 아닌 것 같으니 주저되기도 합니다 설교 질문 답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님 저는 어제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느껴졌습니다 제 요즘 현실에서 이런 일이 있었는데 어제 새벽 말씀과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또는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 목사님 제가 틀렸을까요? 등등
교인이 틀린 말을 본인 스스로 하게 함으로서 본인 스스로 깨닫고 고쳐가도록 하는 것이, 말 안해서 꽁하고 있다가 나중에 대학 진로나 결혼 직전에 시한폭탄이 안 되도록 평소에 안 좋은 누룩, 부정적인 압력을 빼 두는 것이 저는 평소 새벽설교나 밤예배, 주일설교를 듣고서 부단히 목회자나 구역장을 찾아가 묻고 평소 자기 고민을 털어 놓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찾아가 상의 드릴 수도 있는데 공개적으로 글을 적었다면 그만큼 간절하고 힘들다는 뜻은 아닐까도 짐작해 보게 됩니다 글쓴 청년의 결혼이나 기존 부부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복되게 바뀌기를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제 글이 자타 구원에 적합하지 않다면 삭제 요청드립니다.
로마서14:1-3
01.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
02.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느니라
03.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니라
누군가 홈페이지에 글을 쓴 것을 두고 남의 장점만 보고 단점은 기도하며 좋은 면만 보려 하는 것이 복되다고 하신 말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한편으로 좀 다른 각도에서 볼 때 백목사님 설교록에서 여자와 아이는 달래 가면서 길러가야 한다는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물론 어제 새벽 말씀은 목회자적 입장에서 전체를 상대해야 하며 작은 누룩 하나가 들어 전체를 전염시키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온 교회를 오염시킬 수 있기에 공개적인 입장에서 교인들을 경성시키시고 조심시키시려는 교훈이었으리라 생각되었습니다
여기서 여자와 아이는 성차별이나 어린이 비하 발언이 아니라 남자에 비해 여자는 멀리 보지 못하고 현미경적인 시야여서 그래서 자녀를 집에서 잘 기르는 면은 있지만 쉽게 마음이 상하고 말 한마디에 상처 받는 깨지기 쉬운 유약한 그릇이라, 토라지고 친정을 가 버리면 남편이 그래 니가 회개하나 보자 가만 있지 말고 가서 데려 오라 남편이 잘못 안해도 가서 일단 데려 와서 달래라 남편 말이 맞아도 믿음이 없어 그런 것이니 좀 유하게 돌려서 표현해 주라 아이도 떼 쓰고 고집 부릴 때가 있다
때론 야단도 쳐야겠지만 때론 달래야 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니 시험 들어 있는 자는 설교를 할게 아니라 대화를 이어가야 한다고 하신 설교록 말씀처럼, 여기서 여자란 남자, 여자의 성별적인 그 여자가 아니라 속이 좁아 쉽게 삐지는 성격, 그러면 남자라도 여자 신앙이 될 수 있고 아이는 신앙적으로 어린 아이 신앙이어서 상식 밖의 되도 안한 말을 하는, 50넘은 어른이어도 어린 아이 신앙일 수 있고 남자여도 속좁아 쉽게 마음이 상하는 여린 신앙을 두고 신앙적으로 로마서14:1 말씀처럼 여자신앙, 어린아이 신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홈페이지 글을 읽고서 본인의 고민을 글로 표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는 모르겠으나 결혼 적령기 청년일지 모르겠으나 어렵게 꺼낸 말인데 혹시나 이 청년이 동천교인이라면 이 청년을 통해 주님이 우리 교회 결혼할 사람들이나 결혼 직후 신혼 중 또는 결혼 10년차, 또 노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부관계에 있어 고칠 점을 말씀하시고자 하신 것은 아닐까?
본인은 부정적으로 말했다 할지라도 저는 우리는 잘하고 있는가, 나는 부부관계가 정상인가? 고칠 점은 없는가? 선으로 바꿔 읽었고 고민해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장성한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믿음이 연약해 의심하는 자도 있으니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처럼 그의 말을 통해 주님이 우리 교회를 향하신 역사를 한번쯤 되짚어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가 다 잘하는 면이 있지만 또 잘 못하는 면도 있는 줄 압니다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합니다 헛말, 되도 안한 말, 신앙이 어릴 때일수록 말 실수, 자기가 본대로 생각난 대로 말하기 쉽습니다 그럴 때마다 어떻게 조언해 주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말문을 계속 열 수도 있고 말문을 완전히 닫아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도 리브가에게 마지막으로 물어 봤듯이 자유성을 줘 최종 본인이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지난 우리 과거 결혼 추진을 보면 본인 선택의 자유성에 대한 실수가 전혀 없었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목회자 나름, 부모 나름, 결혼 당사자 나름 결혼 추진을 두고 실수와 허물이 알게 모르게 어느 정도는 있었을 텐데 그런 모습을 보고 자란 10대들이 나중에 결혼을 할 시기가 되면 움추려 들 수 있고 나도 그런 고통을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 내지는 나도 저 사람처럼 결혼이 잘못되면 어쩌나? 결혼했는데 고통 속에 살면 어쩌나? 내가 져야 할 십자가라면 어쩔 수 없지만 선택의 자유성이 내게도 있는가? 만약 결혼 선택을 잘못 할 수도 있는가? 하나님이 짝지어 줬다면 음행의 연고 외에 갈라서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않은가? 그냥 믿음이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 그러면 나도 믿음 없으면 결혼 후에 누구처럼 갈라설 수 있다는 말인가? 등등 정도로 자기고민 자기번민 진퇴양난 자기모순 등등으로 저는 읽혔습니다 부정적인 시야도 없다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말이 나왔을 때 혹 주님이 그 청년을 통해 내게, 우리에게, 우리 교회에 하실 말씀은 없으셨을까? 전체에 퍼지는 부정적인 누룩을 빨리 제거해야 하는 면, 전체 목회적인 면은 미처 생각지 못했고 저는 먼저 우선적으로 단지 한 개인의 고민을 통해 어떻게 하면 그의 낙망을 소망으로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다 글을 적는다는 것이 이렇게 두서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제 설교를 듣고 느낀 점을 적었으나 제가 오판했을 수도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새벽 설교를 듣고 저는 늘 목사님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저렇게 들렸습니다 설교도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전하시는 말씀이니 서로 주고 받는 화답을 통해 자라가고 싶은데 교회가 그런 분위기가 아닌 것 같으니 주저되기도 합니다 설교 질문 답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님 저는 어제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느껴졌습니다 제 요즘 현실에서 이런 일이 있었는데 어제 새벽 말씀과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또는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 목사님 제가 틀렸을까요? 등등
교인이 틀린 말을 본인 스스로 하게 함으로서 본인 스스로 깨닫고 고쳐가도록 하는 것이, 말 안해서 꽁하고 있다가 나중에 대학 진로나 결혼 직전에 시한폭탄이 안 되도록 평소에 안 좋은 누룩, 부정적인 압력을 빼 두는 것이 저는 평소 새벽설교나 밤예배, 주일설교를 듣고서 부단히 목회자나 구역장을 찾아가 묻고 평소 자기 고민을 털어 놓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찾아가 상의 드릴 수도 있는데 공개적으로 글을 적었다면 그만큼 간절하고 힘들다는 뜻은 아닐까도 짐작해 보게 됩니다 글쓴 청년의 결혼이나 기존 부부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복되게 바뀌기를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제 글이 자타 구원에 적합하지 않다면 삭제 요청드립니다.
로마서14:1-3
01.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
02.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느니라
03.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니라